일본생활 3년에 이젠 슬슬 싫증나기 시작한다
처음왓을때는 일본돈이 좋아서 정말로 일, 일, 또 일하면서 이렇게 삼년이갓다
이제 조금 형편이 좋아지니까 생각이 많아진다
언제 까지 알힘빼고 알바하면서 살건지.
아직도 삼 사년은 일본에 잇어야 될것 같고
일어공부 안햇고 가족비자라 취직은 안될것이고
매일 다리 아프게 눅거리 알바로 내 젊음을 녹여갈것 생각하면
몸도 지치지만 자존심도 많이 상한다
그보다 더 걱정되는것은 장래 중국돌아가서 무얼 할것인가
일본서 몇년 알바나 하다 돌아가면 내가 당당히 들어설 곳은 없을것 같다
오랫동안 고민끝에 조심스럽게 다가온 생각.
주식이나 놀면 어떨가
가정도 돌보며 재태크도 할수 잇고
주식이 까다롭다지만 열심히 공부하면 길이 안 생길가
꼭 내 몸 피곤하게 움직여 번 돈만이 성실한 돈이냐
잔꾀 부리던 투기 하던 법 안 다치고 양심 안 찔리면 되지
그런 생각에 일본서 주식놀아본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싶어 어제 저녘 글올렷엇는데
오늘 와보니 내글이 없어졋다
여기 저기 헤메며 찾앗더니 묻고답하기 게시판에 옴겨져 잇다
공지글 다시 읽어보앗더니
200자 이상이라..
바쁜 생활에 하필이면 군더기 많이 붙혀 쓰는 사람 읽는 사람 시간 잡나
당나라에 칠언시나 조선시대 시조는 글이 길어서 후세에 많이 전해진것 아닌데...
의문구 쓰고 물음표 달앗다 해서 묻고 답하기로 가야 한다면
사랑의 미로에 서로 조언을 구하는 그많은 글들은
사랑게시판으로 가야 하나 아님 묻고 답하기로 가야 하나
참새도 앉고 싶은 나무가지가 잇다는데
나도 꼭 이 게시판에 내글 남기고 싶다
내가 쉼터에 끌리는것은 일본체험수기의 매력때문이리.
하지만 난 천성이 워낙 착하니
남의 집 마당에 와서 노는 처지 잘 깨닫고 주인장의 뜻을 쫓아드리리
귀한 시간 쪼개서 이렇게 살 붙이고 옷 갈아입혀
다시 글써 올리니 다시는 옮기지 말아주소서.
그리고 현면하신 독자 여러분들 제가 원하는 답변도 아껴주시지 말아주소서
처음왓을때는 일본돈이 좋아서 정말로 일, 일, 또 일하면서 이렇게 삼년이갓다
이제 조금 형편이 좋아지니까 생각이 많아진다
언제 까지 알힘빼고 알바하면서 살건지.
아직도 삼 사년은 일본에 잇어야 될것 같고
일어공부 안햇고 가족비자라 취직은 안될것이고
매일 다리 아프게 눅거리 알바로 내 젊음을 녹여갈것 생각하면
몸도 지치지만 자존심도 많이 상한다
그보다 더 걱정되는것은 장래 중국돌아가서 무얼 할것인가
일본서 몇년 알바나 하다 돌아가면 내가 당당히 들어설 곳은 없을것 같다
오랫동안 고민끝에 조심스럽게 다가온 생각.
주식이나 놀면 어떨가
가정도 돌보며 재태크도 할수 잇고
주식이 까다롭다지만 열심히 공부하면 길이 안 생길가
꼭 내 몸 피곤하게 움직여 번 돈만이 성실한 돈이냐
잔꾀 부리던 투기 하던 법 안 다치고 양심 안 찔리면 되지
그런 생각에 일본서 주식놀아본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싶어 어제 저녘 글올렷엇는데
오늘 와보니 내글이 없어졋다
여기 저기 헤메며 찾앗더니 묻고답하기 게시판에 옴겨져 잇다
공지글 다시 읽어보앗더니
200자 이상이라..
바쁜 생활에 하필이면 군더기 많이 붙혀 쓰는 사람 읽는 사람 시간 잡나
당나라에 칠언시나 조선시대 시조는 글이 길어서 후세에 많이 전해진것 아닌데...
의문구 쓰고 물음표 달앗다 해서 묻고 답하기로 가야 한다면
사랑의 미로에 서로 조언을 구하는 그많은 글들은
사랑게시판으로 가야 하나 아님 묻고 답하기로 가야 하나
참새도 앉고 싶은 나무가지가 잇다는데
나도 꼭 이 게시판에 내글 남기고 싶다
내가 쉼터에 끌리는것은 일본체험수기의 매력때문이리.
하지만 난 천성이 워낙 착하니
남의 집 마당에 와서 노는 처지 잘 깨닫고 주인장의 뜻을 쫓아드리리
귀한 시간 쪼개서 이렇게 살 붙이고 옷 갈아입혀
다시 글써 올리니 다시는 옮기지 말아주소서.
그리고 현면하신 독자 여러분들 제가 원하는 답변도 아껴주시지 말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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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제비님 깊은밤 안 주무시고 답플 달아주셧군요.
학교같은거 어떤걸 배우면 좋을가요?
솔직히 저 이렇게 시간 가는거 정말 아까워요.
일본서 돈은 좀 벌지만 확실히 배워가는건 없어서.
더군다나 이전에 배워둔건 중국에서 몇년 공백이면 다시 써먹기 어렵구요
전 학문보다 실용적인 기술을 배우고싶은데 어떤방면이 전도가 괜찬을가요?
학교같은거 어떤걸 배우면 좋을가요?
솔직히 저 이렇게 시간 가는거 정말 아까워요.
일본서 돈은 좀 벌지만 확실히 배워가는건 없어서.
더군다나 이전에 배워둔건 중국에서 몇년 공백이면 다시 써먹기 어렵구요
전 학문보다 실용적인 기술을 배우고싶은데 어떤방면이 전도가 괜찬을가요?
저두 님같은 생각에 주식이나 해볼까 생각두 했었는데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니깐 좀 무서워서 어떻게 못했어요.ㅎㅎ
모르니깐 좀 무서워서 어떻게 못했어요.ㅎㅎ
사랑은 아무나 하나~~~~~~~~~~~~~~~~
책두 많이 싸 보고 , 연구두 많이 한다음 ,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무엇이나 , 자기가 흥취만 잇으면 연구 하게 될것이고 , 노력하면 성과는 나온다고 봅니다.
근데요, 꼭 잘 연구하고 , 조심스레 해봅시오,
내 친척 한사람이 님과 같은 처지인데 . 주식 흥취갓고 막덤볏는데
300만 쯤 손실 보앗다던데요...... 공부 하나두 안하구 운에 맏기면 않돼요
힘내 , 해보세요
무엇이나 , 자기가 흥취만 잇으면 연구 하게 될것이고 , 노력하면 성과는 나온다고 봅니다.
근데요, 꼭 잘 연구하고 , 조심스레 해봅시오,
내 친척 한사람이 님과 같은 처지인데 . 주식 흥취갓고 막덤볏는데
300만 쯤 손실 보앗다던데요...... 공부 하나두 안하구 운에 맏기면 않돼요
힘내 , 해보세요
주식만 하지 마세요~ 제발 이것만 하지 말길 바랍니다~
우에 분이 말한것처럼, 무슨일에나 운에 맏기면 안되지요~
님이 쓴 문장이랑 보면 ,문장수준이 괜찮은 같은데 ...공부나 해서 뭘하든지 하세요~
님이 그렇게 착하니깐 당당하게 제힘으로 일하구 공부하구 돈벌이 하면, 되잖아요?
목표를 세우고 몇년 더 노력해보세요~ 일본 체험수기에서 많은 문장 읽어봣는데 ,님보다
더 불행한 사람은 많고두 많고든요~~
우에 분이 말한것처럼, 무슨일에나 운에 맏기면 안되지요~
님이 쓴 문장이랑 보면 ,문장수준이 괜찮은 같은데 ...공부나 해서 뭘하든지 하세요~
님이 그렇게 착하니깐 당당하게 제힘으로 일하구 공부하구 돈벌이 하면, 되잖아요?
목표를 세우고 몇년 더 노력해보세요~ 일본 체험수기에서 많은 문장 읽어봣는데 ,님보다
더 불행한 사람은 많고두 많고든요~~
연구랑 많이 해보구 하시던지,,,이건 하루세 부자되구 또 하루새 망하는 거예요ㅎㅎㅎ 제가 알기론.....ㅎㅎㅎ화팅
가족비자라도 취직을 할수 있어요.
저도 가족비자인 정황하에서 취직했으니깐요.
딱 공부하고 싶다면 따른 문젠지만 흥취가 있으면 취직활동 한번 해봐요.
그럼 님의 일이 잘되기를 기대해요. 화이팅!
저도 가족비자인 정황하에서 취직했으니깐요.
딱 공부하고 싶다면 따른 문젠지만 흥취가 있으면 취직활동 한번 해봐요.
그럼 님의 일이 잘되기를 기대해요. 화이팅!
누구나 사는게 다그런가봄다 ,내친구는 일본에서 박사학위까지 땄지만 연길 원래사업터에서는 거부하더래유. 공부해두 돌아가면 당당히 들어설 곳은 꼭 있다고하긴 힘든가봄다..지금 형편이 좀 좋다니 참 행운이라봄다.알바외에 수영이라든가,스키라든가,뜨개교실,생화교실이라든가 취미를 가지문 아이좋씀다?매일 다리 아프게 눅거리 알바로 젊음을 보낸다하시지말고 알바시간 줄이구 뜨문뜨문 쑈싸해보면 아니좋씀다?글 재주좋으까이 자꾸 플달기싶어서 무질써어한글 참고된다면 내 오쭉 기쁘랴...
복숭아 님 저두 지금 주식에 관한 책 보고잇는중입니다
주...옆차님 제가 언제 사랑 타령햇나요 흠흠
검은 독수리님....주식에서 재미보는 사람들도 인간이지 신을 아닐테죠..주식도 한가지 학 문인만큼 많이 공부하면 결과가 따르지 않을가요?
주...옆차님 제가 언제 사랑 타령햇나요 흠흠
검은 독수리님....주식에서 재미보는 사람들도 인간이지 신을 아닐테죠..주식도 한가지 학 문인만큼 많이 공부하면 결과가 따르지 않을가요?
(⌒▽⌒)♪~~ 님,꿀꿀돼지 님 말씀도 맞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망설이는중이잖아요
cat님 전 지금 애 둘 데리고. 그것도 젖먹이 하고 세살 자리를...한창 손이 많이 갈때라 설령 이미 취직햇더라도 쉬면서 애들 돌봐야 할때거던요.. 하지만 취직 쉽지않은데 님은 성공하셧다니 부러워요. 잘 되세요.
cat님 전 지금 애 둘 데리고. 그것도 젖먹이 하고 세살 자리를...한창 손이 많이 갈때라 설령 이미 취직햇더라도 쉬면서 애들 돌봐야 할때거던요.. 하지만 취직 쉽지않은데 님은 성공하셧다니 부러워요. 잘 되세요.
철새님 저는 주식에 대해서는 지도에서나 봤던 알바니아 처럼 아리숭하지만 님의 글솜씨가 참 맘에 듭니다. 시간 나시면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고 애들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철새님
님의 말씀대로형편이 좋아지구 ,애까지 둘 잇는걸 봐선 남편이 경제력이 잇다구 생각하는
데요~.자네가 중국가서 뭘 하겟는가를 근심하구 잇지요~ 주식 아무리 놀아두 중국가서
뭘하겟는가..이것을 해결할수 잇는가요?? 잠시 알바를 그만 둬두 괜찮다구 생각하는데..잠
시 그만 두구 뭘 배우겟는가에 생각해보세요!, 될수 잇으면 학교나 다녀보나~.... 그리구
우에a님의 말씀대로 뜨문뜨문 쑈싸해보세요~ 그러다가 혹시 어느 방면에서 흥취가 나타
날수도잇을지 모르지요~ o(*^▽^*)o
님의 말씀대로형편이 좋아지구 ,애까지 둘 잇는걸 봐선 남편이 경제력이 잇다구 생각하는
데요~.자네가 중국가서 뭘 하겟는가를 근심하구 잇지요~ 주식 아무리 놀아두 중국가서
뭘하겟는가..이것을 해결할수 잇는가요?? 잠시 알바를 그만 둬두 괜찮다구 생각하는데..잠
시 그만 두구 뭘 배우겟는가에 생각해보세요!, 될수 잇으면 학교나 다녀보나~.... 그리구
우에a님의 말씀대로 뜨문뜨문 쑈싸해보세요~ 그러다가 혹시 어느 방면에서 흥취가 나타
날수도잇을지 모르지요~ o(*^▽^*)o
일단 고생하면서라도 돈만 많이 버시요 돈많으면 요즘세상 안되는거 없잔아요
눅거리 알바라는 생각에 지금 하시는 일을 가치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전에 티비에서 일본서 탁큐빈알바를 몇년하던 중국인이 알바에서 쌓은 경험으로
중국에 돌아간후 일본의 탁큐빈시스템과 똑같은 회사를 차려 백만장자가 되였다는
도큐멘타리를 보았어요.그니까 꼭 여기서 학위를 얻어야 성공하는건 아니예요.
주식은 도박이니까 연구를 깊이한다고 해서 꼭 벌수있는 항업은 아니잖아요.
프로도 주식에 손을 대지 않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말할 정도니까
그만큼 リスク도 높다는거예요.물론 모험을 하지 않으면 リターン도 없으니까
시작하지도 말란 말은 아니고 아글타글 모은 돈을 전부 주식에 투자하려면
그만한 용기와 지식도 필요하니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을상싶어요.
전에 티비에서 일본서 탁큐빈알바를 몇년하던 중국인이 알바에서 쌓은 경험으로
중국에 돌아간후 일본의 탁큐빈시스템과 똑같은 회사를 차려 백만장자가 되였다는
도큐멘타리를 보았어요.그니까 꼭 여기서 학위를 얻어야 성공하는건 아니예요.
주식은 도박이니까 연구를 깊이한다고 해서 꼭 벌수있는 항업은 아니잖아요.
프로도 주식에 손을 대지 않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말할 정도니까
그만큼 リスク도 높다는거예요.물론 모험을 하지 않으면 リターン도 없으니까
시작하지도 말란 말은 아니고 아글타글 모은 돈을 전부 주식에 투자하려면
그만한 용기와 지식도 필요하니 너무 쉽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을상싶어요.
주식노는것두 괜찮상싶다, 도박이라해두 많이 배울수두있는게 아이가? 파친코보단 퍽 낫째?
한번 해보세요..........
하지 마세욤~~ 이말밖에 해드릴수가 없네여 ^^
일어공부 안햇고 가족비자라 취직은 안될것이고
매일 다리 아프게 눅거리 알바로 ---
삼년동안에 요만큼 일본물정에 인식했다면 이소질에 요기세로
삼십년 열심히 공부하면 길이 안 생길가
꼭 내 몸 피곤하게 움직여 번 돈만이 성실한 돈이냐
잔꾀 부리던 투기 하던 법 안 다치고 양심 안 찔리면 되지--
도리는 불보듯 뻔한데
누나네나 잔꾀를 부리면 그것이 꾀아닐씨구
흐르는 해란강에 종이배 뛰우듯이 그냥 하염없이 흘러가노니
마네는 자기호주모니것이라 그누가 막을쏘냐
매일 다리 아프게 눅거리 알바로 ---
삼년동안에 요만큼 일본물정에 인식했다면 이소질에 요기세로
삼십년 열심히 공부하면 길이 안 생길가
꼭 내 몸 피곤하게 움직여 번 돈만이 성실한 돈이냐
잔꾀 부리던 투기 하던 법 안 다치고 양심 안 찔리면 되지--
도리는 불보듯 뻔한데
누나네나 잔꾀를 부리면 그것이 꾀아닐씨구
흐르는 해란강에 종이배 뛰우듯이 그냥 하염없이 흘러가노니
마네는 자기호주모니것이라 그누가 막을쏘냐
일본이 그닥재치????
탕로야님
칭찬의 말에 마음이 흐믓해지는건 사람의 본성인가봅니다.저도 평범하고 평범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님도 모든것이 순탄하길 바랍니다.
(⌒▽⌒)♪~~ 님
저두 솔직히 학교다니고싶은데 여러가지로 뜻대로 잘 안되네요
a님
철새는 깍쟁이다보니 아직 취미생활에 투자할만큼 넉넉하다고 생각하고있지 않아요
하지만 언젠가 금의 환향 하였을때는 취미생활에 린색하지 않을겁니다. 그런 생활 또한 저의 꿈이기도 하고 이런 꿈이 제가 지금 분발하고 잇는 동력으로 되고 잇는것입니다
칭찬의 말에 마음이 흐믓해지는건 사람의 본성인가봅니다.저도 평범하고 평범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님도 모든것이 순탄하길 바랍니다.
(⌒▽⌒)♪~~ 님
저두 솔직히 학교다니고싶은데 여러가지로 뜻대로 잘 안되네요
a님
철새는 깍쟁이다보니 아직 취미생활에 투자할만큼 넉넉하다고 생각하고있지 않아요
하지만 언젠가 금의 환향 하였을때는 취미생활에 린색하지 않을겁니다. 그런 생활 또한 저의 꿈이기도 하고 이런 꿈이 제가 지금 분발하고 잇는 동력으로 되고 잇는것입니다
야수님
돈많으면 요즘세상 안되는거 없잔아요..맞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머리 굴려도 반박할만한 건더기가 떠오르지 않네요.
丸子님
성의어린 조언 정말 고맙습니다.
주식은 도박이니까 연구를 깊이한다고 해서 꼭 벌수있는 항업은 아니잖아요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로 그렇네요.
힘들다 님
하하. 빠찡꼬...전 정말 그게 어떤것인지 전혀 몰라요
히나님
⌒▽⌒........
스마일님
님의 충고도 념두에 남기겟습니다.
혈맥님
시작하는 용기도 필요하지만 포기하는 과단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지당한 말씀입니다.이말은 주식만이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면에도 다 잘 적용되지요.
돈많으면 요즘세상 안되는거 없잔아요..맞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머리 굴려도 반박할만한 건더기가 떠오르지 않네요.
丸子님
성의어린 조언 정말 고맙습니다.
주식은 도박이니까 연구를 깊이한다고 해서 꼭 벌수있는 항업은 아니잖아요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로 그렇네요.
힘들다 님
하하. 빠찡꼬...전 정말 그게 어떤것인지 전혀 몰라요
히나님
⌒▽⌒........
스마일님
님의 충고도 념두에 남기겟습니다.
혈맥님
시작하는 용기도 필요하지만 포기하는 과단성이 더욱 중요하다고
지당한 말씀입니다.이말은 주식만이 아니라 살아가는 모든 면에도 다 잘 적용되지요.
히로시님
이소질에 요기세로 삼십년 열심히 공부하면 길이 안 생길가
도리야 불보듯 뻔한데 공부라는것 정말 할수없어 하는것이지 공부자체가 좋아서 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삼십년 넘 길어 . 싫어요..다른 대책 대주세요.
맨땅에 빠디님
쉼터 여기저기서 님의 발자국 많이 보앗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소질에 요기세로 삼십년 열심히 공부하면 길이 안 생길가
도리야 불보듯 뻔한데 공부라는것 정말 할수없어 하는것이지 공부자체가 좋아서 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삼십년 넘 길어 . 싫어요..다른 대책 대주세요.
맨땅에 빠디님
쉼터 여기저기서 님의 발자국 많이 보앗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자주 오지만 글은 별로 안 남긴다. 바쁘다는 핑게로...
내글 읽어주고 플 남겨주는 분들은 내집을 찾아온 손님과 같은거다
아무리 시간 없다 해도 찾아준 손님을 깍듯이 맞아주는것은 주인으로 서 갖추어야 할 예의이다
내글 읽어주고 플 남겨주는 분들은 내집을 찾아온 손님과 같은거다
아무리 시간 없다 해도 찾아준 손님을 깍듯이 맞아주는것은 주인으로 서 갖추어야 할 예의이다

주식나두고 다른것을 생각해보세요.
뭐 배울것이 없는가고. 알바하면서도 돈만 마련되면 이것저것 야간 학교같은것 다니다보면 많은것이 트이게 됩니다.
교육에 투자해서 손해될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평생힘팔이 아르바이트를 할수 없다고 느끼면 현명한 님의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