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참으로 변태들이 많은 곳이다.많은 사람들이 변태를 만나서 놀라고 그랬다.
나도 일본에서 첨 변태를 만나서 엄청 놀란적이 있디. 오늘 돈끼에 가서 호신용베르를 사면서 그 변태가 다
시 한번 생각나 이 글을 쓴다.
내가 일본에 와서 두번째로 맞는 여름, 그러니까 재작년 여름이다.
그날은 모처럼 아르바이트도 휴식이고 학교도 휴식이라서 나는 젊은 애들이 많이 다닌다는 시부야에 놀러
가려고 했다. 맨날 이자까야에서 알바하느라 머리에 기름냄새만 풀풀 피우다나니 멋하구는 인연을 끊고 살
았기때문에 그날은 화장도 하고 치마도 입었다.기분이 무척 좋았다. 그런데 맨날 바지만 입었던 내가 치마
를 입으니 신경이 여간 쓰이는게 아니였다.계단 올라갈때 엉덩이 보이랴 신경 쓰고 전차에서도 팬티 보일까
자리에 앉지도 못했다.
근데 여자의 느낌이랄까.....전차안에서 그냥 웬 느끼한 시선이 느껴졌다. 닛뽀리역에서부터 그 느끼한 시
선을 의식하고 난 앞차량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근데 그 시선 그냥 내 엉덩이를 떠날줄 모른다. 전차가 한 역
에서 설때마다 난 차량 이동을 하고 안도의 숨을 내쉴라고 하며는 한참 지나서 다시 그 넘이 같은 차량에 있
었다 . 역에서 일하는 사람한테 말하려고 해도 그 사람이 나한테 아직 아무 짓도 하지 않았기에 뭐라고 말할
수도 없었다 ...난 오로지 속으로 어떻게 저 놈을 떨굴가 생각을 했다.
그렇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내리면 그 놈을 떨굴수 잇겠구나...역시 나는 침착하고 리성적이야 . 상황판단
도 잘 하고....
난 바로 그 다음 역에서 내렸는데 개찰구 나오니 맙소사! 바로 골목길이 보였다.걸어다니는 인간들도 몇 안
보이고. 그때는 몰랏는데 그게 다까다노바바역이였다.
하필이면 이런 곳에서 내렸냐고 후회를 하고 있을 때, 그 넘도 뒤따라 개찰구를 나왔다. 다시 표를 사고 들
어갈수도 없었다. 줄행랑이라도 놓고 싶었지만 그넘보다 더 빠르게 달릴 신심이 없었다.
강한 놈한테 더 강하게 나오는게 최선이라고 나는 뒤로 홱 돌아서 그 넘한테 걸어갔다.그 넘은 나와 5메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 서있었다. 걸어가면서 그 넘 얼굴 봤는데 웬~ 멀쩡한 사라리만이였다.그것두 양복에 사
무용가방을 든 멀쩡한 30대가! 참~ 변태얼굴이 따로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엇다.
그래도 내가 학교에서 배운 일본말 자신이 잇는지라 용기를 내여 그 넘한테 나에게 무슨 용건이 있냐고 물
었다. 그러자 그 넘이 왈~ 내 팬티를 사겠노라고. 으잉?
내 얼굴색이 확 변하자 그 넘은 인차 웃으면서 일분 아니 30초라도 좋으니 팬티를 그냥 보여만 달라고 그
러면 자기가 3만엔을 주겠노라고 그러는것이엿다
난생 첨 당하는 일인지라 당황하기 짝이 없었다. 길에 사람도 별로 안보이고 .... 팬티만 벗어서 주면 무사
히 끝날 일이다. 무서운 판에 까짓꺼 팬티 벗어주는건 문제가 아닌데 그걸 벗어서 준담에 어쩔 작정인지 ,
그리고 팬티없이 치마만 입고 길거리 걷는게 얼마나 쪽팔리는지 상상만 해도 짜증이 났다....
100만엔만 내세요.라는 말이 문득 내 입에서 튀여나왔다. 나절로 말하고도 깜짝 놀랏다. 내가미쳤나?
그리고는 인차 그 넘의 얼굴색을 살폈다. 그 넘이 머리 긁적이며 하는 말이 자기한테 지금 돈이 그렇게 많
이 없단다...휴~ 미안해하는 표정....인제 보니 그 넘 어딘가 모자라보이는 넘이였다. 괜히 내가 쫄아있었던
거였다.
안됏군요 ..그럼 나중에 돈이 잇을때 다시 봐요~ 그랬더니 그 넘 쭈볏쭈볏거리면서 아쉬운 표정 짓더니 그
럼 나중에 봐요~ 하는것이였다. 변태도 돈 아까운 줄 아나보다~~
돌아가는 그 넘이 사라질때까지 손까지 저어주고 나는 바로 역안으로 다시 들어갔다.물론 그날 시부야는
가지 않앗다.집에 가서 치마부터 바꿔버리는게 급선무엿으니까...
그 후로 치마 입는 걸 삼가햇다.
아, 작년 여름에 또 한번 치마생각이 나서 밤에 치마입고 친구한테로 놀러가는 길에 웬 변태같은 넘이 나
를 술집에서 일하는 아가씨로 착각하고 나한테 치근닥거리며 어느 가게에서 일하냐구 지금 일하러 가는 길
이면 같이 가자면서 거의 오십메터를 따라온적이 잇다...휴~ 재섭다...
지금은 어디에 나갈때마다 가방에다가 꼭 자기보호용무기를 가지고 다니기때문에 변태같은거 만나도 별로
두려울것 같지 않다. 그때 그 변태 다시 만난대도 난 태연할것이다. 아니, 솔찍히 그때 돈 3만엔에 팬티 팔지
않은거 후회한다. 이런 불경기에 3만엔 벌기가 쉬우랴~ 하하.....^^
-여자분들은 혼자 다닐때 꼭 호신에 필요한거 가지고 다니세요. 안 그래도 서러운 외국생활 아무쪼록 안전하게 삽시다~~~~
나도 일본에서 첨 변태를 만나서 엄청 놀란적이 있디. 오늘 돈끼에 가서 호신용베르를 사면서 그 변태가 다
시 한번 생각나 이 글을 쓴다.
내가 일본에 와서 두번째로 맞는 여름, 그러니까 재작년 여름이다.
그날은 모처럼 아르바이트도 휴식이고 학교도 휴식이라서 나는 젊은 애들이 많이 다닌다는 시부야에 놀러
가려고 했다. 맨날 이자까야에서 알바하느라 머리에 기름냄새만 풀풀 피우다나니 멋하구는 인연을 끊고 살
았기때문에 그날은 화장도 하고 치마도 입었다.기분이 무척 좋았다. 그런데 맨날 바지만 입었던 내가 치마
를 입으니 신경이 여간 쓰이는게 아니였다.계단 올라갈때 엉덩이 보이랴 신경 쓰고 전차에서도 팬티 보일까
자리에 앉지도 못했다.
근데 여자의 느낌이랄까.....전차안에서 그냥 웬 느끼한 시선이 느껴졌다. 닛뽀리역에서부터 그 느끼한 시
선을 의식하고 난 앞차량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근데 그 시선 그냥 내 엉덩이를 떠날줄 모른다. 전차가 한 역
에서 설때마다 난 차량 이동을 하고 안도의 숨을 내쉴라고 하며는 한참 지나서 다시 그 넘이 같은 차량에 있
었다 . 역에서 일하는 사람한테 말하려고 해도 그 사람이 나한테 아직 아무 짓도 하지 않았기에 뭐라고 말할
수도 없었다 ...난 오로지 속으로 어떻게 저 놈을 떨굴가 생각을 했다.
그렇지 사람이 많은 곳에서 내리면 그 놈을 떨굴수 잇겠구나...역시 나는 침착하고 리성적이야 . 상황판단
도 잘 하고....
난 바로 그 다음 역에서 내렸는데 개찰구 나오니 맙소사! 바로 골목길이 보였다.걸어다니는 인간들도 몇 안
보이고. 그때는 몰랏는데 그게 다까다노바바역이였다.
하필이면 이런 곳에서 내렸냐고 후회를 하고 있을 때, 그 넘도 뒤따라 개찰구를 나왔다. 다시 표를 사고 들
어갈수도 없었다. 줄행랑이라도 놓고 싶었지만 그넘보다 더 빠르게 달릴 신심이 없었다.
강한 놈한테 더 강하게 나오는게 최선이라고 나는 뒤로 홱 돌아서 그 넘한테 걸어갔다.그 넘은 나와 5메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 서있었다. 걸어가면서 그 넘 얼굴 봤는데 웬~ 멀쩡한 사라리만이였다.그것두 양복에 사
무용가방을 든 멀쩡한 30대가! 참~ 변태얼굴이 따로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엇다.
그래도 내가 학교에서 배운 일본말 자신이 잇는지라 용기를 내여 그 넘한테 나에게 무슨 용건이 있냐고 물
었다. 그러자 그 넘이 왈~ 내 팬티를 사겠노라고. 으잉?
내 얼굴색이 확 변하자 그 넘은 인차 웃으면서 일분 아니 30초라도 좋으니 팬티를 그냥 보여만 달라고 그
러면 자기가 3만엔을 주겠노라고 그러는것이엿다
난생 첨 당하는 일인지라 당황하기 짝이 없었다. 길에 사람도 별로 안보이고 .... 팬티만 벗어서 주면 무사
히 끝날 일이다. 무서운 판에 까짓꺼 팬티 벗어주는건 문제가 아닌데 그걸 벗어서 준담에 어쩔 작정인지 ,
그리고 팬티없이 치마만 입고 길거리 걷는게 얼마나 쪽팔리는지 상상만 해도 짜증이 났다....
100만엔만 내세요.라는 말이 문득 내 입에서 튀여나왔다. 나절로 말하고도 깜짝 놀랏다. 내가미쳤나?
그리고는 인차 그 넘의 얼굴색을 살폈다. 그 넘이 머리 긁적이며 하는 말이 자기한테 지금 돈이 그렇게 많
이 없단다...휴~ 미안해하는 표정....인제 보니 그 넘 어딘가 모자라보이는 넘이였다. 괜히 내가 쫄아있었던
거였다.
안됏군요 ..그럼 나중에 돈이 잇을때 다시 봐요~ 그랬더니 그 넘 쭈볏쭈볏거리면서 아쉬운 표정 짓더니 그
럼 나중에 봐요~ 하는것이였다. 변태도 돈 아까운 줄 아나보다~~
돌아가는 그 넘이 사라질때까지 손까지 저어주고 나는 바로 역안으로 다시 들어갔다.물론 그날 시부야는
가지 않앗다.집에 가서 치마부터 바꿔버리는게 급선무엿으니까...
그 후로 치마 입는 걸 삼가햇다.
아, 작년 여름에 또 한번 치마생각이 나서 밤에 치마입고 친구한테로 놀러가는 길에 웬 변태같은 넘이 나
를 술집에서 일하는 아가씨로 착각하고 나한테 치근닥거리며 어느 가게에서 일하냐구 지금 일하러 가는 길
이면 같이 가자면서 거의 오십메터를 따라온적이 잇다...휴~ 재섭다...
지금은 어디에 나갈때마다 가방에다가 꼭 자기보호용무기를 가지고 다니기때문에 변태같은거 만나도 별로
두려울것 같지 않다. 그때 그 변태 다시 만난대도 난 태연할것이다. 아니, 솔찍히 그때 돈 3만엔에 팬티 팔지
않은거 후회한다. 이런 불경기에 3만엔 벌기가 쉬우랴~ 하하.....^^
-여자분들은 혼자 다닐때 꼭 호신에 필요한거 가지고 다니세요. 안 그래도 서러운 외국생활 아무쪼록 안전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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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으하하하~ ♪♪
재미잇게 읽고 갑니다
한 10만 걸구 볼께지?? 그러면 사겟는지도.....ㅋㅋ
재미잇게 읽고 갑니다
한 10만 걸구 볼께지?? 그러면 사겟는지도.....ㅋㅋ
한 10만걸구 판다음 그돈으로 먼저 상점들가서 눅거리 하나 사입구 가면 돈벌이 아닌가요?
ㅋㅋㅋ..
ㅋㅋㅋ..
내보기에는 치마의 길이에도 문제가 잇는것 같다
재밋는글 잘 읽고갑니다...
제목을 <100만 내세요>요렇게 달면 더욱 재밋어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ㅎ
이후에도 재밋는글 많이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제목을 <100만 내세요>요렇게 달면 더욱 재밋어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ㅎ
이후에도 재밋는글 많이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나두 그 치매 길이가 영 궁금함다...
암튼 주의합소...일본에 변태 진짜 만스꾸마..
암튼 주의합소...일본에 변태 진짜 만스꾸마..
만티--복숭아좋아하는 만티.
아까운 거래를 놓쳤구만요.
나두 그날 카드를 집에 두고 와서 후회 엄청했소.
지갑에는 딸랑 3만2천앤밖에 없던터라..참~
장사꾼이라믄 재까닥 속옷파는데 가서 싸구려 팬티 100벌 사서 좀 더 짧은 치마 입고
야마노떼 빙빙 돌메스리 윙크날렸을텐데...ㅎㅎㅎ
아까운 거래를 놓쳤구만요.
나두 그날 카드를 집에 두고 와서 후회 엄청했소.
지갑에는 딸랑 3만2천앤밖에 없던터라..참~
장사꾼이라믄 재까닥 속옷파는데 가서 싸구려 팬티 100벌 사서 좀 더 짧은 치마 입고
야마노떼 빙빙 돌메스리 윙크날렸을텐데...ㅎㅎㅎ
문장이 너무도 재미있구 해서 다 읽어봤어요
우선 주인공의 대담한 성격에 감탄합니다 .
나 같으면 무서워서 걸음아 날 살려라하구 뺑소니 치겠는데 ...ㅊㅊㅊㅊ
담판까지 붙다니 ...
그대의 담력에 감탄합니다요
여하튼 좋은 회억만 많이 남기면서 잘 사세요
화이팅 화이팅!!
우선 주인공의 대담한 성격에 감탄합니다 .
나 같으면 무서워서 걸음아 날 살려라하구 뺑소니 치겠는데 ...ㅊㅊㅊㅊ
담판까지 붙다니 ...
그대의 담력에 감탄합니다요
여하튼 좋은 회억만 많이 남기면서 잘 사세요
화이팅 화이팅!!
그 날 그 빤쭈 쪼꼼 문제 이썻겠당!!!
일본변태들두 깨끗한건 아이 싸짐!!!
일본변태들두 깨끗한건 아이 싸짐!!!
담부터 팬티 두장입구다녀요 ㅎㅎ 한장벗어 팔아두 대잖아요 ^^ 이상 농담이엿습니다.
좋은밤~!
좋은밤~!
강철로 만든 팬티우에다 비닐팬티 몇벌 입구다니면 좋겟구먼.ㅎㅎㅎ
이건 롱담이구.
이후부턴 조심하세요.
이건 롱담이구.
이후부턴 조심하세요.
사진 올리슈 사진 감상뒤에 풀 달아 드릳께염.....
에엣! 사진보느데 백만엔..... 됫어염...ㅋㅋ
에엣! 사진보느데 백만엔..... 됫어염...ㅋㅋ
남자들건 안사는가 삼만말구 삼천엔이라두 ㅎㅎ..
팬---티----땜----임----다.....
난 신오쿠보가무 그런 일 잘 당함다. 대부분 한국사람이.내가 무료로 주는 한국잡지랑 고를때무 한국사람인가 하며 같이 밥먹자는지하며. 일본와서 얼마 안돼서 고추장 넘 먹구싶어 처음 갔댔었는데 그때는 그기 라브호텔이 많구 그렇게 으쓸한것두 모르구 다니다가 그런 변태한국인 만나서 결국 고추장두 못사구 돌아왔짐. ㅠㅠ
가방에다가 예비용 팬티 많이 넣구 다녀렁
한장에 3만이므 인민페 얼만가????
한장에 3만이므 인민페 얼만가????
글 재밋겟 읽엇어요...
굉장히 미인인가보죠?? ㅎㅎ
굉장히 미인인가보죠?? ㅎㅎ
일본은 젊고 예쁜 여자들 놓쿠 말하면 땅바 닥에 돈이 쫙 널린 것과 같은 나라짐...ㅋㅋ
오늘 어쩌다가 치마 하나 사왓는데.
ㅡㅠㅡ
이 글 보구나니까,
괜히 치마입는거 거부하게 되네요 ^^;;
ㅎㅎㅎ
ㅡㅠㅡ
이 글 보구나니까,
괜히 치마입는거 거부하게 되네요 ^^;;
ㅎㅎㅎ
하하하 참 재밌는분이시군요
댁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였던 사실이지만
웃겼습니다. 미안
댁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였던 사실이지만
웃겼습니다. 미안
みなさんのプ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私は美人ではありません。運が悪いから、あんな人間に会えたと想います。あ、スカートは正直にミニでしだ。私背が低いから、長いスカートは似合わないと言われて。。。これからは気をつけます。
ダニエルさんは記憶力がいいですね~まだ覚えてますか?あ、桃はもう食べなくて、いいですよ。。。。
ダニエルさんは記憶力がいいですね~まだ覚えてますか?あ、桃はもう食べなくて、いいですよ。。。。
ははははは。。。笑いすぎなのかな?ーー;
でも面白いからしょうがないじゃん。ふふ~
でも面白いからしょうがないじゃん。ふふ~
그 치매 메까를 알래주쇼.내 빤주공장에 가서 투이쇼르 하겠슴다.
성질두 씨원시원한분 같구먼...근데 궁금한건 문장 마지막쯤에 자기보호용무기란게 먼지 궁금하구만요.../ㅎㅎ
自己保護武器はたくさんあります。私はミニサイレン(音が110デシベル)とスプレイ(目に入る目が痛くて、しばらく見えなくなっちゃうもの)をもっています。
面白い ハハ。。。
でもショーツですが なんか変なショーツでもしたんじゃない・・・
アニメーのショーツとか...ふふ
ミニスカートだから その変質な人に見られましたかも...
その変質がアニメーがすごく好きだから...ふふ
冗談。冗談...
でもショーツですが なんか変なショーツでもしたんじゃない・・・
アニメーのショーツとか...ふふ
ミニスカートだから その変質な人に見られましたかも...
その変質がアニメーがすごく好きだから...ふふ
冗談。冗談...
여성들두 졍말 돈 벌 구멍---슈두 많구나,,구체적인 에끼메이도 렬거하니 우소라두 진실감이나네여,,,야사시이 변태님 만나 행운이였슴다,
내가 닛뽀리역에서 만난 여자는 내 그곳을 꽉잡고 돈 커녕 와이프 있는 집문앞까지 매달려와 혼빵갈겼씀다.
내가 닛뽀리역에서 만난 여자는 내 그곳을 꽉잡고 돈 커녕 와이프 있는 집문앞까지 매달려와 혼빵갈겼씀다.
짧은 치마 입었는 모양이구먼 ,,,, 돈벌기도 좋은 세상이다,
자기 문제지므.혹시 T팬티 돌가 입엇재???아니면 씻지 않아서 냄새 낫던가....
변태들은 절대 깨끗한건 안 사니깐.내 에스테에서 덴쪼질해봐서 잘 알지므....
변태들은 절대 깨끗한건 안 사니깐.내 에스테에서 덴쪼질해봐서 잘 알지므....
俺ならすぐ売る、、、
俺のパンティー欲しい人いない?^^; 俺のは一万で、、、いや、、、5千円でも^^;
商談成立!^^;
↑うそ
俺のパンティー欲しい人いない?^^; 俺のは一万で、、、いや、、、5千円でも^^;
商談成立!^^;
↑うそ
하여간 일본에서 여자들이 돈벌기 쉬우니깐...
남자들 팬티사는 사람은 없을까
만원이라도 ...팔겠는데...
남자들 팬티사는 사람은 없을까
만원이라도 ...팔겠는데...
남자들이 더 환장이구먼
ㅋㅋㅋㅋ
ㅋㅋㅋㅋ
으흐흐...아마두 댁의 치마폭 밑에 구경할만한게 있긴 있는 모양이야...
다까다노바바역에서 나두 그 변테같은 변테를 만난적있어요.나하곤 내 오른쪽 엄지발가락을 한번만 3만엔에 빨게해달라고 졸라대는지,이잉 변테많은 동네!
일본아들이느 정말 알구드 모르겟으꾸마 ~~
그일본아는 팬티르 싸다가 냄새 맛자는겐가 ..?
근재므 팬티르 대갈에다 쓰구 전투재비 하자는겐가 ...?
원~~참 !!!
그일본아는 팬티르 싸다가 냄새 맛자는겐가 ..?
근재므 팬티르 대갈에다 쓰구 전투재비 하자는겐가 ...?
원~~참 !!!
나두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미니는 아니래도 뉴자이치마 입구
이전에 이께부끄로에 있을떄 저녁에 10시넘어서 혼자 나간게
나이 18살 되여보이는 남자아이들이 자꾸 한발짝 다가서면서
<스미마셍>하구 말 걸더란말임다.
그때 처음 뜨이는 상황이라 놀래가지구...
이전에 이께부끄로에 있을떄 저녁에 10시넘어서 혼자 나간게
나이 18살 되여보이는 남자아이들이 자꾸 한발짝 다가서면서
<스미마셍>하구 말 걸더란말임다.
그때 처음 뜨이는 상황이라 놀래가지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지 않아두 무척 매력있는 분이겠습니다...
문장도 웃겻고요, 여러분들 고멘트에 아주 소화가 다 되엿습니다.ㅎㅎㅎㅎ
아사히 테러비뉴스 인가 , 기역이 잘 안나는데, 찌바에서 여성팬티 도적을 붙잡았다는 뉴스를 방송햇어요. 그런데,그 보다 더 한심한것은 도적은 도적이고, 느슈에서 방송할떄 그 도적이 도적질 한 팬티-약 80개를 정연히 배렬한 장면이 나왔어요.
그 당시 해설원이 이런말을 했어요.
도적은 변태고, 일종 심리적병증이라고 래해는 가는데, 그걸 정연히 배렬해가지고, 촬영보도 하는 사람은 어떤사람인가?
시민들에게 경종을 울려주자고 한 행위인지아니면, 그 사람 자체가 그런 취미가 있는지?
없는사람이 그렇게 할수 있겟는가?
아사히 테러비뉴스 인가 , 기역이 잘 안나는데, 찌바에서 여성팬티 도적을 붙잡았다는 뉴스를 방송햇어요. 그런데,그 보다 더 한심한것은 도적은 도적이고, 느슈에서 방송할떄 그 도적이 도적질 한 팬티-약 80개를 정연히 배렬한 장면이 나왔어요.
그 당시 해설원이 이런말을 했어요.
도적은 변태고, 일종 심리적병증이라고 래해는 가는데, 그걸 정연히 배렬해가지고, 촬영보도 하는 사람은 어떤사람인가?
시민들에게 경종을 울려주자고 한 행위인지아니면, 그 사람 자체가 그런 취미가 있는지?
없는사람이 그렇게 할수 있겟는가?
휴.. 머 저런 사람이 있지... 징말 징말. 이상하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나도 알바끝나오는 길에 한 중년남자한테 붙들려 참 시끄러웠어요 .돈이 많음 다 해결되는줄 알지 ? ㅁ ㅣ 친 자식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