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내가 가야 할 길은 어디에 ???

일본체험수기 · #25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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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쨩 · 2006-01-13 01:37:49 · 조회 869
담주말까지면 졸업논문 시메끼리다..

요즘은 논문에 모든 정신을 집중하느라 애쓰구

있는데 논문이 끝남 낸 이제 진짜루 어데로 가야 할지 ㅋㅋㅋ

이제 진짜루 일본서 학교생활 끝나는것 같은디 ㅋㅋㅋ

대학졸업하구 대학원은 갈라구 꿈에조차 생각안했다...

그냥 죠금 더 일본 있을 생각하구 취직이구 머구

하면서 자기나름대로 여러가지로 애를 써봤지만 그것이

왠지 그렇게 사람 맘 같이 자알  되질 않을줄이야 ㅋㅋㅋ

이제 3월말에 졸업식 끝냄 진짜루 인젠 비자두 끊기는데 ㅋㅋㅋ

지금까지 아무것두 정해논거 하나 없는디 ㅋㅋㅋ

나 이제 정말 어케 해야될지 진짜루 넘 넘 고민하구

고민하구 머리 아푸다...진짜루 취직 안 됨 그냥

이 상태로 비자없이 일본에 있을만큼 더 있을란지

아님 그냥 이대로 중국 돌아가야할지 ㅋㅋㅋ

넘 넘 갈피를 못 잡는 지금 내 이 심정 ㅋㅋㅋ

넘 넘  힘드네요 ㅋㅋ 이제 남은 시간이래도  취직해볼라구

모든 애는 써봐야겠지만 ㅋㅋㅋ 시간 없으니께 자꾸  맘만

조급해나구요 ㅋㅋㅋ 저 좀 위로해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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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황금물결 출렁인다.. · 2006-01-13 01:46:14
힘내라..!!복잡하게 생각할꺼 없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좌우간 되는데까지 최선을 다하고,,그게 젤 중요하지 않을까? 나나쨩아!!~~언니다,,언니,,오늘 어쩌다 쉼테에 들어와 봣지만 널 한눈에 알아보게 되는구나 ㅋㅋ
cactus · 2006-01-13 03:09:34
그냥 제 생각인데요 참고로 하세요

취직생각처럼 잘 않되죠...저도 선배들 말 많이 들었는데요..면접을 내 눈이 튀여나올정도로 다녔던 선배들도 있었어요.......대학교졸업이후에도 취직활동을 견지하면 취직활동기간으로 비자가 내린다던데요......학교측의 선생하고 잘 토론해보세요.......

지금 힘들고 아픈것은 앞날 그배로 행복하기 위해서랍니다......
여직껏 공들여온 생각을 해서라도 절대 포기는 하지마세요......
맨땅에빠디 · 2006-01-13 07:35:18
비자 끊기기전에 다른 나라로 튀여아짐
검은 독수리 · 2006-01-13 09:00:07
막 부득이한 경우에는 락제 하십시오...
뽀드득 · 2006-01-13 09:21:58
중국 간다고 나쁠거 없죠~~~~
외국생활 오래 하다보면 중국 시스탬이 어떻게 엮어가지고 잇는지 모를수 잇다만 저의 견해라면 지금은 중국 들어가야 할때라고 봅니다......고속도로 발전하고 잇는 중국.......
하루 빨리 중국에서 뿌리 내려야 든든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 남방 대도시들은 어마어마하게 바뀌여지고 잇답니다.........
클래식 · 2006-01-13 11:07:14
힘내세요...

딱 취직할 마음이라면,지금이라도 맥버리지 마시고 계속 취직활동하세요.

작년에 우리학교애는 기리기리 2월달에 취직된 애도 있었어요.

글구 입관에서 3달 연장도 가능하구요... 좋은 취직자리 아니더라도 먼저 하면서 차차

옮기면 되니까요...
짤루기 · 2006-01-13 11:52:19
무슨 전업이유? 울 회사는 어떤지...
상해 · 2006-01-13 11:54:00
하로와크에가봄상대적취직하기쉽다고생각하는데요
회사규모는작지만
파견회사등록해놓던가
혼자서아득바득찾기보다그쪽이훨씬빠를걸
지나 · 2006-01-13 12:49:54
힘 내세요.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꼭 좋은일이 생길거예요
취직은 좀 늦은것 같군요.
다시 학교를 찾아서,
다니면서 다른 방법을 취하면 좋을것같은데요
화이팅
나나쨩 · 2006-01-13 12:52:34
플 남겨준 윗님들 너무나 고맙구 감사함니다...
아직두 시간 있으니까 포기말구 그냥 노력해봐야죠...
저두 3개월 비자 연장할수 있다는걸 들었음니다...것두 해봐야죠..
글구 짤루기님 제 전업은 관광여행임니다 ...ㅋㅋㅋ
상해님 하오와크에는 회원등록했음니다...
정보 들으러 가끔 가보기두 하구여 ㅋㅋㅋ
藍 · 2006-01-13 14:20:16
제 친구가 지금 대학원시험준비를 하거든요. 최악의 경우 , 떨어지면 중국으로 돌아가야 할 처지입니다. 그 친구가 대학원에 붙기를 진심으로 바라지만 , 만일 안된다하더라도 나쁠것은 없다고 봅니다. 일본에 와서 그만큼 배우고 그만큼 단련받았으면 어데간들 못해먹겠습니까. 설쇨때 제가 친구의 손을 잡고 한말이 ,<네가 소원성취하길 바란다 .근데 안된다해도 섭섭해하지말아 .난 네가 어데서나 잘해갈거라 믿는다.> 친구는 <암~ 그렇구 말구 .내가 누구라구 ㅎㅎㅎ>
언제나 자신한테 신심을 갖구 힘내세요. 있는 가능성을 다 동원해서요 .글구 ,저도 졸업학년인데 제가 요즘 생각하고 있는건 ,내가 진정 추구하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거예요 .
돈을 추구한다면 잘사는집에 시집가고 , 분망한 인생길을 살고싶으면 일본에 남아서 노력하고, 돈은 쓸만큼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중국에 돌아가고 , 학교를 더 다니고싶으면(님의 경우) 먼저 연구생으로 남았다가 대학원에 진학하는거구...
먼저 자기가 지금부터 걸어야할 인생길이 뭔가를 잘 생각한다음 선택하세요 .
그럼 일이 잘되길바라면서 ...
나나쨩 · 2006-01-13 15:39:50
란님 플 고마웠음다...님이 칭구분한테 한 그 한마디한마디가
칭구분한테는 얼매나 큰 힘이 됐갰음까?칭구분은 님같은
넘 착한 분 둬서 마니 힘이 되겠네요...저두 머가 어케 되던간에
해볼떼까지는 해볼라구요..시간 있던 없던지간에..되던 안되던
지간에요 ㅎㅎ 플 넘 고마웠임다..님두 하는 일이 잘 되길 바랄께요
藍 · 2006-01-13 20:53:24
취직말인데요. 사실 전 3학년때 회사에 합격되였어요. 지금은 그 회사에 들어갈것인가 다른 회사를 찾을것인가 생각중이지만 ,저의 소견으로 볼때 취직의 성사는 님이 선택한 회사와도 관계됩니다. 류학생을 정말 대량으로 모집하는 회사가 있는데요. 그런 회사에선 해외진출을 위해 여러가지 언어를 할수있고 일본문화도 잘 아는 그런 인재를 모집하죠 . 요즘 카르로스공에 관한 레포트를 쓰고있는데 카르로스공도 프랑스에서 공부하면서 브라질에 진출할려하는 프랑스회사에 채용되였잖아요 .참고로 카르로스공은 브라질 태생임 .
중국에 간다해도 나쁠것은 없습니다. 일본에서 취직되는것보다 월급이 떨어진다하지만 , 우리가 언젠가는 중국에 돌아갈걸 념두에 두고있다면 먼저 돌아가서 착실하게 일하면서 좋은 인연만나 가정을 꾸리는것도 좋을듯합니다. 힘내세요.
香蘭 · 2006-01-13 21:42:59
나나쨩.
마지막까지 신심 잃지 말고 힘내.
우리 같이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해 친구야...ㅎㅎ
나나쨩 · 2006-01-14 15:41:14
향란씨 고마워잉..나 꼭 힘낼꼬야...울 약속대로 거기서 만나야징 ㅎㅎㅎ

쥐럴사단옆차기님 플 고마웠임더..들려줘서 고맙구여..
님 맘속 응원이 저한테 꼭 전해지겠죠..꼭 먼가가 결과를
내려야죠..꼭 할수 있는데까지 노력할껌니다 ..
님두 힘내시구여..열씨미 삽시당 ㅎㅎ
나물감자 · 2006-01-14 22:52:24
골치 아프다가 어떻게 풀리겠짐...
나나쨩 · 2006-01-14 23:21:14
나물감자님 플 땡큐 ㅎㅎㅎ
글게말임다...머 죽이되던 밥이되던간에 머가
되겠죠?ㅎㅎ 요노나까 하늘이 무너져두 솟아날
구멍이 있다하던데 ㅎㅎ 내뚜 그런 기적이 일어나길 ㅎㅎ
커피 한잔 · 2006-01-15 04:11:20
일본생활 힘들지 않으세요???님은 저하고 지금 똑같은처지예요....하지만 저는 그렇게까지 고민하지않아요...대학까지 필업하고 일본에 남아서 돈이라도 벌어서 가세요....이미 일본에 왔으니까 남들은 인민페 20만 주고도 오지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돈이라도 벌어야잖아요????????????당당한 대학 필없장이 있지 거기다가 돈까지 있으면 뭘 못하겠어요??????저는 비자가 없이라도 돈 벌어가지구 갈 생각이예요.....그럼 힘내세요.........
oosaka · 2006-01-15 16:20:07
여나야;마이 힘들겠네...

힘들 땐 룡드레 우물가에 계시는 아빠.엄마 생각하면서 울지 말라이...
뜨문뜨문 이 오빠모습두 그려보구...(본적두 업는데..ㅋㅋㅋ)

아자,아자.화이팅!!!
나나쨩 · 2006-01-15 17:06:59
커피한잔님 플 고맙심더..님두 지금 저랑 같은 처지라구요?
그램 지금 제 심정 넘 잘 이해하구 계시겠네요?
글쎄요..님처럼 저두 맘 굳게 먹어야할텐데 왠지 그게 잘 안되네요 ㅋㅋ
님얘기대로 돈이래두 벌구 가야죠..남은 오지 못해그런다는데 ..
구램 님두 좋은 일 있길 바라구 님두 힘내세요

오사까님 글쿠나..오사까에 계시는구나..
군데 내 나이 어케 되는지나 알구 계세요?
오빠라면서 ㅋㅋ 그램 존 하루 되세요
분이 · 2006-01-19 18:36:08
직장이 아직 안 정해졌나보네요,일찍 찾아봤음 좋았을텐데 말이죠.어쨋든 힘내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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