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 9년철에 회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바로 지금 이 시각에...
왠지 그냥 잠이 오지를 않아서 그냥 뒤척거리다가 아들님이 옆에서 잠꼬대기에 웃음을 참지 못해 실실거리다가 자리를 일어나서 지금 이 시각부터 회사경영 실움직임으로 들어갑니다.
그럼 일본서 9년이나 있어 오면서 왜 인제야 회사를 경영하려고 하는지 궁금하실 분도 많으리라 믿으시지마는 실은 저 엄청나게 돌다리를 두드려 건느는 그런 성격이랄가... 하여간 많이 생각을 하면서도 그냥 깊이 생각을 하려 하지 않고 그러고 그런 지금까지 지내온 그런 사람입니다.
실은 오늘 소속 회사의 사장으로부터 제안이 있었습니다. 왜 다른 사람들이 다 감행하는 회사를 자격과 능력을 믿을만한 자네가 생각을 아니 하느냐고...
이전부터 이런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그냥 회사를 경영한 다는 자체보다는 지금처럼 편안하게 남들 못지 않는 수입을 보증해 오는 지금 나름대로의 생활에 만족해 있었기에 그냥 회사 경영 자체가 넘 자기에게 부담이 되여온다. 혹은 노임갖고 그냥 야옹야옹하는 야속한 일을 하고 싶지 않다. 뭐 이러저러한 불편한 생각으로 그냥 귀전으로 스쳐 왔었습니다. 또 그런 조언을 해 주던 친구들도 인제는 뜸해 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럼 지금까지 몸옆에 친구들은 어떻게 보내는가구여...? 거의 같은 시기에 갖은 자격으로 일본에 진출을 해서 5년철이 되여오자 노하우를 적축해서 그냥 국내로 돌아가서 자기 회사를 경영한 친구가 있는가 하면... 자기 나름대로의 저축을 마련해서는 그냥 중국에 들어가서 지금은 알아주는 회사에 프로마네를 하는 친구랑... 그렇찮으면 일본과 중국, 한국 사이를 오가면서 일을 해 나가는 친구랑...하여간 몸옆에는 친구들이 많이 줄어들어 인제는 주말이 되여두 같이 운동을 할만한 분들이 적어졌습니다.
그래서 실은 2005년 년말부터 많은 생각을 해 보았고 지금까지를 많이 반성도 해 보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을 하는 편이 된것입니다.
처음 일본 와서는 그냥 5년내로 일본어 수준이 얼마간 되면 다시 국내에 되 돌아가서 동북 아세아 경제권에서 일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을 달래였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서 생활해 나가면서 고사리 손 흔들던 귀여운 딸님이 무럭무럭 자라 인제는 자기 주장을 세우는 시기가 되여오고 또 그 사이에 아들님도 낳아준 안해에게도 지금보다 더 큰 행복을 주면서 느끼고 살아야 겠다는 욕심이 커짐에 따라 5년철이 지난...아니 인제는 9년이 넘어가는데도 그냥 아직 여기에 이러고 있는 자신을 보고싶지를 않았습니다.
일본서 9년 생활해 왔으면 얼마간의 저축과 기초는 갖고 있는게 아니냐고 자문 할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뭔가를 해야 것다고...아님 빨리 돌아가서 자기가 하고 싶어했던 사업을 시작해야 것다고 늘 자신을 독촉하기는 하였습니다. 그게 얼마간 지속되지 못하고 그냥 그 시기가 흘러가 버리고 또 회사업무가 긴장해 지면 자연히 생각이 그쪽으로 쏠리면서 생각이 그냥 정리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사장이 마련한 저녁 식사자리에서 한마디의 조언이 지금까지 마무리 못해 온 생각을 마무리 짓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시장분석에 대한 한담. 인생에 대한 한담도 많은 가운데서 ...그냥 지금 상태에서 중국에 돌아가서 자기가 하겠다던 무슨 공무원이구 뭐구 하는 꿈을 버리라는 말 한마디가...
그래서 지금부터 내 마음속으로 회사를 만들어 갑니다. 행여 아침에 일어나면 이게 다 꿈으로 흘러가지 않을가 걱정이 되여...여기 이 자리에다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이 하냥 나 자신을 변책해 줄것을 바라면서...
회사 이름을 생각 하느라니 헝클린 실머리를 찾을 수 없어서 헤매다가 예전처럼 아침에 친구들이나 선배 후배들에게 전화를 해서 회사 이름을 지어 볼려고 생각을 돌리다가 그냥 떠오르는 이름이 바로 이것이였습니다.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 일하는 네트워크\" 이런 내용을 잘 다듬어서 그냥 영어첫자모들을 따서 등록회사명으로 할것입니다.
그리고 새날부터는 실제 행동을 취 하겠습니다. 회사 만들기 실제 행동을...
추가로 저 저 지금 잠꼬대 아닙니다. 옆에서 자던 딸님이 아마 꿈에 학교일이 뭔가 걱정이 되는지 정색하게
그런 잠꼬대을 하는 중입니다.
왠지 그냥 잠이 오지를 않아서 그냥 뒤척거리다가 아들님이 옆에서 잠꼬대기에 웃음을 참지 못해 실실거리다가 자리를 일어나서 지금 이 시각부터 회사경영 실움직임으로 들어갑니다.
그럼 일본서 9년이나 있어 오면서 왜 인제야 회사를 경영하려고 하는지 궁금하실 분도 많으리라 믿으시지마는 실은 저 엄청나게 돌다리를 두드려 건느는 그런 성격이랄가... 하여간 많이 생각을 하면서도 그냥 깊이 생각을 하려 하지 않고 그러고 그런 지금까지 지내온 그런 사람입니다.
실은 오늘 소속 회사의 사장으로부터 제안이 있었습니다. 왜 다른 사람들이 다 감행하는 회사를 자격과 능력을 믿을만한 자네가 생각을 아니 하느냐고...
이전부터 이런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그냥 회사를 경영한 다는 자체보다는 지금처럼 편안하게 남들 못지 않는 수입을 보증해 오는 지금 나름대로의 생활에 만족해 있었기에 그냥 회사 경영 자체가 넘 자기에게 부담이 되여온다. 혹은 노임갖고 그냥 야옹야옹하는 야속한 일을 하고 싶지 않다. 뭐 이러저러한 불편한 생각으로 그냥 귀전으로 스쳐 왔었습니다. 또 그런 조언을 해 주던 친구들도 인제는 뜸해 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럼 지금까지 몸옆에 친구들은 어떻게 보내는가구여...? 거의 같은 시기에 갖은 자격으로 일본에 진출을 해서 5년철이 되여오자 노하우를 적축해서 그냥 국내로 돌아가서 자기 회사를 경영한 친구가 있는가 하면... 자기 나름대로의 저축을 마련해서는 그냥 중국에 들어가서 지금은 알아주는 회사에 프로마네를 하는 친구랑... 그렇찮으면 일본과 중국, 한국 사이를 오가면서 일을 해 나가는 친구랑...하여간 몸옆에는 친구들이 많이 줄어들어 인제는 주말이 되여두 같이 운동을 할만한 분들이 적어졌습니다.
그래서 실은 2005년 년말부터 많은 생각을 해 보았고 지금까지를 많이 반성도 해 보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을 하는 편이 된것입니다.
처음 일본 와서는 그냥 5년내로 일본어 수준이 얼마간 되면 다시 국내에 되 돌아가서 동북 아세아 경제권에서 일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을 달래였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서 생활해 나가면서 고사리 손 흔들던 귀여운 딸님이 무럭무럭 자라 인제는 자기 주장을 세우는 시기가 되여오고 또 그 사이에 아들님도 낳아준 안해에게도 지금보다 더 큰 행복을 주면서 느끼고 살아야 겠다는 욕심이 커짐에 따라 5년철이 지난...아니 인제는 9년이 넘어가는데도 그냥 아직 여기에 이러고 있는 자신을 보고싶지를 않았습니다.
일본서 9년 생활해 왔으면 얼마간의 저축과 기초는 갖고 있는게 아니냐고 자문 할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뭔가를 해야 것다고...아님 빨리 돌아가서 자기가 하고 싶어했던 사업을 시작해야 것다고 늘 자신을 독촉하기는 하였습니다. 그게 얼마간 지속되지 못하고 그냥 그 시기가 흘러가 버리고 또 회사업무가 긴장해 지면 자연히 생각이 그쪽으로 쏠리면서 생각이 그냥 정리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사장이 마련한 저녁 식사자리에서 한마디의 조언이 지금까지 마무리 못해 온 생각을 마무리 짓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시장분석에 대한 한담. 인생에 대한 한담도 많은 가운데서 ...그냥 지금 상태에서 중국에 돌아가서 자기가 하겠다던 무슨 공무원이구 뭐구 하는 꿈을 버리라는 말 한마디가...
그래서 지금부터 내 마음속으로 회사를 만들어 갑니다. 행여 아침에 일어나면 이게 다 꿈으로 흘러가지 않을가 걱정이 되여...여기 이 자리에다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이 하냥 나 자신을 변책해 줄것을 바라면서...
회사 이름을 생각 하느라니 헝클린 실머리를 찾을 수 없어서 헤매다가 예전처럼 아침에 친구들이나 선배 후배들에게 전화를 해서 회사 이름을 지어 볼려고 생각을 돌리다가 그냥 떠오르는 이름이 바로 이것이였습니다.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 일하는 네트워크\" 이런 내용을 잘 다듬어서 그냥 영어첫자모들을 따서 등록회사명으로 할것입니다.
그리고 새날부터는 실제 행동을 취 하겠습니다. 회사 만들기 실제 행동을...
추가로 저 저 지금 잠꼬대 아닙니다. 옆에서 자던 딸님이 아마 꿈에 학교일이 뭔가 걱정이 되는지 정색하게
그런 잠꼬대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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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무슨일을 해도 행복하게 사세요~~~~
만약에 회사 차리면 나르 그냥 청소공으로 써주셔
먼저 뽀밍이래두 하구 뒷문치기 해야지 ㅋㅋㅋㅋ
먼저 뽀밍이래두 하구 뒷문치기 해야지 ㅋㅋㅋㅋ
찬물을 끼언는 말인데...금방 어제 들은 얘깁니다...
울 사장이 말했는데...일본에 매년마다 회사가 많이 서구 있다구 합니다...
다만 3년내에 망하는 회사가 좀 큰 비례를 차지하구 있구여...
즉 3년고비를 넘는게 제일 단계라구 하더군여...
회사를 꾸리여서 3년동안 쉴생각을 하시지 마시고 열심히 뛰여보십시오...
울 사장이 말했는데...일본에 매년마다 회사가 많이 서구 있다구 합니다...
다만 3년내에 망하는 회사가 좀 큰 비례를 차지하구 있구여...
즉 3년고비를 넘는게 제일 단계라구 하더군여...
회사를 꾸리여서 3년동안 쉴생각을 하시지 마시고 열심히 뛰여보십시오...
やらないで後悔するよりやって失敗して後悔したほうが悔いが残らないです。
応援します。
応援します。
좋은 생각이네요.
자신의 결심을 글로 쓰고 나면 한층 더 굳게 될거라고 믿어요.
그만큼 모든 분들이 지켜줄것이잖아요.
뜻대로 되기를 충심으로 바래요.
앞으로 회사경영이 어떻게 되였는지도 또 다시 올려주었으면 감사^^
자신의 결심을 글로 쓰고 나면 한층 더 굳게 될거라고 믿어요.
그만큼 모든 분들이 지켜줄것이잖아요.
뜻대로 되기를 충심으로 바래요.
앞으로 회사경영이 어떻게 되였는지도 또 다시 올려주었으면 감사^^
쉼터에 이런 글을 올려서 자기생각을 짚어보는 마음이면 회사경영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거 아닌감?
님에게는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신념이 부족해요.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삼.
님에게는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신념이 부족해요.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삼.
성공은 꿈과 정열과 지혜가 이루어내는 법이다.
이분에게는 그러한것이 갖추어져잇다고 본다.
이분에게는 그러한것이 갖추어져잇다고 본다.
너무 대견스럽구만
화이팅 !!!!!!!!!!!!!!!!
화이팅 !!!!!!!!!!!!!!!!
먼저 래일아침 사무실로할 집값이 얼만가 물어보시오...
글구 비서를 얼마줄수잇겟는가..수입없이 몇달 할수 잇겟는가?
댁이 생각하는 그런회사 첫 반년은 수입이 없을 가능성이 아주 많다구 봅니다...
그것보담도...댁이 수입없으면 안해가 몇일 참을수 잇겟는가...
가게는 하루아침에 할수잇지만, 회사는 한달계획 가지고도 모자라던데...
글구 비서를 얼마줄수잇겟는가..수입없이 몇달 할수 잇겟는가?
댁이 생각하는 그런회사 첫 반년은 수입이 없을 가능성이 아주 많다구 봅니다...
그것보담도...댁이 수입없으면 안해가 몇일 참을수 잇겟는가...
가게는 하루아침에 할수잇지만, 회사는 한달계획 가지고도 모자라던데...
힘내쇼 ..
쨔유 ..
쨔유 ..
근데 뭘 위주로 하는 회사인가요 보구 좀 모르겠느데....ㅎㅎㅎ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 일하는 네트워크라
음 ~~~~~~~~~~~~~
인터넷 서비스 회사 . 인터넷 서비스 개발 회사. 중개회사.
파견회사 . 상담 회사 , 물류 회사 , 의복 , 해물 , 운수, 홈쇼핑
아무리 연구해도 잘 모르겠네요 .. ㅎㅎㅎㅎㅎㅎ
이것이 상업비밀인가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 일하는 네트워크라
음 ~~~~~~~~~~~~~
인터넷 서비스 회사 . 인터넷 서비스 개발 회사. 중개회사.
파견회사 . 상담 회사 , 물류 회사 , 의복 , 해물 , 운수, 홈쇼핑
아무리 연구해도 잘 모르겠네요 .. ㅎㅎㅎㅎㅎㅎ
이것이 상업비밀인가
시작은 성공의 절반이다...이런말 있잖아요.....뭔가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는자체가 멋있어요....................................자신을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한다는 말이 또 생각나네요..
회사를 꾸리기전에 많은 조사와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여튼 화이팅.....
회사를 꾸리기전에 많은 조사와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여튼 화이팅.....
또 한분의 조선족 기업가가 탄생하네요. 이것 축하할만 한 일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지난번에 인천대학교 교수님이 \"일본에 있는 조선족이라는 주제\"로 남긴 글을 잠깐 읽었댔습니다. 참, 흥미로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늘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조선족들이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작은 시작이 큰 열매를 맸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그늘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조선족들이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작은 시작이 큰 열매를 맸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이렇게 많은 글을 남긴 만큼 마음속의 준비는 다되였다구 생각해요..
오래동안 생각하고 고민하고 사색해 온거 같은데...
이제 마음속에 지은 회사....다른분들한테 보여줄때가 된거 같네요.....
언젠가 저희들한테 보여줄 <미래를 꿈꾸는 네트워크>기대할게요...!!!!!!!!!
힘내세요!
오래동안 생각하고 고민하고 사색해 온거 같은데...
이제 마음속에 지은 회사....다른분들한테 보여줄때가 된거 같네요.....
언젠가 저희들한테 보여줄 <미래를 꿈꾸는 네트워크>기대할게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