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인사지만 쉼터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아요. 언제부터 우리 아기 출생기 올리려고 했는데 매일매일 얼마나
분망한지... 지금도 뭐 눈코뜰새 없이 보내긴 마찬가지지만 ㅎㅎ
아래에 우리 아기 출생기 적어드립니다. 일본에서 애기 출산하시는 분들 이글 읽고 순산바이러스 받아가지고
순풍순풍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성별: 남 예정일: 12월 13일
출생일: 2005년 12월 12일 오전 ㅇ시 21분
체중: 3811그람 키: 53센치
걸린시간: 15시간 39분
(일기쓴 그대로 베껴쓴것이니 그냥 편안하게 쓸게요.) 12월 10일 토요일
비록 래일모레 출산예정일이지만 아직 아무 소식도 없다. 거울에 마주보기 무서울 정도로 배가 엄청 크다.
출산하면 배가 축 늘어지고 1년지나도 계속 남는다던데 인젠 고운옷 입긴 다 틀린것 같다. 신랑은 배꼽내놓는
옷을 입으면 몰라도 그리고 배가 할머니뱃살다 되여도 계속 이뻐해줄테니 근심말란다. (지금 그게 문제가 아
아닌데. 옷 적게 사면 돈이야 절약하는게 참 좋을테지. 흥!)
아기출산때문에 시어머니께서 보름전에 오셨다. 오늘은 12월 10 오전부터 배가 이상하다. 토요일이라 신랑
도 휴식이다. 그런데 어제 양수터진것 같다고 보살떨어서 신랑도 하루 청가맡고 병원으로 갔다오구 야단법석
떨었다. 결국은 아무것도 아니여서 그냥 집으로 돌아오면서. 어제 그냥 헛걸음 한걸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
고 조바심나기도 해서 오늘은 많이 아플때까지 오래오래 참을생각이다. 오늘까지 거짓이면 난 <승냥이가 왔
어요> 아줌마가 되는거거든.
선배엄마들이 말에 의하면 첫아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단다. 그리고 분만실에 들어가서도 아픔때문에 하늘땅
이 노랗게 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나? 나참, 하늘땅이 어떻게 노란색으로 되는지 한번 나도 구경해봐야겠구
나. 남들이 다 하는걸 내가 왜 못해, 고까짓것 할수 있을거야! 우리 아기 빨리 보구프다. 누굴 닮았는지? 궁금
하구나. 아가야, 조금만 기다려---
저녁먹구 아픔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의사말대로 간격재였다. 15분,18분차이로 아픔이 온몸을 습격하고
있다. 어제일이 생각나서 실수없이 먼저 목욕부터 했다. 신랑이 내 찡그러진 얼굴보고 물어본다. < 진통이 시
작되였소? 그럼 병원가야지.> < 아직 10뷴간격 않됐슴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구.> 시어머니도 무척 근심되
시는지< 병원가서 기다리기오.> < 일없슴다. 만일의 경우 애기 나오면 어머니 접산해보쇼.> 우리 시어머니
옛날에 접산원도 하셨단다. < 내 지금은 눈도 나쁘고 심장도 약해서 않되오. 그리구 내 손자라니깐 벌써부터
온몸이 떨리는게......> ㅎㅎ 아픈상황에서도 웃음은 나오더라.
시어머니와 신랑은 끙끙대는 나를 친구해주다가 다 피로해서 잠에 골아떨어졌다. 시계를 보니 11일 새벽 5시
다. 진통은 거의 10분간격으로 줄어들고 있고. 아픔은 아래배를 중심으로 점점 더 강하게 몰려오고 있다.
더 이상 참을것 같지 못하다. 옆에서 세상모르게 잠자고 있는 신랑불렀다.<여보, 나 않되겠슴다.십분간격임
다.> 그 말을 기다렸다는듯이 < 응, 가자가자. 병원가자.> 잠도 채못깬채 그래도 나를 부축한다. 전번에 한
번 놀라고나선지 흥분된 기색은 없다.ㅎㅎ 그리고 전번날은 급해서 허둥지둥하던것이 지금은 아주 랭정하다.
한번 련습해본 결과인지.
병원이다. 전번날 벌써 짐을 다 갖다놔서 빈몸으로 그냥 왔다.조산부가 검사해보구 아직 애기나올 시간이
않됐으니 밥도 먹고 산보도 하면서 두시간후 다시 검사해보잔다. 휴, 어느때까지 기다려야하는지? 신랑몰래
구석진 계단을 찾아갔다. 컴에서 찾아보니 계단오르내리기 열심히 하면 애기 빨리 나온단다. 삼층까지 올라
갔다. 자꾸 뒤에서 누군가 다리잡아당기고, 엉뎅이 잡아당기고, 배잡아당기는것 같다. 숨은 왜이리 차는지?
아니, 그래도 견지해야지. 층계를 내려오시던 할아버지 나를 보고 물어본다.< 엘리베이터 저쪽 있는데, 내가
데리고 갈까?> < 아니요, 출산운동때문인데요.ㅎㅎ> 아가야, 엄마도 힘내고 있으니 빨리 나오너라.우리 함
께 힘내자. 어이구 겨우 오층이다. 전화울린다. 신랑이다. <어디있소? 밥 사왔는데.> 층계에서 땀벌창이돼서
헐떡헐떡하는 내모습을 발견하고 신랑은 웃지도울지도 못하더라. 그리곤 머리를 다듬어주더라.< 오늘 않되면
래일까지 기다리면 되지뭐. 열달 기다렸는데 그깟 하루이틀 못기다려서.> 그말도 도리가 있네. 그래 그럼 신
랑의 말에 못이기는것처럼 하면서 참아봐야지.
저녁 8시 진통이 5분간격으로 줄어들었다. 새벽부터 힘빼고나니 인젠 맥이 없다. 눈뜰 기운도 없어서 그냥
이발틈새로 < 아이구>소리만 가냘프게 새여나온다. 신랑과 시어머니가 아파하는 내 모습이 불쌍해서 어찌할
바를 몰라한다. 신랑이 조산부 찾는다. < 열몇시간 내내 이렇게 아파하는데 좀 대책대주세요.> 그말한 덕분
인지는 몰라도 접산실로 오란다. 너무 시간이 오라고 하니 강제로 양수 터뜨리고 애기 꺼낸단다. 아무래도
좋으니 빨리 애기 꺼내주세요하는것이 내 소원이였다. 출혈이 심할것이니 한쪽으로 지혈점적주사 맞으면서
애기낳아야 한단다. 머리위에서 남편이 지켜준다. 마음이 든든하다. 하늘땅이 노랗게 되는건 둘째치고 너무
기운없어서 눈이 않떠진다. 무슨 색이였던지 그냥 캄캄한것만 기억난다. <히히후, 히히후 별이야!> 이렇게
외치면서 몇번 힘을 주었는지, 멀리서 신랑목소리가 들려온다. < 이대로 잠들면 안되오. 깨나야지. 애기도
자기도 위험하다오. ...> 힘주다가 아마도 잠들어버렸나봐. 않되지,애기잘못되면 않되지.최후의 <발악>이다.
아래켠에 의사가 셋이 모여있었다. 조산부한명은 배우에 올라타기까지하고. 끙! 한번더ㅡ 별이야!
물크렁! 성공이다. 애기가 내가슴에 안겨진다. 그 바쁜 경황에도 손가락,발가락이 제대로 있는지 근심돼서
손과발 체크해봤다. ㅎㅎ 나 키 157센치에 무게가 평상시 45키로다. 우리 신랑도 실하진 않다. 헌데 애기는
영양이 좋아서 그런지 거의 8근 되는 뚱뚱보를 낳았다. 지금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시간도 빨리 지나
서 벌써 한달다 되여가고있다. 내 품속에서 썌근쌔근 잠자고 있는 우리 아가 볼때면 참 나절로도 내가 장하다
고 생각될때가 많다.
예비엄마들 힘들더라고 맥버리지 마시고 끝까지 노력해요. 예비엄마들 화이팅!
분망한지... 지금도 뭐 눈코뜰새 없이 보내긴 마찬가지지만 ㅎㅎ
아래에 우리 아기 출생기 적어드립니다. 일본에서 애기 출산하시는 분들 이글 읽고 순산바이러스 받아가지고
순풍순풍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성별: 남 예정일: 12월 13일
출생일: 2005년 12월 12일 오전 ㅇ시 21분
체중: 3811그람 키: 53센치
걸린시간: 15시간 39분
(일기쓴 그대로 베껴쓴것이니 그냥 편안하게 쓸게요.) 12월 10일 토요일
비록 래일모레 출산예정일이지만 아직 아무 소식도 없다. 거울에 마주보기 무서울 정도로 배가 엄청 크다.
출산하면 배가 축 늘어지고 1년지나도 계속 남는다던데 인젠 고운옷 입긴 다 틀린것 같다. 신랑은 배꼽내놓는
옷을 입으면 몰라도 그리고 배가 할머니뱃살다 되여도 계속 이뻐해줄테니 근심말란다. (지금 그게 문제가 아
아닌데. 옷 적게 사면 돈이야 절약하는게 참 좋을테지. 흥!)
아기출산때문에 시어머니께서 보름전에 오셨다. 오늘은 12월 10 오전부터 배가 이상하다. 토요일이라 신랑
도 휴식이다. 그런데 어제 양수터진것 같다고 보살떨어서 신랑도 하루 청가맡고 병원으로 갔다오구 야단법석
떨었다. 결국은 아무것도 아니여서 그냥 집으로 돌아오면서. 어제 그냥 헛걸음 한걸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
고 조바심나기도 해서 오늘은 많이 아플때까지 오래오래 참을생각이다. 오늘까지 거짓이면 난 <승냥이가 왔
어요> 아줌마가 되는거거든.
선배엄마들이 말에 의하면 첫아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단다. 그리고 분만실에 들어가서도 아픔때문에 하늘땅
이 노랗게 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나? 나참, 하늘땅이 어떻게 노란색으로 되는지 한번 나도 구경해봐야겠구
나. 남들이 다 하는걸 내가 왜 못해, 고까짓것 할수 있을거야! 우리 아기 빨리 보구프다. 누굴 닮았는지? 궁금
하구나. 아가야, 조금만 기다려---
저녁먹구 아픔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의사말대로 간격재였다. 15분,18분차이로 아픔이 온몸을 습격하고
있다. 어제일이 생각나서 실수없이 먼저 목욕부터 했다. 신랑이 내 찡그러진 얼굴보고 물어본다. < 진통이 시
작되였소? 그럼 병원가야지.> < 아직 10뷴간격 않됐슴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구.> 시어머니도 무척 근심되
시는지< 병원가서 기다리기오.> < 일없슴다. 만일의 경우 애기 나오면 어머니 접산해보쇼.> 우리 시어머니
옛날에 접산원도 하셨단다. < 내 지금은 눈도 나쁘고 심장도 약해서 않되오. 그리구 내 손자라니깐 벌써부터
온몸이 떨리는게......> ㅎㅎ 아픈상황에서도 웃음은 나오더라.
시어머니와 신랑은 끙끙대는 나를 친구해주다가 다 피로해서 잠에 골아떨어졌다. 시계를 보니 11일 새벽 5시
다. 진통은 거의 10분간격으로 줄어들고 있고. 아픔은 아래배를 중심으로 점점 더 강하게 몰려오고 있다.
더 이상 참을것 같지 못하다. 옆에서 세상모르게 잠자고 있는 신랑불렀다.<여보, 나 않되겠슴다.십분간격임
다.> 그 말을 기다렸다는듯이 < 응, 가자가자. 병원가자.> 잠도 채못깬채 그래도 나를 부축한다. 전번에 한
번 놀라고나선지 흥분된 기색은 없다.ㅎㅎ 그리고 전번날은 급해서 허둥지둥하던것이 지금은 아주 랭정하다.
한번 련습해본 결과인지.
병원이다. 전번날 벌써 짐을 다 갖다놔서 빈몸으로 그냥 왔다.조산부가 검사해보구 아직 애기나올 시간이
않됐으니 밥도 먹고 산보도 하면서 두시간후 다시 검사해보잔다. 휴, 어느때까지 기다려야하는지? 신랑몰래
구석진 계단을 찾아갔다. 컴에서 찾아보니 계단오르내리기 열심히 하면 애기 빨리 나온단다. 삼층까지 올라
갔다. 자꾸 뒤에서 누군가 다리잡아당기고, 엉뎅이 잡아당기고, 배잡아당기는것 같다. 숨은 왜이리 차는지?
아니, 그래도 견지해야지. 층계를 내려오시던 할아버지 나를 보고 물어본다.< 엘리베이터 저쪽 있는데, 내가
데리고 갈까?> < 아니요, 출산운동때문인데요.ㅎㅎ> 아가야, 엄마도 힘내고 있으니 빨리 나오너라.우리 함
께 힘내자. 어이구 겨우 오층이다. 전화울린다. 신랑이다. <어디있소? 밥 사왔는데.> 층계에서 땀벌창이돼서
헐떡헐떡하는 내모습을 발견하고 신랑은 웃지도울지도 못하더라. 그리곤 머리를 다듬어주더라.< 오늘 않되면
래일까지 기다리면 되지뭐. 열달 기다렸는데 그깟 하루이틀 못기다려서.> 그말도 도리가 있네. 그래 그럼 신
랑의 말에 못이기는것처럼 하면서 참아봐야지.
저녁 8시 진통이 5분간격으로 줄어들었다. 새벽부터 힘빼고나니 인젠 맥이 없다. 눈뜰 기운도 없어서 그냥
이발틈새로 < 아이구>소리만 가냘프게 새여나온다. 신랑과 시어머니가 아파하는 내 모습이 불쌍해서 어찌할
바를 몰라한다. 신랑이 조산부 찾는다. < 열몇시간 내내 이렇게 아파하는데 좀 대책대주세요.> 그말한 덕분
인지는 몰라도 접산실로 오란다. 너무 시간이 오라고 하니 강제로 양수 터뜨리고 애기 꺼낸단다. 아무래도
좋으니 빨리 애기 꺼내주세요하는것이 내 소원이였다. 출혈이 심할것이니 한쪽으로 지혈점적주사 맞으면서
애기낳아야 한단다. 머리위에서 남편이 지켜준다. 마음이 든든하다. 하늘땅이 노랗게 되는건 둘째치고 너무
기운없어서 눈이 않떠진다. 무슨 색이였던지 그냥 캄캄한것만 기억난다. <히히후, 히히후 별이야!> 이렇게
외치면서 몇번 힘을 주었는지, 멀리서 신랑목소리가 들려온다. < 이대로 잠들면 안되오. 깨나야지. 애기도
자기도 위험하다오. ...> 힘주다가 아마도 잠들어버렸나봐. 않되지,애기잘못되면 않되지.최후의 <발악>이다.
아래켠에 의사가 셋이 모여있었다. 조산부한명은 배우에 올라타기까지하고. 끙! 한번더ㅡ 별이야!
물크렁! 성공이다. 애기가 내가슴에 안겨진다. 그 바쁜 경황에도 손가락,발가락이 제대로 있는지 근심돼서
손과발 체크해봤다. ㅎㅎ 나 키 157센치에 무게가 평상시 45키로다. 우리 신랑도 실하진 않다. 헌데 애기는
영양이 좋아서 그런지 거의 8근 되는 뚱뚱보를 낳았다. 지금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시간도 빨리 지나
서 벌써 한달다 되여가고있다. 내 품속에서 썌근쌔근 잠자고 있는 우리 아가 볼때면 참 나절로도 내가 장하다
고 생각될때가 많다.
예비엄마들 힘들더라고 맥버리지 마시고 끝까지 노력해요. 예비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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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8)
추카 합니다
참대곰님...진심으로 축하해요....^______________^
나도 좀전에 애기 볼러갓다왓는데 얼마나 이쁘든지....
그냥 애기얼굴만 생각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느낌이예요...
새해에 참대곰님의 아가야가 건강하구.. 씩씩하게 잘 자라길 진심으로 원합니다...
참대곰님...애기곰님...그리구 아빠곰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도 좀전에 애기 볼러갓다왓는데 얼마나 이쁘든지....
그냥 애기얼굴만 생각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느낌이예요...
새해에 참대곰님의 아가야가 건강하구.. 씩씩하게 잘 자라길 진심으로 원합니다...
참대곰님...애기곰님...그리구 아빠곰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애기 건강하게 자라면서 가정 늘 행복하시길 ~
순산 축하합니다..
장군같은 아들님이 태여난게 축하합니다^^
애기 예쁘게 키우세요~
장군같은 아들님이 태여난게 축하합니다^^
애기 예쁘게 키우세요~
참대곰님 순산 축하 그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읽는 내가 막 격동돼서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몸조리 잘 하시구 아기 이쁘게 키우세요
참대곰님 온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읽는 내가 막 격동돼서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몸조리 잘 하시구 아기 이쁘게 키우세요
참대곰님 온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참대곰님...축하해요!!
이래서 엄마들은 위대하다구 햇겟어요 ㅎㅎㅎ
애기곰의 성장일기도 계속 올려줄거죠...?? 지켜보구 싶은데~~ㅋㅋ
새로운 한해,엄마곰 아빠곰 애기곰 모두가 건강하시구 행복하길 바래요 ㅎㅎㅎ
이래서 엄마들은 위대하다구 햇겟어요 ㅎㅎㅎ
애기곰의 성장일기도 계속 올려줄거죠...?? 지켜보구 싶은데~~ㅋㅋ
새로운 한해,엄마곰 아빠곰 애기곰 모두가 건강하시구 행복하길 바래요 ㅎㅎㅎ
애기낳는것두 일본체험수기인가 ㅎㅎㅎ
하여간 오쯔까레사마~~~^^
하여간 오쯔까레사마~~~^^
와~~~추카해요^^
그렇게 아픈 와중에 계단오르기 했다는게...넘 대단합니다...^^
애기곰이 무럭무럭 성장하길 바랍니다...
ps:일기 참 재밌게 쓰네요...이따가 애기곰 큰담에 보면...우리엄마 장하다...해줄걸요...ㅋㅋㅋ
그렇게 아픈 와중에 계단오르기 했다는게...넘 대단합니다...^^
애기곰이 무럭무럭 성장하길 바랍니다...
ps:일기 참 재밌게 쓰네요...이따가 애기곰 큰담에 보면...우리엄마 장하다...해줄걸요...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여성분들은 참 위대합니다.
여성분들은 참 위대합니다.
참대곰님 글 읽으면서 상상만 해봤는데도.... 눈앞이 노랗습니다..ㅠ.ㅠ....
참..나두 언젠가는 한번.... 겪어봐야 될일인데..넘넘 무섭네요.....
배는 어때요??? 출산후 다이어트는 열심히 하세요?????
연예인들은 출산후... 写真集를 많이 내던데... 다들 처녀적 몸 그대로드라구요.....
참..나두 언젠가는 한번.... 겪어봐야 될일인데..넘넘 무섭네요.....
배는 어때요??? 출산후 다이어트는 열심히 하세요?????
연예인들은 출산후... 写真集를 많이 내던데... 다들 처녀적 몸 그대로드라구요.....
축하! 축하!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행복했을까?
지금 상상해보면서 빙그레 웃고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애기야,,,많은 사람의 사랑을 듬북받으면서 무럭무럭 잘 자라길
오늘 선인장이 빌어준다잉!!!!!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행복했을까?
지금 상상해보면서 빙그레 웃고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애기야,,,많은 사람의 사랑을 듬북받으면서 무럭무럭 잘 자라길
오늘 선인장이 빌어준다잉!!!!!
정말정말...좋은 소식입니다...
축하드립니다...아마 쉼터의 모든 참대곰님을 지켜보시는 여러분들도
지금 이시간 너무너무 행복할것이라 믿고싶습니다...
참대곰님도..지금 아마 그 행복의 절정에 잇을꺼구요...
항상 그렇게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축하드립니다...아마 쉼터의 모든 참대곰님을 지켜보시는 여러분들도
지금 이시간 너무너무 행복할것이라 믿고싶습니다...
참대곰님도..지금 아마 그 행복의 절정에 잇을꺼구요...
항상 그렇게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참대곰님 순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너무나도 좋은 글을 남겨줘서 항상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해에 님의 가정에 더욱더 행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그리고 될수 있다면 아드님의 성장기도 가끔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해에 님의 가정에 더욱더 행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그리고 될수 있다면 아드님의 성장기도 가끔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글 읽으면서 내가 막 긴장해 났음니다,\\
제가 실습할때 애 나오기전엔 산모만 쳐다보던게 애가 나오니 그 애만 헷써해
보구 있다가 선생한테 혼난적도 있어요,
새 생명의 탄생이 그렇게 위대할줄이야,웬지 내눈에서 눈물이 핑,,,,
아,,,,아기 보구싶어요,
언제 기회되면 올려주세요,새 생명사진
글 읽으면서 내가 막 긴장해 났음니다,\\
제가 실습할때 애 나오기전엔 산모만 쳐다보던게 애가 나오니 그 애만 헷써해
보구 있다가 선생한테 혼난적도 있어요,
새 생명의 탄생이 그렇게 위대할줄이야,웬지 내눈에서 눈물이 핑,,,,
아,,,,아기 보구싶어요,
언제 기회되면 올려주세요,새 생명사진
추카함니다.감동적인 글 잘보앗습니다. 저도 애기낳고싶어집니다. ㅎㅎㅎㅎ
애낳기 헐챗다더마...
이따가 김택2세는 아엄마를 애 매기지 말아야 겟는데...
순산이래서 축하함다...
이따가 김택2세는 아엄마를 애 매기지 말아야 겟는데...
순산이래서 축하함다...
축하합니다,대단하세요.우리두2월중순이면 출산하는데
근심이됩니다.어떻게 순조롭게 되려는지 지는여기에서
가볼시간두 없구. 아무튼 장하네요.
근심이됩니다.어떻게 순조롭게 되려는지 지는여기에서
가볼시간두 없구. 아무튼 장하네요.
순산 축하드립니다 ^^*
갓난애는 좀씩좀씩 커가면서,
3살부터 5살사이가
제일 잼잇을껏 같따는...ㅎㅎ
가족 일동의 옥체건강을 바라면서...
*********************************************
나뚜 애 낳구시포 ^^;;
ㅍ핫
(결혼이나 먼저 해야 애낳쥐~ㅋㅋㅋ)
********************************************
갓난애는 좀씩좀씩 커가면서,
3살부터 5살사이가
제일 잼잇을껏 같따는...ㅎㅎ
가족 일동의 옥체건강을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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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 애 낳구시포 ^^;;
ㅍ핫
(결혼이나 먼저 해야 애낳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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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축하합니다 , 얼마나 행복하시겠어요
글을 읽으면서 받은 느낌이 얼마나 아짜아짜해나던지 , 남일처럼 느껴지지않던데요 ㅎㅎ
시간나면 아드님의 성장과정도 올려주세요 ,, 언제까지나 행복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받은 느낌이 얼마나 아짜아짜해나던지 , 남일처럼 느껴지지않던데요 ㅎㅎ
시간나면 아드님의 성장과정도 올려주세요 ,, 언제까지나 행복하세요
수고했구먼......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람은 엄마라던데 정말 그대로네요.
잘 해냈어요.
이쁜 애기 잘 키우세요``
잘 해냈어요.
이쁜 애기 잘 키우세요``
참대곰님. 반년전부터 글 잘 읽어왔습니다.
우선 건강한 애기 태여나셔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금방 결혼한 여자 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우선 건강한 애기 태여나셔서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금방 결혼한 여자 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참대곰님,,순산 축하함다,,
많이 힘드셨겠는데,,,
산후조리를 잘하세요,,여자는 산후조리가 제일 중요하다구 하던데요,,
참대곰도 애기곰도 건강하시기를,,,
많이 힘드셨겠는데,,,
산후조리를 잘하세요,,여자는 산후조리가 제일 중요하다구 하던데요,,
참대곰도 애기곰도 건강하시기를,,,
글에서 님은 환한 성격이라는걸 느껴져요,가정두 아주 환한 가정 ........태여난 얘기두 아주 환하게 자랄거예요,엄마로 된 행복감,저두 누리구 싶은데....그게 언제 될려난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온 집 식구의 옥체건강을 바랍니다.
기적아.때론 속도위반도 위법행위는 아닌데.ㅋㅋㅋㅋ
온 집 식구의 옥체건강을 바랍니다.
기적아.때론 속도위반도 위법행위는 아닌데.ㅋㅋㅋㅋ
축하축하
고생많으셧습니다.
전 임심입덧때문에 죽고싶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애도 큰데 너무 힘들었겟어요.
좋은 일기 보고 갑니다.
온집식구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생많으셧습니다.
전 임심입덧때문에 죽고싶습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애도 큰데 너무 힘들었겟어요.
좋은 일기 보고 갑니다.
온집식구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축하 합니다 . 애기가 건강하길 가정이 화목하시길 축복합니다
글 읽으면서 만약에 나라면 하는 심정으로 읽엇습니다
좋은 경험담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건강한 애기를 순산한것도 축하드립니다
어쩐지 쭉~참대곰님의 글을 봐와서 그런지 제일처럼 기뻐집니다 ㅎㅎ
몸조리잘하시고 앞으로도 쭉~가족에 웃음꽃이 만발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경험담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건강한 애기를 순산한것도 축하드립니다
어쩐지 쭉~참대곰님의 글을 봐와서 그런지 제일처럼 기뻐집니다 ㅎㅎ
몸조리잘하시고 앞으로도 쭉~가족에 웃음꽃이 만발하기를 기원합니다
순산 축하합니다
저도 7월이 출산일인데요
임신입덧은 지난것 같은데 요사이 우울증이 많이 생겨서 가슴이 비여지게 답답합니다.
저도 님처럼 위대한 엄마가 될수 있겠는지요?
좋은 일기 잘 보고 갑니다.
온집식구 건강하세요
저도 7월이 출산일인데요
임신입덧은 지난것 같은데 요사이 우울증이 많이 생겨서 가슴이 비여지게 답답합니다.
저도 님처럼 위대한 엄마가 될수 있겠는지요?
좋은 일기 잘 보고 갑니다.
온집식구 건강하세요
후~ 애기를 낳는데 거의 16시간씩 걸리우...정말 낳다가 맥없어서 자면 어찌우... 잘 보구 갑니다...
순산하셔서 다행이십니다.
옥동자 보셔서 너무 기쁘겠어요, 꼭 건실하게 잘 키우세요. !
옥동자 보셔서 너무 기쁘겠어요, 꼭 건실하게 잘 키우세요. !
아들 낳으셨네요...축하축하...ㅎㅎㅎ
그런데 아가 놓는데 16시간이나 걸려요?
휴......정말 고생많았네요...
그래도 순산이니 정말 다행이네요.
세식구 쭉.........건강하시고 행복하기 바래요...ㅎㅎㅎ
그런데 아가 놓는데 16시간이나 걸려요?
휴......정말 고생많았네요...
그래도 순산이니 정말 다행이네요.
세식구 쭉.........건강하시고 행복하기 바래요...ㅎㅎㅎ
축하드립니다
근데 이걸 읽고 나는 무서워서 애기못낳겟당
울 엄마두 날 이렇게 힘들게 낳으셧구나 휴---
근데 이걸 읽고 나는 무서워서 애기못낳겟당
울 엄마두 날 이렇게 힘들게 낳으셧구나 휴---
축하 새해에 복많이 받이시고요 ...ㅣ
축하합니다~
제가 좀 물어봅시다` 애기의 무게가 얼마면 적합합니까? 넘 실하면 낳기 바쁘고 넘 약하
면 애기의 건강에 영향줄수 잇으니깐요.
저도 후에 여친이 잇으면 좀 이런 상식을 알아가지구 ,고통을 덜게 해줄수 도 잇다구 생각
하는데..ㅋㅋ
제가 좀 물어봅시다` 애기의 무게가 얼마면 적합합니까? 넘 실하면 낳기 바쁘고 넘 약하
면 애기의 건강에 영향줄수 잇으니깐요.
저도 후에 여친이 잇으면 좀 이런 상식을 알아가지구 ,고통을 덜게 해줄수 도 잇다구 생각
하는데..ㅋㅋ
순산 축하합니다...
이쁜 애기 건실하게 잘 키우세요...
아자아자
이쁜 애기 건실하게 잘 키우세요...
아자아자
순산 축하합니다.글 읽구 감동 받았습니다.또 행복해졌었구요.
아드님은 강한 엄마만나서 행복하겠어요.
저두 오는 4월 엄마가 됩니다. 행복하기두 하구 불안하기두 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와중에 우연히 읽은 님의 글,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행복하세요.
아드님은 강한 엄마만나서 행복하겠어요.
저두 오는 4월 엄마가 됩니다. 행복하기두 하구 불안하기두 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와중에 우연히 읽은 님의 글,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행복하세요.
추캬드립니다, 12월13일, 저의 음력생일이랑 똑같네요,ㅎㅎㅎ저음력생일 쇨때면 그집 아드님 생각을 함서 건강을 축원할게욤....^^*
참대곰님도 아드님도 그동안 요꾸강바리 마시다~~~ 계속 홧팅!
참대곰님도 아드님도 그동안 요꾸강바리 마시다~~~ 계속 홧팅!
순산 축하합니다.
애 낳는게 정말 힘든가봐요.
님 글 보니 어째 나도 빨리 결혼하구 애 낳고싶다는 생각이 ....ㅎㅎ
애 낳는게 정말 힘든가봐요.
님 글 보니 어째 나도 빨리 결혼하구 애 낳고싶다는 생각이 ....ㅎㅎ
와~ 진짜 대단하네요.. 그리구 한편으로는 부럽기두하구요..암튼 건강하게 애기를 잘 낳으셔서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글구 축하해요.이쁜아기를 태여나게 해줘서..ㅋㅋ 앞으로
그 애기를 이쁘구 건강하게 잘 키우세용. 홧팅.!!!
그 애기를 이쁘구 건강하게 잘 키우세용. 홧팅.!!!
♡~♥~♡~♥~♡~♥~♡~♥~♡~♥~♡~♥~♡~♥~♡~♥~
♡~♥~♡~♥~♡~♥~출산 축하합니다.♡~♥~♡~♥~♡~♥~
♡~♥~♡~♥~포동포동한 애기들 복 많이 대요....ㅋㅋ♡~♥~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출산 축하합니다.♡~♥~♡~♥~♡~♥~
♡~♥~♡~♥~포동포동한 애기들 복 많이 대요....ㅋㅋ♡~♥~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플달아주신분들 참으로 감사합니다. 마음같아선 한분한분 인사드리고 싶지만 이름만 적어봅니다. 대신 애기 건강하게 키우고 또 나름대로 경험담같은걸 올려 드릴게요.재미있게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저두 기쁨니다.
미예뷰티살롱님
돌팅님
福덩어리님
코스모스님
웃는꽃님
물까마치님
동그라미님
사랑과우정사이님
메모사랑님
들씩이님
히나님
cactus님
련정님
행복님
도투바이님
칵테일 사랑님
김택님
kouin56님
奇跡님
leanne님
꼬리님
띵띵이님
와인한잔님
은영님
히마와리님
바까바까시이님
제비님
검은 독수리님
태생이님
영원한당신님
짤루기님
금이님
웃으며 살자님
사이님
미미님
(⌒▽⌒)
아자아자님
환한 미소님
미샤님
클래식님
상큼한 향기님
kuku님
리플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만 적는다고 삐지진 마시고......
미예뷰티살롱님
돌팅님
福덩어리님
코스모스님
웃는꽃님
물까마치님
동그라미님
사랑과우정사이님
메모사랑님
들씩이님
히나님
cactus님
련정님
행복님
도투바이님
칵테일 사랑님
김택님
kouin56님
奇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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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님
띵띵이님
와인한잔님
은영님
히마와리님
바까바까시이님
제비님
검은 독수리님
태생이님
영원한당신님
짤루기님
금이님
웃으며 살자님
사이님
미미님
(⌒▽⌒)
아자아자님
환한 미소님
미샤님
클래식님
상큼한 향기님
kuku님
리플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만 적는다고 삐지진 마시고......
ㅎㅎ,형편없이 지각했네...
며칠 쉼터 들여다 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출산했네요,넘 궁금하던차에 오늘 꼬부니 막 행복해납니닿ㅎㅎㅎㅎㅎ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기 엄마두 몸 조심하구요,애기 무난히 자라길 바랄께요^^
며칠 쉼터 들여다 보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출산했네요,넘 궁금하던차에 오늘 꼬부니 막 행복해납니닿ㅎㅎㅎㅎㅎㅎㅎ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애기 엄마두 몸 조심하구요,애기 무난히 자라길 바랄께요^^
우선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아기를 낳으셔서 건강하게 키우기를 바라면서......
참 아기를 낳았으니 교육도 시켜야할게 아닙니까? 장래 어떤 교육을 시킬 타산인지요?일본식교육인가요? 아니면 중국식교육을 시킬겁니까?
일본에서 생활하려면 일본교육이 비교적 현실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아이의 장래를 놓고봐도 계속 일본에서 생활하려면 일본사회에 용합되고 침투되여 일본식의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으면 생활해나가기가 불편하겠지요.....
물론 장래에 중국으로 돌아가실 예정이라면, 물론 중국식교육을 주입시키는것도 현명한 선택이라 할수 있겠습니다.필경 일본식의 사고방식은 중국에서 통하지 않으니깐요...
조기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건 말하지 않아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까다로운 질문을 한다하여 다르게 생각마십시오.그냥 아이의 장래를 생각하여 드린 말일뿐입니다....그럼 두분과 아이의 건강을 빌면서....
참 아기를 낳았으니 교육도 시켜야할게 아닙니까? 장래 어떤 교육을 시킬 타산인지요?일본식교육인가요? 아니면 중국식교육을 시킬겁니까?
일본에서 생활하려면 일본교육이 비교적 현실적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아이의 장래를 놓고봐도 계속 일본에서 생활하려면 일본사회에 용합되고 침투되여 일본식의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으면 생활해나가기가 불편하겠지요.....
물론 장래에 중국으로 돌아가실 예정이라면, 물론 중국식교육을 주입시키는것도 현명한 선택이라 할수 있겠습니다.필경 일본식의 사고방식은 중국에서 통하지 않으니깐요...
조기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건 말하지 않아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까다로운 질문을 한다하여 다르게 생각마십시오.그냥 아이의 장래를 생각하여 드린 말일뿐입니다....그럼 두분과 아이의 건강을 빌면서....
참대곰님 축하드립니다 !!!
축하합니다.또 1급보호동물 작은참대곰 한마리가 탄생했구나.
참대곰님 안녕하세요.
님의 글을 보고 저랑 너무 같은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전 11월 8일에 엄마가 된 햇내기 엄맙니다.우리 아긴 예정일보다 마니 늦게 42주에 겨우겨우 나왔어요.진통에 오게하는 주사를 3번 맞고 ,양수도 고의로 터져놓구,오후엔 수술해야겠다구 하니 아기가 무서웠는지 나오더라구요.진통이라는게 정말 아프드라구요.난 진통이 허리로 와가지고 정말 아팠어요.분변실에 들어가선 순리롭게 20분정도 걸렸나,일순간 물러덩하더니 쏵 하고 뜨건물 나오는것같더니 님처럼 아기가 품에 안겨지더라구요.정말 쌔근쌔근 자고 있는 아기를 볼때마다 내가 자랑스러워요.그리고 세상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요.엄마되면 다 이런가 봐요.
자주 연계하면 지내자요.아기 기르면서 고민도 많구 모를것두 많을건데..
참 잊을번 했네.우리 아긴 여자예요.나올땐 3305그람에 51.8센치 .
행복하세요.
님의 글을 보고 저랑 너무 같은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전 11월 8일에 엄마가 된 햇내기 엄맙니다.우리 아긴 예정일보다 마니 늦게 42주에 겨우겨우 나왔어요.진통에 오게하는 주사를 3번 맞고 ,양수도 고의로 터져놓구,오후엔 수술해야겠다구 하니 아기가 무서웠는지 나오더라구요.진통이라는게 정말 아프드라구요.난 진통이 허리로 와가지고 정말 아팠어요.분변실에 들어가선 순리롭게 20분정도 걸렸나,일순간 물러덩하더니 쏵 하고 뜨건물 나오는것같더니 님처럼 아기가 품에 안겨지더라구요.정말 쌔근쌔근 자고 있는 아기를 볼때마다 내가 자랑스러워요.그리고 세상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요.엄마되면 다 이런가 봐요.
자주 연계하면 지내자요.아기 기르면서 고민도 많구 모를것두 많을건데..
참 잊을번 했네.우리 아긴 여자예요.나올땐 3305그람에 51.8센치 .
행복하세요.

정말 위대한 어머니라는 말은 이유없는말이 아닌가봐요.
남편도 정말 야사시이함다.....
비록 참대곰님 얼굴은 못봤지만 세식구 웃고 있는 모습 보는듯합니다.
이제부터도 가정에 좋은일만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