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쉼터에서 기우뚱 거리다가 갑자기 목이 말라서 일층에 잇는 자판기에 콜라사러 갓댓슴다...
그 자판기에 120엔짜리 큰병 콜라하구 110엔짜리 작은병 잇기에
동전 100엔하나에 10엔짜리 두개 넣구 보니까 큰병이 다 팔렷더군요...
할수없으니까 110엔짜리 작은병콜라라도 살려구 버튼을 눌럿어요...
\"쿵~당\"하구 콜라는 나왓구... \"딸랑\"하는 잔돈 10엔이 나오는 소리도 동시에 들렷죠..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살바에 다른거 하나 더살려구 지갑에서 100엔짜리 동전하나 더 꺼내서 넣고,되돌려나온 잔돈
10엔을 꺼내서 같이 넣엇죠... 그리고 110엔짜리 홍차 버튼을 눌럿고...
당연히 \"쿵~당\"하구 소리가 낫죠....
그런데.....
음료를 꺼내려구 보니까 홍차만 잇는거에요... 전에 삿던 콜라는.....??
분명히 콜라가 나오는 소리는 들엇고, 두개를 다 산후 함께 꺼낼려구 확인두 안한거구...
어디 갓을가... 먼저 나온거니까 응당 홍차 밑에 잇어야 하는데
그 안은 밀봉된 공간이라 어디로 떨어질 틈도 없거든요... 일본 계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또한 분명히 \"쿵~당\" 하는 소리는 두번 들렷구...
너무 이상해서 5분동안 자판기 주위만 맴돌면서 찾아보아도 내가 꺼내진 않앗으니까..
당연히 없엇죠....
분명히 소리는 들렷으니까... 시험삼아 100엔짜리 두개넣구 그 콜라 버튼 다시 한번 눌럿어요..
정상적으로 \"쿵~당\" 소리와함께 콜라가 나왓구.... 잔돈 90엔도...
선후로 330엔 넣엇고, 음료수 떨어지는 소리도 3번 들렷고...
근데 내 손엔 지금 두개만....
귀신같은건 안 믿는 타입이라서.... 어떻게 이해햇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어떡하죠...? - -;
그 자판기에 120엔짜리 큰병 콜라하구 110엔짜리 작은병 잇기에
동전 100엔하나에 10엔짜리 두개 넣구 보니까 큰병이 다 팔렷더군요...
할수없으니까 110엔짜리 작은병콜라라도 살려구 버튼을 눌럿어요...
\"쿵~당\"하구 콜라는 나왓구... \"딸랑\"하는 잔돈 10엔이 나오는 소리도 동시에 들렷죠..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살바에 다른거 하나 더살려구 지갑에서 100엔짜리 동전하나 더 꺼내서 넣고,되돌려나온 잔돈
10엔을 꺼내서 같이 넣엇죠... 그리고 110엔짜리 홍차 버튼을 눌럿고...
당연히 \"쿵~당\"하구 소리가 낫죠....
그런데.....
음료를 꺼내려구 보니까 홍차만 잇는거에요... 전에 삿던 콜라는.....??
분명히 콜라가 나오는 소리는 들엇고, 두개를 다 산후 함께 꺼낼려구 확인두 안한거구...
어디 갓을가... 먼저 나온거니까 응당 홍차 밑에 잇어야 하는데
그 안은 밀봉된 공간이라 어디로 떨어질 틈도 없거든요... 일본 계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또한 분명히 \"쿵~당\" 하는 소리는 두번 들렷구...
너무 이상해서 5분동안 자판기 주위만 맴돌면서 찾아보아도 내가 꺼내진 않앗으니까..
당연히 없엇죠....
분명히 소리는 들렷으니까... 시험삼아 100엔짜리 두개넣구 그 콜라 버튼 다시 한번 눌럿어요..
정상적으로 \"쿵~당\" 소리와함께 콜라가 나왓구.... 잔돈 90엔도...
선후로 330엔 넣엇고, 음료수 떨어지는 소리도 3번 들렷고...
근데 내 손엔 지금 두개만....
귀신같은건 안 믿는 타입이라서.... 어떻게 이해햇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어떡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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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이제부터 펩시콜라 사마시면 아무일없죠ㅡㅡㅡㅡ
기회 놓칠세라 살짝 광고하는 님의 성의를
찬양합니다... - -
찬양합니다... - -
어떡할게 없지요
다시한번내려가서 콜라사구 꺼내지않구 다시 차를 사봐요
같은현상이라면 해석하기 어렵지않지요!!!
다시한번내려가서 콜라사구 꺼내지않구 다시 차를 사봐요
같은현상이라면 해석하기 어렵지않지요!!!
돈만 받아먹는 자판기도 있지요..배가 고프니...ㅎㅎㅎㅎㅎ
커피를 빼먹는데 단추를 누르고 조금있으니 밑굽에 크림만 발린 빈종이컵이나왔지....방법없지.....커피는 안주겠다는데.
커피를 빼먹는데 단추를 누르고 조금있으니 밑굽에 크림만 발린 빈종이컵이나왔지....방법없지.....커피는 안주겠다는데.
저두 한번 자동판매기에서 녹차 눌럿는데
분명 쿵땅 햇는데 안나왓어요 ...
억울해서 ...
아마 뒤로 떨어졋나?
분명 쿵땅 햇는데 안나왓어요 ...
억울해서 ...
아마 뒤로 떨어졋나?
돌려차기르 해놓으문 나오는데....ㅎㅎㅎ
기계마다 다 전화번호가 있소.
거기에다 련락을 취해보지? 그런일 자주 일어나오.ㅎㅎㅎ
거기에다 련락을 취해보지? 그런일 자주 일어나오.ㅎㅎㅎ
ㅋㅋㅋ 주위를 둘러보다가 사람이 없으면 발로 콱 차면 중간에 걸렸던 코카콜라가 나옵니다
어떤땐 음료 하나 사는데 두개 떨어질때두 잇고.
거스름돈이 배로 나올때두 잇구.
하여튼 넘 신기한 늠입니다.ㅎㅎ
거스름돈이 배로 나올때두 잇구.
하여튼 넘 신기한 늠입니다.ㅎㅎ
걸렸슴다.
리소룡처럼 뛰개차기 해쇼.
리소룡처럼 뛰개차기 해쇼.
죄송해서 이제 말 하는데 제가 가져갔는데 ㅎㅎㅎㅎ
이브는 투명인간인가?ㅎㅎㅎ
말두 하지맙소.나두 몇번 당했수꾸마...
그래 지내 여리 나서 한번는 쿵당-소리나자마자 꺼내는 구멍안에 고르 쑥 드리민게.......
상상에 마끼끄마!!!
말두 하지맙소.나두 몇번 당했수꾸마...
그래 지내 여리 나서 한번는 쿵당-소리나자마자 꺼내는 구멍안에 고르 쑥 드리민게.......
상상에 마끼끄마!!!
기계마다 다 전화번호가 있는데 거기에 전화해서 사실을 말하면
돈 돌려줍니다...
돈 돌려줍니다...
거기 있는 전화번호 다 아이 통합니다....
통하더라도 현재 위치 주소 자판기일련번호 자기전번 다 말해야 됩니다 콜라 하나 먹을려다가 전화비 곱배로 드니까 그냥 콤비니 나 가시던가... 하나 더 사던가...
아님 맹물 마시던가...
아님 맹물 마시던가...
저는 오랜지쥬스 버튼 눌렀는데...녹차가 나온 일이 있답니다..
작년 여름에 쉼터사램들가치 치바 바다르 놀라 갓다가 천언짜리 허망 먹어버린일두 잇스끄마... 내하구 동해물이 기게르 발르 써거지게 걷어찬거두 까딱 메썰,,, 내원 기차서리
저라면 자판기를 박살내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