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너무 많이 적어서 제껀 읽어볼껏 같지 않아서 이렇게 여기다 적어봅니다. 알맞지 않은건 압니다만 읽어봐주세요...
저두 집의 생활난으루 대학을 포기하구.. 그러니까 저는 갈팡질팡님처럼 고중에서 포기한게 아니구 초중에서 직접 포기하구 전문학교 선택했어요.. 친척들두 대학가면 부모님 잡아먹는다면서 나를 여러모로 설득시켰어요. 초중3학년 16살인가.... 그때의 저로써는 많은 분들의 의시를 꺽을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전문학교 갔어요.. 하루라두 빨리 사회에 나가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겠다구 ..... 근데 그게 뜻대루 안됐어요.. 학교는 그럭저럭 다니구 배우는건 하나두 없구 배우려는 구지욕두 무언가를 해야하겠다는 분투력두 다 없었어요. 그때의 저한테는........ 기나긴 4년세월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아까워요.. 그렇게 랑비해버린 4년이란 시간이 너무나 안타깝구 아무것두 몸에 지닌게 없었던 내가 원망스러웠어요.... 그대루 중국에 있어봤자 교원사업밖에 할께 없구..전 결코 교원사업 멸시하는건 아니예요... 다만 저의 성격이 하나면 하나여서 일단 교원사업에 종사하다보면 다른게 안보여올껏 같아서.. 근데 그때의 생각엔 순탄한 인생이 너무나 싫었다는거예요... 조금은 굴곡이 있는 생활을 해보고싶다는게 진심이였어요...
부모님의 반대두 마다하구 일본류학을 결심했어요.. 운좋게 수속같이 했던 애들중에 저혼자만 합격된거예요.. 그때는 모든일이 너무 순리롭게 되는거 같아서 자신이 너무나 행운아같았어요.. 근데 진짜 곤난은 일본에 와서부터.......
집생활이 유족하지못했던 탓이라 저두 많은 빚을 걸머지구 일본에 오게 됬구 리자가 불어나니까 하루빨리 갚아드리지 않으면 안됬지만.....아르바이트두 쉽게 나타나주질 않지...시급두 너무너무 적었구.......
그렇다구 저는 갈팡질팡님처럼 아가씨는 안했어요... 제가 하기 싫어서 안했다 하기보다 제주위에 저하구 같이 노는 애들 거기서 일하는 애들 없거든요..... 돈이 많이 필요하구 하루종일 지친 몸을 끌구 집에와서 차디찬 방에서 잠을 청해야 했던 그 시절엔 참말로 저두 많이 생각했어요... 그냥 이대루 달아나서 돈이나 벌자.. 2년정도 눈 딱 감구 노력하면 밝은 세상이 올꺼라구.......근데 생각은 생각이구 .. 제가 원래 그럴담이 없는 여잔것두 있구 주위환경이 절 그렇게 안만들었어요... 친구잘못사귀면 망한다는 말 있잖아요.. 지금은 진짜로 많이 감사드려요...
갈팡질팡님처럼 집위해 하는 분들 ... 혹은 자신의 물적욕구를 만족시키려구 하는 분들.......여러가지 리유가 많다구 봐요.... 아직두 중국이였더면 저두 이런 사람들 많이 깔보았을꺼예요.. 근데 일본에 와서 생각이 바뀌였어요... 역시 하기나름이라구 봐요.... 꿈을 품고 몇년간 노력해서 벌어들인 돈으루 다른 사업을 한다든가 골을 써가면서 해나가는 분들두 있을꺼라 믿어요.. 이런분들한테는 비록 비정당한 수단으루 얻은것이라 할지라두 박수를 보내주고싶네요.. 그렇지 않고 일시적인 물질추구에 눈이 어두워 하루하루 허송세월만 보내구 있는 아가씨들은 ...............노코멘트요..정신차리구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비춰봤으면 하는 마음이예요..
비록 아직두 가난한 학생신세는 면하지 못했지만 그래두 저는 시급얼마안되는 아르바이트하면서 학습을 견지하구있어요...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만은 대학꿈을 이루게 되여서 조금 기뻐요....
생활이 바쁘다해도 ..아무리 돈이 좋다고 해도 ....될수있으면 아가씨는 안하는게 좋잖은가 하는 심정인데... 님들이 돈많이 벌어 집에 부친다해두 집에선 알구있구 주위분들두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아요.. 왜냐하면 공부하면서 돈벌어 집에 부친다는게 말이 안되거든요.... 조금이라두 자각이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그 돈받구 기뻐할까요???? 자식한테 미안한 마음으루 항상 죄지은 심정일껀데...........그리구 님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서라두........
돌멩이 맞을 소리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의 솔직한 마음이예요.. 제가 고상한체한다구 하지마세요.. 우에서 말했다싶이 저두 그런생각 한적 한두번이 아니엿어요.. 힘들구 귀찮을땐 악마처럼 지꿎게 달라붙는 생각이였었는데.................... 제일 바쁘던 그때를 용케두 이겨내구 지금에 와보면 힘들었던 나날들도 다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거예요..
일본에 있는 모든 분들 ....... 암튼 후회없이 ...
저두 집의 생활난으루 대학을 포기하구.. 그러니까 저는 갈팡질팡님처럼 고중에서 포기한게 아니구 초중에서 직접 포기하구 전문학교 선택했어요.. 친척들두 대학가면 부모님 잡아먹는다면서 나를 여러모로 설득시켰어요. 초중3학년 16살인가.... 그때의 저로써는 많은 분들의 의시를 꺽을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전문학교 갔어요.. 하루라두 빨리 사회에 나가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겠다구 ..... 근데 그게 뜻대루 안됐어요.. 학교는 그럭저럭 다니구 배우는건 하나두 없구 배우려는 구지욕두 무언가를 해야하겠다는 분투력두 다 없었어요. 그때의 저한테는........ 기나긴 4년세월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 아까워요.. 그렇게 랑비해버린 4년이란 시간이 너무나 안타깝구 아무것두 몸에 지닌게 없었던 내가 원망스러웠어요.... 그대루 중국에 있어봤자 교원사업밖에 할께 없구..전 결코 교원사업 멸시하는건 아니예요... 다만 저의 성격이 하나면 하나여서 일단 교원사업에 종사하다보면 다른게 안보여올껏 같아서.. 근데 그때의 생각엔 순탄한 인생이 너무나 싫었다는거예요... 조금은 굴곡이 있는 생활을 해보고싶다는게 진심이였어요...
부모님의 반대두 마다하구 일본류학을 결심했어요.. 운좋게 수속같이 했던 애들중에 저혼자만 합격된거예요.. 그때는 모든일이 너무 순리롭게 되는거 같아서 자신이 너무나 행운아같았어요.. 근데 진짜 곤난은 일본에 와서부터.......
집생활이 유족하지못했던 탓이라 저두 많은 빚을 걸머지구 일본에 오게 됬구 리자가 불어나니까 하루빨리 갚아드리지 않으면 안됬지만.....아르바이트두 쉽게 나타나주질 않지...시급두 너무너무 적었구.......
그렇다구 저는 갈팡질팡님처럼 아가씨는 안했어요... 제가 하기 싫어서 안했다 하기보다 제주위에 저하구 같이 노는 애들 거기서 일하는 애들 없거든요..... 돈이 많이 필요하구 하루종일 지친 몸을 끌구 집에와서 차디찬 방에서 잠을 청해야 했던 그 시절엔 참말로 저두 많이 생각했어요... 그냥 이대루 달아나서 돈이나 벌자.. 2년정도 눈 딱 감구 노력하면 밝은 세상이 올꺼라구.......근데 생각은 생각이구 .. 제가 원래 그럴담이 없는 여잔것두 있구 주위환경이 절 그렇게 안만들었어요... 친구잘못사귀면 망한다는 말 있잖아요.. 지금은 진짜로 많이 감사드려요...
갈팡질팡님처럼 집위해 하는 분들 ... 혹은 자신의 물적욕구를 만족시키려구 하는 분들.......여러가지 리유가 많다구 봐요.... 아직두 중국이였더면 저두 이런 사람들 많이 깔보았을꺼예요.. 근데 일본에 와서 생각이 바뀌였어요... 역시 하기나름이라구 봐요.... 꿈을 품고 몇년간 노력해서 벌어들인 돈으루 다른 사업을 한다든가 골을 써가면서 해나가는 분들두 있을꺼라 믿어요.. 이런분들한테는 비록 비정당한 수단으루 얻은것이라 할지라두 박수를 보내주고싶네요.. 그렇지 않고 일시적인 물질추구에 눈이 어두워 하루하루 허송세월만 보내구 있는 아가씨들은 ...............노코멘트요..정신차리구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비춰봤으면 하는 마음이예요..
비록 아직두 가난한 학생신세는 면하지 못했지만 그래두 저는 시급얼마안되는 아르바이트하면서 학습을 견지하구있어요...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만은 대학꿈을 이루게 되여서 조금 기뻐요....
생활이 바쁘다해도 ..아무리 돈이 좋다고 해도 ....될수있으면 아가씨는 안하는게 좋잖은가 하는 심정인데... 님들이 돈많이 벌어 집에 부친다해두 집에선 알구있구 주위분들두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아요.. 왜냐하면 공부하면서 돈벌어 집에 부친다는게 말이 안되거든요.... 조금이라두 자각이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그 돈받구 기뻐할까요???? 자식한테 미안한 마음으루 항상 죄지은 심정일껀데...........그리구 님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서라두........
돌멩이 맞을 소리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저의 솔직한 마음이예요.. 제가 고상한체한다구 하지마세요.. 우에서 말했다싶이 저두 그런생각 한적 한두번이 아니엿어요.. 힘들구 귀찮을땐 악마처럼 지꿎게 달라붙는 생각이였었는데.................... 제일 바쁘던 그때를 용케두 이겨내구 지금에 와보면 힘들었던 나날들도 다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거예요..
일본에 있는 모든 분들 ....... 암튼 후회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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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_∧∩ / ̄ ̄ ̄ ̄ ̄ ̄ ̄ ̄ ̄
( ´∀`)/<明日雨降るかなぇ~~~最近寒いからみんな風に引かないように、
_ / / / \_今日も寒かったね、、、、__
\⊂ノ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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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님도 일본와서 고생많이 햇을지도 모릅니다.그러나 님 한사람뿐만아니라 대부분사람들이
다 그렇게 힘들게 일본에서 살아갑니다.
갈팡질팡님도 물론 고생많이 하면서 살아가고잇습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님처럼 다른사람의 살아나가는 방식에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하는사람보다 솔직하게 자기 경력을 말하는 갈팡질팡님이 더 좋습니다.
다 그렇게 힘들게 일본에서 살아갑니다.
갈팡질팡님도 물론 고생많이 하면서 살아가고잇습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님처럼 다른사람의 살아나가는 방식에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하는사람보다 솔직하게 자기 경력을 말하는 갈팡질팡님이 더 좋습니다.
맞아요.
본인이 아닌이상 남의 사정을 어떻게 알겠어요.
みんなわけありですよ。
VB-LOVEさん、どこかで見覚えのある絵ですね。
본인이 아닌이상 남의 사정을 어떻게 알겠어요.
みんなわけありですよ。
VB-LOVEさん、どこかで見覚えのある絵ですね。
그냥 돈 많이 버세요... 사람마다 생각이나 입장이 틀리니까. 근데 몸 팔재두 그만큼 인물이나 체격조건이 따라가야 되는거 아니예요? 건강두...
다른 일에도 건강이 필요하고...의료비 점점 값비싸지는 세월에 모두들 건강합시다.
다른 일에도 건강이 필요하고...의료비 점점 값비싸지는 세월에 모두들 건강합시다.
각테일 사랑.....님의 코멘트 읽어보면 저 조금 기분이 상하는데요.....
제가 쓴 문장 잘 읽어보면 제가 갈팡질팡님의 살아가는 방식을 비난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껀데요.... 저는 다만 갈팡질팡님의 문장을 읽어보구 그아래에 남긴 코멘트가운데서 갈팡질팡님을 많이 비난하는 코멘트가 눈에 찔려서 ...... 내나름대로 생각을 적어본겁니다.. 사람마다 사는 방식은 다르니까 이러쿵저러쿵 남의 인생까지 담론할 여유두 권리두 저한텐 없습니다.. 그렇게 싱거운 사람도 아니구요.... 그냥 제 생각을 적어봤을뿐이구...
아마 제가 문장표현이 적절하지 못하였던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과드릴꼐요...규정된 삶의 방식은 없는만큼 자기나름대로 인생을 즐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가 쓴 문장 잘 읽어보면 제가 갈팡질팡님의 살아가는 방식을 비난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껀데요.... 저는 다만 갈팡질팡님의 문장을 읽어보구 그아래에 남긴 코멘트가운데서 갈팡질팡님을 많이 비난하는 코멘트가 눈에 찔려서 ...... 내나름대로 생각을 적어본겁니다.. 사람마다 사는 방식은 다르니까 이러쿵저러쿵 남의 인생까지 담론할 여유두 권리두 저한텐 없습니다.. 그렇게 싱거운 사람도 아니구요.... 그냥 제 생각을 적어봤을뿐이구...
아마 제가 문장표현이 적절하지 못하였던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사과드릴꼐요...규정된 삶의 방식은 없는만큼 자기나름대로 인생을 즐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런분들한테는 비록 비정당한 수단으루 얻은것이라 할지라두 박수를 보내주고싶네요.. 그렇지 않고 일시적인 물질추구에 눈이 어두워 하루하루 허송세월만 보내구 있는 아가씨들은 ...............노코멘트요..정신차리구 자기자신을 다시한번 비춰봤으면 하는 마음이예요..
동감입네다
이세상 몸파는일보다도 더 괘쎔한 일을 하는 인간들이 많고많지요
적어도 몸파는 일은 남을 해피지는 않지유
아래도리를 마구 휘두르며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돈을 받지않는
다시말하면 몸을 팔지는 않지만 아래도리를 공공변소처럼 써대는
여자들은 짐짜로 괘씸하지유 >화냥년들이야말로
뭇사람들의 욕을 받아야지암ㅎ는가
동감입네다
이세상 몸파는일보다도 더 괘쎔한 일을 하는 인간들이 많고많지요
적어도 몸파는 일은 남을 해피지는 않지유
아래도리를 마구 휘두르며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돈을 받지않는
다시말하면 몸을 팔지는 않지만 아래도리를 공공변소처럼 써대는
여자들은 짐짜로 괘씸하지유 >화냥년들이야말로
뭇사람들의 욕을 받아야지암ㅎ는가

않냉기므.........................................방법없짐...
롱담이구, 댁의 글보니, 댁두 여러, 신심적인 고생 많앗구만여...
심정 이해하고 알수 잇겟슴니다................................
지금 이것은 댁의 인생이구 댁의 생활입니다...
허지만 몸 파는 사람들은 또 그사람들 인생잇구, 또 다른 환경이지여...
직금까지 걸어온 댁하구, 갈팡질팡 저 사람 , 전 두분다 존중하고, 경의를 표시합니다...
어떠하든 운명에 머리숙이고 자살 선택하거나, 자길 끝까지 방종한 사람 아니기에..두분다...
황금은 누구나 좋아하고 추구합니다...허나 누구나 황금이 생기면 사용법이 따지여...
것처럼...인생도, 사는방법도, 여러가지...사람마다 따다고 봅니다...
난 열심히 살아온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그사람이 해온 일이 뭐든지...
그사람도 인생위해, 하는방법이 땃지만 열심히 해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