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새해를 맞은지도 일주일은 잡아드니 한해의 총결도 지을때가 됐나부다.
작년에 일본에서의 제일의 희소식이라면 아마 [아이찌박람회]일거라고생각한다. 사실 [세계는 아이찌로, 아이찌
는 세계로]라는 구호와는 그리 어울리지 않는 [일본 중부박람회]였지만, 삼천만이나되는 관람자의 한 삼분에일이
주변에서 사는 인간들이 세번이고 네번이고 구경했다는 말이다.
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제일 인상깊었던 거나 스쳐보자.
박람회에서 나에게 제일 인상있었던건은 역시 그 질서정연한 사람들의 흐름이였다.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급
해하는 기색없이 ,짜증도 없이 묵묵히 흐름을 따라 흘러가느 모습은 과연 일본의 질서라는 말에 과언이아니겠다.
박람회가 끝난후 한 프랑스기자가 소개한 [아이찌박람회]수기에서 총화의얘기에서 나온 말이다.
그건 그렇고, 그날 난 일본아줌마,이탈리아가씨,타이아가씨하고 동반하여 구경걸이 했는데,,,
나 혼자 사내라서 당연히 조장이되고, 여럿을 이끌고 구경을 하는데. 이상하게도 항상 뒤에 셋은 앞에 나를 따라
잡지 못하고 저 멀리 뒤에서 멍청히 따라오고 있는점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습관적으로 사람사이를 슬슬빠
져나가는 [미꾸라지공법]을 썼던모양이다. 중국에서 이십몇년, 차칸에서,학교식당에서, 눅거리 백화점에서, [세
련될대로 세련된] [ 미꾸라지 공법]이 일본에서의 [ 중국속도]를 [창조]한것이다.
역시 이번 박람회가 끝난후 상해의 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도 나름대로 총결한 수기가 있었는데.
[ 상해 박람회에선 7000만, 8000만의 관람객을 예상하는데 어떻게 질서를 유지할것인가]가 주제였다.
다 알다싶이 50메터달리기하고 마라손달리기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50메터를 정신없이 달린다해서 피토하고 쓰
러지진않는다. 헌데 마라손은,,, 여기에 속도와 질서의 동일한 중요성이 있는것이다.
난 여태 학생눔이라서 일본에 회사생활은 잘 모르는데, 여러 경험자들의 말에 의하면 일본회사에 머저리가 상당히
많다한다. 정말 그들이 다 머저리일가? 우리의 [유식한] 분들의 얘기로 인하면 융통성이 없고, 로봇트 같다한다,
딱 판에 박인대로 할줄밖에 모른다는건가,,
여기에서 다시한번 속도와 질서간의 관계에 대해 느껴볼점이 있지않나 한다.
요새 설쇠고 난후으 쉼터엔 불시로 [성교육강좌]로 들썩인다. 설전에 [일본어 강좌]는 그래도 조금은 느껴볼만한
것이 있어 자전이랑 다시 뒤져도 보았지만, 이번강좌는 좀,,,
휴식터에 휴식하러 오는건 좋은데 여기에서도 질서가 있었으면,,, 그러면 다른사람의 휴식하는 속도도 빨라질거라
는 느낌이건만,
뭐, 난, 관리자가 아니니깐 그저 해보는 부르튼 소리지만 ,,,
작년에 일본에서의 제일의 희소식이라면 아마 [아이찌박람회]일거라고생각한다. 사실 [세계는 아이찌로, 아이찌
는 세계로]라는 구호와는 그리 어울리지 않는 [일본 중부박람회]였지만, 삼천만이나되는 관람자의 한 삼분에일이
주변에서 사는 인간들이 세번이고 네번이고 구경했다는 말이다.
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제일 인상깊었던 거나 스쳐보자.
박람회에서 나에게 제일 인상있었던건은 역시 그 질서정연한 사람들의 흐름이였다. 그 많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급
해하는 기색없이 ,짜증도 없이 묵묵히 흐름을 따라 흘러가느 모습은 과연 일본의 질서라는 말에 과언이아니겠다.
박람회가 끝난후 한 프랑스기자가 소개한 [아이찌박람회]수기에서 총화의얘기에서 나온 말이다.
그건 그렇고, 그날 난 일본아줌마,이탈리아가씨,타이아가씨하고 동반하여 구경걸이 했는데,,,
나 혼자 사내라서 당연히 조장이되고, 여럿을 이끌고 구경을 하는데. 이상하게도 항상 뒤에 셋은 앞에 나를 따라
잡지 못하고 저 멀리 뒤에서 멍청히 따라오고 있는점이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습관적으로 사람사이를 슬슬빠
져나가는 [미꾸라지공법]을 썼던모양이다. 중국에서 이십몇년, 차칸에서,학교식당에서, 눅거리 백화점에서, [세
련될대로 세련된] [ 미꾸라지 공법]이 일본에서의 [ 중국속도]를 [창조]한것이다.
역시 이번 박람회가 끝난후 상해의 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도 나름대로 총결한 수기가 있었는데.
[ 상해 박람회에선 7000만, 8000만의 관람객을 예상하는데 어떻게 질서를 유지할것인가]가 주제였다.
다 알다싶이 50메터달리기하고 마라손달리기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50메터를 정신없이 달린다해서 피토하고 쓰
러지진않는다. 헌데 마라손은,,, 여기에 속도와 질서의 동일한 중요성이 있는것이다.
난 여태 학생눔이라서 일본에 회사생활은 잘 모르는데, 여러 경험자들의 말에 의하면 일본회사에 머저리가 상당히
많다한다. 정말 그들이 다 머저리일가? 우리의 [유식한] 분들의 얘기로 인하면 융통성이 없고, 로봇트 같다한다,
딱 판에 박인대로 할줄밖에 모른다는건가,,
여기에서 다시한번 속도와 질서간의 관계에 대해 느껴볼점이 있지않나 한다.
요새 설쇠고 난후으 쉼터엔 불시로 [성교육강좌]로 들썩인다. 설전에 [일본어 강좌]는 그래도 조금은 느껴볼만한
것이 있어 자전이랑 다시 뒤져도 보았지만, 이번강좌는 좀,,,
휴식터에 휴식하러 오는건 좋은데 여기에서도 질서가 있었으면,,, 그러면 다른사람의 휴식하는 속도도 빨라질거라
는 느낌이건만,
뭐, 난, 관리자가 아니니깐 그저 해보는 부르튼 소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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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먼데???
속도를 빨리 하려면 인터넷을 바꾸면 되잖아
속도를 빨리 하려면 인터넷을 바꾸면 되잖아
우리는 항상 무질서한 사회서 사는같습니다
그 사회에 동화될 사람은 동화되고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은
사람들은 계속 앞으로 달릴 것입니다 ................
그 사회에 동화될 사람은 동화되고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은
사람들은 계속 앞으로 달릴 것입니다 ................
회사에 머저린 없구여
게으름뱅이는 많자요
게으름뱅이는 많자요
기적님말 그대로 입니다.
슬슬 플달고 나갑니다.
슬슬 플달고 나갑니다.

슬슬 느껴지는거가 잇다가,
슬슬 문장구성과 내용이 좋앗따는 생각으로,
슬슬 리플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