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지 인젠 4년째 됨다. 일자리 찾느라구 말두 못알아 들으면스리 길옆 아무 미세나 쳐들어 갓을때가 어제 같은데 벌쎄 4년이 지낫슴다.4년 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발생해서 어느것부터 배렬햇으문 좋갯는지두 모르갯지만 내 오늘 잠 못이루도록 머리 아프게 햇던 일들만 말하갯슴다.
중국에서 학교 필업하자 마자 일본 왓슴다.그때는 2년 사구엿던 남자친구도 잇엇고 한국가신 엄마두 잇엇슴다.처음 일본와서 어찌하나 다른집 아들처럼 돈이랑 벌어서 엄마 아버지 한테 보내보고 싶어서 일본온 이튿날 부터 일자리 찾갯다구 돌아 다녓슴다. 그래서 길옆에 보슈 라고 씌여 잇기만 하면 쳐들어 갓댓슴다.ㅎㅎㅎ 맨날 학교 끝나면 발에 물퉁이 질때까지 일자리 찾아 내갯다구 악질 적으로 버둥거렷슴다.결국 지성이면 감천이라구 20여일 만에 야끼도리 이자가야 하나를 찾앗슴다.ㅎㅎㅎ 처음 일하던 날에는 너무 신기 해서 막 내 텔레비 안에서 영화 찍는 기분이 엿슴다 ㅎㅎㅎㅎ 헌데 가석하게 3일만에 그미 맞앗슴다.너무 모른다는 검다....근데 한번이 시작이라구 그후에는 일자리 하나는 잘 찾아 졋슴다..
매일이 힘들어두 정말 매일 중국에 잇는 남자친구 한테 전화 햇댓슴다.정말이지 에이유 쇼프에 물어 보면 내만큼 전화통신 사업에 공헌한 사람두 드물껨다.ㅎㅎㅎ
물론 엄마 아버지 한테두 전화질 잘햇슴다.남자친구 한테 보다는 적게 햇지만
그러느라니깐 야끼니꾸며 이자까야며 변또야 며 못해본 미세종류가 없을 정도 엿슴다.
드디여 대학교에 입학햇구 한국에 계시던 엄마두 중국으로 돌아갓슴다, 고대이 기다리던 남자친구도 일본에 오게 됏슴다.하느님이시여 감사함니다.하고 생각햇을 무렵,남자친구가 장춘에 가서 비자 받는 저녁에 신시 펀펀하시던 엄마가 급시에 돌아 가셧슴다.너무도 엄청한 사실에 이튿날 비행기에 직접 중국 갓슴다.돈은 엄청 팔면스리.
너무 슬프고 슬펏엇지만 남자친구가 장례날에도 그후에도 그냥 옆에서 지켜줘서 정말로 힘이 되엿댓슴다,눈물나게 고마웟고요
헌데. 불행은 불해을 낳는다구 우리 남자친구가 일본와서 3달만에 남자친구의 아버님이 돌아가셧슴다. 저도 엄마가 돌아가신 슬픔에서 맨날 꿈꾸고 그러는데 우리 남자친구도 말은 안햇엇어도 힘들어 햇슴다.그리고 처음 일본온 남자친구는 학교 도 멀고 일도 하자니깐 너무 힘에 겨워 햇슴다.당연히 기분도 별로 엿고요
정말로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엄청해서 심리의사라두 보이고 싶을 정도 엿슴다.겨우 좀 온정될라 할 음력설전날에 할머니가 돌아가셧다는 소식이 엿슴다.저는 3형제인데 동생이 2살 차라 거의 할머니 손에서 자랏댓슴다.그소식 또한 너무 슬펏지만 그때는 웬지 습관이 된돗 한 기분에 남자친구가 잇어줘서 많이 힘이 되엿됏슴다,
그러한 속에서두 시간은 제갈길만 잘갑데다. 헌데 그것으로 끝난것이 아니엿슴다.5월의 어느날 아침인가 웬 여자가 내 핸드폰으로 전화 가 온것임다.남자친구가 내가 일본에 잇는동안에 중국에 여자가 잇엇던 검다.묘하게두 그여자두 일본으로 온것이 엿슴다. 그 하루는 정말로 죽고 싶고 또 죽고 싶엇슴다.옆에잇는 남자친구를 보면 배신당한 기분에 정말로 밉기도 하고 남자친구한테는 내밖에 업다고 생각햇댓는데 다른여자 좋아하다나 정말로 믿어지질 않앗슴다.어떠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생각할 마음이 없엇슴다,그순간에 내 심장이 너무 큰 구멍이 뚤려서 생각이 나질 않앗슴다.남자친구 보고 그여자 좋아 하는가고 물어보니깐 글쎄 마음이 너무 착해서 처음엔 그러자고 그랜게 아인데 ...하고 대답하는것이엿슴다.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 해주고 햇는데도 ... 정말로 마음이 그여자 한테 갓다면 왜 일본와서 내하고 같이 산것인지도.....
그래서 그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앗으니 선택하라 햇죠.그랫더니 절 선택한다고 하고 다시는 그여자 말 꺼내지 말라 햇슴다.헌데 날 선택한다 해놓구는 그여자 근심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것이엿슴다.내 너무 열통나서 학교 숙사로 이사 나와 버렷슴다,헌데 여러분들두 알다싶이 집 하나 맡으무는 일이 많잼까.그러는 사이 몇번이나 다시 회복하고 싶엇슴다,허나 남자친구는 무밋무밋 햇슴다,그러던중 정말로 큰 맘 먹고 포기 하려고 결심하고 신쥬쿠에서 하던 일자리도 그만 둿슴다.헌데 그날 새벽에 남자친구가 한 20번 전화가 왓던 검다.다시 돌아와 달라고.허너 그때는 이미 포기하기로 결심한지라 또 같이 잇는다 해도 행복할것 같지 못해서 편지 썻슴다.안된다고,당신의 마음은 그여자 한테로 갓다고 ....내하고는 이미 과거형이 되엿다고,,,
ㅎㅎㅎ 허나 후에 또 머절써하게 좋아 졋슴다. 지금은 결혼두 햇슴다,ㅎㅎㅎㅎ
결혼후 남자친구는 절 정말로 잘해줫슴다,근데 어느날 그여자 또 전화 온검다.뭐 동경에 왓으니깐 한번만 만나자고 . 남자친구는 내한테 스스름없이 말햇지만 내는 가슴이 또 부글부글 끓어 번졋슴다.그래서 그냥 나타나는 (남자친구 그여자 번호를 쿄히 에다 놧지만) 그여자 번호를 보고 열번져져서 내보는 앞에서 그여자 한테 전화해라 햇슴다.내딴에 그게 정상이라구 생각햇는데 남자친구가 뭐 자기를 잰내비로 만든다면스리 내 귀쌈을 하나 때리는 것이엿슴다.이때까지 사귄지 6년이 되는데 한번두 손대지 않던게 그여자래서 날 때렷슴다.엉엉엉 ...(나두 한매 주먹으로 때렷지만) 내글쎄 뭘 잘못햇단 말임까?아임까 글쎄
지금은 우리 쌈 안하구 행복하게 아기자기 삼다.허나 내 그여잘래서 맞은거 평생 잊지 않슴다.가슴에 대못이 박혓슴다.결혼해가지구스리 자기 안깐이 상처 입을가봐 먼저 근심하는게 아니라 그여자 상처입을가봐 근심하니 ..,.내 이만큼 큰 상처가 어디 잇갯슴까???/
그리구 우에 말한 일들로 해서 내 지금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일함다.이전에 이세상에 남친밖에 모르고 살던 내가 아니라 하나의 성공한 자신으로써 인생을 참답게 살고 신념을 굽히지 않고 엄마 낳아준 값을 하갯슴다.. 긴 연설 들어줘서 참으로 감사함다.아줌마행렬에 들어서서 습관이 된듯함다 ㅎㅎㅎㅎ
중국에서 학교 필업하자 마자 일본 왓슴다.그때는 2년 사구엿던 남자친구도 잇엇고 한국가신 엄마두 잇엇슴다.처음 일본와서 어찌하나 다른집 아들처럼 돈이랑 벌어서 엄마 아버지 한테 보내보고 싶어서 일본온 이튿날 부터 일자리 찾갯다구 돌아 다녓슴다. 그래서 길옆에 보슈 라고 씌여 잇기만 하면 쳐들어 갓댓슴다.ㅎㅎㅎ 맨날 학교 끝나면 발에 물퉁이 질때까지 일자리 찾아 내갯다구 악질 적으로 버둥거렷슴다.결국 지성이면 감천이라구 20여일 만에 야끼도리 이자가야 하나를 찾앗슴다.ㅎㅎㅎ 처음 일하던 날에는 너무 신기 해서 막 내 텔레비 안에서 영화 찍는 기분이 엿슴다 ㅎㅎㅎㅎ 헌데 가석하게 3일만에 그미 맞앗슴다.너무 모른다는 검다....근데 한번이 시작이라구 그후에는 일자리 하나는 잘 찾아 졋슴다..
매일이 힘들어두 정말 매일 중국에 잇는 남자친구 한테 전화 햇댓슴다.정말이지 에이유 쇼프에 물어 보면 내만큼 전화통신 사업에 공헌한 사람두 드물껨다.ㅎㅎㅎ
물론 엄마 아버지 한테두 전화질 잘햇슴다.남자친구 한테 보다는 적게 햇지만
그러느라니깐 야끼니꾸며 이자까야며 변또야 며 못해본 미세종류가 없을 정도 엿슴다.
드디여 대학교에 입학햇구 한국에 계시던 엄마두 중국으로 돌아갓슴다, 고대이 기다리던 남자친구도 일본에 오게 됏슴다.하느님이시여 감사함니다.하고 생각햇을 무렵,남자친구가 장춘에 가서 비자 받는 저녁에 신시 펀펀하시던 엄마가 급시에 돌아 가셧슴다.너무도 엄청한 사실에 이튿날 비행기에 직접 중국 갓슴다.돈은 엄청 팔면스리.
너무 슬프고 슬펏엇지만 남자친구가 장례날에도 그후에도 그냥 옆에서 지켜줘서 정말로 힘이 되엿댓슴다,눈물나게 고마웟고요
헌데. 불행은 불해을 낳는다구 우리 남자친구가 일본와서 3달만에 남자친구의 아버님이 돌아가셧슴다. 저도 엄마가 돌아가신 슬픔에서 맨날 꿈꾸고 그러는데 우리 남자친구도 말은 안햇엇어도 힘들어 햇슴다.그리고 처음 일본온 남자친구는 학교 도 멀고 일도 하자니깐 너무 힘에 겨워 햇슴다.당연히 기분도 별로 엿고요
정말로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 엄청해서 심리의사라두 보이고 싶을 정도 엿슴다.겨우 좀 온정될라 할 음력설전날에 할머니가 돌아가셧다는 소식이 엿슴다.저는 3형제인데 동생이 2살 차라 거의 할머니 손에서 자랏댓슴다.그소식 또한 너무 슬펏지만 그때는 웬지 습관이 된돗 한 기분에 남자친구가 잇어줘서 많이 힘이 되엿됏슴다,
그러한 속에서두 시간은 제갈길만 잘갑데다. 헌데 그것으로 끝난것이 아니엿슴다.5월의 어느날 아침인가 웬 여자가 내 핸드폰으로 전화 가 온것임다.남자친구가 내가 일본에 잇는동안에 중국에 여자가 잇엇던 검다.묘하게두 그여자두 일본으로 온것이 엿슴다. 그 하루는 정말로 죽고 싶고 또 죽고 싶엇슴다.옆에잇는 남자친구를 보면 배신당한 기분에 정말로 밉기도 하고 남자친구한테는 내밖에 업다고 생각햇댓는데 다른여자 좋아하다나 정말로 믿어지질 않앗슴다.어떠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생각할 마음이 없엇슴다,그순간에 내 심장이 너무 큰 구멍이 뚤려서 생각이 나질 않앗슴다.남자친구 보고 그여자 좋아 하는가고 물어보니깐 글쎄 마음이 너무 착해서 처음엔 그러자고 그랜게 아인데 ...하고 대답하는것이엿슴다.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 해주고 햇는데도 ... 정말로 마음이 그여자 한테 갓다면 왜 일본와서 내하고 같이 산것인지도.....
그래서 그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앗으니 선택하라 햇죠.그랫더니 절 선택한다고 하고 다시는 그여자 말 꺼내지 말라 햇슴다.헌데 날 선택한다 해놓구는 그여자 근심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것이엿슴다.내 너무 열통나서 학교 숙사로 이사 나와 버렷슴다,헌데 여러분들두 알다싶이 집 하나 맡으무는 일이 많잼까.그러는 사이 몇번이나 다시 회복하고 싶엇슴다,허나 남자친구는 무밋무밋 햇슴다,그러던중 정말로 큰 맘 먹고 포기 하려고 결심하고 신쥬쿠에서 하던 일자리도 그만 둿슴다.헌데 그날 새벽에 남자친구가 한 20번 전화가 왓던 검다.다시 돌아와 달라고.허너 그때는 이미 포기하기로 결심한지라 또 같이 잇는다 해도 행복할것 같지 못해서 편지 썻슴다.안된다고,당신의 마음은 그여자 한테로 갓다고 ....내하고는 이미 과거형이 되엿다고,,,
ㅎㅎㅎ 허나 후에 또 머절써하게 좋아 졋슴다. 지금은 결혼두 햇슴다,ㅎㅎㅎㅎ
결혼후 남자친구는 절 정말로 잘해줫슴다,근데 어느날 그여자 또 전화 온검다.뭐 동경에 왓으니깐 한번만 만나자고 . 남자친구는 내한테 스스름없이 말햇지만 내는 가슴이 또 부글부글 끓어 번졋슴다.그래서 그냥 나타나는 (남자친구 그여자 번호를 쿄히 에다 놧지만) 그여자 번호를 보고 열번져져서 내보는 앞에서 그여자 한테 전화해라 햇슴다.내딴에 그게 정상이라구 생각햇는데 남자친구가 뭐 자기를 잰내비로 만든다면스리 내 귀쌈을 하나 때리는 것이엿슴다.이때까지 사귄지 6년이 되는데 한번두 손대지 않던게 그여자래서 날 때렷슴다.엉엉엉 ...(나두 한매 주먹으로 때렷지만) 내글쎄 뭘 잘못햇단 말임까?아임까 글쎄
지금은 우리 쌈 안하구 행복하게 아기자기 삼다.허나 내 그여잘래서 맞은거 평생 잊지 않슴다.가슴에 대못이 박혓슴다.결혼해가지구스리 자기 안깐이 상처 입을가봐 먼저 근심하는게 아니라 그여자 상처입을가봐 근심하니 ..,.내 이만큼 큰 상처가 어디 잇갯슴까???/
그리구 우에 말한 일들로 해서 내 지금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일함다.이전에 이세상에 남친밖에 모르고 살던 내가 아니라 하나의 성공한 자신으로써 인생을 참답게 살고 신념을 굽히지 않고 엄마 낳아준 값을 하갯슴다.. 긴 연설 들어줘서 참으로 감사함다.아줌마행렬에 들어서서 습관이 된듯함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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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글 읽고 웃엇습니다.ㅎㅎㅎ
그런데 밑에 리플도 아주 재미잇군요.ㅎㅎㅎㅎ
당신은 고생을 이겨낼수잇는 녀인입니다.
그런데 밑에 리플도 아주 재미잇군요.ㅎㅎㅎㅎ
당신은 고생을 이겨낼수잇는 녀인입니다.
ㅎㅎㅎ끝가지 읽어 줘서 정말로 감사함다,삧촨님,감사함다.내는 그냥 귀쌈 맞은걸로 평생 악으먹구 기억하려 햇는데 ㅎㅎㅎㅎ삧촨님의 말 듣고 오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듬다.감사함니다........ㅎㅎㅎ
남편되시는분이,
그여자때문에 님한테 손을 댄게 아니라는
삥촨피쥬님의 리플이 너무 좋앗습니다.
(저두 그렇게 생각하고 잇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으로부터 리해와 믿음을 원하는거가 아닐까싶따는...
그것을 몰라주고,
자꾸 자신한테 이래라저래라하면서,
한편을 해주지 않을때만큼 속상한 일이 어디 잇겟습니까?
그런데,
손댓다는거는 솔직히 같은 여자로써,
마음에 걸립니다.ㅎㅎㅎ
그리고 한방 다시 맞받아때린거 잘햇습니다.
두손들어 찬성~ㅋㅋㅋ
******************************************************
두분의 알콩달콩을 바라면서...
******************************************************
그여자때문에 님한테 손을 댄게 아니라는
삥촨피쥬님의 리플이 너무 좋앗습니다.
(저두 그렇게 생각하고 잇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그 사람으로부터 리해와 믿음을 원하는거가 아닐까싶따는...
그것을 몰라주고,
자꾸 자신한테 이래라저래라하면서,
한편을 해주지 않을때만큼 속상한 일이 어디 잇겟습니까?
그런데,
손댓다는거는 솔직히 같은 여자로써,
마음에 걸립니다.ㅎㅎㅎ
그리고 한방 다시 맞받아때린거 잘햇습니다.
두손들어 찬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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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알콩달콩을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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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슴다. 여자한테는 좋은 남자를 만나는것도 중요하지만 모든것 남자한테 맏기는건좀 그래요. 남자 어느날 퍼뜩 옆에서 없어진다해도 자기절로 자기를 살려먹을 능력은 있어야 합니다. 그러길래 꼭 공부두 견지하구 남자못지 않게 돈두 잘 벌구 그래쇼. 그리구 남자한매때림 여자는 배로 남자로 때리쇼. 부모가 귀하게 키운 딸에 손찌검하다니. 그런건 배로 돌려줘야 함다!!!!
글 잘읽고갑니다 .재밌다,행복하게 사시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지금은 옛날일을 이야기처럼 써내려갈수 있었겠지만 일본에 금방 왔을때의 일은 정말 안되였군요. 일본에 와서 제일 처음 생각한것이 절대 이곳에서 마지막 인생을 보내지 않겠다는것과 절대 이곳에 있을때 부모님을 잃는 일을 당하지 않겠다는거였습니다. 왜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머리속에 자리잡고 있는 생각입니다.헌데 슬픈 나리꽃님은 그 일 당했구만요. 게다가 한국에 가서 고생만 하다가 돌아온 어머님을. 아픈 마음을 건드려서 미안한데 그때의 어려웠던 생활을 다 잊고 두분 아기자기 열심히 살아가길 바랍니다.
달빛님 ,참으로 제맘을 속속 들여다 보네요 ㅎㅎㅎ 제맘이 지금 엄마를 생각해두 심장이 너무 아파서 어쩔바를 모를 정도 임다.ㅎㅎㅎ 감사함니다
재밋게 잘 읽었습니다...
비록 눈은 아펏지만..ㅋㅋㅋ
비록 눈은 아펏지만..ㅋㅋㅋ
당신의 글 잘 읽어 봤어요
재밋었어요, 내용이아니라 당신이 ...
당신은 참 락관적인 분이 같아요 . 글에서 읽어낼수있요
슬픈 나리꽃 지금부터 아자아자~~~화이팅!!해낼수 있을꺼요.
재밋었어요, 내용이아니라 당신이 ...
당신은 참 락관적인 분이 같아요 . 글에서 읽어낼수있요
슬픈 나리꽃 지금부터 아자아자~~~화이팅!!해낼수 있을꺼요.
두번읽어봤슴다.....ㅎㅎㅎ
성격이 좋은 분인것 같네요.
어머니할머니 못다누리시지못한 행복을 대신
다 누리길 바랍니다.
성격이 좋은 분인것 같네요.
어머니할머니 못다누리시지못한 행복을 대신
다 누리길 바랍니다.
매우 강하시고 이쁜 마음을 가지신 분 같네요.
님의 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어 보았어요...
저도 일본에 와서 고생은 많았지만 친인을 잃은
고통만은 겪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님의 글을 보니 너무 맘 아프네요.
그래요.부모님이 힘들게 귀하게 키운 딸인데 행복하게
뜻뜻히 잘 살아야죠...^^
남편도요 삥촨피쥬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녀자로 인해 님이 많이 힘들겠지만
남편도 미안한 마음으로 가득할거예요.
아픈상처는 서로 감싸주고 안아주며
영원히 행복하시길 바래요...^^
님의 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어 보았어요...
저도 일본에 와서 고생은 많았지만 친인을 잃은
고통만은 겪지 않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님의 글을 보니 너무 맘 아프네요.
그래요.부모님이 힘들게 귀하게 키운 딸인데 행복하게
뜻뜻히 잘 살아야죠...^^
남편도요 삥촨피쥬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그녀자로 인해 님이 많이 힘들겠지만
남편도 미안한 마음으로 가득할거예요.
아픈상처는 서로 감싸주고 안아주며
영원히 행복하시길 바래요...^^
ㅎㅎㅎ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함다.ㅎㅎㅎ
내 더 열정이 나서 일도 하고 공부도 할것 같슴다.ㅎㅎㅎ 여러분들도 힘든 일본 생활이지만 힘내쇼.그리고 내편해줘서 고맙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함다.ㅎㅎㅎ
내 더 열정이 나서 일도 하고 공부도 할것 같슴다.ㅎㅎㅎ 여러분들도 힘든 일본 생활이지만 힘내쇼.그리고 내편해줘서 고맙습니다!!!!!!~~~~~~~
정말 재미잇게 잘 썻구만요
님은 아주 재미잇는 사람이군요 , 그리구 견강한 여인이군요 ,불쌍한 일도 많구만 ..
이렇게 재미잇는 님을 때린 남편은 정말 너무하다구 생각하는데.
지금은 아주 잘되가고 잇나요? ㅋ ㅋ ㅋ
님은 아주 재미잇는 사람이군요 , 그리구 견강한 여인이군요 ,불쌍한 일도 많구만 ..
이렇게 재미잇는 님을 때린 남편은 정말 너무하다구 생각하는데.
지금은 아주 잘되가고 잇나요? ㅋ ㅋ ㅋ
ㅎㅎㅎ예
지금은 아기자기 하고 잇슴다.절 때린것이 너무하다고 생각되죠?그쵸??내 그래길래 평생 그거 잊어 안먹구 삼다 ㅎㅎㅎ 여자가 독쓰면 오뉴월에두 서리가 내린단데 ....ㅎㅎㅎ 우리 남편 보면 주의 하라 해야죠
ㅎㅎㅎ
지금은 아기자기 하고 잇슴다.절 때린것이 너무하다고 생각되죠?그쵸??내 그래길래 평생 그거 잊어 안먹구 삼다 ㅎㅎㅎ 여자가 독쓰면 오뉴월에두 서리가 내린단데 ....ㅎㅎㅎ 우리 남편 보면 주의 하라 해야죠
ㅎㅎㅎ
그래그래 ,아무리 해도 어찌 남의 여자앞에서 자기 마누라를 때리는가요? 랭정하지 못하
면 몇마디 말하거나 눈칫하면 될것같은데, 그 남자가 그렇게 행동하면 그여자 라면 그
남자를 어떻게 보는지는 몰라두 만약 다른사람이 그 장소에 잇엇더라면 ...ㅉㅉㅉ
겐데 내가 자네 남편 이렇게 말해 일없소?? ㅋ,ㅎ ㅎ
면 몇마디 말하거나 눈칫하면 될것같은데, 그 남자가 그렇게 행동하면 그여자 라면 그
남자를 어떻게 보는지는 몰라두 만약 다른사람이 그 장소에 잇엇더라면 ...ㅉㅉㅉ
겐데 내가 자네 남편 이렇게 말해 일없소?? ㅋ,ㅎ ㅎ
ㅎㅎㅎ 내사 일없지무.헌데 우리 남편한테 들키지 마쇼우 ㅎㅎㅎ
정말 잘 밨어요.저는 지금 중국인데요.일본 갓으면 하는데 여러방면에서 갈 형편이 안되엿잇어요.만약 자기 현황을 깨뜨리고 좀 희망이나 목표를 찾아서 생활하고 파서 외국 갔으면 합니다.한곳에서 아무리 해 밨자 그냥 그런것 같구요.이미 그것을 증명했으니깐 압력과 희망을 찾고저 합니다.
이렇게 늦게 이생각 저생각 많이 하구나니 잠이 안와서 올라왓더니 이런 슬픈글이 잇더라구요. 슬픈 나리꽃님 그 슬픔은 버리구요.나리꽃같은 생활만 남기세요.미래가 나리꽃이니깐. 쟈~~~여우~!:)
이렇게 늦게 이생각 저생각 많이 하구나니 잠이 안와서 올라왓더니 이런 슬픈글이 잇더라구요. 슬픈 나리꽃님 그 슬픔은 버리구요.나리꽃같은 생활만 남기세요.미래가 나리꽃이니깐. 쟈~~~여우~!:)
huaer님 ,기 북돋아 줘서 너무 감사함다.ㅎㅎㅎ 내 진정 빠득빠득 힘내서 살아 갈테니 님도 힘내세요.ㅎㅎㅎ!!!!~~~~
글 잘 밧습니다.저도 일본 온지 4년 되가지고 만은걸 겪어봣는데
님처럼 아픈 고통은 겪어보지 못한것 같네요, 님 참 견강하시네요.
아무튼 슬픈 일 다 잊어버리고 남편하구 부디 잘사십시오..
님처럼 아픈 고통은 겪어보지 못한것 같네요, 님 참 견강하시네요.
아무튼 슬픈 일 다 잊어버리고 남편하구 부디 잘사십시오..
정말 잘 견뎌냈어~~~장하다
이젠 고생은 이만하고 행복하게 살아야지!!
그러니까 이름부터 고쳐 더는 슬프지 않게~~~~~~
이젠 고생은 이만하고 행복하게 살아야지!!
그러니까 이름부터 고쳐 더는 슬프지 않게~~~~~~

글에서 남친이 스스럼없이 말했다는것은 남친이 이미 그녀자 에대한 마음을 정리했다고봅니다 . 그러잖으면 속이고 있었을것입니다 . 그리고 귀쌈을 맞았다고 하는데 그건 남친이 그녀자를 위해 친것이 아니고 슬픈나리꽃님이 너무흥분하니까 쳧을것입니다 . 너무 슬퍼하지 마십시오 . 그러나 맞받아 때린것은 잘햇습니다 . 밑지지 말아야지 .
그만큼 고생한마큼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 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