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오랜만에 메신저에 올라갔습니다.
친구가 반갑게 절 맞아 주었습니다.
\"오랜만이당~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반갑게 맞아주는 친구가 고마워서 같이 잠간 채팅하기로 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메시지창이 떠올랐습니다.
\"안녕? 오랜만이네.\"
헉~ 이름을 봐도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누구세요\"하고 물을수도 없었습니다.
상대방한테 상처를 주면 안되니깐요.
잠깐 생각을 굴렸습니다. \"누구더라?\"
머리가 아파날 지경으로 기억을 더듬었지만 누군지 생각이 안 납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귀여운 친구야, 지금 누가 나하구 말 거는데 메신저 넘 오랜만에 해서인지 누군지 생각이 안 나거든, 이럴땐 어떡해야지?\"
친구로부터 메시지가 날아왔습니다.
\"푸하하하~\"
친구다운 간단명료한 대답입니다.
역시 물어본 제가 바보였습니다.
그 사람으로부터 계속 메시지가 날아옵니다.
\"죄송해요. 잠간만 기다려주세요.\"
머리가 복잡해져서 최후의 수단을 썼습니다.
순간 먼가 떠오르는게 있었습니다.
맞아, 프로필~
재빨리 그 사람의 프로필을 뒤졌습니다.
후~ 참 고마운 사람이였습니다.
프로필에 이것저것 또박또박 적어 주는 사람이 이렇게 고맙다는걸 느낀 한순간이였습니다.
다름아닌 저의 동창이였습니다.
시름놓고 동창한테 메시지 날렸습니다.
\"얌마. 이름 작작 바꿔 !\"
친구와 한참 재밌게 메시지 주고 받는데 또 새로운 메시지창이 떠올랐습니다.
\"누나, 같이 놀자~\"
다름아니라 제 사촌동생이 올라왔습니다.
\"응, 나 지금 친구와 얘기하구 있다.\"
\"친구와 얘기하면서 나하구두 얘기할수 있잖아. 오늘 큰 맘 먹고 올라와 보니 위에 누나를 포함해서 두사람밖에 없네.\"
쩝~ 메신저 올라오는데도 큰 맘 먹어야 하나~ ㅋㅋ
그래두 귀여운 동생이라서 같이 채팅했습니다.
동시에 몇사람과 채팅하는데는 체력, 정력이 따라가야 한다는걸 절실히 느끼면서 전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친구가 반갑게 절 맞아 주었습니다.
\"오랜만이당~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반갑게 맞아주는 친구가 고마워서 같이 잠간 채팅하기로 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메시지창이 떠올랐습니다.
\"안녕? 오랜만이네.\"
헉~ 이름을 봐도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누구세요\"하고 물을수도 없었습니다.
상대방한테 상처를 주면 안되니깐요.
잠깐 생각을 굴렸습니다. \"누구더라?\"
머리가 아파날 지경으로 기억을 더듬었지만 누군지 생각이 안 납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귀여운 친구야, 지금 누가 나하구 말 거는데 메신저 넘 오랜만에 해서인지 누군지 생각이 안 나거든, 이럴땐 어떡해야지?\"
친구로부터 메시지가 날아왔습니다.
\"푸하하하~\"
친구다운 간단명료한 대답입니다.
역시 물어본 제가 바보였습니다.
그 사람으로부터 계속 메시지가 날아옵니다.
\"죄송해요. 잠간만 기다려주세요.\"
머리가 복잡해져서 최후의 수단을 썼습니다.
순간 먼가 떠오르는게 있었습니다.
맞아, 프로필~
재빨리 그 사람의 프로필을 뒤졌습니다.
후~ 참 고마운 사람이였습니다.
프로필에 이것저것 또박또박 적어 주는 사람이 이렇게 고맙다는걸 느낀 한순간이였습니다.
다름아닌 저의 동창이였습니다.
시름놓고 동창한테 메시지 날렸습니다.
\"얌마. 이름 작작 바꿔 !\"
친구와 한참 재밌게 메시지 주고 받는데 또 새로운 메시지창이 떠올랐습니다.
\"누나, 같이 놀자~\"
다름아니라 제 사촌동생이 올라왔습니다.
\"응, 나 지금 친구와 얘기하구 있다.\"
\"친구와 얘기하면서 나하구두 얘기할수 있잖아. 오늘 큰 맘 먹고 올라와 보니 위에 누나를 포함해서 두사람밖에 없네.\"
쩝~ 메신저 올라오는데도 큰 맘 먹어야 하나~ ㅋㅋ
그래두 귀여운 동생이라서 같이 채팅했습니다.
동시에 몇사람과 채팅하는데는 체력, 정력이 따라가야 한다는걸 절실히 느끼면서 전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렸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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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집에 전화 하다 저도 모르게 일본어 팅겨나가면 옴마가 뭐? 합니다.
중국에 있는 친구들 하고 말할땐 좀은(크게) 조심하고요.
공연히 일어 팅겨나갓다 일본에 있다고 어쩌는가 오해할가봐요,
정말 그러는 사람도 있더군요. 자존심인지, 자비심인지 ,질툰지.. 피곤해.
그래도 일본에 있는 울 사촌언니 하구 말함, 편해요.
일본말 팅겨나가던 한족 말 나가거등 다 알아듣고 오해두 없거등요.
중국에 있는 친구들 하고 말할땐 좀은(크게) 조심하고요.
공연히 일어 팅겨나갓다 일본에 있다고 어쩌는가 오해할가봐요,
정말 그러는 사람도 있더군요. 자존심인지, 자비심인지 ,질툰지.. 피곤해.
그래도 일본에 있는 울 사촌언니 하구 말함, 편해요.
일본말 팅겨나가던 한족 말 나가거등 다 알아듣고 오해두 없거등요.
저도 검은 독수리님같은 경력이 있어요 . 저도 똑같이 엄마하고 조선말로 ,언니하고 중국말로 ,친구하고 일본말로 ㅠㅠ 그럴땐 불쌍한 우리언니를 먼저 차버리짐 ㅋㅋ 그리고 엄마하고 빠이빠이 하고 , 도리아에즈 오랜만에 만난 친구하고 ㅋㅋ
머리가 아파날 지경으로 기억을 더듬다 참 절실한 표현방법이네요.
나두 가끔은 메신저친구가 누군지 생각안나요.
나두 가끔은 메신저친구가 누군지 생각안나요.
자동적으로 처음부터 설정을 해놓으면 그대로 언어조절이 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누구 머리 좋은 사람 그런거 좀 발명하시지. 꿈도 아닐듯 싶기도 한데. 증말 남친이 한족이라서 친구들이랑 메신저 할때 남친 오르면 증말 비지땀이 날 지경이거든요. 아예 친구들이랑과 잘 안되는 중어로 하곤 하지만...역시 우리말이 제일일듯...이런내가 한족 남친 찾은것도 한심하긴...휴. 중어 다시 배워야 될듯...일본 온지 오래되니 중어도 막 아물거리네요. 예전보다 더 심함...단어가 떠오르지 않을땐 열받을 지경. 한어공부 잘할걸...휴...

채팅햇는데요, 죽을번 햇으꾸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