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 좋왓어요,,여태껏 알바하면서 손님들의 크레므가 많아서 스트레스 쌓엿던건데..
오늘은 내가 그 스트레스를 풀러 갓댓어요...ㅎㅎㅎ
우리 가게에 새해 선물로 어제 오가시 받앗어요,,근데 먹을려고 포장을 터치니 그안에 머리카락이 들어잇엇어요,,그래서 우린 누구도 안먹고,오늘 내가 불만을 말하러 가는 임무를 맡앗어요..
어제 자유게시판에서 기적님이랑.봄별들의 힘을 받아서 당당하게 오늘 몬구 말하러 갓댓어요,,
가자 마자 담당자 찾앗어요,,그랫더니 담당자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게에 담당자가 없다는것이 말이 되나 햇더니..무슨 일이나 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카락이 들어잇는 와가시를 내놓으면서 안에 뭐가 들어 잇나 보라고 햇죠,,
새해 선물로 이런 접대 하는가고 처음부터 강하게 나갓어요,,,그랫더니 어디잇냐고 물어서
노란 포장을 한번 보라고,안에 뭐가 들어잇는거 안 보이냐고 말햇더니 그제야 보앗는지,미안하다고
사과하더군요,,
그러면서 잠시 기다리라면서 담당자한테 전화를 하는지..근데 담당자하고 연계가 안되는지,나보고 종이장에다 주소하고 전화번호 적어 놓고 먼저 가라나요..후에 담당자하고 토론해서 해결하겟다면서...
그래서 나보고 어찌 빈손으러 돌아가라 하는가..우리 가게 마스타는 지금 화가 상투까지 치밀어 올라서 빈손으로 가면 내 가게에도 못 들어간다고 큰소리 쳤더니 ..
또 잠시만 기다리라 해서,,내가 나도 일해야하기에 빨리 처리해라 햇더니..
잠시후 담당자하고 연결이 되엿는지,나보고 전화 받으라나요,.그렇지만 전화 받을 시간 없다고.빨리 어찌 처리 해라 햇더니,..
나보고 어찌하면 좋겟냐고 묻더라요,,그래서 내가 여태껏 이런 현상이 없엇나 햇더니..잇긴 잇엇는데 하더라구요,,그럼 어찌 처리 햇냐고 햇더니..그저 손님한테 사과하고 원래와 같은거하고 바꿔 주엇다나요..
그래서 내가 새해 선물부터 이거 뭐냐고,머리 카락이 들어잇고,,새해부터 사람 기분 더럽게 해놓앗지 않앗는가 햇더니 그쪽에선 그저 사과만 하더라구요...
내가 그저 사과만 하지 말고 대방의 마음도 생각해보라고.그것도 새해초생부터,,,
그럼 어찌 하겟냐고 해서,,암튼 우리 마스타가 지금 퍼르딩딩하고 잇으니,암튼 우리 가게 마스타의 화를 가르안칠만한 물건이면 된다 햇더니..그 와가시의 대표오가시를 내놓더니..나보고 후에 또 가게까지 사과하러 갈테니 주소하고 전화번호 남기라 하더라구요,기실 남기기 싫엇지만,,,그건 내가 이전에 크레므 접수할때도 해야 하는 일이라서 할수 없이 적어놓고 왓어요,,
그러면서 오가시는 자기네가 만드는것이 아니니,공장에다 전화해서 정황을 물어보겟다나요,,그래서 물어보나마나 안에 머리 카락이 들어잇는거지뭐 햇더니.. 그렇지만 하면서....
한바탕 해보고 나오니 나도 후련한 감도 잇지만 좀 미안한 감도 들더라구요,내가 넘 한게 아닌가고...
하지만 이전에 알바하면서 받앗던 스트레스 한꺼번에 날려보낸거 같은거 넘 좋왓어요...ㅎㅎㅎ
가게에 들어가니 내가 좀 시간 걸렷다고 걱정하고 잇엇죠,,혹시 내가 잘 못 되엿나 해서..
내가 알바하는데서 가서 잇엇던 일들을 말해주니, 나보고 이리 센 모습도 잇나면서 한바탕 읏엇죠,,
기실 우리 마스타 그리 화난건 아니엿어요.
그래도 내가 한말이 잇으니 마스타한테 만약에 사과하러 오면 화난거처럼 해라 햇더니..근데 우리 마스타 화낼줄 모르고,다른사람한테 페끼칠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한창 영업 준비하는데 아니나다를가 가게 담당자 한테서 전화가 와서 아까는 미안햇다면서,이제부터 사과하러 갈테니 시간 되나 해서.내가 바쁘다면서 안오도 된다 햇죠,,그래도 언제면 시간 되나 해서 올필요 없지만 ,,다신 이런 일이 없도록해라 햇더니 주의하겟다 다짐하는데요...
사과하러 온다해도 걱정이요,우리 마스타부터 친절한 사람이고,알바하는애들도 다 넘 착한 사람들이라서
온다면 내혼자 감당해야 할거 같아서요,,
암튼 넘 통쾌한 하루 엿어요,,알바는 좀 바빳지만..힘이 나던데요...ㅎㅎㅎ
쓰다나니 두서도 없이 길어졌네요,,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겟어요,,
그저 오늘 통쾌햇던 마음을 적어보느라고요,,,
오늘은 내가 그 스트레스를 풀러 갓댓어요...ㅎㅎㅎ
우리 가게에 새해 선물로 어제 오가시 받앗어요,,근데 먹을려고 포장을 터치니 그안에 머리카락이 들어잇엇어요,,그래서 우린 누구도 안먹고,오늘 내가 불만을 말하러 가는 임무를 맡앗어요..
어제 자유게시판에서 기적님이랑.봄별들의 힘을 받아서 당당하게 오늘 몬구 말하러 갓댓어요,,
가자 마자 담당자 찾앗어요,,그랫더니 담당자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게에 담당자가 없다는것이 말이 되나 햇더니..무슨 일이나 하더라구요..
그래서 머리카락이 들어잇는 와가시를 내놓으면서 안에 뭐가 들어 잇나 보라고 햇죠,,
새해 선물로 이런 접대 하는가고 처음부터 강하게 나갓어요,,,그랫더니 어디잇냐고 물어서
노란 포장을 한번 보라고,안에 뭐가 들어잇는거 안 보이냐고 말햇더니 그제야 보앗는지,미안하다고
사과하더군요,,
그러면서 잠시 기다리라면서 담당자한테 전화를 하는지..근데 담당자하고 연계가 안되는지,나보고 종이장에다 주소하고 전화번호 적어 놓고 먼저 가라나요..후에 담당자하고 토론해서 해결하겟다면서...
그래서 나보고 어찌 빈손으러 돌아가라 하는가..우리 가게 마스타는 지금 화가 상투까지 치밀어 올라서 빈손으로 가면 내 가게에도 못 들어간다고 큰소리 쳤더니 ..
또 잠시만 기다리라 해서,,내가 나도 일해야하기에 빨리 처리해라 햇더니..
잠시후 담당자하고 연결이 되엿는지,나보고 전화 받으라나요,.그렇지만 전화 받을 시간 없다고.빨리 어찌 처리 해라 햇더니,..
나보고 어찌하면 좋겟냐고 묻더라요,,그래서 내가 여태껏 이런 현상이 없엇나 햇더니..잇긴 잇엇는데 하더라구요,,그럼 어찌 처리 햇냐고 햇더니..그저 손님한테 사과하고 원래와 같은거하고 바꿔 주엇다나요..
그래서 내가 새해 선물부터 이거 뭐냐고,머리 카락이 들어잇고,,새해부터 사람 기분 더럽게 해놓앗지 않앗는가 햇더니 그쪽에선 그저 사과만 하더라구요...
내가 그저 사과만 하지 말고 대방의 마음도 생각해보라고.그것도 새해초생부터,,,
그럼 어찌 하겟냐고 해서,,암튼 우리 마스타가 지금 퍼르딩딩하고 잇으니,암튼 우리 가게 마스타의 화를 가르안칠만한 물건이면 된다 햇더니..그 와가시의 대표오가시를 내놓더니..나보고 후에 또 가게까지 사과하러 갈테니 주소하고 전화번호 남기라 하더라구요,기실 남기기 싫엇지만,,,그건 내가 이전에 크레므 접수할때도 해야 하는 일이라서 할수 없이 적어놓고 왓어요,,
그러면서 오가시는 자기네가 만드는것이 아니니,공장에다 전화해서 정황을 물어보겟다나요,,그래서 물어보나마나 안에 머리 카락이 들어잇는거지뭐 햇더니.. 그렇지만 하면서....
한바탕 해보고 나오니 나도 후련한 감도 잇지만 좀 미안한 감도 들더라구요,내가 넘 한게 아닌가고...
하지만 이전에 알바하면서 받앗던 스트레스 한꺼번에 날려보낸거 같은거 넘 좋왓어요...ㅎㅎㅎ
가게에 들어가니 내가 좀 시간 걸렷다고 걱정하고 잇엇죠,,혹시 내가 잘 못 되엿나 해서..
내가 알바하는데서 가서 잇엇던 일들을 말해주니, 나보고 이리 센 모습도 잇나면서 한바탕 읏엇죠,,
기실 우리 마스타 그리 화난건 아니엿어요.
그래도 내가 한말이 잇으니 마스타한테 만약에 사과하러 오면 화난거처럼 해라 햇더니..근데 우리 마스타 화낼줄 모르고,다른사람한테 페끼칠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한창 영업 준비하는데 아니나다를가 가게 담당자 한테서 전화가 와서 아까는 미안햇다면서,이제부터 사과하러 갈테니 시간 되나 해서.내가 바쁘다면서 안오도 된다 햇죠,,그래도 언제면 시간 되나 해서 올필요 없지만 ,,다신 이런 일이 없도록해라 햇더니 주의하겟다 다짐하는데요...
사과하러 온다해도 걱정이요,우리 마스타부터 친절한 사람이고,알바하는애들도 다 넘 착한 사람들이라서
온다면 내혼자 감당해야 할거 같아서요,,
암튼 넘 통쾌한 하루 엿어요,,알바는 좀 바빳지만..힘이 나던데요...ㅎㅎㅎ
쓰다나니 두서도 없이 길어졌네요,,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겟어요,,
그저 오늘 통쾌햇던 마음을 적어보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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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기적님 고마워요,,걱정까지 해줘서요,ㅎㅎㅎ
오늘 받아온 오까시는 더 비싼건데..
그래도 어제꺼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잇엇어요,,좀 실패햇나봐요,,,ㅎㅎㅎ
그런줄 알엇으면 사과하러 오라할거 그랫어요,,근데 내가 우에도 써놓앗지만,,
혼자 감당 못할가봐 그만 오지 말라 햇어요..ㅎㅎ
어제 기적님의 힘을 받아서 오늘 당당하게 해나갈수 잇엇어요..감사의 뜻을 표할게요,,그 오까시라도 좀 나눠 주고싶네요....ㅎㅎㅎㅎ
오늘 받아온 오까시는 더 비싼건데..
그래도 어제꺼 먹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잇엇어요,,좀 실패햇나봐요,,,ㅎㅎㅎ
그런줄 알엇으면 사과하러 오라할거 그랫어요,,근데 내가 우에도 써놓앗지만,,
혼자 감당 못할가봐 그만 오지 말라 햇어요..ㅎㅎ
어제 기적님의 힘을 받아서 오늘 당당하게 해나갈수 잇엇어요..감사의 뜻을 표할게요,,그 오까시라도 좀 나눠 주고싶네요....ㅎㅎㅎㅎ
오쯔까레사마 ^^*
담에 언제한번 기회됨,
비슷한걸루...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잘 배우고 갑니닷.
ㅋㅋ
담에 언제한번 기회됨,
비슷한걸루...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잘 배우고 갑니닷.
ㅋㅋ
ㅎㅎ 기적님의 힘을 받아서 갓길래,,,
언젠가 비슷한걸로도 접대하는건 응당하죠,,,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요,,,ㅎㅎ
그럼 좋은 밤이 되세요....ㅎㅎ
언젠가 비슷한걸로도 접대하는건 응당하죠,,,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요,,,ㅎㅎ
그럼 좋은 밤이 되세요....ㅎㅎ
펄펄 성내는 손님에게 잘 사과해서 얼려보내는것도 재간이고.
어떻게 성내는가 하는것도 재간입니다.
님. 이번일 잘햇구먼요.
그런데. 성이라는것은 너무 자주 내면 안좋습니다.ㅎㅎㅎ
드문드문 내는쪽으로 하세유.ㅎㅎㅎ
어떻게 성내는가 하는것도 재간입니다.
님. 이번일 잘햇구먼요.
그런데. 성이라는것은 너무 자주 내면 안좋습니다.ㅎㅎㅎ
드문드문 내는쪽으로 하세유.ㅎㅎㅎ
여자가 너무쌔게나오면 안되는데 ....
구름,사랑,별과 꽃님...잘 햇다고 칭찬해주니 몸 둘바를 모르겟는데요..ㅎㅎㅎ
이전에 알바하면서 내가 책임자로서 손님들의 크레므를 많이 받앗어요,,그땐 별의별 손님들이 다 잇어서 좀 힘들엇지만,,그중에서도 고마운 손님들도 잇엇어 다행이엿어요,,그때 크레므 말하던 손님하고 후엔 친절하게 말도 건네기도 햇으니깐요...
내가 어쩌다 그런 크레므 말하러 갓댓죠,,어찌 그런일이 자꾸 잇겟어요..그런 일이 자꾸 잇으면 그 오가시영업은 벌써 못하게 되엿는지도 오래 되엿을건데요..ㅎㅎㅎ
사랑과 우정사이님..그래도 쎄게 보일땐 보여야 하는게 아닐가요..ㅎㅎㅎ
이전에 알바하면서 내가 책임자로서 손님들의 크레므를 많이 받앗어요,,그땐 별의별 손님들이 다 잇어서 좀 힘들엇지만,,그중에서도 고마운 손님들도 잇엇어 다행이엿어요,,그때 크레므 말하던 손님하고 후엔 친절하게 말도 건네기도 햇으니깐요...
내가 어쩌다 그런 크레므 말하러 갓댓죠,,어찌 그런일이 자꾸 잇겟어요..그런 일이 자꾸 잇으면 그 오가시영업은 벌써 못하게 되엿는지도 오래 되엿을건데요..ㅎㅎㅎ
사랑과 우정사이님..그래도 쎄게 보일땐 보여야 하는게 아닐가요..ㅎㅎㅎ
뭐 완저이 꿩먹고 알먹고 퉁지까지 틀었구먼 ../..
그만하면 정말 잘하셨네요.
난 슈퍼에서 썩은 메롱샀다가 돈만 돌려받았어요.
와리비끼품도 아닌데..
썩은 메롱 좀 먹었는데 이러다 병나면 어떡할거냐고 했더니..
병나면 연락하래요..
다른 슈퍼에서도 다 이렇게 처리하는지..
난 슈퍼에서 썩은 메롱샀다가 돈만 돌려받았어요.
와리비끼품도 아닌데..
썩은 메롱 좀 먹었는데 이러다 병나면 어떡할거냐고 했더니..
병나면 연락하래요..
다른 슈퍼에서도 다 이렇게 처리하는지..
원님...뭐 그렇다고 말할수도 잇죠..더 비싼 오까시 받아왓지,내 스트레스도 플엇지...ㅎㅎㅎ
효정님...슈퍼에서는 보통 손님의 의견에 따라 돈을 돌려주던가 물건을 바꿔 드리던가 할것이에요,,글고 샤인이 와서 사과하고요,,근데 병나면 연락하란건 좀 너무 한거 아닐가요..내가 그전에 스파에서 일할때도 보통 내가 손님들의 크레므도 책임지고 할땐 내가 처리할수 잇는건 내가 처리하고,샤인이든가 간부들 불러서 해결할만 한 일이면 부르고 햇어요...그래서 내가 레지할때는 야채랑 과일이랑 썩은거 없나 잘 보고 하군 햇어요,,그때 발견해서 인차 바꿔주면 손님도 좋와서 해요,,자랑이 아니지만 그래서 칭찬도 많이 받앗는데요..ㅎㅎ암튼 과일 그런거 살땐 잘 보고 사는게 좋을상 싶네요ㅎㅎ
효정님...슈퍼에서는 보통 손님의 의견에 따라 돈을 돌려주던가 물건을 바꿔 드리던가 할것이에요,,글고 샤인이 와서 사과하고요,,근데 병나면 연락하란건 좀 너무 한거 아닐가요..내가 그전에 스파에서 일할때도 보통 내가 손님들의 크레므도 책임지고 할땐 내가 처리할수 잇는건 내가 처리하고,샤인이든가 간부들 불러서 해결할만 한 일이면 부르고 햇어요...그래서 내가 레지할때는 야채랑 과일이랑 썩은거 없나 잘 보고 하군 햇어요,,그때 발견해서 인차 바꿔주면 손님도 좋와서 해요,,자랑이 아니지만 그래서 칭찬도 많이 받앗는데요..ㅎㅎ암튼 과일 그런거 살땐 잘 보고 사는게 좋을상 싶네요ㅎㅎ
이따기 도라이브르가 생기므 불러야 되겟구마...
그래두 말쌈엔 여자지...
그래두 말쌈엔 여자지...
김택 시인...좋은 일에 안 부르고 싸움에 날 부를려고,,ㅠㅠ
난 아무 싸움에나 다 참가하는거 아닌데..
이길 이유가 당당하면 그래도 참가하겟는지,,,ㅋㅋ
난 아무 싸움에나 다 참가하는거 아닌데..
이길 이유가 당당하면 그래도 참가하겟는지,,,ㅋㅋ

잠시후에 쪽지로 문의하러 햇엇는데.ㅎㅎㅎ
잘 햇습니다.
이런 일을 경험함으로써,
개나리꽃님은,
많은걸 느끼고 배우게 되고,
또 잠시나마 자신의 강함(?)도 느낄수 잇으신것 같은데...
정말 좋은 경험담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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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새로 받아온 오까시 맛잇엇습니까?
맛없엇으면 그 오까시파는 가게 책임자가
사과하러 오게 할꺼지, 그럼 또 한번 과자 더 얻어먹겟는데...
ㅍ핫,
저는 먹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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