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문장이 며칠후에 뒤장에 넘어가도 그냥 여기에다가 글을 남길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후부터 이번일이 어떻게 전개되는가를 여기에다 리플로 속속들이 공개하겟습니다...
(2)그리고 저한테 진정 도움이 된, 질량이 있는 리플이 총수로 도합 70개를 넘으면,
거기에 또 그녀와의 련애가 성공하면,
제가 이 문장우에, 그리고 회원사진첩에 그녀의 사진을 붙히겟습니다.
(지금 붙힌것은 세계 3대미인으로 불리우는 클레오파트라의 사진임,그녀와 좀 비슷한데가 있어서 )
http://www.coolgirlsjapan.biz/iman/iman2_4.jpg
우리 회사에 진짜로 미인이 하나 잇습니다. 모든 남자들이 보면 미인이라고 할겁니다...
키는 나보다도 좀 크고(171?)쭉빠진 체격이 완전히 모델같습니다.
어릴때 피아노를 배운 탓인지...허리를 곧바로 펴고 걸상에 앉아있는 자세가 특히 아주 멋짐니다.
그리고 걸음걸이는 완전히 모델처럼,길다란 두다리를 절주잇게 흐느적거리며 걷는데 아주 우아합니다ㅎㅎㅎ
얼굴도 서양인을 닮은데가 있어서 눈확이 좀 움푹하게 들어가고 (어쩐지 이집트 미인 크레오파트라 같슴다)
작고 걀죽한 얼굴에 코는 가늘고 길고 ㅎㅎ 아마 할아버지대에 서양인피가 섞엿을거라고....
짙고 길다란 속눈섭의 두눈은 어찌나 맑고 으늑하고 고운지(눈은 그리 크지않음).... 한번도 빤히 들여다 본적은 없지마는....헤헤
그녀의 아름다운 두눈과 쭉빠진 체격에 대해서는 우리 회사의 동료 여자애들도 너무너무 곱다고 부러워합니다....일본애들가운데 그녀같은애 거의 없지요...
다만 얼굴피부색이 좀 검스레한 철색이고. 키가 큰만큼 손이 크고 발이 큽니다.ㅎㅎㅎ그러나 이러한것들은 그녀가 미인인 사실에는 하나두 손색이 없고. 음!허ㅋ.
거기에다 성격도 어찌나 좋은지....
일본인들은 늘 남의 흉보기를 잘하는데 그녀는 한번도 누가 어떠어떠하다는 흉을 안보고
언제나 누구에게나 상냥하게 대하고 너그럽게 대합니다...
딱 한번만, 저의 엄중한 실수로 인해 성낸적이 잇는데 얼굴을 딱 정색하게 하고 성낸다는것이
( 이번 한번만 해드리겟으니 이것이 마지막인줄 아세요...)
마지막이긴 무슨 ㅎㅎ 그런 실수는 자주 잇을수잇는 실수도 아니고 완전히 우연한 실수이니....ㅎㅎㅎ
그저 하느라고 하는 말이죠...그렇게 성내는 그녀가 나에게는 더욱더 아름다워 보엿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화장하는 법이랑
(원체 얼굴이 섹시하게 생긴데다 화장법을 어디서 전문적으로 배웟는지 아주 세련되게 함)
술을 너무너무 좋아하는점이랑 보면
옛날에 꼭 어디선가 캬바레같은데서 일을 한적이 (지금은 사무일을 함) 잇지 않는가고 생각합니다.
평시에는 아주 얌전하고 점잖은 여자애가
이전에 두어번 우리회사에서 조직한 카라오케랑, 캬바레, 같은데 같이 간적잇는데
그러한 곳에 가면 아주 스스럼없어하고 습관되여 하는것이엿습니다....
우리 회사의 부장이랑 과장이랑 적지않은 남자들이 모두 이 여자애에게 눈독을 들이고 잇지만...
그녀는 저한테 좀 호감을 가지고 잇는것같습니다.
저는 일본인 남자들과는 달리 좀 담대한데가 잇고
거기에다 자기절로 말하기에는... 좀 부끄럽지만 멋잇게 생긴축입니다... ㅎ장동건?...ㅎ
저는 회사에서 여자애들과 언제나 일정한 거리를 두고 멀리하면서 그닥 치근덕거리지 않습니다.
아마 우리 회사의 여자애들가운데서는 저를 차가운 사람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ㅎㅎ
그 녀자애와도 그닥 말을 하는 정황은 아니고. 지어 무시하고 잇을때도 대부분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얼마 없는 바깥의 담배피우는곳에선 스스럼없이 말이랑 합니다.
제가 그녀에게 자꾸만 (너는 영화배우질 해도 되겟다. 모델질을 해도 되겟다)
라고 칭찬해주니 좋아하며 깔깔 웃으면서 부끄러워 어쩔줄 몰라합니다.ㅎㅎㅎ
녀성분들에게 묻습니다만 녀성들의 특점이란 외모를 이렇게 직접 칭찬해주면 좋아하는감?
이번 련휴 직전에 그녀에게 용기를 내서 남자친구가 잇는가고 물으니 없다고 합니다.
내가, 그럴수 없다고, 너같은 미인에게 가레시가 없을수 없다고 몇번이고 곱씹어 말하니
진짜! 진짜 없어요! 하고 극력 부정합니다...ㅎㅎㅎ
이제 그녀는 1월 20일까지 우리 회사에서 일하고 히로시마의 고향집에 돌아갑니다...휴~~
이번 정월 련휴에 어딘가 같이 놀러가자고 청하지 못한것이 너무나 후회됩니다...휴~~~
그녀도 이번 련휴에 아무런 계획도 없다고 하던데(이에데 브라브라 스룬데쓰요..)참 후회됩니다...
모레부터 또 2날 출근. 그뒤에 또 토요일부터 월요까지 3련휴가 잇는데 그때도 아마 그녀 혼자일겁니다.
그녀는 고독하다고 합니다.사비시이데스네...라고.ㅎㅎㅎ 그리곤 나한테 김상도 사비시이데쇼?...
모레 출근하면 꼭 메일주소나 전화번호를 물어봐야지...그리고 3련휴때 같이 나가 놀자고 슬쩍 청해봐야지...
여러분의 조언을 바랍니다.....
특히 녀성분들에게 내가 어찌하면 좋겟는지 조언을 바랍니다.....
여러분 우스개는 적당히... 깊은 생각이 담긴,열렬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에게 머리 깊숙이 숙여서 경례!!
그리고 이후부터 이번일이 어떻게 전개되는가를 여기에다 리플로 속속들이 공개하겟습니다...
(2)그리고 저한테 진정 도움이 된, 질량이 있는 리플이 총수로 도합 70개를 넘으면,
거기에 또 그녀와의 련애가 성공하면,
제가 이 문장우에, 그리고 회원사진첩에 그녀의 사진을 붙히겟습니다.
(지금 붙힌것은 세계 3대미인으로 불리우는 클레오파트라의 사진임,그녀와 좀 비슷한데가 있어서 )
http://www.coolgirlsjapan.biz/iman/iman2_4.jpg
우리 회사에 진짜로 미인이 하나 잇습니다. 모든 남자들이 보면 미인이라고 할겁니다...
키는 나보다도 좀 크고(171?)쭉빠진 체격이 완전히 모델같습니다.
어릴때 피아노를 배운 탓인지...허리를 곧바로 펴고 걸상에 앉아있는 자세가 특히 아주 멋짐니다.
그리고 걸음걸이는 완전히 모델처럼,길다란 두다리를 절주잇게 흐느적거리며 걷는데 아주 우아합니다ㅎㅎㅎ
얼굴도 서양인을 닮은데가 있어서 눈확이 좀 움푹하게 들어가고 (어쩐지 이집트 미인 크레오파트라 같슴다)
작고 걀죽한 얼굴에 코는 가늘고 길고 ㅎㅎ 아마 할아버지대에 서양인피가 섞엿을거라고....
짙고 길다란 속눈섭의 두눈은 어찌나 맑고 으늑하고 고운지(눈은 그리 크지않음).... 한번도 빤히 들여다 본적은 없지마는....헤헤
그녀의 아름다운 두눈과 쭉빠진 체격에 대해서는 우리 회사의 동료 여자애들도 너무너무 곱다고 부러워합니다....일본애들가운데 그녀같은애 거의 없지요...
다만 얼굴피부색이 좀 검스레한 철색이고. 키가 큰만큼 손이 크고 발이 큽니다.ㅎㅎㅎ그러나 이러한것들은 그녀가 미인인 사실에는 하나두 손색이 없고. 음!허ㅋ.
거기에다 성격도 어찌나 좋은지....
일본인들은 늘 남의 흉보기를 잘하는데 그녀는 한번도 누가 어떠어떠하다는 흉을 안보고
언제나 누구에게나 상냥하게 대하고 너그럽게 대합니다...
딱 한번만, 저의 엄중한 실수로 인해 성낸적이 잇는데 얼굴을 딱 정색하게 하고 성낸다는것이
( 이번 한번만 해드리겟으니 이것이 마지막인줄 아세요...)
마지막이긴 무슨 ㅎㅎ 그런 실수는 자주 잇을수잇는 실수도 아니고 완전히 우연한 실수이니....ㅎㅎㅎ
그저 하느라고 하는 말이죠...그렇게 성내는 그녀가 나에게는 더욱더 아름다워 보엿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화장하는 법이랑
(원체 얼굴이 섹시하게 생긴데다 화장법을 어디서 전문적으로 배웟는지 아주 세련되게 함)
술을 너무너무 좋아하는점이랑 보면
옛날에 꼭 어디선가 캬바레같은데서 일을 한적이 (지금은 사무일을 함) 잇지 않는가고 생각합니다.
평시에는 아주 얌전하고 점잖은 여자애가
이전에 두어번 우리회사에서 조직한 카라오케랑, 캬바레, 같은데 같이 간적잇는데
그러한 곳에 가면 아주 스스럼없어하고 습관되여 하는것이엿습니다....
우리 회사의 부장이랑 과장이랑 적지않은 남자들이 모두 이 여자애에게 눈독을 들이고 잇지만...
그녀는 저한테 좀 호감을 가지고 잇는것같습니다.
저는 일본인 남자들과는 달리 좀 담대한데가 잇고
거기에다 자기절로 말하기에는... 좀 부끄럽지만 멋잇게 생긴축입니다... ㅎ장동건?...ㅎ
저는 회사에서 여자애들과 언제나 일정한 거리를 두고 멀리하면서 그닥 치근덕거리지 않습니다.
아마 우리 회사의 여자애들가운데서는 저를 차가운 사람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ㅎㅎ
그 녀자애와도 그닥 말을 하는 정황은 아니고. 지어 무시하고 잇을때도 대부분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얼마 없는 바깥의 담배피우는곳에선 스스럼없이 말이랑 합니다.
제가 그녀에게 자꾸만 (너는 영화배우질 해도 되겟다. 모델질을 해도 되겟다)
라고 칭찬해주니 좋아하며 깔깔 웃으면서 부끄러워 어쩔줄 몰라합니다.ㅎㅎㅎ
녀성분들에게 묻습니다만 녀성들의 특점이란 외모를 이렇게 직접 칭찬해주면 좋아하는감?
이번 련휴 직전에 그녀에게 용기를 내서 남자친구가 잇는가고 물으니 없다고 합니다.
내가, 그럴수 없다고, 너같은 미인에게 가레시가 없을수 없다고 몇번이고 곱씹어 말하니
진짜! 진짜 없어요! 하고 극력 부정합니다...ㅎㅎㅎ
이제 그녀는 1월 20일까지 우리 회사에서 일하고 히로시마의 고향집에 돌아갑니다...휴~~
이번 정월 련휴에 어딘가 같이 놀러가자고 청하지 못한것이 너무나 후회됩니다...휴~~~
그녀도 이번 련휴에 아무런 계획도 없다고 하던데(이에데 브라브라 스룬데쓰요..)참 후회됩니다...
모레부터 또 2날 출근. 그뒤에 또 토요일부터 월요까지 3련휴가 잇는데 그때도 아마 그녀 혼자일겁니다.
그녀는 고독하다고 합니다.사비시이데스네...라고.ㅎㅎㅎ 그리곤 나한테 김상도 사비시이데쇼?...
모레 출근하면 꼭 메일주소나 전화번호를 물어봐야지...그리고 3련휴때 같이 나가 놀자고 슬쩍 청해봐야지...
여러분의 조언을 바랍니다.....
특히 녀성분들에게 내가 어찌하면 좋겟는지 조언을 바랍니다.....
여러분 우스개는 적당히... 깊은 생각이 담긴,열렬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에게 머리 깊숙이 숙여서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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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8)
이럴때 남자가 다가가지 않으면 여자 마음은 점점 멀어만 갈뿐 ?!
잘 알았습니다....감사.
그 녀자애와 련애하게되면 이 세상이 다 나 혼자 독차지한것 같은 느낌이 들겁니다...
요즘 온종일 그녀 생각뿐입니다....
잘 알았습니다....감사.
그 녀자애와 련애하게되면 이 세상이 다 나 혼자 독차지한것 같은 느낌이 들겁니다...
요즘 온종일 그녀 생각뿐입니다....
님한테 호감은 있지만 좋아하는지...그렇잖으면 심심해서 그러는지 아직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우선 먼저....리유를 대서 메일과 전화번호알아내고...
그다음...시간있을때 간단한 전화나 <내가 지금 라면먹는데 맛있다.>는 형식의 간단 메일보내고...
그렇게 님의 좋은 면을 그애한테 조곰씩 보이면서 천천히 거리를 좁히는것이 상책.
3련후쯤의 데트는 너무 빠르네요...내심하게...잡기위해서 놓아준다.는 명언처럼...내심하게 조금씩 그물을 좁혀야합니다.
그러니까 우선 먼저....리유를 대서 메일과 전화번호알아내고...
그다음...시간있을때 간단한 전화나 <내가 지금 라면먹는데 맛있다.>는 형식의 간단 메일보내고...
그렇게 님의 좋은 면을 그애한테 조곰씩 보이면서 천천히 거리를 좁히는것이 상책.
3련후쯤의 데트는 너무 빠르네요...내심하게...잡기위해서 놓아준다.는 명언처럼...내심하게 조금씩 그물을 좁혀야합니다.
명랑펭귄님 조언 아주 유용합니다...내가 지금 라면 먹고잇는데 아주 맛잇다.ㅎㅎㅎ
진짜 참고로 됩니다... 감솨.
코끼리님은 적극적으로 하라...
펭귄님은 천천히 하라....
두쪽을 병합해서 작전계획을 짜보겟습니다....
진짜 참고로 됩니다... 감솨.
코끼리님은 적극적으로 하라...
펭귄님은 천천히 하라....
두쪽을 병합해서 작전계획을 짜보겟습니다....
그러니까~~빨리, 먼가 해야할거 아님니까??연락할수있는 수단부터, 빨리 ~~~
이 여자애 어머니가 있는데(언니는 잇는데 아버니는 없는감?) 지금 앓고 잇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님 몸조리해드리러 1월 20일까지 우리회사에서 일하고는 이제 히로시마에 잇는 자기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우리 부장님은 좋다,사직하고 가도 되지만 네가 다시 우리 회사에 들어올려고 하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합니다......스께베같은 나그네같은게ㅎㅎㅎ
그녀자애도 다시 이 회사에 돌아오겟는가를 지금은 고려중인것같습니다.
저는 그녀가 집에 돌아가기전에
그녀의 련락주소랑 알아가지고 우리 둘사이의 일을 좀 진척시켜놓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머님 몸조리해드리러 1월 20일까지 우리회사에서 일하고는 이제 히로시마에 잇는 자기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우리 부장님은 좋다,사직하고 가도 되지만 네가 다시 우리 회사에 들어올려고 하면 언제든지 환영한다고 합니다......스께베같은 나그네같은게ㅎㅎㅎ
그녀자애도 다시 이 회사에 돌아오겟는가를 지금은 고려중인것같습니다.
저는 그녀가 집에 돌아가기전에
그녀의 련락주소랑 알아가지고 우리 둘사이의 일을 좀 진척시켜놓고 싶습니다.
이제 모레 출근햇을때 기회를 봐서 이렇게 접근해보겟습니다.
그녀 회사 식당에서 점심먹고는 담배피우곳에 잘 오군하는데 그때 거기서.ㅎㅎ
정월(쇼우가쯔)에 너무 심심하다못해 네 생각이 다 나더라.
메일 주소래도 알앗으면 메일 보내며 시간이라도 보냇겟는데....
이렇게 말해서 그녀에게 생각할 여유도 주고 그녀의 눈치도 살펴본다음.
메일 주소 알려주겟니? 라고 청들 예정입니다.
여자들 자기 회사의, 그리 싫지는 않은 남자에게 메일주소 알려주는건 그렇게 힘든 일은 아니지요?
그녀 회사 식당에서 점심먹고는 담배피우곳에 잘 오군하는데 그때 거기서.ㅎㅎ
정월(쇼우가쯔)에 너무 심심하다못해 네 생각이 다 나더라.
메일 주소래도 알앗으면 메일 보내며 시간이라도 보냇겟는데....
이렇게 말해서 그녀에게 생각할 여유도 주고 그녀의 눈치도 살펴본다음.
메일 주소 알려주겟니? 라고 청들 예정입니다.
여자들 자기 회사의, 그리 싫지는 않은 남자에게 메일주소 알려주는건 그렇게 힘든 일은 아니지요?
・・・자기절로 말하기에는 좀 부끄럽지만 잘생긴축입니다・・・를 보고 그만 웃어버렸습니다.웃고보니 소리까지 내구 웃고 잇더라구요.ㅋㄷㅋㄷㅋㄷ...뭐 왕자병이라고 웃는게 아니구요.그렇게 말하는 귀여움,한여자에 반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귀여움에 웃어버린거 같아요.확실한 이유는 잘 모르지만은...ㅎㅎㅎ..
잘해보세요~~~그녀와 잘 되길바랍니다!!!
잘해보세요~~~그녀와 잘 되길바랍니다!!!
왜하필이면 쪽발이냐??????????너 그렇게 못났어????????????
설만천님.
너무 웃지 마십쇼.ㅎㅎ
이 여자애 제가 지금까지론 두번째로 진정한 사랑을 느껴본 녀자입니다...
이전엔 사랑이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사랑은 옛날 느꼇던 그 한번만의 깊은 사랑하고는 완전히 또 다른 감정입니다...
이런 경험 저 한번도 없었어유...
꽃방울님.
님의 생각 저도 리해합니다.
그녀 생각을 하다가도 저의 부모님들이 반대할것을 생각하면....휴~~~
아마 저의 부모님들 앞으로,
왕청같이, 상상도 못하던 일본여자애를 훌쩍 데려가면 화들짝 놀라 넘어질것입니다...휴
앞으로 일본에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중국에 데려가서 생활해야 하는지도 큰 문제이구요. 애기는 일본인으로 키워야하는지 어째야 하는지....휴~~~
민족이 달라서 둘이 살다보면 이런저런 가치관의 차이도 많이 나올것이고. 그런 문제들은 또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아주 간단한 일상생활상의 문제도 우리 조선족 녀자라면 별로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아처리할 일들도 그녀하고는 하나하나 해석해야 할것이고...
그런걸 생각하면 좀 주저되기도 하지만.
지금은 어떻든간에 먼저 련애해보고 싶군요....
앞으로 결혼할수잇겟는지 그냥 서로간에 깊은 추억이나 남기고 갈라지겟는지
지금 계단에서는 아직 시작도 되지않은 상태이니 더 깊은 생각은 못하겟습니다...
한가지만.
저 아이가 태여나도 꼭 조선족아이로 자래우기 싶군요...
부모님 공경할줄 모르는 일본애로는 자래우기 싶지않습니다.
조선말.중국말.일본말 다 잘하는 국제적인 아이로.
자기 민족을 잃지않는 주대가 있는 애로 키울 생각입니다.
이게 너무 앞서가며 포우티하는감?...
그녀의 메일주소도 모르는 단계인데..쩝쩝...ㅎㅎㅎ
너무 웃지 마십쇼.ㅎㅎ
이 여자애 제가 지금까지론 두번째로 진정한 사랑을 느껴본 녀자입니다...
이전엔 사랑이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사랑은 옛날 느꼇던 그 한번만의 깊은 사랑하고는 완전히 또 다른 감정입니다...
이런 경험 저 한번도 없었어유...
꽃방울님.
님의 생각 저도 리해합니다.
그녀 생각을 하다가도 저의 부모님들이 반대할것을 생각하면....휴~~~
아마 저의 부모님들 앞으로,
왕청같이, 상상도 못하던 일본여자애를 훌쩍 데려가면 화들짝 놀라 넘어질것입니다...휴
앞으로 일본에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중국에 데려가서 생활해야 하는지도 큰 문제이구요. 애기는 일본인으로 키워야하는지 어째야 하는지....휴~~~
민족이 달라서 둘이 살다보면 이런저런 가치관의 차이도 많이 나올것이고. 그런 문제들은 또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아주 간단한 일상생활상의 문제도 우리 조선족 녀자라면 별로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아처리할 일들도 그녀하고는 하나하나 해석해야 할것이고...
그런걸 생각하면 좀 주저되기도 하지만.
지금은 어떻든간에 먼저 련애해보고 싶군요....
앞으로 결혼할수잇겟는지 그냥 서로간에 깊은 추억이나 남기고 갈라지겟는지
지금 계단에서는 아직 시작도 되지않은 상태이니 더 깊은 생각은 못하겟습니다...
한가지만.
저 아이가 태여나도 꼭 조선족아이로 자래우기 싶군요...
부모님 공경할줄 모르는 일본애로는 자래우기 싶지않습니다.
조선말.중국말.일본말 다 잘하는 국제적인 아이로.
자기 민족을 잃지않는 주대가 있는 애로 키울 생각입니다.
이게 너무 앞서가며 포우티하는감?...
그녀의 메일주소도 모르는 단계인데..쩝쩝...ㅎㅎㅎ
お酒ガンガン飲ませて、ホテルに連れて行ってやっちゃえ~
でも、結婚までは無理だろう?
でも、結婚までは無理だろう?
라브님.ㅎㅎㅎ
너무 성급하군요.ㅎㅎㅎ
저는 저기 우의 명랑펭귄님의 의견을 중요한 참고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녀하고는 섹스를 하지 않아도 즐거울것같습니다.ㅎㅎㅎ
내가 너무 바보인가?
지금은 결혼은 커녕 메일주소를 알려주겟는가도 미지수입니다.ㅎㅎ
너무 성급하군요.ㅎㅎㅎ
저는 저기 우의 명랑펭귄님의 의견을 중요한 참고로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녀하고는 섹스를 하지 않아도 즐거울것같습니다.ㅎㅎㅎ
내가 너무 바보인가?
지금은 결혼은 커녕 메일주소를 알려주겟는가도 미지수입니다.ㅎㅎ
男は野獣だ!
メールアドレス教えてもらったら、俺にも教えてね^^
メールアドレス教えてもらったら、俺にも教えてね^^
그 여자분을 정말로 사랑하십니까?
ㅎㅎ
사랑하시면 그분이 원하는, 그러고 님의 잇는 모습 그대로,
다가가보세요 ^^;;
빨라서 나쁜것 없고,
늦어도 놓치울수가 잇따는...
그리구, 사랑하지 않는다면은,
VB-LOVE님의 방법도 좋을껏 같따는...ㅍ핫
*************************************************
여자도 술량을 늘입시닷 ^^;;
술을 마시고 취하면 끝장일것 같따는...ㅋㅋ
*************************************************
ㅎㅎ
사랑하시면 그분이 원하는, 그러고 님의 잇는 모습 그대로,
다가가보세요 ^^;;
빨라서 나쁜것 없고,
늦어도 놓치울수가 잇따는...
그리구, 사랑하지 않는다면은,
VB-LOVE님의 방법도 좋을껏 같따는...ㅍ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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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술량을 늘입시닷 ^^;;
술을 마시고 취하면 끝장일것 같따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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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は欲張りだ!(←俺)
又, ずうずうしい面もある!!(→VB-LOVE)
俺独り占めにするから断念してね。^^
嫉妬してくださいね。w
又, ずうずうしい面もある!!(→VB-LOVE)
俺独り占めにするから断念してね。^^
嫉妬してくださいね。w
기적님.ㅎㅎㅎ
남자는 야수근성이 잇습니다.ㅎㅎㅎ
이후에도 술에랑 주의할것.ㅎ
빨라서 나쁠것 없다는....
녀성분들의 의견은 빨리 해라는 의견들이구먼....참고로 하겟습니다....
남자는 야수근성이 잇습니다.ㅎㅎㅎ
이후에도 술에랑 주의할것.ㅎ
빨라서 나쁠것 없다는....
녀성분들의 의견은 빨리 해라는 의견들이구먼....참고로 하겟습니다....
조언은 님의 얼굴봐야 적당하게 해드리겠는데...얼굴에따라 방법도 다르거덩.알죠?
얼굴? 얼굴에 따라 방법도 다르다고?....
그저 좀 잘생겻다는 말을 드문드문 듣습니다만....
그게 방법하구 어떻게 관계가 있는지?.......
그저 좀 잘생겻다는 말을 드문드문 듣습니다만....
그게 방법하구 어떻게 관계가 있는지?.......
日本の女はマネーだよ、、マネー、、、
どのぐらいカッコいくても、マネーさえなけらば、オサラバ~~~
マネーさえあれば~~「あたし~~すぐぬくよ~~^^うぅふ~」だよ、、、ふふ、、、
でも、男なら冒険して見て、、そのまま諦めるのは、、、「あれ」だから
ひゃひゃ~~~後で、携帯で写真撮って、見せてくれんかい? 頼む、そんなに可愛い??
どのぐらいカッコいくても、マネーさえなけらば、オサラバ~~~
マネーさえあれば~~「あたし~~すぐぬくよ~~^^うぅふ~」だよ、、、ふふ、、、
でも、男なら冒険して見て、、そのまま諦めるのは、、、「あれ」だから
ひゃひゃ~~~後で、携帯で写真撮って、見せてくれんかい? 頼む、そんなに可愛い??
글두 글이지만 리플들 진짜 쥐긴다...ㅎㅎㅎㅎㅎㅎ
들어온바하군 한마디 하구 가야되나?
그여자가 지금 어떤 심리상태인가 알아야될것 같아요...
지금 혼자가 자유스럽고 나쁘지 않다구 생각하구 있는 여자라면 만만디 작전,
여자가 지금 많이 외로워하면 일찍 손써야겟죠?
여자들 외로울땐 판단력이 차해서 스케베나그네들한테두 금방 넘어가버릴지두 모른다는...ㅎㅎㅎ도움이 되였음 좋겠네요...ㅎㅎㅎ
들어온바하군 한마디 하구 가야되나?
그여자가 지금 어떤 심리상태인가 알아야될것 같아요...
지금 혼자가 자유스럽고 나쁘지 않다구 생각하구 있는 여자라면 만만디 작전,
여자가 지금 많이 외로워하면 일찍 손써야겟죠?
여자들 외로울땐 판단력이 차해서 스케베나그네들한테두 금방 넘어가버릴지두 모른다는...ㅎㅎㅎ도움이 되였음 좋겠네요...ㅎㅎㅎ
지금 이 순간 많이 행복하시죠? 너무 급하게 서두르시지 말고.. 진도도 천천히 나가셨음 하는 생각이고요.. 무엇이든 쉽게 손에 들어오면 잃는것 또한 금방입니다..
쑥스럽긴 하지만 저도 짝사랑을 거의 4년정도 해왔거든요.. 혼자서 좋아하는거 정말 바보스러운것 같기도 하고.. 상처도 많이 받고..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우선 대화가 많이 필요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그 친구의 내심세계쪽에 더 많이 기울여봐야 하지 않을가요..
과연 두분이 정말 잘 어울리는지.. 물론 이런것들은 남녀가 사귀다 보며는 서로에게 적응이 될수도 있지마는 그래도 일단은 서로에게 필요한지를 확신한 다음에 고백을 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입니다..
음~ 도움이 못되여서 죄송하구요..
님의 사랑이 이루어졌음하는 바램이구요.. 사랑이야기도 자주 보게됐음 좋겠습니다..
쑥스럽긴 하지만 저도 짝사랑을 거의 4년정도 해왔거든요.. 혼자서 좋아하는거 정말 바보스러운것 같기도 하고.. 상처도 많이 받고..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우선 대화가 많이 필요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그 친구의 내심세계쪽에 더 많이 기울여봐야 하지 않을가요..
과연 두분이 정말 잘 어울리는지.. 물론 이런것들은 남녀가 사귀다 보며는 서로에게 적응이 될수도 있지마는 그래도 일단은 서로에게 필요한지를 확신한 다음에 고백을 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입니다..
음~ 도움이 못되여서 죄송하구요..
님의 사랑이 이루어졌음하는 바램이구요.. 사랑이야기도 자주 보게됐음 좋겠습니다..
븨삐-라브님.ㅎㅎㅎ
그녀는 아직 돈에 대해서 그렇게 애착심을 가지고 잇는 여자로는 보이지않습니다.
이제 지내보고서 그런 여자라면 저도 정이 많이 떨어질것이지만 아직 그런면은 보이지않습니다.
메모사랑님.
그녀의 심리상태는 지금 아주 고독해하는것 같습니다.
한번은 회사동료의 여자애가 휴식날에 남친과 같이 어딘가 려행을 간다며 몹시 부러워합데다... 메모사랑님 여성분인지 모르겟지만 여자들이란 외로울땐 판단력이 부족해요?
김지운님. ㅎㅎ
한국분세요?
그녀 저보다 키도 크고...우리 둘이 잘 어울릴지...
그런데 우리 회사의 여자애들은 웬지모르겟지만... 저와 그녀자애가 무슨 특수한 관계가 아닌가고 은근히 눈을 밝힙니다.(리상, 그녀하고 같이 식사하러 간적은 없어요?)라든가 눈을 밣힙니다...저는 회사에서 많은 사람들앞에서는 우정 그녀와 거리를 두고 거의 무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그리고 저 회사여자애들가운데 팬이 몇명 있어요.ㅎㅎㅎ
하여튼 지금은 우선 먼저 둘이 같이 잇는 기회를 많이 마련할 예정입니다....조언 방조됩니다...
그녀는 아직 돈에 대해서 그렇게 애착심을 가지고 잇는 여자로는 보이지않습니다.
이제 지내보고서 그런 여자라면 저도 정이 많이 떨어질것이지만 아직 그런면은 보이지않습니다.
메모사랑님.
그녀의 심리상태는 지금 아주 고독해하는것 같습니다.
한번은 회사동료의 여자애가 휴식날에 남친과 같이 어딘가 려행을 간다며 몹시 부러워합데다... 메모사랑님 여성분인지 모르겟지만 여자들이란 외로울땐 판단력이 부족해요?
김지운님. ㅎㅎ
한국분세요?
그녀 저보다 키도 크고...우리 둘이 잘 어울릴지...
그런데 우리 회사의 여자애들은 웬지모르겟지만... 저와 그녀자애가 무슨 특수한 관계가 아닌가고 은근히 눈을 밝힙니다.(리상, 그녀하고 같이 식사하러 간적은 없어요?)라든가 눈을 밣힙니다...저는 회사에서 많은 사람들앞에서는 우정 그녀와 거리를 두고 거의 무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그리고 저 회사여자애들가운데 팬이 몇명 있어요.ㅎㅎㅎ
하여튼 지금은 우선 먼저 둘이 같이 잇는 기회를 많이 마련할 예정입니다....조언 방조됩니다...
구름,사랑과별과꽃님, 일본여자애라는 점에서 조선족여자를 대하는 사유로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일본남자들은 자기 감정을 솔직히 표현못하는 결점이 잇습니다. 님은 그 반대의 면,일본남자들이 갖고잇지 못하는 점을 그여자앞에서 표현하면 좋을것같습니다.
대담하고 솔직하게 자기 감정을 표현해보세요. 그 여자가 20일까지 회사에 잇고 고향에 돌아가는거죠?
그렇다면 전화나,메일주소 알아보는건 물론이지만 그녀가 회사를 그만두는 날이거나,전에 고백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물론 님과 그 여자가 지금 어떤 분위기상태인지 그건 님 자신이 젤 잘 아는 일이기에 최종적으론 님이 결정하는 일이지만.. 고백하는 내용도 여러가지지요.
라면먹으면서 맛잇다는 멜이라든가, 설에 넘 심심해서 니생각이 나더라하는말은 하지마세요. 아무런 효과도 없습니다. 「はーー?」と思われるだけです。もっと核心に攻めてください。
그 여자가 그만두기전날이라든가, 그전에 메일로 한번 식사에 청해보세요.님 얘기 들어보면 노라는 대답은 나올것같지 않아요.좀 분위기 잇는곳에서 식사하고
「正直今までずっとxxさんのこと気になりました。よかったら付き合っていただけますか?返事はいますぐじゃなくてもいいです。」
선손쓰는게 이기는겁니다.다른 남자가 데려가기전에 빨리 행동하세요. 시간같은건 필요없어요.그래서 대답이 노라할지라도 후회는 없잖아요. モタモタしないほうがいいよ。
일본남자들은 자기 감정을 솔직히 표현못하는 결점이 잇습니다. 님은 그 반대의 면,일본남자들이 갖고잇지 못하는 점을 그여자앞에서 표현하면 좋을것같습니다.
대담하고 솔직하게 자기 감정을 표현해보세요. 그 여자가 20일까지 회사에 잇고 고향에 돌아가는거죠?
그렇다면 전화나,메일주소 알아보는건 물론이지만 그녀가 회사를 그만두는 날이거나,전에 고백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물론 님과 그 여자가 지금 어떤 분위기상태인지 그건 님 자신이 젤 잘 아는 일이기에 최종적으론 님이 결정하는 일이지만.. 고백하는 내용도 여러가지지요.
라면먹으면서 맛잇다는 멜이라든가, 설에 넘 심심해서 니생각이 나더라하는말은 하지마세요. 아무런 효과도 없습니다. 「はーー?」と思われるだけです。もっと核心に攻めてください。
그 여자가 그만두기전날이라든가, 그전에 메일로 한번 식사에 청해보세요.님 얘기 들어보면 노라는 대답은 나올것같지 않아요.좀 분위기 잇는곳에서 식사하고
「正直今までずっとxxさんのこと気になりました。よかったら付き合っていただけますか?返事はいますぐじゃなくてもいいです。」
선손쓰는게 이기는겁니다.다른 남자가 데려가기전에 빨리 행동하세요. 시간같은건 필요없어요.그래서 대답이 노라할지라도 후회는 없잖아요. モタモタしないほうがいいよ。
칵테일 사랑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녀성들의 의견은 용감히.서둘러서 행동하라는 것이구먼요...
확실이 시간은 얼마 없습니다....
래일.행동 방침에 끝내 결론에 도달햇습니다.
1,메일주소.전화번호를 먼저 획득
2,식사 약속을 하고. 가급적이면 핵심을 직접 공격한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녀성들의 의견은 용감히.서둘러서 행동하라는 것이구먼요...
확실이 시간은 얼마 없습니다....
래일.행동 방침에 끝내 결론에 도달햇습니다.
1,메일주소.전화번호를 먼저 획득
2,식사 약속을 하고. 가급적이면 핵심을 직접 공격한다.
ㅎㅎㅎ 결론은 이미 나온것 같군요.잼있게 읽고 갑니다.화이팅~
해연님.
무슨 결론이 나온것 같습니까?
그리고 여러분.
래일. 모레. 사람들의 눈이 띄지않게 기회를 타겟는데.(저 될수록이면 회사에서 소문이 안나게 하기싶거던요...)
그때,
그녀에게 휴대폰 메일주소를 물어볼때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가요?
무슨 결론이 나온것 같습니까?
그리고 여러분.
래일. 모레. 사람들의 눈이 띄지않게 기회를 타겟는데.(저 될수록이면 회사에서 소문이 안나게 하기싶거던요...)
그때,
그녀에게 휴대폰 메일주소를 물어볼때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가요?
그여자 담배피우는곳에 잘 잇다면서요? 거기서 같이 담배피우면서 잡담하다가 옆에사람들 주의하지 않는 틈을 타서 자연스럽게 「あ、そうだ。そう言えばxxさんの携帯知らないんだよね。よかったら教えてくれますか?」或いは
「xxさん、メールとかやってますか、」그러면 한다고하든지 머라 하겟죠,그러면 「そっか。。アドレス教えてもらえます?」하고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xxさん、メールとかやってますか、」그러면 한다고하든지 머라 하겟죠,그러면 「そっか。。アドレス教えてもらえます?」하고 자연스럽게 물어보세요.
칵테일 사랑님.
「xxさん、メールとかやってますか、」그러면 한다고하든지 머라 하겟죠,그러면 「そっか。。アドレス教えてもらえます?」
딱 그대로 실천해보겟습니다.ㅎㅎㅎ
도움이 되는 리플 참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솨!
「xxさん、メールとかやってますか、」그러면 한다고하든지 머라 하겟죠,그러면 「そっか。。アドレス教えてもらえます?」
딱 그대로 실천해보겟습니다.ㅎㅎㅎ
도움이 되는 리플 참 감사합니다.
대단히 감솨!
그녀가(이제부터는 크레오파트라 라고부르겟슴다)
저에게 정월 련휴는 아무런 계획도 없다.고독하다고 말한것은 무슨 뜻이 있어서 그런건 아닐가요? 나하고 같이 놀러가기싶다는 메시지는 아닌지?....
여자들의 심리상 그럴 가능성은 없을가요?
만약 그러하다면 이번 3련휴에 나가 놀자고,
야경이라든가 볼수잇는,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에 청할 예정인데....
저에게 정월 련휴는 아무런 계획도 없다.고독하다고 말한것은 무슨 뜻이 있어서 그런건 아닐가요? 나하고 같이 놀러가기싶다는 메시지는 아닌지?....
여자들의 심리상 그럴 가능성은 없을가요?
만약 그러하다면 이번 3련휴에 나가 놀자고,
야경이라든가 볼수잇는,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에 청할 예정인데....
완죤 뿅 가서 정신이 헷가닥 했구만!^^
님의 글만에서 느끼건대 그녀는 아픈 기억과 깊은 상처가 있는걸로 보이는데........
일단 남자답게 찍어봐야 할거 아니요?
찍되 그냥 친구처럼 그러나 다분히 개인적인 관계를 먼저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그러는 와중에 말로서가 아닌 행동에서 보이고 느껴지는것이 있을텐데 거기에 따라서 대응하는것이 좋다고 보며
설마 지금 김칫국 마시는거 아니길 삼가 바라면서 ....
님의 자유게시판에서의 성과;
풀3개!쪼끔 비참!사랑은 정반대로 되시기를....
님의 글만에서 느끼건대 그녀는 아픈 기억과 깊은 상처가 있는걸로 보이는데........
일단 남자답게 찍어봐야 할거 아니요?
찍되 그냥 친구처럼 그러나 다분히 개인적인 관계를 먼저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그러는 와중에 말로서가 아닌 행동에서 보이고 느껴지는것이 있을텐데 거기에 따라서 대응하는것이 좋다고 보며
설마 지금 김칫국 마시는거 아니길 삼가 바라면서 ....
님의 자유게시판에서의 성과;
풀3개!쪼끔 비참!사랑은 정반대로 되시기를....
完全に「電車男」の再版ですね!hhh
いっぱい笑いました!成功をお祈りします!
後で、どうなったかも教えてくださいね!
いっぱい笑いました!成功をお祈りします!
後で、どうなったかも教えてくださいね!
예쁜 여자들은 대부분 성격이 스나오(素直)한편이라서 좋으면 좋다고 할것입니다.그러니까 빨리 고백하세요.너무 질질 끌면 놓치게 될거예요..게다가 좀있으면 지까에 돌아간다고 하니 그땐 더 기회가 없을거구요...
참...여자 심리에서 충고하는데...경제적으로 가능하다면 스키 가세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보다 효과가 백배나을거예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보다 효과가 백배나을거예요..
좋은결과든, 나쁜 결과든,결과 알려주세요. 오늘 물어보앗는지? 그녀가 사비시이하다고 말한건 님에게 살짝 힌트 준 의미일수도 잇고 혹은 그냥 무심하게 말할지도 모르고 딱
못말하죠,어떻다고...
스키장이야 완전히 연인사이로 된다음의 데이트코스 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지,좋아안하는지 그것두잇고. 아름다운 야경이 보이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라면 거개의 여자가 다 좋아하죠.
못말하죠,어떻다고...
스키장이야 완전히 연인사이로 된다음의 데이트코스 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지,좋아안하는지 그것두잇고. 아름다운 야경이 보이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라면 거개의 여자가 다 좋아하죠.
ㅎㅎㅎㅎ 남자치곤 신경이 민감하군요. 너무 억지로 하지말고 분위기와 기회를 타서 자연스럽게 아타크하세요.
<평범한 하루>
이자 금방 집에 돌아왓습니다.
오늘은 출근해서 아무일도 없엇습니다.
어쩐지 우울해나고 기분이 나지않아 모든것이 귀찮아보엿습니다.
그녀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닥 밝지않은 표정이엿습니다.
온종일 저마다 묵묵히 자기일만 하였습니다.
담배피운는곳에도 얼마 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내옆에 복사기가 있는데 그녀가 복사기쪽으로 갈때는 면바로 내옆을 지나게 되는데
그때마다 물씬물씬 풍겨오는 향수내... 그 그윽하고 섹시한 그 향수냄새....고급향수일거라고 생각하는데 저에게는 참으로 취할것만같은 냄새입니다...아주 좋은 냄새입니다.
오전에 내가 열심히 컴퓨터를 들여다보고 잇는데 복사기옆에서 그녀와 한 여자애가
자꾸만 키드득 거리며 웃습니다.
의아해서 그녀들을 쳐다보니. 옆의 여자애가 저의 걸상밑을 가리키면서 자그마한 소리로 하는 말이 (호호호...김상, 여기 누워서 잘려고 그래요?)
내가 옆을 보니 등받이로 사용하는 쿳숀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허허, 누워서 잘려구 그래요) 저도 웃엇습니다.
오늘 퇴근할때, 그녀가 일어서면서 저를 보고 (오사끼니 시쯔레이 시마쓰)라고 작별인사를 합니다. (그녀는 저의 맞은켠 테블의 옆의 테블에 앉습니다.)
저도 어망결에 그녀를 쳐다보며 (오쯔까레 사마데쓰)하고 살짝 머리를 숙엿습니다.
덤덤한 표정으로 말입니다.ㅎㅎㅎ
오늘,그녀 아마 의아해 할수도 있을겁니다.
전번날까지만해도 같이 담배피우면서 이야기꽃을 피우던 남자가 왜서 이렇게 차겁게 대하는지...하고요.
저는 어디까지나 사무실안에서는 까딱 내색을 내지 않을 생각입니다.
래일은 기회를 타서 그녀에게
1,이번 3련휴에 식사하러 가자.
2,메일주소,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할 예정입니다.
이자 금방 집에 돌아왓습니다.
오늘은 출근해서 아무일도 없엇습니다.
어쩐지 우울해나고 기분이 나지않아 모든것이 귀찮아보엿습니다.
그녀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닥 밝지않은 표정이엿습니다.
온종일 저마다 묵묵히 자기일만 하였습니다.
담배피운는곳에도 얼마 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내옆에 복사기가 있는데 그녀가 복사기쪽으로 갈때는 면바로 내옆을 지나게 되는데
그때마다 물씬물씬 풍겨오는 향수내... 그 그윽하고 섹시한 그 향수냄새....고급향수일거라고 생각하는데 저에게는 참으로 취할것만같은 냄새입니다...아주 좋은 냄새입니다.
오전에 내가 열심히 컴퓨터를 들여다보고 잇는데 복사기옆에서 그녀와 한 여자애가
자꾸만 키드득 거리며 웃습니다.
의아해서 그녀들을 쳐다보니. 옆의 여자애가 저의 걸상밑을 가리키면서 자그마한 소리로 하는 말이 (호호호...김상, 여기 누워서 잘려고 그래요?)
내가 옆을 보니 등받이로 사용하는 쿳숀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습니다...
(허허, 누워서 잘려구 그래요) 저도 웃엇습니다.
오늘 퇴근할때, 그녀가 일어서면서 저를 보고 (오사끼니 시쯔레이 시마쓰)라고 작별인사를 합니다. (그녀는 저의 맞은켠 테블의 옆의 테블에 앉습니다.)
저도 어망결에 그녀를 쳐다보며 (오쯔까레 사마데쓰)하고 살짝 머리를 숙엿습니다.
덤덤한 표정으로 말입니다.ㅎㅎㅎ
오늘,그녀 아마 의아해 할수도 있을겁니다.
전번날까지만해도 같이 담배피우면서 이야기꽃을 피우던 남자가 왜서 이렇게 차겁게 대하는지...하고요.
저는 어디까지나 사무실안에서는 까딱 내색을 내지 않을 생각입니다.
래일은 기회를 타서 그녀에게
1,이번 3련휴에 식사하러 가자.
2,메일주소,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할 예정입니다.
효정님
도 어서 선손을 쓰라는 주장이군요...
여자들은 다 이렇게 군말말고 빨리 선손 쓰라는 얘기군요...
좀 놀랏습니다.여성들의 심리를 좀 안것같아서.ㅎㅎ
칵테일사랑님.
예. 야경이 좋은 미세에 청할 생각입니다.
그녀 세다가야 구에 사는데
신쥬끄. 아니면 시브야의 어느 야경이 좋은데 청할 생각입니다.
저 노래 좀 할줄 아는데 시간이 있으면 카라오케에도 데리고 갔으면 합니다.
회사에서는 노래 잘한다고 작은 범위내에서 소문이 날 정도.ㅎㅎㅎ
근데 그녀 노래 영 할줄 모르는것 같슴다.
카라오케에 가면 시간 가는줄도 모를것이고.
만약 될수있으면 그녀를 집까지 배웅해줄려고 하는데 되겟는지 모르겟습니다.
제일 좋기는 배웅해주고 그녀 집에 하루밤만 묵을수 있으면 제일 좋고.ㅎㅎㅎ
내가 스케베인가>?ㅎㅎㅎ
스키장도 좋을것 같은데 아마 시간이 없을것같습니다.
근데 칵테일님.
왜서 분위기와기회를 타서 자연스럽게 하라고 하라는지?
저의 리플보고 뭔가 느낀게 있어요?
도 어서 선손을 쓰라는 주장이군요...
여자들은 다 이렇게 군말말고 빨리 선손 쓰라는 얘기군요...
좀 놀랏습니다.여성들의 심리를 좀 안것같아서.ㅎㅎ
칵테일사랑님.
예. 야경이 좋은 미세에 청할 생각입니다.
그녀 세다가야 구에 사는데
신쥬끄. 아니면 시브야의 어느 야경이 좋은데 청할 생각입니다.
저 노래 좀 할줄 아는데 시간이 있으면 카라오케에도 데리고 갔으면 합니다.
회사에서는 노래 잘한다고 작은 범위내에서 소문이 날 정도.ㅎㅎㅎ
근데 그녀 노래 영 할줄 모르는것 같슴다.
카라오케에 가면 시간 가는줄도 모를것이고.
만약 될수있으면 그녀를 집까지 배웅해줄려고 하는데 되겟는지 모르겟습니다.
제일 좋기는 배웅해주고 그녀 집에 하루밤만 묵을수 있으면 제일 좋고.ㅎㅎㅎ
내가 스케베인가>?ㅎㅎㅎ
스키장도 좋을것 같은데 아마 시간이 없을것같습니다.
근데 칵테일님.
왜서 분위기와기회를 타서 자연스럽게 하라고 하라는지?
저의 리플보고 뭔가 느낀게 있어요?
오,아니예요,랠 당장 전화번호 물어보겟단 말 보고 그냥....
타이밍은 님이 젤 잘 알겟죠, 좋은 결과가 잇엇으면 좋겟습니다.
집까지 배웅한다는건 좀 어떨까요. 모요리역까지 배웅한다면 몰라도.
타이밍은 님이 젤 잘 알겟죠, 좋은 결과가 잇엇으면 좋겟습니다.
집까지 배웅한다는건 좀 어떨까요. 모요리역까지 배웅한다면 몰라도.
갸끄난데쓰네
쯔네니아따라시이모노 모또메르가노죠가미에떼기마시다
신센사가나끄났따라 소레데오와리데쇼
소꼬니간죠오또까 토오시스르히쯔요나시
쑨치쯔란
쯔네니아따라시이모노 모또메르가노죠가미에떼기마시다
신센사가나끄났따라 소레데오와리데쇼
소꼬니간죠오또까 토오시스르히쯔요나시
쑨치쯔란
지금. 회사입니다.
점심식사 금방 끝났습니다.
오늘도 오전중에는 그녀와 개별적으로 만날 기회는 없엇습니다...휴~~
그녀가 자리를 비웠기에 담배피울러 5층에 올라갔는가하고
인츰 담배피우는곳에 올라가는데 이미 담배를 다 피우고 계단으로 내려오는 그녀와
딱 마주쳣습니다.
긴 다리가 먼저 보이고 올리쳐다보니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아~! 빗끄리!)하고 웃어면서 놀라워했습니다.
오후에는 기회가 있겠는지....
어제 저녁 점을 쳐보니 오늘은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괘(天雷無妄)가 나오는군요.ㅎㅎ
기회가 있으면,
이번 3련휴엔 무얼할가,,참 심심하네..
너는 뭐할 예정이냐? 계획은 있느냐?...
그러다가, 내가
:::상하고 어딘가 놀러갈수 있었으면 좋겟네..ㅎ 하고 시탐해보고.
정황에 따라서 메일 주소라든가 전화번호라든가 물어볼 예정입니다.
만약 그녀가 나와같이 어딘가 놀러가는데 동의한다면
만사대길인데....
나의 바보같은 짝사랑 상상도 너무한감?ㅎㅎㅎ
우리 사업상 관계로 서로 다 메일로 련계할수있는데.
만약 정 방법이 없다면
그녀에게 직접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 메일을 보내면 어떨가요?
이건 저보기에도 좀 너무 당돌한것같은데.....
점심식사 금방 끝났습니다.
오늘도 오전중에는 그녀와 개별적으로 만날 기회는 없엇습니다...휴~~
그녀가 자리를 비웠기에 담배피울러 5층에 올라갔는가하고
인츰 담배피우는곳에 올라가는데 이미 담배를 다 피우고 계단으로 내려오는 그녀와
딱 마주쳣습니다.
긴 다리가 먼저 보이고 올리쳐다보니 그녀였습니다.
그녀는 (아~! 빗끄리!)하고 웃어면서 놀라워했습니다.
오후에는 기회가 있겠는지....
어제 저녁 점을 쳐보니 오늘은 아무런 희망이 없다는 괘(天雷無妄)가 나오는군요.ㅎㅎ
기회가 있으면,
이번 3련휴엔 무얼할가,,참 심심하네..
너는 뭐할 예정이냐? 계획은 있느냐?...
그러다가, 내가
:::상하고 어딘가 놀러갈수 있었으면 좋겟네..ㅎ 하고 시탐해보고.
정황에 따라서 메일 주소라든가 전화번호라든가 물어볼 예정입니다.
만약 그녀가 나와같이 어딘가 놀러가는데 동의한다면
만사대길인데....
나의 바보같은 짝사랑 상상도 너무한감?ㅎㅎㅎ
우리 사업상 관계로 서로 다 메일로 련계할수있는데.
만약 정 방법이 없다면
그녀에게 직접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 메일을 보내면 어떨가요?
이건 저보기에도 좀 너무 당돌한것같은데.....
会社のメールか。。何とも言えないねぇ~
요즘 혹시 회사에서 신년회 안해요?한다면 그때가 좋은 기회일것같은데.2차에서 그녀옆에 앉아서 얘기할수잇잖아요.
신넨까이까지 기다리지 못한다면 ,그리고 기회가 정 없다면 대담하게 직접 회사멜 사용하여 그녀에게 고백하는것도 방법이죠.
요즘 혹시 회사에서 신년회 안해요?한다면 그때가 좋은 기회일것같은데.2차에서 그녀옆에 앉아서 얘기할수잇잖아요.
신넨까이까지 기다리지 못한다면 ,그리고 기회가 정 없다면 대담하게 직접 회사멜 사용하여 그녀에게 고백하는것도 방법이죠.
아,회사멜이라면
「xxさん、突然ですみませんが、よかったら今度食事でも行きませんか」ぐらいの誘いはいいだろう。
「xxさん、突然ですみませんが、よかったら今度食事でも行きませんか」ぐらいの誘いはいいだろう。
아직도 예정이네... 어떻게 오늘엔 결과가 생겼는지...
조언은 못해주구 그냥 들여다보면서 궁금궁금해서...
조언은 못해주구 그냥 들여다보면서 궁금궁금해서...
ふふ、、あまりそもそもしちゃうと、ストーカーになるよ、、、
早く、告白して。
早く、告白して。
사랑에 빠진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이 잘 표현되였네요.글과 플들을 읽으면 성질도 좋을것같은 느낌이 여자분들한테 인상이 좋을것 같네요.
시간도 얼마 없는데 우선 마음을 고백하는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후회없는 선택일테죠.
오케이 하면 너무도 좋은 일이지만 노우해도 포기를 할수있어 마음을 비울수 잇잖아요.
마음에 묻어두고 지나쳐버리면 평생에 마음의 병이 될겁니다
결혼까지 못가더라도 평생 아름다운 추억이 될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하면서 성숙되여가는거잖아요.
설령 상처를 받더라도 말입니다.
다만 남자로서 책임감없는 언행만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의견은 참고가 되겟지만 너무 거기에 연연마세요
사랑은 강물이 아래로 흐르듯 자연스레 이루어져야지
계획적으로 만들어지는것이 아니잖아요.
늦은 밤이지만 축복해드리고픈 맘에서 플달고 갑니다.
시간도 얼마 없는데 우선 마음을 고백하는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후회없는 선택일테죠.
오케이 하면 너무도 좋은 일이지만 노우해도 포기를 할수있어 마음을 비울수 잇잖아요.
마음에 묻어두고 지나쳐버리면 평생에 마음의 병이 될겁니다
결혼까지 못가더라도 평생 아름다운 추억이 될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하면서 성숙되여가는거잖아요.
설령 상처를 받더라도 말입니다.
다만 남자로서 책임감없는 언행만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의 의견은 참고가 되겟지만 너무 거기에 연연마세요
사랑은 강물이 아래로 흐르듯 자연스레 이루어져야지
계획적으로 만들어지는것이 아니잖아요.
늦은 밤이지만 축복해드리고픈 맘에서 플달고 갑니다.
<오늘도 기회는 없엇다>
오후에 그녀가 부장과 할말이 있다고 해서 부장과 같이 개별담화하러 나가는것이엿다.
한참 있다 부장이 돌아와서 다른 사람과 말하는걸 들었는데 (바로 내 옆에 앉아잇슴) 그녀의 어머니의 병이 좀 호전되여 2주일간 연장한다는것이엿다. 워낙 시간이 딸려 싱숭생숭해하던 나에게 있어서 이는 그야말로 기쁜 소식이엿다.ㅎㅎㅎ
오후에는 좀 업무상의 관계로 그녀와 이런저런 말이랑 하게 됏다.
그녀의 차실인지 아니면 누구의 차실인지 다른 영업당담자의 경비가 다 나의 경비로 계산되여 있었다. 그래서 그녀와 이말저말 말을 나누게 됏는데... 우리 부장이 자꾸만 우리둘을 눈여겨 보는것이엿다. 50다 넘은 스케베 나그네 같은게 쓸데없이 질투하기는.ㅎㅎㅎ
오늘 아주 가까운곳에서 그녀 얼굴을 보게 됏는데 피부상황이 그닥 좋지않았다.
요즘 그녀 신체상황이 안좋은듯한데 그래서 그런가? 그래도 미인은 여전하다.ㅎㅎㅎ
오늘 오후에는 끝끝내 그녀와 단독으로 만날 일은 없엇다.........................
오후에 그녀가 부장과 할말이 있다고 해서 부장과 같이 개별담화하러 나가는것이엿다.
한참 있다 부장이 돌아와서 다른 사람과 말하는걸 들었는데 (바로 내 옆에 앉아잇슴) 그녀의 어머니의 병이 좀 호전되여 2주일간 연장한다는것이엿다. 워낙 시간이 딸려 싱숭생숭해하던 나에게 있어서 이는 그야말로 기쁜 소식이엿다.ㅎㅎㅎ
오후에는 좀 업무상의 관계로 그녀와 이런저런 말이랑 하게 됏다.
그녀의 차실인지 아니면 누구의 차실인지 다른 영업당담자의 경비가 다 나의 경비로 계산되여 있었다. 그래서 그녀와 이말저말 말을 나누게 됏는데... 우리 부장이 자꾸만 우리둘을 눈여겨 보는것이엿다. 50다 넘은 스케베 나그네 같은게 쓸데없이 질투하기는.ㅎㅎㅎ
오늘 아주 가까운곳에서 그녀 얼굴을 보게 됏는데 피부상황이 그닥 좋지않았다.
요즘 그녀 신체상황이 안좋은듯한데 그래서 그런가? 그래도 미인은 여전하다.ㅎㅎㅎ
오늘 오후에는 끝끝내 그녀와 단독으로 만날 일은 없엇다.........................
칵테일님.
신년회 말은 아직 없습니다.
2차때 그녀 옆에 앉는다는것도 사람들이 모두 중시하기에 너무 눈에 띕니다.
그리고 매번 무슨 모임이 있을때마다 울 회사 조무래기 여자애들이 나옆에 와 앉는바람에 내 마음대로 할수 없습니다.ㅎㅎㅎ
이제보니 술마실때거나 사진찍을때, 여자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의 옆에 앉기 좋아하는가? ... 이제야 좀 느끼는데가 잇구나...지금껏 그런데 대해서는 전혀 눈치채지 못햇엇다.....
그녀가 갈때 송별회는 꼭 있을겁니다.그러나 송별회때는 시간이 너무 늦고 사람들의 눈에 너무띄우기에 피면할 생각입니다.
좀 시간이 연장되여서 기회는 있으니 다음 주일에 그녀와 단독으로 잇을수 잇는 기회를 잡아보겟습니다.
다다님
님 말씀대로 너무 계획만 세우지 말고 그저 쑨치쯔란으로 하는것도 마음 편안하고.
그리고 한번 꼭 나의 마음을 전하는것도 마음 시원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성격은 좋습니다만. 얼굴 표정이 좀 무서울때가 있다고 합니다.
눈살에 독이 있다는 소리를 일본에 와서 여러번 들었습니다....ㅎㅎㅎ
그녀 또 다시 울 회사에 돌아올 가능성이 크니. 너무 락심할 필요도 없고....
여러분, 관심해주어 감사합니다.
신년회 말은 아직 없습니다.
2차때 그녀 옆에 앉는다는것도 사람들이 모두 중시하기에 너무 눈에 띕니다.
그리고 매번 무슨 모임이 있을때마다 울 회사 조무래기 여자애들이 나옆에 와 앉는바람에 내 마음대로 할수 없습니다.ㅎㅎㅎ
이제보니 술마실때거나 사진찍을때, 여자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의 옆에 앉기 좋아하는가? ... 이제야 좀 느끼는데가 잇구나...지금껏 그런데 대해서는 전혀 눈치채지 못햇엇다.....
그녀가 갈때 송별회는 꼭 있을겁니다.그러나 송별회때는 시간이 너무 늦고 사람들의 눈에 너무띄우기에 피면할 생각입니다.
좀 시간이 연장되여서 기회는 있으니 다음 주일에 그녀와 단독으로 잇을수 잇는 기회를 잡아보겟습니다.
다다님
님 말씀대로 너무 계획만 세우지 말고 그저 쑨치쯔란으로 하는것도 마음 편안하고.
그리고 한번 꼭 나의 마음을 전하는것도 마음 시원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성격은 좋습니다만. 얼굴 표정이 좀 무서울때가 있다고 합니다.
눈살에 독이 있다는 소리를 일본에 와서 여러번 들었습니다....ㅎㅎㅎ
그녀 또 다시 울 회사에 돌아올 가능성이 크니. 너무 락심할 필요도 없고....
여러분, 관심해주어 감사합니다.
님의 글과 많은 분들이 열심히 남기신 댓글을 보고 한참 웃었어요...^^
사랑하고 있는 님의 모습이 보기 좋군요....
덕분에 즐겁게 잘 웃었는데....조언을 남기지 않으면 너무 미안한 감이 드네요..ㅎㅎ
상대방이 상당한 미인이신가봐요....미인들은 어떻게 보면 많이 고독한 존재입니다. 주위사람들이 보기에는 미인이기에 남자들도 많고 꼭 남자친구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님의 외모로 승부를 내려고 하지말고....여자에게는 없는 남자다움으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보세요..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오만하고 때로는 순종적으로..강하면서도 약한면도 조금 보여줄줄 알고...고집도 피워보고...때아닌 어리광도...필수!
그녀가 님에게 여러가지로 위에 나열한것처럼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면 당신은 성공한것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감정들이 곧 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촉매들이니까요^^ 아마도 이러한 복잡한 감정들이 기억속에 오래오래 남을거에요..
너무 추상적인 말들만 했는데...
우선은 서로 마음을 열수 있고 서로서로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요...첨엔 친구도 좋으니....전화번호나 멜주소 알게 되면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매일과 같이 짧게라도 전화를 한다든가...아니면 멜로 일상들을 주고 받으세요...시간이 조금 길어지면 그녀는 당신에게 길들여질것이고....당신도 어느새 그녀에게 길들여질거라고 믿습니다.
점점 만나다보면 그 사람이 당신의 운명이 될수도 있고...점점 만나는 과정에서 아무리 미인이지만 당신의 운명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부디 진실된 만남이길 되길바랍니다.^^
그리고 사랑때문에 이렇게 고민하는 님은 그 다정다감함으로 이미 절반은 성공했다고 봅니다^^화이팅!
사랑하고 있는 님의 모습이 보기 좋군요....
덕분에 즐겁게 잘 웃었는데....조언을 남기지 않으면 너무 미안한 감이 드네요..ㅎㅎ
상대방이 상당한 미인이신가봐요....미인들은 어떻게 보면 많이 고독한 존재입니다. 주위사람들이 보기에는 미인이기에 남자들도 많고 꼭 남자친구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님의 외모로 승부를 내려고 하지말고....여자에게는 없는 남자다움으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보세요..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오만하고 때로는 순종적으로..강하면서도 약한면도 조금 보여줄줄 알고...고집도 피워보고...때아닌 어리광도...필수!
그녀가 님에게 여러가지로 위에 나열한것처럼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면 당신은 성공한것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감정들이 곧 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촉매들이니까요^^ 아마도 이러한 복잡한 감정들이 기억속에 오래오래 남을거에요..
너무 추상적인 말들만 했는데...
우선은 서로 마음을 열수 있고 서로서로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요...첨엔 친구도 좋으니....전화번호나 멜주소 알게 되면 하루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매일과 같이 짧게라도 전화를 한다든가...아니면 멜로 일상들을 주고 받으세요...시간이 조금 길어지면 그녀는 당신에게 길들여질것이고....당신도 어느새 그녀에게 길들여질거라고 믿습니다.
점점 만나다보면 그 사람이 당신의 운명이 될수도 있고...점점 만나는 과정에서 아무리 미인이지만 당신의 운명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부디 진실된 만남이길 되길바랍니다.^^
그리고 사랑때문에 이렇게 고민하는 님은 그 다정다감함으로 이미 절반은 성공했다고 봅니다^^화이팅!
파랑요정님.
상당한 미인입니다...보면 볼수록 미인입니다...
그런가요?....미인들은 고독할수잇다....
지금 그녀와 한 회사에 잇고. 거기에 회사에서 될수록이면 눈에 띄지않게 처사하려고 하고.
이러니까 이중삼중으로 힘이 드네여....ㅎㅎㅎ
아무도 없는데라면 마음껏 고백하고 웃어보고 울어보고 하겟는데...
이거라구야...휴~~~ 제한이 너무 많아서.....
파랑요정님. 참 감사합니다.
이후에도 조언바랍니다.
상당한 미인입니다...보면 볼수록 미인입니다...
그런가요?....미인들은 고독할수잇다....
지금 그녀와 한 회사에 잇고. 거기에 회사에서 될수록이면 눈에 띄지않게 처사하려고 하고.
이러니까 이중삼중으로 힘이 드네여....ㅎㅎㅎ
아무도 없는데라면 마음껏 고백하고 웃어보고 울어보고 하겟는데...
이거라구야...휴~~~ 제한이 너무 많아서.....
파랑요정님. 참 감사합니다.
이후에도 조언바랍니다.
그녀 금년에 25세입니다.
여름에 우리회사 근처에서 하나비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회사 6층의 식당에서 연회를 하고 그대로 커다란 베란다에 모여들어 하나비를 구경햇습니다.
그날 저녁 처음으로 그녀와 깊이 있게 대화를 한 날입니다.
그날은 면바로 그녀의 생일이엿습니다.생일날인데 저녁에 남아서 회사에서 하나비구경하는것을 보고 혹시 남친이 없는것은 아닐가 하고 직감적으로 느꼇습니다...
내가 웃으면서 생일축합니다.라고 하니 그녀가 놀라는것이엿습니다.
이렇게 말을 시작해서 그녀가 몇살돼보이는가고 물으니 대체로 22.23세좌우나 되여보인다고 하니 깔깔 웃으면서 좋아하는것이엿습니다. 기실 자기는 25살이라나요...ㅎㅎㅎ
그녀.얼굴도 어려보이지만. 그것보다는 25살난 녀인들의 그런 성숙한 점이 보이지 않앗습니다. 어딘가 아직도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天然ボケ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요즘 그녀를 각별히 관찰하게 되는데 어딘가 수심에 찬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을가?.....
지금 이 글쓰는 순간 생각해보면, 여름부터 지금까지 그녀는 적어도 반년간은 남친이 없이 고독하게 지내왓습니다. 거의 믿어지지 않습니다만 . 그녀와 같은 대단한 미인에게 이렇게도 긴 시간내에 남친이 없엇다는 점입니다.
어머니의 병으로 인해 근심스런운가?....
어머니의 병이 아주 심각한가?.....
그리고 그녀 지금 세다가야구에 집을 맡고 잇습니다.
모두들 알다싶이 세다가야구는 집세가 비싸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집을 맡을때도 많은 돈이 들었을텐데....
그녀는 파견사원으로서 월급이 그리 많은축이 아닙니다.
어디에서 그많은 돈이 나왓을가요?
그리고 몇번인가 월요일에 그녀가 아침에 출근해서 내가 옆에 가면 술냄새가 코를 자극햇습니다.
혹시 아주 늦게까지 술을 마셧다는걸 의미하는데..
어디에서 그렇게 술을 마셧을가요?
혹시. 금요일.휴식일같은때 풍속업같은데서 알바를 하는것은 아닌지?.....
주서없이 글을 썼습니다.
될수록이면 내가 아는 정보를 많이 내보내서 여러분들의 참고로 되엿으면 합니다....
여름에 우리회사 근처에서 하나비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회사 6층의 식당에서 연회를 하고 그대로 커다란 베란다에 모여들어 하나비를 구경햇습니다.
그날 저녁 처음으로 그녀와 깊이 있게 대화를 한 날입니다.
그날은 면바로 그녀의 생일이엿습니다.생일날인데 저녁에 남아서 회사에서 하나비구경하는것을 보고 혹시 남친이 없는것은 아닐가 하고 직감적으로 느꼇습니다...
내가 웃으면서 생일축합니다.라고 하니 그녀가 놀라는것이엿습니다.
이렇게 말을 시작해서 그녀가 몇살돼보이는가고 물으니 대체로 22.23세좌우나 되여보인다고 하니 깔깔 웃으면서 좋아하는것이엿습니다. 기실 자기는 25살이라나요...ㅎㅎㅎ
그녀.얼굴도 어려보이지만. 그것보다는 25살난 녀인들의 그런 성숙한 점이 보이지 않앗습니다. 어딘가 아직도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天然ボケ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요즘 그녀를 각별히 관찰하게 되는데 어딘가 수심에 찬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을가?.....
지금 이 글쓰는 순간 생각해보면, 여름부터 지금까지 그녀는 적어도 반년간은 남친이 없이 고독하게 지내왓습니다. 거의 믿어지지 않습니다만 . 그녀와 같은 대단한 미인에게 이렇게도 긴 시간내에 남친이 없엇다는 점입니다.
어머니의 병으로 인해 근심스런운가?....
어머니의 병이 아주 심각한가?.....
그리고 그녀 지금 세다가야구에 집을 맡고 잇습니다.
모두들 알다싶이 세다가야구는 집세가 비싸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집을 맡을때도 많은 돈이 들었을텐데....
그녀는 파견사원으로서 월급이 그리 많은축이 아닙니다.
어디에서 그많은 돈이 나왓을가요?
그리고 몇번인가 월요일에 그녀가 아침에 출근해서 내가 옆에 가면 술냄새가 코를 자극햇습니다.
혹시 아주 늦게까지 술을 마셧다는걸 의미하는데..
어디에서 그렇게 술을 마셧을가요?
혹시. 금요일.휴식일같은때 풍속업같은데서 알바를 하는것은 아닌지?.....
주서없이 글을 썼습니다.
될수록이면 내가 아는 정보를 많이 내보내서 여러분들의 참고로 되엿으면 합니다....
님도 아직 어리고 성숙되지 못햇다고 봅니다.
글세요.그녀가 혹시 캬바크라에서 하는지 혹은 풍속을 하는지 가능성이 없다곤 못말하죠.
암튼 여러모로 신중하게 처사하세요.
찌나미니 참고로 :
target=_blank>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suki&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22
에서 제가 단 리플을 읽어보고 참고로 햇으면 좋겟습니다.
피부가 좋지않다고 햇는데 혹시 밤일을 하고잇는건 아닌지, 암튼 여러모로 생각은 해보세요. 물로 고백하는건 응원합니다.
글세요.그녀가 혹시 캬바크라에서 하는지 혹은 풍속을 하는지 가능성이 없다곤 못말하죠.
암튼 여러모로 신중하게 처사하세요.
찌나미니 참고로 :
target=_blank>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suki&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22
에서 제가 단 리플을 읽어보고 참고로 햇으면 좋겟습니다.
피부가 좋지않다고 햇는데 혹시 밤일을 하고잇는건 아닌지, 암튼 여러모로 생각은 해보세요. 물로 고백하는건 응원합니다.
김택님의 글 잘 보앗습니다.
그런 다른한 세계도 있었구만요....
저는 한번쯤 그런델 가볼려구 합니다만. 좀 위험한 세계이군요....
그녀는 수수께끼같은 녀자입니다.
그녀는 울 회사에 딱친구 여자애가 하나 있는데 . 그 딱친구는 아주 순진한 애입니다.
그녀도 순진한 면이 잇는 여자애입니다.
회사에서도 그들먹거리며 남자들과 치근덕거리거나 그러한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로서도 그녀가 풍속업에서 일보고 잇다고 단언하는걸 주저하고 잇는것입니다.
그런 다른한 세계도 있었구만요....
저는 한번쯤 그런델 가볼려구 합니다만. 좀 위험한 세계이군요....
그녀는 수수께끼같은 녀자입니다.
그녀는 울 회사에 딱친구 여자애가 하나 있는데 . 그 딱친구는 아주 순진한 애입니다.
그녀도 순진한 면이 잇는 여자애입니다.
회사에서도 그들먹거리며 남자들과 치근덕거리거나 그러한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로서도 그녀가 풍속업에서 일보고 잇다고 단언하는걸 주저하고 잇는것입니다.
글에다 리플까지 다 읽으니까 재밋어서 잠두 다 깼음다...
글쓴분 말을 들으니 그여자 한 말에두 말속에 말이 잇는거 같은데 한번 고백해보므 어떨지
남자 답게 말임다...근데 님두 보니까 민감한 성격의 타입이라 거절당하므 상처가 클것 같슴다. 우선 우에분들 조언을 종합해서 그녀와의 거리를 좁힌후 그녀가 님을 그냥 호감이상 정도로 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으면 그때 고백해보쇼.간밨데네 ㅎㅎ
나중에 결과 꼭 알레주슈우 YO~!man~~
글쓴분 말을 들으니 그여자 한 말에두 말속에 말이 잇는거 같은데 한번 고백해보므 어떨지
남자 답게 말임다...근데 님두 보니까 민감한 성격의 타입이라 거절당하므 상처가 클것 같슴다. 우선 우에분들 조언을 종합해서 그녀와의 거리를 좁힌후 그녀가 님을 그냥 호감이상 정도로 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으면 그때 고백해보쇼.간밨데네 ㅎㅎ
나중에 결과 꼭 알레주슈우 YO~!man~~
여러가지로 분석해보건대 그녀 저에게 호감이 잇는건 사실입니다.
근데 저를 아주 좋아하는가는 지금으로서는 미지수이지요....
거리를 좁혀야 되겟는데....
그리고 어쩐지 요즘 자신심이 생기는군요..... 될수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저를 아주 좋아하는가는 지금으로서는 미지수이지요....
거리를 좁혀야 되겟는데....
그리고 어쩐지 요즘 자신심이 생기는군요..... 될수있을것 같습니다....
彼女;「あら、あの馬鹿男、、なんてあたしに話をかけてくれないの・いや...いや。。」
「あたし. あなたの事好き...好き...」
「電話番号なんかでも聞いてくれ...」
당신 스파 유모아 이네요
지금 여성들은 유모아적인 남성들을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
ㅂㅂㅏ 리 메일이랑 물어보세요 . 아니면 주소알려주세요 .제가 한번가서 물어볼게요
ㄹ
ㅎㅎ,
늦으면 놓칩니다............................
「あたし. あなたの事好き...好き...」
「電話番号なんかでも聞いてくれ...」
당신 스파 유모아 이네요
지금 여성들은 유모아적인 남성들을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
ㅂㅂㅏ 리 메일이랑 물어보세요 . 아니면 주소알려주세요 .제가 한번가서 물어볼게요
ㄹ
ㅎㅎ,
늦으면 놓칩니다............................
당신 이 부럽습니다.
저의 회사는 요 두달전만해도 사무실에 남자라곤 나혼자 이엿습니다.
하지만 이회사는 이상하게도 아줌마 모임이여서 곤란햇습니다.
저도 회사에 쵸-----비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잇는 중입니다.
만날수 잇을런지----------------/?
저의 입장은요 뭐 차츰차츰 보다는 직접 그녀보고 [ 오래 키미노 코토 스키난다.]라고
직접 하는게 어더할가 생각합니다.
통쾌하는 것이 시원합니다. 끌고끌다보면 상처는 더크게 입게됩니다.
저의 회사는 요 두달전만해도 사무실에 남자라곤 나혼자 이엿습니다.
하지만 이회사는 이상하게도 아줌마 모임이여서 곤란햇습니다.
저도 회사에 쵸-----비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잇는 중입니다.
만날수 잇을런지----------------/?
저의 입장은요 뭐 차츰차츰 보다는 직접 그녀보고 [ 오래 키미노 코토 스키난다.]라고
직접 하는게 어더할가 생각합니다.
통쾌하는 것이 시원합니다. 끌고끌다보면 상처는 더크게 입게됩니다.
저도 빨리 하려고 합니다.
근데 제한이 너무 많아 줄곧 기회를 잡지못하겟군요...
근데 제한이 너무 많아 줄곧 기회를 잡지못하겟군요...
결국엔 이번 3련 휴일은 님 혼자서 보내는걸로 되네 ㅠㅠㅠ 참 안됐슴다 .
감재 새기.
새기하구 련휴보낼가?
쑤툘만 먹지말구 밖에두 나가노오.ㅎㅎㅎ
새기하구 련휴보낼가?
쑤툘만 먹지말구 밖에두 나가노오.ㅎㅎㅎ
그냥 지켜봅니다...ㅎㅎㅎ
아,걸구 저한테 물음...여자들은 고독하면 판단력이 부족한가 하는 물음...
음...최저한 저는 그럴거같애요...^^
고독하면 와서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사람한테 끌리겠죠...아마...(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관건적시각에 이렇게 아이마이한 표현을 써서 죄송합니다...^^)
여하튼 화이팅!!!
아,걸구 저한테 물음...여자들은 고독하면 판단력이 부족한가 하는 물음...
음...최저한 저는 그럴거같애요...^^
고독하면 와서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사람한테 끌리겠죠...아마...(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관건적시각에 이렇게 아이마이한 표현을 써서 죄송합니다...^^)
여하튼 화이팅!!!
끝까지 지쳐봐주십시오.
며칠만에 끝나겟는지 아니면 1년씩 질질 끌겟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그녀와 결혼까지 가겠는가는 지금으로선 신심이 없습니다.
그녀는 미인이지만 엄연한 일본인입니다.
20여년동안 살아온 환경이 서로 너무나도 다릅니다....
내가 나서 자란곳은 백두산 밑의 두메산골.
겨울에는 강가에서 스케트를 타고 여름이면 산에가서 새둥지를 뒤지는 재미잇는 동년을 보냇습니다.
그녀가 피아노를 배울때쯤,
나는 소선대 중대장을 하면서 애들과같이 뢰봉따라배우기 활동이랑 하엿던것입니다.
그녀에게 이 모든것은 너무나도 생소합니다....
우리둘은 살아온 환경이 너무나도 이질적입니다....
지금은 그녀의 모든것이 사랑스럽지만...그리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않을것 같습니다만....결혼해서 생활해나가느라면 돈문제.애들 교육문제.부모친척과의 관계문제.
등등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언젠가 서로 가차관의 두터운 벽을 느낄때가 있을겁니다....
그러한 문제들은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가?....
내 주위에 다른 민족과 결혼해서 리혼하고 맨날 싸우고 재미없이 지내는 부부들이 꽤나 있습니다....그런걸 보면 ..... 많이 랭정해지는군요....등줄기가 서늘해지는감이 납니다.
그러나. 미인의 앞에선 영웅도 녹아버린다는 말이 잇듯이.
지금은 그냥 앞으로 내달아보고싶군요...
다시한번 강조해보지만 그녀는 세상에 둘도없는 최고의 미인입니다....
지금 이안의 노래 듣고잇는데 참 노래속에 푹 잠겨드는만요.....
며칠만에 끝나겟는지 아니면 1년씩 질질 끌겟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그녀와 결혼까지 가겠는가는 지금으로선 신심이 없습니다.
그녀는 미인이지만 엄연한 일본인입니다.
20여년동안 살아온 환경이 서로 너무나도 다릅니다....
내가 나서 자란곳은 백두산 밑의 두메산골.
겨울에는 강가에서 스케트를 타고 여름이면 산에가서 새둥지를 뒤지는 재미잇는 동년을 보냇습니다.
그녀가 피아노를 배울때쯤,
나는 소선대 중대장을 하면서 애들과같이 뢰봉따라배우기 활동이랑 하엿던것입니다.
그녀에게 이 모든것은 너무나도 생소합니다....
우리둘은 살아온 환경이 너무나도 이질적입니다....
지금은 그녀의 모든것이 사랑스럽지만...그리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않을것 같습니다만....결혼해서 생활해나가느라면 돈문제.애들 교육문제.부모친척과의 관계문제.
등등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언젠가 서로 가차관의 두터운 벽을 느낄때가 있을겁니다....
그러한 문제들은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가?....
내 주위에 다른 민족과 결혼해서 리혼하고 맨날 싸우고 재미없이 지내는 부부들이 꽤나 있습니다....그런걸 보면 ..... 많이 랭정해지는군요....등줄기가 서늘해지는감이 납니다.
그러나. 미인의 앞에선 영웅도 녹아버린다는 말이 잇듯이.
지금은 그냥 앞으로 내달아보고싶군요...
다시한번 강조해보지만 그녀는 세상에 둘도없는 최고의 미인입니다....
지금 이안의 노래 듣고잇는데 참 노래속에 푹 잠겨드는만요.....
이제보니 한국 슈퍼모델 이소라와 비슷하군요...
imgurl=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006/image/90-1.jpg&imgrefurl=http://www.donga.com/docs/magazine/woman_donga/200006/wd2000060090.html&h=372&w=250&sz=12&tbnid=5_QtKLAUZroJ:&tbnh=118&tbnw=79&hl=ko&start=2&prev=/images%3Fq%3D%25EC%258A%2588%25ED%258D%25BC%25EB%25AA%25A8%25EB%258D%25B8.%25EC%259D%25B4%25EC%2586%258C%25EB%259D%25BC%26hl%3Dko%26lr%3Dlang_ko%26newwindow%3D1
http://photo.media.daum.net/gallery/today_enter/200601/08/kukinews/v113306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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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hoto.media.daum.net/gallery/today_enter/200601/08/kukinews/v11330688.html
아니 ....
지금 까지 결과를 기다리구 기다리구 햇는데..
아직두 결과가 없는가요~ ㅋㅋ..
할말이 없어서 추천이랑 누르고 감다~
지금 까지 결과를 기다리구 기다리구 햇는데..
아직두 결과가 없는가요~ ㅋㅋ..
할말이 없어서 추천이랑 누르고 감다~
련후는 어떻게 할 타산이 있는감??
女は寂しい時に、自分に近付く男に簡単に
ついていっちゃいます。他のひとが現われるまえに早く~~~~~~~~~
いい結果を待っています!!!!
ついていっちゃいます。他のひとが現われるまえに早く~~~~~~~~~
いい結果を待っています!!!!
<오늘 그녀는 오지 않앗다>
아침에 출근하니 그녀가 보이지 않앗다. 왜서 아직도 오지 않는지 근심되고 궁금햇지만 아무런 내색도 내지않앗다.
그런데 과장이 한참 잇다가 옆에 출근을 관리하는 여자애에게 [클레오파트라에게서 메일 왓는데 그녀가 아침부터 열이 나서 점심부터 출근한다] 는것이엿다.
엉?...? !.. 그녀 개인메일로?..?...!...#..+!##{[$&^$#$%@#@##$^%%&%**&*&&**&()
점심시간이 되자 그녀가 출근해서 식당에서 만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마음은 좀 부풀어있엇다. 그러나 그녀의 그림자는 보이질 않는다…..휴~~
그런데 불쑥 한 여자애가 나에게 말을 거는것이엿다.
18일부터 20날까지의 도꾜빅사이트에서 여는 전자제품 전람회에 그녀도 가게됏는데 자기는 이번이 처음이여서 길을 잘 모르니 김상이 길을 안내해주겟어요?하는 내용이엿다. 어느역전에선가 만나서 (우찌아와세) 같이 가자는것이엿다…
만나려면 서로 전화번호같은건 알아야 할거구…하,이것참.....
알려는 전화번호는 알수없고, 생각밖의 전화번호는 알게되고…..
하나님은 나를 우정 골리려는가?......
.....오후에도 클레오파트라는 오지 않앗다....
무슨 일이 잇엇는지 아니면 진짜 감기에 걸려 열이 나는지……
금요일에는 내가 일이 있어 청가맡고 휴식하게 됏다.
이러다나니 이번주에 클레오파트라와 만날 날은 며칠 안된다…휴~~~….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은 한국으로부터 손님들이 와서 온하루 접대해야되고.
20일 하루뿐이 아니고 18일부터 20일까지 매일 전시회에 나가야 할 가능성이도 잇다.
이거라구야....다음주도 그녀와 단독으로 만날 기회는 없단말인가??!!
석가모니님.예수 그리스도님.진주 알라님.산신령님.....다 빌고싶다.ㅎㅎㅎ
아침에 출근하니 그녀가 보이지 않앗다. 왜서 아직도 오지 않는지 근심되고 궁금햇지만 아무런 내색도 내지않앗다.
그런데 과장이 한참 잇다가 옆에 출근을 관리하는 여자애에게 [클레오파트라에게서 메일 왓는데 그녀가 아침부터 열이 나서 점심부터 출근한다] 는것이엿다.
엉?...? !.. 그녀 개인메일로?..?...!...#..+!##{[$&^$#$%@#@##$^%%&%**&*&&**&()
점심시간이 되자 그녀가 출근해서 식당에서 만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마음은 좀 부풀어있엇다. 그러나 그녀의 그림자는 보이질 않는다…..휴~~
그런데 불쑥 한 여자애가 나에게 말을 거는것이엿다.
18일부터 20날까지의 도꾜빅사이트에서 여는 전자제품 전람회에 그녀도 가게됏는데 자기는 이번이 처음이여서 길을 잘 모르니 김상이 길을 안내해주겟어요?하는 내용이엿다. 어느역전에선가 만나서 (우찌아와세) 같이 가자는것이엿다…
만나려면 서로 전화번호같은건 알아야 할거구…하,이것참.....
알려는 전화번호는 알수없고, 생각밖의 전화번호는 알게되고…..
하나님은 나를 우정 골리려는가?......
.....오후에도 클레오파트라는 오지 않앗다....
무슨 일이 잇엇는지 아니면 진짜 감기에 걸려 열이 나는지……
금요일에는 내가 일이 있어 청가맡고 휴식하게 됏다.
이러다나니 이번주에 클레오파트라와 만날 날은 며칠 안된다…휴~~~….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은 한국으로부터 손님들이 와서 온하루 접대해야되고.
20일 하루뿐이 아니고 18일부터 20일까지 매일 전시회에 나가야 할 가능성이도 잇다.
이거라구야....다음주도 그녀와 단독으로 만날 기회는 없단말인가??!!
석가모니님.예수 그리스도님.진주 알라님.산신령님.....다 빌고싶다.ㅎㅎㅎ
<오늘도 그녀는 오지 않앗다>
그녀 되게 앓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무슨 특수한 사연이 있어서 오지 않는가?....
래일은 올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어찌해도 련속 2날이나 휴식한다는건 좀 너무할것이기 때문이다.
하물며 지금 그녀를 기다리는 일거리가 너무나도 많다.
래일 오면 아예 단도직입적으로 들이댈 예산이다.
[메일주소 알려주겟는가]고.
정황을 보고 될것같으면 같이 어디 놀러가자고 더 들이대겟다.
다음주는 거의 그녀와 같이 있을 시간이 없다.
그녀는 2월15일날까지 회사에서 일하기로 돼잇다.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 없다.내 인생에 후회가 없겟끔 그녀에게 꼭 말해놔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녀 되게 앓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무슨 특수한 사연이 있어서 오지 않는가?....
래일은 올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어찌해도 련속 2날이나 휴식한다는건 좀 너무할것이기 때문이다.
하물며 지금 그녀를 기다리는 일거리가 너무나도 많다.
래일 오면 아예 단도직입적으로 들이댈 예산이다.
[메일주소 알려주겟는가]고.
정황을 보고 될것같으면 같이 어디 놀러가자고 더 들이대겟다.
다음주는 거의 그녀와 같이 있을 시간이 없다.
그녀는 2월15일날까지 회사에서 일하기로 돼잇다.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 없다.내 인생에 후회가 없겟끔 그녀에게 꼭 말해놔야한다고 생각한다.
회사에 그녀자의 동료하고 그녀의 핸폰번호를 물어보는것은 불가능??만약에 그럴수 있다면 알아봐서 그냥 안부전화를 하는것처럼 전화를 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앓을때 문안의 전화가 제일 반가운걸로 알고 있기에...
<메일 주소 가졌다! >
지금 회사…
방금전 그녀에게서 메일주소를 가졌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더 길게 안씀니다.
이제 저녁에 더 상세히 쓰겠습니다.
아니.저녁에 시간 있을가?....
래일 휴식이기에 오늘 저녁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해야될지 모릅니다….
그러나,될수록이면 상세한 정황을 여기에다 올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지금 회사…
방금전 그녀에게서 메일주소를 가졌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더 길게 안씀니다.
이제 저녁에 더 상세히 쓰겠습니다.
아니.저녁에 시간 있을가?....
래일 휴식이기에 오늘 저녁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해야될지 모릅니다….
그러나,될수록이면 상세한 정황을 여기에다 올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그녀에게 메일 보내려고 하는데
제일 처음 메일은 무얼 써서 보내면 좋을것 같습니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일 처음 메일은 무얼 써서 보내면 좋을것 같습니까?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회사입니다.휴~~~
그녀 오늘은 완쾌돼서 회사에 출근한 정황입니다.
아직도 몸이 많이 불편하겟지만 오늘은 기분도 좋아보이고 많이 나아진것같던데....
그녀 오늘은 완쾌돼서 회사에 출근한 정황입니다.
아직도 몸이 많이 불편하겟지만 오늘은 기분도 좋아보이고 많이 나아진것같던데....
이제 겨우 한발 내디딘셈인가요?
지켜보는 내가 더 조급하네..
구름님이 약속한것이니 꼭 진전과정과 결말을 죽 써주세요.
지켜보는 내가 더 조급하네..
구름님이 약속한것이니 꼭 진전과정과 결말을 죽 써주세요.
雲、愛と星と花です。
今ネットカフェです。
時間もあまりないので簡単に書きます。
以下が昨日会社のメールで、彼女と私がメールのやり取りをした内容です。
ありがとうです!
送信記録は削除してね^^
金
>
>
> ----- Original Message -----
> From: T×××A
> To: 金さん
> Sent: Thursday, January 12, 2006 5:06 PM
>
>
> ××× ××× @ t.×××.ne.jp
>
> アドレスです。
> 家は部屋が圏外で・・・いつもベランダにおいてるので、反応遅いかもしれないです(;-;)
>
>
> ×××
今ネットカフェです。
時間もあまりないので簡単に書きます。
以下が昨日会社のメールで、彼女と私がメールのやり取りをした内容です。
ありがとうです!
送信記録は削除してね^^
金
>
>
> ----- Original Message -----
> From: T×××A
> To: 金さん
> Sent: Thursday, January 12, 2006 5:06 PM
>
>
> ××× ××× @ t.×××.ne.jp
>
> アドレスです。
> 家は部屋が圏外で・・・いつもベランダにおいてるので、反応遅いかもしれないです(;-;)
>
>
> ×××
迷惑じゃなかったら、メール友になってくれる?
라고 첫멜에 쓰는건 어떨가요?
나도 이렇게 시작했었는데 하루에 2,3십통씩 주고받았어요..
별로 중요한 얘긴 안하지만 지금 뭐하냐? 언제 시간나면 놀러가자..뭐 이렇게요..
싫지 않은 남자니까 그런 멜 야리또리에 푹 빠져있었어요
라고 첫멜에 쓰는건 어떨가요?
나도 이렇게 시작했었는데 하루에 2,3십통씩 주고받았어요..
별로 중요한 얘긴 안하지만 지금 뭐하냐? 언제 시간나면 놀러가자..뭐 이렇게요..
싫지 않은 남자니까 그런 멜 야리또리에 푹 빠져있었어요
<메일 주소 이렇게 알다>
어제 회사에 밤11반까지 있었다
11시쯤부터 시작해서 어제 있은 일을 다 써서 쉼터에 올리려는 순간! 삭제를 눌럿는지 글이 어디론가 가뭇없이 사라지고 말앗다.어찌나 안타깝고 애수하던지….휴~~
회상해서 다시 쓴다.
오후에 그녀가 한참 없기에 담배피우는데 올라갓나해서 거기에 가보니 아니나 다를가 그녀 혼자서 담배피우고 있었다.
[오쯔까레 사마데쓰] 인사 나누고
[감기에 걸렷댔어요?]
[예.거의 죽다살아낫어요.ㅎㅎ]
[인제 한달밖에 안남았네요…동경에는 이제 또 돌아오는거요?]
그녀 돌아올거란다.
[예.짐은 집에 다 부치고 ]
[그러면 이제 올때 또 집을 맡자면 많은 돈이 필요하겟네?]
[네.그러기에 집에 가서도 이제 일을 해서 돈을 모아야지요..ㅎㅎ]
이말저말하다가…
이번에 2년만기여서 연장수속을 하려면 또 30만엔 든다나.
그러기에 이번에 집을 내놓는것도 그리 애수하지는 않단다.
[대단히 비싼 집이겟네여?]
[아니요].매달 집세 7.5만엔이지만 보험이요 수속비요 한데 다 넣으면 30만씩 된단다.
또 이말저말 하다가.
[집에는 어머님 혼자뿐이세요?]
[아니요. 언니하구 엄마가 있어요.아버지는 없구….]
[아버지가 없다?! 왜서요?]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말끝을 흐리운다….그냥 웃음띤 얼굴.
[아.그런가요.실례햇습니다.]
순간 내 머리속은 여러가지 억측으로 복잡….!@#$%^&*()_+…..ㅎㅎ
(부모들이 리혼햇나? 아니면 아버지는 외국인?)
또 이말저말 하다가 그녀 자리를 뜨려고 한다.
(아 ! 이 절호의 기회 더는 있을수 없다. 내 이제 무에 더 고려할게 잇겟냐 ! )
[아,저 좀…..]
돌아서던 그녀가 의아해서 나를 쳐다본다.
[저….친구들이랑 메일하고 있어요?] 저기우의 칵테일님의 말씀대로.ㅎㅎㅎ
순간 멍해잇더니.
[예.그런데는요?] 웃고잇는다.
[메일 주소 알려줄수 있어요?] 단도직입적이다.
그녀는 기다렷다는듯이 반응이 아주 빠르다.
[예.이이데쓰요 ! ]
아래에 내려가서 회사메일로 알려주기로 하고.
문을 여는 그녀에게 내가 한마디 던졋다.
[이제부터 메일 대량으로 보낼지도 몰라요]
근데 그녀 내말귀를 바로 알아못들엇는지
아니면 내가 잘못 들엇는지. 그녀가 엉뚱한 대답.ㅎㅎㅎ
[마-쟌노 고도나라 요끄 와까라나이노데….호호호]ㅎㅎㅎ
결국에는 우에다 내가 쓴 내용의 메일이 갓다왓다하고.
ㅎㅎㅎ
어제 회사에 밤11반까지 있었다
11시쯤부터 시작해서 어제 있은 일을 다 써서 쉼터에 올리려는 순간! 삭제를 눌럿는지 글이 어디론가 가뭇없이 사라지고 말앗다.어찌나 안타깝고 애수하던지….휴~~
회상해서 다시 쓴다.
오후에 그녀가 한참 없기에 담배피우는데 올라갓나해서 거기에 가보니 아니나 다를가 그녀 혼자서 담배피우고 있었다.
[오쯔까레 사마데쓰] 인사 나누고
[감기에 걸렷댔어요?]
[예.거의 죽다살아낫어요.ㅎㅎ]
[인제 한달밖에 안남았네요…동경에는 이제 또 돌아오는거요?]
그녀 돌아올거란다.
[예.짐은 집에 다 부치고 ]
[그러면 이제 올때 또 집을 맡자면 많은 돈이 필요하겟네?]
[네.그러기에 집에 가서도 이제 일을 해서 돈을 모아야지요..ㅎㅎ]
이말저말하다가…
이번에 2년만기여서 연장수속을 하려면 또 30만엔 든다나.
그러기에 이번에 집을 내놓는것도 그리 애수하지는 않단다.
[대단히 비싼 집이겟네여?]
[아니요].매달 집세 7.5만엔이지만 보험이요 수속비요 한데 다 넣으면 30만씩 된단다.
또 이말저말 하다가.
[집에는 어머님 혼자뿐이세요?]
[아니요. 언니하구 엄마가 있어요.아버지는 없구….]
[아버지가 없다?! 왜서요?]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말끝을 흐리운다….그냥 웃음띤 얼굴.
[아.그런가요.실례햇습니다.]
순간 내 머리속은 여러가지 억측으로 복잡….!@#$%^&*()_+…..ㅎㅎ
(부모들이 리혼햇나? 아니면 아버지는 외국인?)
또 이말저말 하다가 그녀 자리를 뜨려고 한다.
(아 ! 이 절호의 기회 더는 있을수 없다. 내 이제 무에 더 고려할게 잇겟냐 ! )
[아,저 좀…..]
돌아서던 그녀가 의아해서 나를 쳐다본다.
[저….친구들이랑 메일하고 있어요?] 저기우의 칵테일님의 말씀대로.ㅎㅎㅎ
순간 멍해잇더니.
[예.그런데는요?] 웃고잇는다.
[메일 주소 알려줄수 있어요?] 단도직입적이다.
그녀는 기다렷다는듯이 반응이 아주 빠르다.
[예.이이데쓰요 ! ]
아래에 내려가서 회사메일로 알려주기로 하고.
문을 여는 그녀에게 내가 한마디 던졋다.
[이제부터 메일 대량으로 보낼지도 몰라요]
근데 그녀 내말귀를 바로 알아못들엇는지
아니면 내가 잘못 들엇는지. 그녀가 엉뚱한 대답.ㅎㅎㅎ
[마-쟌노 고도나라 요끄 와까라나이노데….호호호]ㅎㅎㅎ
결국에는 우에다 내가 쓴 내용의 메일이 갓다왓다하고.
ㅎㅎㅎ
지금 그녀와 정신없이 메일주고받고 잇다.ㅎㅎㅎ
알고 보니 아주 재미잇는 여자애이다.ㅎㅎㅎ
알고 보니 아주 재미잇는 여자애이다.ㅎㅎㅎ
오늘 아침에 그녀에게 메일 보냇다.
[아침 안녕하세요. 아직도 몸이 많이 괴롭겟지만 오늘 하루만 견지하세요.고레까라 요로시끄네]
온종일 메일 오질 않는다....
왜서일가? 별별 생각 다하는데.
이제 금방 그녀에게서 메일이 날아왓다!
타이틀은 ; 김상입니까?
내용은; 오쯔까레 사마데쓰.지금 전차에 올랏어요.김상 오늘은 휴식이엿네요.저도 이번 휴일에 감기를 철저하게 치료하지않으면 안되겟네요!
[아침 안녕하세요. 아직도 몸이 많이 괴롭겟지만 오늘 하루만 견지하세요.고레까라 요로시끄네]
온종일 메일 오질 않는다....
왜서일가? 별별 생각 다하는데.
이제 금방 그녀에게서 메일이 날아왓다!
타이틀은 ; 김상입니까?
내용은; 오쯔까레 사마데쓰.지금 전차에 올랏어요.김상 오늘은 휴식이엿네요.저도 이번 휴일에 감기를 철저하게 치료하지않으면 안되겟네요!
아.미안해.저의 이름 써넣는걸 잊어먹엇군요.예.김 아무깨입니다.오쯔까레사마.
그런데 이제보니 제가 님의 아래이름을 모르고 잇군요...
그러자 그녀에게서 이런 메일이 온다.
김상인걸 몰라서 처리해버리려고 했었어요. (아차! 위험햇군...)
김상의 이름은 중국에서는 흔한 이름인가요?(그녀에게 있어서 나의 이미지는 중국이라는 이미지가 강한가?.그런데 아래 이름을 알려달라는데 왜서 무시?...)
내가 보냇다.
중국에서는 왕.장.리.진이 제일 많고 이 4성씨는 아마 세계에서도 제일 많을겁니다.
한국에서는 김.박.리.일겁니다.
그녀에게서 메일이 온다.
아.그랬었군요...ㅎㅎㅎ 김사장님이라고 최근 사무실내에서 자주 듣게되는데.
저는 처음엔 그런걸 모르고 회사에서 그냥 김사장님.김사장님하는걸 듣고는
김상을 롱담으로 부르는가고 햇습니다.ㅎㅎㅎ (에크.이렇게 우둔한여자라구야.ㅎㅎ)
그런걸보면 외국의 이름은 잘모르겟네요.
각나라의 제일 많은 성씨 베스트10 이라든가 알고있으면 좋겟네요... ...
내가 보낸다.
김사장?ㅎㅎㅎ 내 지금 써거 웃엇음.
그녀.
ㅎㅎㅎ
그렇게 됐으면 좋겟네요.ㅎㅎㅎ(요메일을 마지막으로 딱 8시전쯤이 되니 딱 끊긴다)
그래서 내가 또 메일 서너개 보냇다.
지금 지하철? 아니면 전차갈아타는걸가?...
또.
이번 일요일에 세다가야구에 일이 있어 가는데 님의 집은 어느 근방인가요?
... .... ....
보냇는데 아직도 메일이 없다.
그녀 혹시 금요일이면 어디에선가 알바하는건 아닌가?...
이전에 한번은 매주 금요일에 시간이 없다고 하던게....
또 별별 생각이 다 나는구나.ㅎㅎㅎ
시간상으로 대략 계산하면 8시쯤이면 전차역으로 긴자쯤이 되는 거리다.....
거기는 아세아 최고급의 캬바레.나이트클럽등이 줄지어선 곳이다.
그런데 이제보니 제가 님의 아래이름을 모르고 잇군요...
그러자 그녀에게서 이런 메일이 온다.
김상인걸 몰라서 처리해버리려고 했었어요. (아차! 위험햇군...)
김상의 이름은 중국에서는 흔한 이름인가요?(그녀에게 있어서 나의 이미지는 중국이라는 이미지가 강한가?.그런데 아래 이름을 알려달라는데 왜서 무시?...)
내가 보냇다.
중국에서는 왕.장.리.진이 제일 많고 이 4성씨는 아마 세계에서도 제일 많을겁니다.
한국에서는 김.박.리.일겁니다.
그녀에게서 메일이 온다.
아.그랬었군요...ㅎㅎㅎ 김사장님이라고 최근 사무실내에서 자주 듣게되는데.
저는 처음엔 그런걸 모르고 회사에서 그냥 김사장님.김사장님하는걸 듣고는
김상을 롱담으로 부르는가고 햇습니다.ㅎㅎㅎ (에크.이렇게 우둔한여자라구야.ㅎㅎ)
그런걸보면 외국의 이름은 잘모르겟네요.
각나라의 제일 많은 성씨 베스트10 이라든가 알고있으면 좋겟네요... ...
내가 보낸다.
김사장?ㅎㅎㅎ 내 지금 써거 웃엇음.
그녀.
ㅎㅎㅎ
그렇게 됐으면 좋겟네요.ㅎㅎㅎ(요메일을 마지막으로 딱 8시전쯤이 되니 딱 끊긴다)
그래서 내가 또 메일 서너개 보냇다.
지금 지하철? 아니면 전차갈아타는걸가?...
또.
이번 일요일에 세다가야구에 일이 있어 가는데 님의 집은 어느 근방인가요?
... .... ....
보냇는데 아직도 메일이 없다.
그녀 혹시 금요일이면 어디에선가 알바하는건 아닌가?...
이전에 한번은 매주 금요일에 시간이 없다고 하던게....
또 별별 생각이 다 나는구나.ㅎㅎㅎ
시간상으로 대략 계산하면 8시쯤이면 전차역으로 긴자쯤이 되는 거리다.....
거기는 아세아 최고급의 캬바레.나이트클럽등이 줄지어선 곳이다.
지금 메일 왓다.
신쥬끄에서 물건 삿었다고 한다!
야흐사이트에서 신쥬끄까지의 시간을 계산해보니 딱 들어맞는다.
내가 너무 의심했었구나.ㅎㅎㅎ
미안해....
그리곤 자기가 살고잇는 역전 이름을 알려준다.
알고보니 세다가야 내가 가는곳과 아주 가까운곳이다. 그녀도 놀랍단다.ㅎㅎㅎ
여기서 인젠 그만 헤덤비구 메일 보내야지.
신쥬끄에서 물건 삿었다고 한다!
야흐사이트에서 신쥬끄까지의 시간을 계산해보니 딱 들어맞는다.
내가 너무 의심했었구나.ㅎㅎㅎ
미안해....
그리곤 자기가 살고잇는 역전 이름을 알려준다.
알고보니 세다가야 내가 가는곳과 아주 가까운곳이다. 그녀도 놀랍단다.ㅎㅎㅎ
여기서 인젠 그만 헤덤비구 메일 보내야지.
제가 리플을 다 달때만해도 조회수가 960회.
그러니 오늘아침부터 시작해서 오후까지 저의 글을 읽은분은 46명이였다는걸 설명합니다.
여러분.좀 글을 보고 리플이랑 달아주셔야 저도 글쓸 재미가 있지....휴~~
이거라구야 읽는 분들이 아무런 반응도 없으니,
내가 죽은글 쓰는것과 무에 다를바 있겠습니까....
그녀와 어제 장밤 메일 주고받앗습니다.
워낙은 여기에 하나하나 번역해서 올릴 생각이엿는데 인젠 더는 쓸흥취가 나질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러니 오늘아침부터 시작해서 오후까지 저의 글을 읽은분은 46명이였다는걸 설명합니다.
여러분.좀 글을 보고 리플이랑 달아주셔야 저도 글쓸 재미가 있지....휴~~
이거라구야 읽는 분들이 아무런 반응도 없으니,
내가 죽은글 쓰는것과 무에 다를바 있겠습니까....
그녀와 어제 장밤 메일 주고받앗습니다.
워낙은 여기에 하나하나 번역해서 올릴 생각이엿는데 인젠 더는 쓸흥취가 나질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플 달려해도 어떤 조언을 주어야할지 몰라서 그냥 갔대는데 섭섭하게 했으면 미안함다 ^^; 메일 내용까지 뭐 그냥 찐짠을 구체적과 대충의 가운데로 알려주면 되지...남의 련애에 이렇게 흥취가지면 아즘마라던데 ㅠㅠㅠ
나물감자님 리플 감사함다.
근데 좀 감상이랑 말해주십시오.
의견 존중해서 대체적인 내용만 소개하겟습니다.
어제부터 시작해서 대량의 메일 주고받앗습니다.
그녀에 대해서 많은걸 알게 됏습니다.
그녀.
술을 좋아한다는것.너무 좋아해서 한때는 술을 만들어서 파는 미세에서 일한적도 잇단다.
그건 녀성들 특유의 암시가 아닌가 한다.즉.술을 마시는 일을 한적 있어요.하는 얘기인것 같다....
다른 하나.
내가 오늘 특별히 놀란것은 그녀 자연을 너무 좋아해서 한때 북해도에 가서 농업에 종사한적 잇다는 얘기다! 이렇게 고급스런 이미지의 미인이 한때 한적한 북해도의 시골에 가서
농사일을 한적이 잇다???
북해도의 어느한 저녁노을로 유명한 관광지에 가서
너무나 화려한 그 저녁노을을 보고 감동되서 눈물 먹음은적도 있었다는 얘기도 햇다....
무슨 사연이 있었을가?
혹시 나이 어릴때 어떤 남자에게 눈이 멀어서 거기까지 따라간걸가>?
아니면 무슨 큰 정신적인 타격을 받고 아는사람이 잇는 북해도 시골에 가서 마음의 평형을 찾으려 했댓는가?
우리 연변에도 대학시험에 떨어진 애들 너무 상심해서 산골친척집에가서 료양하는 경우도 잇지.
오늘은 온종일 이불밑에 누워잇는단다.ㅎㅎㅎ
텔레비 보는것도 그닥 좋아안한다니 이불 둘러쓰고 혼자 뭘하는지...ㅎㅎ
참 재미없이 사는 애군.ㅎㅎ
근데 좀 감상이랑 말해주십시오.
의견 존중해서 대체적인 내용만 소개하겟습니다.
어제부터 시작해서 대량의 메일 주고받앗습니다.
그녀에 대해서 많은걸 알게 됏습니다.
그녀.
술을 좋아한다는것.너무 좋아해서 한때는 술을 만들어서 파는 미세에서 일한적도 잇단다.
그건 녀성들 특유의 암시가 아닌가 한다.즉.술을 마시는 일을 한적 있어요.하는 얘기인것 같다....
다른 하나.
내가 오늘 특별히 놀란것은 그녀 자연을 너무 좋아해서 한때 북해도에 가서 농업에 종사한적 잇다는 얘기다! 이렇게 고급스런 이미지의 미인이 한때 한적한 북해도의 시골에 가서
농사일을 한적이 잇다???
북해도의 어느한 저녁노을로 유명한 관광지에 가서
너무나 화려한 그 저녁노을을 보고 감동되서 눈물 먹음은적도 있었다는 얘기도 햇다....
무슨 사연이 있었을가?
혹시 나이 어릴때 어떤 남자에게 눈이 멀어서 거기까지 따라간걸가>?
아니면 무슨 큰 정신적인 타격을 받고 아는사람이 잇는 북해도 시골에 가서 마음의 평형을 찾으려 했댓는가?
우리 연변에도 대학시험에 떨어진 애들 너무 상심해서 산골친척집에가서 료양하는 경우도 잇지.
오늘은 온종일 이불밑에 누워잇는단다.ㅎㅎㅎ
텔레비 보는것도 그닥 좋아안한다니 이불 둘러쓰고 혼자 뭘하는지...ㅎㅎ
참 재미없이 사는 애군.ㅎㅎ
ㅎㅎㅎ
나두 찔려서 흔적 남기구 갑니다...ㅎㅎㅎ
로그인 한번하는거 진짜 멘도쿠사이한데...메렁^^
걸구 그여자애가 쇼핑을 했다구 해서 야후사이트에서 찾아봤다는거...ㅎㅎㅎ넘 대단해다.
어느여자 님 마누라 되겟는지 어지간한 정도룬 바람 못피겟어유...ㅎㅎㅎ
근데...하나...
그여자 미즈쇼바이 했다는것에 의심두 많구,
걸구 그기에 꽤 신경쓰시는듯한데...
만약,그게 사실이라면...
미즈쇼바이 한적 잇다거나,아님 하구있다거나...
그러면 님은 어쩔타산???
그걸 확실히 해야 이후에 그런 의심이 진짜라구 갑자기 밝혀질때두
당황하지 않구 적당한 대응을 할수있을거 같다는...
나두 찔려서 흔적 남기구 갑니다...ㅎㅎㅎ
로그인 한번하는거 진짜 멘도쿠사이한데...메렁^^
걸구 그여자애가 쇼핑을 했다구 해서 야후사이트에서 찾아봤다는거...ㅎㅎㅎ넘 대단해다.
어느여자 님 마누라 되겟는지 어지간한 정도룬 바람 못피겟어유...ㅎㅎㅎ
근데...하나...
그여자 미즈쇼바이 했다는것에 의심두 많구,
걸구 그기에 꽤 신경쓰시는듯한데...
만약,그게 사실이라면...
미즈쇼바이 한적 잇다거나,아님 하구있다거나...
그러면 님은 어쩔타산???
그걸 확실히 해야 이후에 그런 의심이 진짜라구 갑자기 밝혀질때두
당황하지 않구 적당한 대응을 할수있을거 같다는...
메모사랑님.
리플 감사함다.ㅎㅎㅎ
그녀가 너무 좋으니.그녀의 모든것에 대해서 호기심이 나고 알고 싶답니다....
이건 남자들 심리인것같군요.
진짜 그녀의 모든것에 대해 알고 싶군요....
그녀가 너무 감동돼서 울엇다는 그곳에도 직접가서 제눈으로 보고싶고.
그녀의 고향. 그녀가 이전에 자주다녓다던 곳.
그녀가 다니던 소학교.....
주말에 가까워지면서 점점 어지러워진다는 그녀의 방에도 가보고싶고....
그녀가 좋아하는 료리.그녀가 좋아하는 음악.그녀가 좋아하는 냄새...
모든것에 흥미를 느낍니다.....
풍속업을 햇는가하는 과거에 대해선데.
문제는 그녀의 사람됨됨이.본질을 봐야하지요.
본질적으로 일하기는 싫어하고 돈에 대해 탐욕스런 그런 사람인가
아니면 어린나이에 철모르고 그랫는가.
지금은 어떤가. 과거의 그런 생활에 아직도 미련이 잇는가....
내 최근 직감으론 그녀 확실히 한때 미즈쇼바이 한적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녀 돈에 대해 눈이 어두운 사람같지는 않고.
말그대로 술을 너무 좋아해서 어릴때 그런데서 일한것같고.
리플 감사함다.ㅎㅎㅎ
그녀가 너무 좋으니.그녀의 모든것에 대해서 호기심이 나고 알고 싶답니다....
이건 남자들 심리인것같군요.
진짜 그녀의 모든것에 대해 알고 싶군요....
그녀가 너무 감동돼서 울엇다는 그곳에도 직접가서 제눈으로 보고싶고.
그녀의 고향. 그녀가 이전에 자주다녓다던 곳.
그녀가 다니던 소학교.....
주말에 가까워지면서 점점 어지러워진다는 그녀의 방에도 가보고싶고....
그녀가 좋아하는 료리.그녀가 좋아하는 음악.그녀가 좋아하는 냄새...
모든것에 흥미를 느낍니다.....
풍속업을 햇는가하는 과거에 대해선데.
문제는 그녀의 사람됨됨이.본질을 봐야하지요.
본질적으로 일하기는 싫어하고 돈에 대해 탐욕스런 그런 사람인가
아니면 어린나이에 철모르고 그랫는가.
지금은 어떤가. 과거의 그런 생활에 아직도 미련이 잇는가....
내 최근 직감으론 그녀 확실히 한때 미즈쇼바이 한적 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녀 돈에 대해 눈이 어두운 사람같지는 않고.
말그대로 술을 너무 좋아해서 어릴때 그런데서 일한것같고.
<문제 발생!...>
오늘도 그녀와 이런저런 메일 주고받다가
그녀가 하는말이 [회사의 사람들과는 사적인 거래는 안한다]고.
그래서 내가 인츰 [나도 같은 회사인데 그럼 나는 특별 취급인감]
그러니 그녀[메일정도는 할수있어요. メールはしますよ。笑]
내가 또[언젠가 님과 같이 야경이 좋은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기 싶은데요.]
….. …. ….
그후로는 딱 끊어졋다….휴~~~
시내에 나가 친구와 만난다더니 지금쯤 술을 마시고 있는감…..
나와는 메일만 주고받는 관계로 예정하고 있는가?
더 그이상의것은 아직은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인가….휴~~~
그저 요 정도에까지 와서 더 이상은 발전하기 바쁜가?....
오늘도 그녀와 이런저런 메일 주고받다가
그녀가 하는말이 [회사의 사람들과는 사적인 거래는 안한다]고.
그래서 내가 인츰 [나도 같은 회사인데 그럼 나는 특별 취급인감]
그러니 그녀[메일정도는 할수있어요. メールはしますよ。笑]
내가 또[언젠가 님과 같이 야경이 좋은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기 싶은데요.]
….. …. ….
그후로는 딱 끊어졋다….휴~~~
시내에 나가 친구와 만난다더니 지금쯤 술을 마시고 있는감…..
나와는 메일만 주고받는 관계로 예정하고 있는가?
더 그이상의것은 아직은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인가….휴~~~
그저 요 정도에까지 와서 더 이상은 발전하기 바쁜가?....
이자 금방 그녀에게서 메일 왓다.ㅎㅎㅎ
내가 좀 롱담 썼더니 천연보게같은게 진짜 그런가 한다.ㅎㅎㅎ
인츰 해석하는 메일 보냇다.
지금 죄회수 1033.
여러분.보기만 하지말고 좀 리플이랑 달아주십시요....
내가 좀 롱담 썼더니 천연보게같은게 진짜 그런가 한다.ㅎㅎㅎ
인츰 해석하는 메일 보냇다.
지금 죄회수 1033.
여러분.보기만 하지말고 좀 리플이랑 달아주십시요....
리플 남기고 갑니다...
사태의 발전을 주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계속 써내려주세요 !!
사태의 발전을 주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계속 써내려주세요 !!
내가 오늘 특별히 놀란것은 그녀 자연을 너무 좋아해서 한때 북해도에 가서 농업에 종사한적 잇다는 얘기다! 이렇게 고급스런 이미지의 미인이 한때 한적한 북해도의 시골에 가서
농사일을 한적이 잇다???
북해도의 어느한 저녁노을로 유명한 관광지에 가서
너무나 화려한 그 저녁노을을 보고 감동되서 눈물 먹음은적도 있었다는 얘기도 햇다....
놀랄 필요사 없지 ,일본엔 이런사람이 적지 않습다~, 도시생활에 싫증나서 농촌내려가는 사람두 많지사~ ㅋ.
농사일을 한적이 잇다???
북해도의 어느한 저녁노을로 유명한 관광지에 가서
너무나 화려한 그 저녁노을을 보고 감동되서 눈물 먹음은적도 있었다는 얘기도 햇다....
놀랄 필요사 없지 ,일본엔 이런사람이 적지 않습다~, 도시생활에 싫증나서 농촌내려가는 사람두 많지사~ ㅋ.
여러분.보기만 하지말고 좀 리플이랑 달아주십시요....
우에서 한번 리플하구 추천까지 눌러줫는데, 감사하다는 말커녕 무시당하구 잇네. ㅉ.
우에서 한번 리플하구 추천까지 눌러줫는데, 감사하다는 말커녕 무시당하구 잇네. ㅉ.
삼일뒤에 왔더니 발전이 많군요.ㅋㅋ
메일 하나에 웃기도 하고,속상해 하기도 하고...ㅎ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코멘트를 단 이유는
다음번에 와서 읽는 시작할 곳을 표시할려고.
메일 하나에 웃기도 하고,속상해 하기도 하고...ㅎ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코멘트를 단 이유는
다음번에 와서 읽는 시작할 곳을 표시할려고.
<실패>
그녀 지금 성내고 잇습니다.....
회사에서 만나도 거의 무시하는 상태고.
저또한 자존심 강하니 니 그러겠으면 마음대로 해.
그녀 지금 성내고 잇습니다.....
회사에서 만나도 거의 무시하는 상태고.
저또한 자존심 강하니 니 그러겠으면 마음대로 해.
뭣때문에 성내고 있는데요?
그래도 남자가 자존심 피우고 무시하고 있으면 오히려 마이나스 일거예요.
아직 정도 많이 들지 않았을텐데 남자가 삐지고 하면 여자는 참아주고싶지 않죠.....
만났을땐 되도록 따뜻하게 대해주는게 좋을거예요.그래야 자꾸 보구싶어지죠 ..ㅎㅎ
그리고 멜은 자주 보낼때는 보내더라도 또 어떤떈 딱 끊어서 궁금하게 만드는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도 남자가 자존심 피우고 무시하고 있으면 오히려 마이나스 일거예요.
아직 정도 많이 들지 않았을텐데 남자가 삐지고 하면 여자는 참아주고싶지 않죠.....
만났을땐 되도록 따뜻하게 대해주는게 좋을거예요.그래야 자꾸 보구싶어지죠 ..ㅎㅎ
그리고 멜은 자주 보낼때는 보내더라도 또 어떤떈 딱 끊어서 궁금하게 만드는것도
필요하다고 봐요...
지금 메일 딱 끊은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저는 웃고 떠들며 즐겁게 지내고 잇고.
그녀는 좀 조용해 있는군요....
드문드문 사업상 일로 그녀에게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능청스럽게?ㅎㅎ)말을 하지만.
좀 따뜻하게 대해줄가?ㅎㅎ
아니면 그녀 성이 좀 내려갔을때 따뜻하게 대해줄가?...
회사에서 저는 웃고 떠들며 즐겁게 지내고 잇고.
그녀는 좀 조용해 있는군요....
드문드문 사업상 일로 그녀에게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능청스럽게?ㅎㅎ)말을 하지만.
좀 따뜻하게 대해줄가?ㅎㅎ
아니면 그녀 성이 좀 내려갔을때 따뜻하게 대해줄가?...
현재 조회수 1102.
리플 다는 사람은 효정님 한분밖에 없구나..........휴~~~~
남성분들도 리플 다십시오.
다만 단마디 명창으로 툭툭 내쏘지 말고.
랭정하게 분석한 .진짜 쓸모잇는 의견을 피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리플 다는 사람은 효정님 한분밖에 없구나..........휴~~~~
남성분들도 리플 다십시오.
다만 단마디 명창으로 툭툭 내쏘지 말고.
랭정하게 분석한 .진짜 쓸모잇는 의견을 피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있길 바라고 매일 확인하는데 요며칠은 발전이 없네요.
주말 쉬고 오면 좋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데이트 신청하시죠!
여자마음 너무 오래 안풀어주면 신사답지 않겠죠?
홧틴^^
주말 쉬고 오면 좋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데이트 신청하시죠!
여자마음 너무 오래 안풀어주면 신사답지 않겠죠?
홧틴^^
>>회사에서 저는 웃고 떠들며 즐겁게 지내고 잇고.
그녀는 좀 조용해 있는군요....
드문드문 사업상 일로 그녀에게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능청스럽게?ㅎㅎ)말을 하지만.
ㅎㅎㅎ완전 선수네요뭐...남 의견따윈 전혀 필요없는듯 싶은데요...ㅋㅋㅋ
그녀는 좀 조용해 있는군요....
드문드문 사업상 일로 그녀에게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능청스럽게?ㅎㅎ)말을 하지만.
ㅎㅎㅎ완전 선수네요뭐...남 의견따윈 전혀 필요없는듯 싶은데요...ㅋㅋㅋ
메모사랑님.
감사.
음력설 쇠고 그녀에게 다시 접근할 생각입니다.
그전에까지는 그녀 마음을 조금씩 녹여주는 방침입니다.
얼마든지 그렇게 할 자신이 잇습니다.
감사.
음력설 쇠고 그녀에게 다시 접근할 생각입니다.
그전에까지는 그녀 마음을 조금씩 녹여주는 방침입니다.
얼마든지 그렇게 할 자신이 잇습니다.
그녀 나를 좋아하는지(지금은 성내고 있음ㅎㅎ)
아니면 싫어하는지는
확실히 님이 가짜천사인지 아니면 진짜천사인지 누구도 모르겟는것처럼
저도 잘 모르겟네요.ㅎㅎㅎ
그녀 오늘 또 휴식입니다.
말로는 어머니가 또 병이 위중해져 지금 집에 가잇는데 아마 화요일저녁쯤에야 동경에 돌아올것같답니다....
아니면 싫어하는지는
확실히 님이 가짜천사인지 아니면 진짜천사인지 누구도 모르겟는것처럼
저도 잘 모르겟네요.ㅎㅎㅎ
그녀 오늘 또 휴식입니다.
말로는 어머니가 또 병이 위중해져 지금 집에 가잇는데 아마 화요일저녁쯤에야 동경에 돌아올것같답니다....
오늘 그녀에게 좀 신세를 졋다.
매출액 계산.등록등을 그녀가 하는데 나와그녀의 잘못이 절반씩이라고 할가...
어쨓든 틀린것이 있었는데 시끄러운대로 그녀가 다 해주엇다.(그녀의 일이니까 할수밖에 없지마는...)
이제 금방 그녀에게 메일 보냇다.
[오늘은 여러가지로 수고햇습니다.]라고..
그녀에게서 즉시 메일이 왓다.
[아니요 아니요..
지금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잇어요.
구매.부자재등 저도 잘 모르점이 많아서요.....^^.
오늘은 마짜다상에게서 많이 방조받앗어요.]
더 이상 메일 보내지 않으려다가 또 메일을 보냇다.
[오늘.매출액처리에 대해서 잘 모르면 안되겟다고 통감햇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있을때 조금씩 배워나갈 예산입니다.]
매출액 계산.등록등을 그녀가 하는데 나와그녀의 잘못이 절반씩이라고 할가...
어쨓든 틀린것이 있었는데 시끄러운대로 그녀가 다 해주엇다.(그녀의 일이니까 할수밖에 없지마는...)
이제 금방 그녀에게 메일 보냇다.
[오늘은 여러가지로 수고햇습니다.]라고..
그녀에게서 즉시 메일이 왓다.
[아니요 아니요..
지금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잇어요.
구매.부자재등 저도 잘 모르점이 많아서요.....^^.
오늘은 마짜다상에게서 많이 방조받앗어요.]
더 이상 메일 보내지 않으려다가 또 메일을 보냇다.
[오늘.매출액처리에 대해서 잘 모르면 안되겟다고 통감햇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있을때 조금씩 배워나갈 예산입니다.]
그러자 그녀에게서 또 메일 왓다.
[저는 전문으로 하는 업무이지만 업무흐름에 대해서 아직도 모르는 점이 많아요.
여러가지 경우도 너무너무 많고....
그렇지만 김상은 다른사람에게 지시를 내리는 입장이기에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간단하다고 여겨져도 기실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내용도 잇고...
밤 잘 주무세요.]
이것봐라.ㅎㅎ 완전히 업무상메일이 아닌감? ㅎㅎㅎ
[저는 전문으로 하는 업무이지만 업무흐름에 대해서 아직도 모르는 점이 많아요.
여러가지 경우도 너무너무 많고....
그렇지만 김상은 다른사람에게 지시를 내리는 입장이기에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간단하다고 여겨져도 기실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내용도 잇고...
밤 잘 주무세요.]
이것봐라.ㅎㅎ 완전히 업무상메일이 아닌감? ㅎㅎㅎ
조회수
1169회.
1169회.
<女の優しさ?>
지금 이시각도 회사에 있습니다.
이후부터는 그냥 이정도로 회사에 있어야 할것같습니다...
물론 잔업수당금은 제대로 나와서 그냥 이대로 일한다면 월급의 3분의1은 덧붙혀나올것이지만...매일 이렇게 한다면 련애같은건 꿈도 꾸기바쁠것같군요...
다음달부터는 저의 영업담당 업무량이 늘어납니다....휴~~~
오늘.그녀 기분이 좋아보이는군요.ㅎㅎ
저에게 말도 걸고. 이것저것 사소한것 도와도 주고...여자들 마음이란 알고도 모르겟네...
어제 매출액 계산방법을 배울려고 한다고 메일 보냇더니
오늘 그 계산방법에 대해서 메모지에 상세히 써서는 저에게 넘겨줍니다.
이걸로 화해한 표징인감?ㅎㅎㅎ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리플이랑 달아줬으면 좋겠는데....
同時進行で進めて行きたいのですが・・・
そしたら、みんなで楽しいじゃないでしょうか?
지금 이시각도 회사에 있습니다.
이후부터는 그냥 이정도로 회사에 있어야 할것같습니다...
물론 잔업수당금은 제대로 나와서 그냥 이대로 일한다면 월급의 3분의1은 덧붙혀나올것이지만...매일 이렇게 한다면 련애같은건 꿈도 꾸기바쁠것같군요...
다음달부터는 저의 영업담당 업무량이 늘어납니다....휴~~~
오늘.그녀 기분이 좋아보이는군요.ㅎㅎ
저에게 말도 걸고. 이것저것 사소한것 도와도 주고...여자들 마음이란 알고도 모르겟네...
어제 매출액 계산방법을 배울려고 한다고 메일 보냇더니
오늘 그 계산방법에 대해서 메모지에 상세히 써서는 저에게 넘겨줍니다.
이걸로 화해한 표징인감?ㅎㅎㅎ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리플이랑 달아줬으면 좋겠는데....
同時進行で進めて行きたいのですが・・・
そしたら、みんなで楽しいじゃないでしょうか?
조언같은건 필요없을듯하구...(님은 선수니깐^^)
여하튼 지켜본단 뜻에서 흔적 남기구 갑니다...ㅎㅎㅎ
아자아자~
여하튼 지켜본단 뜻에서 흔적 남기구 갑니다...ㅎㅎㅎ
아자아자~
메모사랑님밖에 리플다는 분들은 없는감?...
어제 점심부터 오늘 밤 10시반까지 도합 15명의 분들이
여길 드나들엇습니다....휴~~~
어제 점심부터 오늘 밤 10시반까지 도합 15명의 분들이
여길 드나들엇습니다....휴~~~
휴~~~
누구도 리플 달지 않는구나....
누구도 리플 달지 않는구나....
shimtoに入るたびに、今頃はどうなってるのか気になって、見ていました。
コメント書く人は、確かに昔より減ったなあって言う、感じはしますね。
それはたぶん、そっちはもうすでに、誰の助言がなくても、完璧にやっていけると思ったからなんじゃないかしら?
今度もそのまま、何も残さないで出ちゃうと悪いなあと思って、書いてみました。
頑張ってください!
コメント書く人は、確かに昔より減ったなあって言う、感じはしますね。
それはたぶん、そっちはもうすでに、誰の助言がなくても、完璧にやっていけると思ったからなんじゃないかしら?
今度もそのまま、何も残さないで出ちゃうと悪いなあと思って、書いてみました。
頑張ってください!
지금 회사입니다.
방금 점심 먹고 테블에 마주앉앗습니다.
옥단지님.리플 감사합니다.
리플 하나에 저도 정황회보 하나씩 쓸 예산입니다.
그저 읽기만 하는 분들.
이제부터 구체적인 진전을 보려면 리플 달아주십시오.ㅎㅎ
저녁에 시간 있으면 지금까지의 일을 적겟습니다....
방금 점심 먹고 테블에 마주앉앗습니다.
옥단지님.리플 감사합니다.
리플 하나에 저도 정황회보 하나씩 쓸 예산입니다.
그저 읽기만 하는 분들.
이제부터 구체적인 진전을 보려면 리플 달아주십시오.ㅎㅎ
저녁에 시간 있으면 지금까지의 일을 적겟습니다....
<당신은 보증할수 잇습니까?!> (1월31일)
오늘 회사에서 싸웟다.
물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회사가 들썽하게 싸운건 아니다.(이는 일본회사에선 있을수 없는일)ㅎㅎㅎ
원래는 우리 부서에 있던 나그네?(40살이지만 얼굴은 보기에는 30살로 보이는 총각)
가 다른 부서에 똘리워가서 일하고 잇는데 그사람과 내가 평시에 자주 업무상거래를 하게 돼잇다.
근데 이사람 성겨이 유별나기로 전 그룹에서 (전세계에.ㅎㅎ 왜냐하면 각 나라에 잇는 울회사의 해외지사들에도 이름이 나잇음) 유명한 괴짜이다.
전화만 들면 성깔이 더러워져서 대뜸 싸움을 거는 투로 말을 하기시작하는데...햐! 기차서.
내 지금껏 그냥 참아만 오다가 오늘은 완전히 폭발하고 말앗다.
물론 다 속으로 계산하고 잇은 폭발이지만.ㅎㅎ
내가 미국에 보내는 기계설비의 견적서를 작성하려하니 빨리 체적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이늠이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응낙하질 않는다.
그래서 나중에 나도 끊내는 폭발하고 말앗다.
(본사의 일이 너무 바빠서 이늠을 다시 데려오는걸로 돼잇다.
그러니.1. 더는 이늠의 신세는 지지않게 된다.
2.이제 본사에 오게되면 면바로 내옆에 앉게돼잇는데 오기전에 전화상에서만도 나의 본때를 좀 보여줄 필요가 있엇다.그래야 이늠도 이제 와서 좀 나를 대하는 태도가 낳아질것이기 때문이다.)
[...아 그럼 체적이 너무 커서 20피드콘테나에 넣을수 없다고 할때 당신이 책임질만 합니까?! 그렇다면 당장 메일보냅시오!!!]
탕 !하고 전화를 놓앗다. 그리 높지는 않은 소리엿지만 주위5메터내에서는 다 들렸을거다.
누구도 내색을 내지않고 모르는체 하고 있었고 나두 아무런 일도 없는듯 그냥 일을 하엿지만 주위에는 순간 조용해지는듯햇다.
사선으로 바로 내 앞에 앉아잇는 그녀도 좀 놀란 표정.....인츰 눈낄을 내리깔지만.....
드문드문 이런 성도 낼줄 알아야 한다.
더군다나 그늠은 다들 미워하는 늠이고. 그늠이 전혀 도리가 없이 마구 덤벼든 일이기에 이일이 크게 번져져도 나에게는 얼마든지 이길 자신이 있었다.
그늠도 이쯤은 알고잇는 늠인지라 인차 태도가 누구러들어서 나에게 메일로 회답을 보내왓다.ㅎㅎㅎ
오늘 회사에서 싸웟다.
물론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회사가 들썽하게 싸운건 아니다.(이는 일본회사에선 있을수 없는일)ㅎㅎㅎ
원래는 우리 부서에 있던 나그네?(40살이지만 얼굴은 보기에는 30살로 보이는 총각)
가 다른 부서에 똘리워가서 일하고 잇는데 그사람과 내가 평시에 자주 업무상거래를 하게 돼잇다.
근데 이사람 성겨이 유별나기로 전 그룹에서 (전세계에.ㅎㅎ 왜냐하면 각 나라에 잇는 울회사의 해외지사들에도 이름이 나잇음) 유명한 괴짜이다.
전화만 들면 성깔이 더러워져서 대뜸 싸움을 거는 투로 말을 하기시작하는데...햐! 기차서.
내 지금껏 그냥 참아만 오다가 오늘은 완전히 폭발하고 말앗다.
물론 다 속으로 계산하고 잇은 폭발이지만.ㅎㅎ
내가 미국에 보내는 기계설비의 견적서를 작성하려하니 빨리 체적을 알려달라고 하는데 이늠이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응낙하질 않는다.
그래서 나중에 나도 끊내는 폭발하고 말앗다.
(본사의 일이 너무 바빠서 이늠을 다시 데려오는걸로 돼잇다.
그러니.1. 더는 이늠의 신세는 지지않게 된다.
2.이제 본사에 오게되면 면바로 내옆에 앉게돼잇는데 오기전에 전화상에서만도 나의 본때를 좀 보여줄 필요가 있엇다.그래야 이늠도 이제 와서 좀 나를 대하는 태도가 낳아질것이기 때문이다.)
[...아 그럼 체적이 너무 커서 20피드콘테나에 넣을수 없다고 할때 당신이 책임질만 합니까?! 그렇다면 당장 메일보냅시오!!!]
탕 !하고 전화를 놓앗다. 그리 높지는 않은 소리엿지만 주위5메터내에서는 다 들렸을거다.
누구도 내색을 내지않고 모르는체 하고 있었고 나두 아무런 일도 없는듯 그냥 일을 하엿지만 주위에는 순간 조용해지는듯햇다.
사선으로 바로 내 앞에 앉아잇는 그녀도 좀 놀란 표정.....인츰 눈낄을 내리깔지만.....
드문드문 이런 성도 낼줄 알아야 한다.
더군다나 그늠은 다들 미워하는 늠이고. 그늠이 전혀 도리가 없이 마구 덤벼든 일이기에 이일이 크게 번져져도 나에게는 얼마든지 이길 자신이 있었다.
그늠도 이쯤은 알고잇는 늠인지라 인차 태도가 누구러들어서 나에게 메일로 회답을 보내왓다.ㅎㅎㅎ
<혹시 바쁘다면 저를 부르십시오> (2월1일)
다음주 목요일에 그녀의 송별회를 하게돼잇엇다.
전번주 토요일에 그녀에게 메일보냇엇다.
음력으로 새해가 시작되여서 새해의 운세를 나절로 점쳐보앗다.
금년은 대운이 튼다고 한다.ㅎㅎㅎ
그리고 그녀의 일이랑 다른 기타 일들도 점쳐보앗다.
그리곤 그녀에게 이런 메일을 보냇엇다.
[지금 새해운세랑 점을 쳐보고 잇습니다. 다음주 송별회를 점쳐보니 중지라는 결과가 나오는구만요. 왜서 금요일이 아니고 목요일로 햇는지...]
그런데 그녀에게서 전혀 메일이 오질 않는다....
그러던게 어제 메일이 왓다.
[저는 달마다 월말에 월급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월말이면 전화료금 체불이여서 전화가 끊겨요.ㅎㅎ.회신 늦어서 미안해요. 목요일로 한건 이제부터 이사준비도 해야하지 그래서 제가 목요일을 희망한거에요. 김상 점볼줄 아시는군요.저도 점쳐주세요.ㅎㅎ부탁합니다]
내가 메일 보냇다.
[워낙은 그랫썼군요. 그런걸 모르고 저는 \"\"\"\"상이 저에게 메일을 더는 보내지않는가고 오해 햇더랫습니다. 예.저 점칠줄압니다.중국의 전통적인 예측법인 주역을 흥취로 한 10년간 하고잇는데 아직 내노라고는 장담할수는 없지만 길바닥의 어숭이 점쟁이들보다는 자신잇습니다. 님이 이사를 한다는데 만약 혼자서 바쁘다면 제가 도와드리지요.님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겟습니다.(요런데는 내 선수짐 ㅎㅎㅎ) 평소로부터 님 신세를 많이 져왓는데 이런때 보답하지않고 언제 그렇게 하겟습니까...]
요 메일 보내니 요 여자 그날 아침 출근하자마자 좋아 웃으며 떠들며 어찌나 복잡한네 하는지...ㅎㅎㅎ
나는 또 첸심 아무런 일도 없엇던것처럼 제일만 하고.ㅎㅎㅎ
우리 둘이 요즘 회사에서 완전히 배우새하는데 참 재미있슴다.
다음주 목요일에 그녀의 송별회를 하게돼잇엇다.
전번주 토요일에 그녀에게 메일보냇엇다.
음력으로 새해가 시작되여서 새해의 운세를 나절로 점쳐보앗다.
금년은 대운이 튼다고 한다.ㅎㅎㅎ
그리고 그녀의 일이랑 다른 기타 일들도 점쳐보앗다.
그리곤 그녀에게 이런 메일을 보냇엇다.
[지금 새해운세랑 점을 쳐보고 잇습니다. 다음주 송별회를 점쳐보니 중지라는 결과가 나오는구만요. 왜서 금요일이 아니고 목요일로 햇는지...]
그런데 그녀에게서 전혀 메일이 오질 않는다....
그러던게 어제 메일이 왓다.
[저는 달마다 월말에 월급이 나오는데 일반적으로 월말이면 전화료금 체불이여서 전화가 끊겨요.ㅎㅎ.회신 늦어서 미안해요. 목요일로 한건 이제부터 이사준비도 해야하지 그래서 제가 목요일을 희망한거에요. 김상 점볼줄 아시는군요.저도 점쳐주세요.ㅎㅎ부탁합니다]
내가 메일 보냇다.
[워낙은 그랫썼군요. 그런걸 모르고 저는 \"\"\"\"상이 저에게 메일을 더는 보내지않는가고 오해 햇더랫습니다. 예.저 점칠줄압니다.중국의 전통적인 예측법인 주역을 흥취로 한 10년간 하고잇는데 아직 내노라고는 장담할수는 없지만 길바닥의 어숭이 점쟁이들보다는 자신잇습니다. 님이 이사를 한다는데 만약 혼자서 바쁘다면 제가 도와드리지요.님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겟습니다.(요런데는 내 선수짐 ㅎㅎㅎ) 평소로부터 님 신세를 많이 져왓는데 이런때 보답하지않고 언제 그렇게 하겟습니까...]
요 메일 보내니 요 여자 그날 아침 출근하자마자 좋아 웃으며 떠들며 어찌나 복잡한네 하는지...ㅎㅎㅎ
나는 또 첸심 아무런 일도 없엇던것처럼 제일만 하고.ㅎㅎㅎ
우리 둘이 요즘 회사에서 완전히 배우새하는데 참 재미있슴다.
<어디선가 만나서 점 쳐주세요>
그렇게 메일 여러번 주고받고 오늘 그녀에게서 메일이 왓다.
그녀보고 엄마에게 물어봐서 태여난 시간을 알아보라고 하니 엄마가 아무것도 기억하고 잇자않는다고 한다.휴~ 낳을줄만 알면 엄만감?ㅎㅎ
어제 그녀가 알려준 생년월일로 점쳐보니 그녀 될수록이면 부모들과 떨어져잇는것이 좋앗다. 그래서 그걸 대충 알려주니 그녀도 실지 그렇단다.실지 사실과 맞아떨어지니 그녀의 마음이 더욱 동한가본다.....
내가 생년월일밖에 모르면 인제는 우리둘이 어딘가 조용한데서 직접 만나서 다른 방법으로 점 칠수밖에 없다고 햇다.
그러니 오늘 메일이 온게 직접 만나서 점보아달란다.ㅎㅎㅎ
그렇게 메일 여러번 주고받고 오늘 그녀에게서 메일이 왓다.
그녀보고 엄마에게 물어봐서 태여난 시간을 알아보라고 하니 엄마가 아무것도 기억하고 잇자않는다고 한다.휴~ 낳을줄만 알면 엄만감?ㅎㅎ
어제 그녀가 알려준 생년월일로 점쳐보니 그녀 될수록이면 부모들과 떨어져잇는것이 좋앗다. 그래서 그걸 대충 알려주니 그녀도 실지 그렇단다.실지 사실과 맞아떨어지니 그녀의 마음이 더욱 동한가본다.....
내가 생년월일밖에 모르면 인제는 우리둘이 어딘가 조용한데서 직접 만나서 다른 방법으로 점 칠수밖에 없다고 햇다.
그러니 오늘 메일이 온게 직접 만나서 점보아달란다.ㅎㅎㅎ
그녀로부터 온 메일이다.
>お疲れです!今日は抜歯したので口の中がずっと血の味がします(-_-)
>母親に聞いてみたんですが「何も覚えてない」って…本当に母親の子なんだろうか 笑
>占いは現在の状況を当てられたら先を言われても信じるけどあまり本気にはならないで
す、でも、コインをふるぐらいなら面倒なんて思わないですよ?
両親といない方がいいのは私自身も感じてた事です。なかなか複雑な家庭なんでそういう空気や環境にはいたくないです。
そういうのが影響してるのかあまり結婚や恋愛に興味がわかなくて、けど女一人で都会で生活するのってなかなか大変だから悩むところです。(>_<)
>お疲れです!今日は抜歯したので口の中がずっと血の味がします(-_-)
>母親に聞いてみたんですが「何も覚えてない」って…本当に母親の子なんだろうか 笑
>占いは現在の状況を当てられたら先を言われても信じるけどあまり本気にはならないで
す、でも、コインをふるぐらいなら面倒なんて思わないですよ?
両親といない方がいいのは私自身も感じてた事です。なかなか複雑な家庭なんでそういう空気や環境にはいたくないです。
そういうのが影響してるのかあまり結婚や恋愛に興味がわかなくて、けど女一人で都会で生活するのってなかなか大変だから悩むところです。(>_<)
지금 조회수 1227회. (1235회)
이제 리플이 최저로 3개이상 달리지 않으면 더는 글을 쓰지 않겠음.
이제 리플이 최저로 3개이상 달리지 않으면 더는 글을 쓰지 않겠음.
음~
이 글을 어떻게하더라두 첫페지에다 못 갖다좋는가??
인기 잇는 문장이 시간에 따라 뒤로 흘러가는건 정말 아까운데...
새로 리플한 문장이 제일 우로 올라못가는것이 쉼터게시판의 약점이군
이 때문에 련재소설도 보기 바쁘군 ㅋㅋ..
이 글을 어떻게하더라두 첫페지에다 못 갖다좋는가??
인기 잇는 문장이 시간에 따라 뒤로 흘러가는건 정말 아까운데...
새로 리플한 문장이 제일 우로 올라못가는것이 쉼터게시판의 약점이군
이 때문에 련재소설도 보기 바쁘군 ㅋㅋ..
내가 시험이 바빠서 좀 못들렸더랬습니다...
그동안 좀 발전했네요...^^
원래는 그냥 그녀와의 스토리에 끌려서 오군했는데...
점점 님의 일하는 스타일이 더 끌립니다...^^
그동안 좀 발전했네요...^^
원래는 그냥 그녀와의 스토리에 끌려서 오군했는데...
점점 님의 일하는 스타일이 더 끌립니다...^^
>>이제 리플이 최저로 3개이상 달리지 않으면 더는 글을 쓰지 않겠음.
세사람이 아니라 3개라고 했으니...
뒤에 이야기는 알아서 써주세요~^^
세사람이 아니라 3개라고 했으니...
뒤에 이야기는 알아서 써주세요~^^
메모사랑님.ㅎㅎㅎ
이제 한사람 더.ㅎㅎㅎ(조회 1283)
이제 한사람 더.ㅎㅎㅎ(조회 1283)
글참재미나군요.다음회꼭기대할게요
그리구한가지약속 그사진은언제공개하는지?
이글을갱신때마다 위에올리면볼사람더많겠는데..
그리구한가지약속 그사진은언제공개하는지?
이글을갱신때마다 위에올리면볼사람더많겠는데..
대단하시네,,,ㅋㅋ
한달동안 실화연재를 쭉~읽엇습니더,,^^;
그여 사진보다, 님 사진을 더 보구싶네여,,ㅋ
한달동안 실화연재를 쭉~읽엇습니더,,^^;
그여 사진보다, 님 사진을 더 보구싶네여,,ㅋ
요즘 좀 바쁩니다.
이제 시간이 잇을때 지금까지의 일들을 다 총화해서 쓰겟습니다.
그녀 이제 15일날이면 마지막 날입니다.
아마 이대로 돌아가면 더는 우리 회사에 돌아오는 일은 없을겁니다.
동경에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높지만.....
이제 시간이 잇을때 지금까지의 일들을 다 총화해서 쓰겟습니다.
그녀 이제 15일날이면 마지막 날입니다.
아마 이대로 돌아가면 더는 우리 회사에 돌아오는 일은 없을겁니다.
동경에 다시 돌아올 가능성은 높지만.....
지금 정황은 어떤 정황일까요?
여러분, 한번 예측해보시지?ㅎㅎ
현재 2월15일 점심. (조회수 1335회.)
여러분, 한번 예측해보시지?ㅎㅎ
현재 2월15일 점심. (조회수 1335회.)
오랜만에 들러보는데 예상외 아직두 계속되구있네요...
그만큼 진행되구있구...
헌데 느낀바있는데 그녀하군 진정한 사랑을 하기 바쁠거예요...
왜냐하면 그녀는 감정보다두 현실을 중시하는 여자루 느껴지기때문에...
님은 중국인 ,그녀는 일본인이라는 현실...
그녀를 사랑하는 님한테 이런말하는거 아니지만...
내가 경험한 사실루부터 이렇게 충고주는거에요...
잘되면 몰라두 최종 상처받는건 님뿐일거예요...
우리 중국사람을 리해할수 있다면 몰라두...
하지만 일본인이 중국인을 리해한다는건 힘든일...
잘되면 그녈 데리구 중국에서 한몇년 살아보세요...
그때가서 중국인을 리해해준다면 결혼해두 괜찮다구 생각하는데...
넘 길어졌네..암튼 잘되길 바랄게요...
그만큼 진행되구있구...
헌데 느낀바있는데 그녀하군 진정한 사랑을 하기 바쁠거예요...
왜냐하면 그녀는 감정보다두 현실을 중시하는 여자루 느껴지기때문에...
님은 중국인 ,그녀는 일본인이라는 현실...
그녀를 사랑하는 님한테 이런말하는거 아니지만...
내가 경험한 사실루부터 이렇게 충고주는거에요...
잘되면 몰라두 최종 상처받는건 님뿐일거예요...
우리 중국사람을 리해할수 있다면 몰라두...
하지만 일본인이 중국인을 리해한다는건 힘든일...
잘되면 그녈 데리구 중국에서 한몇년 살아보세요...
그때가서 중국인을 리해해준다면 결혼해두 괜찮다구 생각하는데...
넘 길어졌네..암튼 잘되길 바랄게요...
>>여러분, 한번 예측해보시지?ㅎㅎ
좋은결과 있었나보네요...
빨리 좀 얘기해보시지...
좋은결과 있었나보네요...
빨리 좀 얘기해보시지...
풀 3개채...
이젠 결과를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일본인은 사귀는데 그렇게 신중하게 고려하는 사람이 적다구 생각해요...
하여간 머든지 노력하기에 달렸으니 님 이 노력하면 그녀가 알아주겠죠...
화이팅...
이젠 결과를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일본인은 사귀는데 그렇게 신중하게 고려하는 사람이 적다구 생각해요...
하여간 머든지 노력하기에 달렸으니 님 이 노력하면 그녀가 알아주겠죠...
화이팅...
한분이 풀 3개를 달아 무슨 의미가 잇겟습니까.ㅎㅎ
그러나 참 감사합니다.
이제 시간나는대로 ....
오늘도 회사출근햇댓습니다.
그녀가 떠나니 첫날은 좀 서운하던게 지금은 완전히 일에 바빠 앞뒤를 모르고 달아다니는 정황.ㅎㅎㅎ
18일 한밤중.죄회수 1366회.
그러나 참 감사합니다.
이제 시간나는대로 ....
오늘도 회사출근햇댓습니다.
그녀가 떠나니 첫날은 좀 서운하던게 지금은 완전히 일에 바빠 앞뒤를 모르고 달아다니는 정황.ㅎㅎㅎ
18일 한밤중.죄회수 1366회.
너무 알고 싶어요.앞으로도 쭉 올려주세요 .
드라마를 보는것 같음
드라마를 보는것 같음
사과배님.
리플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고있으면서도 리플은 너무 적어서 ......
지금도 회사입니다.
일이 바빠 죽을 지경입니다.
래일도 회사 출근입니다....휴~~~
저도 빨리 기억들이 잊어지기전에 다 정리해서 올리려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없군요...
리플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고있으면서도 리플은 너무 적어서 ......
지금도 회사입니다.
일이 바빠 죽을 지경입니다.
래일도 회사 출근입니다....휴~~~
저도 빨리 기억들이 잊어지기전에 다 정리해서 올리려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없군요...
왜서 그런지 자연자작(自言自作)같은 느낌도 드네.
시간도 넘 길고
시진 올린다는 약속은 안했던가?
호리에메일사건이 련상되는건 어쩌지?
그러면 목적은 뭘가?
녀자사냥 그럴수가?!...
너무 험한같은가????
시간도 넘 길고
시진 올린다는 약속은 안했던가?
호리에메일사건이 련상되는건 어쩌지?
그러면 목적은 뭘가?
녀자사냥 그럴수가?!...
너무 험한같은가????
상해님.
리플 감사합니다.
리플 감사합니다.
근데 自演自作이 아닌가고 의심하는데.ㅎㅎ
내가 뭐 밥먹고 할일없어 장장 한달째 없는 일을 상상해서 글을 쓰겟습니까>?
저 그렇게 할일없어 맴돌아치는 사람은 아닙니다.
여기에 올린 내용은 과소표현하면 햇지 과장하거나 거짓말 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뭐 밥먹고 할일없어 장장 한달째 없는 일을 상상해서 글을 쓰겟습니까>?
저 그렇게 할일없어 맴돌아치는 사람은 아닙니다.
여기에 올린 내용은 과소표현하면 햇지 과장하거나 거짓말 한건 하나도 없습니다.
아,그리고 내가 뭐 여기서 여자들을 끌기위해서 이런 글을 쓰는가고 하는데.ㅎㅎㅎ
저 그런 생각 꼬물만치도 없습니다.ㅎㅎㅎ
여자들을 끌 생각이면 이런 글을 안 쓸겁니다.
다른 글을 쓸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쯤에 와서 되려 여성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는것 같은데
이는 저도 이외로 생각밖입니다.
저 다시한번 말씀드리지요.
이글의 내용엔 하나도 거짓말이 없으며 앞으로도 거짓말을 쓰지않을것입니다.
거짓말을 써서 나에게 더 차려지는것 하나도 없으며.
진실을 써서 나한테 해될게 하나도 없습니다.
2월27일저녁 9시30분 현재 조회수; 1444.
저 그런 생각 꼬물만치도 없습니다.ㅎㅎㅎ
여자들을 끌 생각이면 이런 글을 안 쓸겁니다.
다른 글을 쓸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쯤에 와서 되려 여성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는것 같은데
이는 저도 이외로 생각밖입니다.
저 다시한번 말씀드리지요.
이글의 내용엔 하나도 거짓말이 없으며 앞으로도 거짓말을 쓰지않을것입니다.
거짓말을 써서 나에게 더 차려지는것 하나도 없으며.
진실을 써서 나한테 해될게 하나도 없습니다.
2월27일저녁 9시30분 현재 조회수; 1444.
그리고 여러분 좀 제발 부탁인데 아무거라도 좋으니 리플 달아주십시오....
아무거라도 좋습니다.
좀 자신들의 생각을 여기에다 달아주십시오.
아무거라도 좋습니다.
좀 자신들의 생각을 여기에다 달아주십시오.
18일부터 27일까지 10날어간에 80여개의 조회수나 되는데 리플이 하나밖에 안 달리다니....휴~~~~~~~~~~~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진전이 없나보네요...별로 진전이 없으니까 다들 풀 없을수도 있구...
그러지 말구 련재처럼 써보세요...
그럼 풀다는 사람이 많을지두...
쉼터분들은 지나간 문장에 끈임없이 풀다는데는 인내성이 없는것같은데...
진전이 없나보네요...별로 진전이 없으니까 다들 풀 없을수도 있구...
그러지 말구 련재처럼 써보세요...
그럼 풀다는 사람이 많을지두...
쉼터분들은 지나간 문장에 끈임없이 풀다는데는 인내성이 없는것같은데...
리플 감사합니다.
금방 점심먹고 들여다 봅니다.
큰 진전이 없습니다.
그녀 고향집에 돌아갓습니다. 이제 다시 동경에 올것이지만.그녀 집에 그냥 붙박혀 있을 여자가 아닙니다. 집에 있는걸 딱 질색해하니까요.
지금 정황은 그녀도 나에게 더는 메일 보내오지 않고 잇고
저도 그녀에게 더는 메일 보내지 않고있습니다.
지금 조회수 1478회.
금방 점심먹고 들여다 봅니다.
큰 진전이 없습니다.
그녀 고향집에 돌아갓습니다. 이제 다시 동경에 올것이지만.그녀 집에 그냥 붙박혀 있을 여자가 아닙니다. 집에 있는걸 딱 질색해하니까요.
지금 정황은 그녀도 나에게 더는 메일 보내오지 않고 잇고
저도 그녀에게 더는 메일 보내지 않고있습니다.
지금 조회수 1478회.
할말이 없음다...
그저 왔다갔다는 뜻으루 풀 하나...
그저 왔다갔다는 뜻으루 풀 하나...
주인도 이젠 안들르시나...
나두 오늘이 마지막...
나두 오늘이 마지막...
모르우.
내 이제 생각이 나면 정신없이 장편을 쓸게요.
문장이란건 생각이 날때. 아.이걸 좀 써놯야지 하고 생각키울때 밤을 새우며 쓰게 되는데
그럼 문장이 재미잇짐.ㅎㅎㅎ
좀 내심하게 참소.
현재 조회수.1498
내 이제 생각이 나면 정신없이 장편을 쓸게요.
문장이란건 생각이 날때. 아.이걸 좀 써놯야지 하고 생각키울때 밤을 새우며 쓰게 되는데
그럼 문장이 재미잇짐.ㅎㅎㅎ
좀 내심하게 참소.
현재 조회수.1498
이걸 앞에다 갖다 놓소......
그래야 보는사람두 많아지지...ㅎㅎ
그저 뒤에다 떠~~~ 놓구 잇으면 ....보는 사람두 없구..
저두 보통 2페지까지 밖에 안보는데..
그래야 보는사람두 많아지지...ㅎㅎ
그저 뒤에다 떠~~~ 놓구 잇으면 ....보는 사람두 없구..
저두 보통 2페지까지 밖에 안보는데..
그림님.
앞에다 어떻게 갖다놓는지 잘 모르겟소.
이걸 코삐해서? 새롭게 내놓는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 몇몇만 조용하게 노는것도 좋을상 싶구먼.....
앞에다 어떻게 갖다놓는지 잘 모르겟소.
이걸 코삐해서? 새롭게 내놓는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 몇몇만 조용하게 노는것도 좋을상 싶구먼.....
련정이란 분에게 쪽지 써서 물어보우...
그분이 권리 잇으니깐..ㅋㅋㅋ.
제일 꼭대이에다 며칠 놔 달라구 ..ㅎㅎ.
그분이 권리 잇으니깐..ㅋㅋㅋ.
제일 꼭대이에다 며칠 놔 달라구 ..ㅎㅎ.
그렇게까지야..ㅎㅎㅎ
저의 이 글을 너무 내세우기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결혼은 같은 민족끼리 하는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이 글을 너무 내세우기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결혼은 같은 민족끼리 하는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진전이 없네유...왔다갔다는 뜻으루 한마디...
오늘은 3월26일. 일요일.
조회수 1561회.
조회수 1561회.
여자애가 돌아올때까지 조용하겟구만 ...........
진전이 없네.......
안들를가 하다 가 자꾸 궁금해서 오게 되는데.............
모모님 말처럼 돌아올때까지 조용하겠어요...
아님 요새 체험기가 떠들썩해서 바쁘신감.......ㅋ
안들를가 하다 가 자꾸 궁금해서 오게 되는데.............
모모님 말처럼 돌아올때까지 조용하겠어요...
아님 요새 체험기가 떠들썩해서 바쁘신감.......ㅋ
ㅎㅎㅎ
오늘 조회수 1612회.
3월26일날부터 4월17일날까지 도함 50번 클릭햇구먼....
요즘.
중국조선족학생센터의 ksc명작란에서 [푸른하늘에 먹물을 뿌리기싶다]
[주먹의 가슴에도 붉은 심장이 띈다]라는 반 실화 반소설을 읽느라고 정신없엇습니다.
나두 여기서 줸장 뉘 계집애를 쓰는것보다 그런거나 쓸까 생각하기도 해보며...ㅎㅎㅎ
모릅니다. 이제 언제 정신나면 여기다 집따 내 갈길지도...ㅎㅎ
그럼 플 남겨주신 두분께 감사하다는 뜻으로 여기다 살짝 리플 답니다.
오늘 조회수 1612회.
3월26일날부터 4월17일날까지 도함 50번 클릭햇구먼....
요즘.
중국조선족학생센터의 ksc명작란에서 [푸른하늘에 먹물을 뿌리기싶다]
[주먹의 가슴에도 붉은 심장이 띈다]라는 반 실화 반소설을 읽느라고 정신없엇습니다.
나두 여기서 줸장 뉘 계집애를 쓰는것보다 그런거나 쓸까 생각하기도 해보며...ㅎㅎㅎ
모릅니다. 이제 언제 정신나면 여기다 집따 내 갈길지도...ㅎㅎ
그럼 플 남겨주신 두분께 감사하다는 뜻으로 여기다 살짝 리플 답니다.
으흠~~
으흠~~
으흠~~
도대체 오긴 오는감???
으흠~~
으흠~~
도대체 오긴 오는감???
현재 조회수 1656 ..
4/18부터 5/10까지 클릭이 도합 44회..
요기서 구사별님 클릭 뺴므 한 40회.. ??
꽤나 많은 사람이 지켜보구있네요..
구냥 시원하게 결론 맺으세요..
자꾸 걸려서 오게 되잖아요..ㅠㅠ
4/18부터 5/10까지 클릭이 도합 44회..
요기서 구사별님 클릭 뺴므 한 40회.. ??
꽤나 많은 사람이 지켜보구있네요..
구냥 시원하게 결론 맺으세요..
자꾸 걸려서 오게 되잖아요..ㅠㅠ
로맨스는 끝난것같습니다.
그녀,다시는 동경에 오지 않게 됏습니다.
고향에 돌아가 그냥 거기에 눌러산답니다.
저도 결혼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됏고, 그녀에 대한 감정도 많이 식어진것같습니다.
여러모로 사고를 거듭한 결과 , 그래두 같은 조선족 녀인이 제일 좋을것같습니다.
그녀,다시는 동경에 오지 않게 됏습니다.
고향에 돌아가 그냥 거기에 눌러산답니다.
저도 결혼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됏고, 그녀에 대한 감정도 많이 식어진것같습니다.
여러모로 사고를 거듭한 결과 , 그래두 같은 조선족 녀인이 제일 좋을것같습니다.
전 키큰 여자를 보기 좋아하는데 ..
지금까지 여자사진을 보자구 여기로 빠득빠득 애들 쓰며 와 봤는데...
실패했구만 .....
지금까지 여자사진을 보자구 여기로 빠득빠득 애들 쓰며 와 봤는데...
실패했구만 .....
그림님.ㅎㅎㅎ
헛수고만 시켜셔 미안....ㅎ
우리 둘은 원래 인연이 없엇던 사이인가 봅니다.
헛수고만 시켜셔 미안....ㅎ
우리 둘은 원래 인연이 없엇던 사이인가 봅니다.
유감스럽게 댔네용...
그래뚜 우리 같은 조선족이 좋다구 저두 생각합니다...
그럼 또 다른 한편의 만남의 이야기 글을 기대할께요...^^*
그래뚜 우리 같은 조선족이 좋다구 저두 생각합니다...
그럼 또 다른 한편의 만남의 이야기 글을 기대할께요...^^*
2006년 7월 2일 밤.
현재 조회수 1735회.
사랑에는 기적이란것이 .....
현재 조회수 1735회.
사랑에는 기적이란것이 .....
신간센 타구 히로시마로 가서 그녀와 만나 보지??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가 보게스리...
갠데 아이디는 왜서 거꾸로 달았소?? ㅋㅋㅋ...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가 보게스리...
갠데 아이디는 왜서 거꾸로 달았소?? ㅋㅋㅋ...
2006년 9월 14일 조회수 1806회
오랜만에 궁굼해서 한번 들려봤습니다.
진전이 없네요.
그냥 왔따갔다는 뜻으로 플 하나.
오랜만에 궁굼해서 한번 들려봤습니다.
진전이 없네요.
그냥 왔따갔다는 뜻으로 플 하나.
어쩌다 생각이 나서 한번 들렷다 가는데...
결과가 참...
근데...잘된듯 싶습니다^^
결과가 참...
근데...잘된듯 싶습니다^^
결과가 업네보넹...ㅎㅎㅎ
갓다왓다는 뜻으루 플 하나...
갓다왓다는 뜻으루 플 하나...

[9급모범시민]
덴샤오도꼬???ㅋㅋㅋ 봄이 왔나 보네~~글 읽어보니까, 그 여자분두, 님한테 맘있는것 같은데...이럴때 남자가, 다가가지 않구, 아무런 표시두 없으면, 여자 마음은 점점 멀어뿐!!!
과감히, 가서 번호랑 메아도랑 물어봐요~적극적으로~우물쭈물 하는 남자, 여자들 별로 안 좋아하니까~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