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의 이때 여러분들 모두 묵은 빚을 깨긋하게 청산하고 거뜬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
이하고 싶을것이다. 그런데 빌린 돈 값겠다는 련락은 하나도 없고 아침부터 돈달라는 전화만
걸려 오면 기분이 참 더럽다.
<삘리리...> 돈 빌려간 사람이였다. <왜?> <야, 한번 좀 도와주라.>
<벌써 두번이나 줬잖아, 난 또 꾼 돈 돌려주련다고?> 시간을 보니 9시10분이다. 또 빠
친꼬구나. <야, 딱 이번만, 일본에서 너 밖에 믿을 사람 어데 있니? 10만만...>
열받아서 아예 잔화를 꺼버렸다. 몇해동안 내 이 말을 귀에 못이 배기도록 들어왔다. 동북3
성, 어데서 온 조선족이고 다 똑 같다. 10에 7,8은 돈 빌리며 살고 또 태반이 약속시간에
안 돌려준다.
<오빠, 오빠, 날 살려줘.> <왜? 누가 널 잡아먹으러 드니? 네 얼굴 보고서는 덮칠 남자
없겠는데.> <학비 내야 하는데.> <얼마?> <100만!> <미쳤나? 100만이 어데 있어?>
<그럼 70만만...>그러고는 사정이 어쩌고 저쩌고 ...송금해줬다. 그다음 갚겠다던 기일이
되기 며칠전에 <삘리리-> 그녀의 전화다. <왜?> <오빠, 30만만,> <어데 쓸려고?>
<나 많이 아파, 학교 갈라, 바이트 할라, 죽을것 같애, 병원 좀 가볼려고...>
<개소리 말아, 너 소같은것이 병원 갈땐 내가 중국 갔거나 천국에 간담일꺼다. 알았다,
알았어, 돈 재촉 안 할테니 근심은 비틀어 매둬.> <고마워> 돈 갚기 싫어 하는 수작인것을 뻔
히 알면서도 웃어넘길수밖에.
그래도 가까운 사람들과는 괞찮은데 어떤 사람은 얼굴도 잘 모르지만 그냥 도와줬더니, 중국에
집 사놓고 식당 차려놓고 덜렁 잡혀가서는 1년이 되도록 10만엔을 안갚는다. 그래도 이 인간은
련락이라도 하는데 23살박에 안되는 한 계집애는 30여만을 떼먹을 심산인지 1년이 넘도록
련락도 없다. 집에 찾아가니 아버지는 죽고 엄마는 환자, 동생도 오토바이에 다리 끊어졌지, 이
런 상황인데도 얘는 친구들한테서까지 3만, 5만씩, 빌리고는 증발된 상태다.
남자들 빠찐꼬에 빠진것 많은데, 녀자들도 보통이 아니다. 한 남자애는 녀자동창에게 당했다.
학비 낸다해서 20만 빌려줬는데, 까딱 련락이 없다, 알고 보니 카지노에빠져있는것.
내 주위의 사람들을 보면 많게 적게 거의 모두가 꿔준 돈을 받지못하고 있다. 중국에
돌아 간지 몇해 되여서도.
그런데 어떤 허영심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돈 없으면서도 다른 사람한테서 빌려서 준다. 그리
고는 자기가 능력이 있는것처럼 으시댄다. 후에 내막을 알고는 돈 빌려준 사람이 열 받는다.
우리는 정이 많다보니 너무 인정에 매여서 산다. 그러다보니 계약정신이 결핍하여 약속같은
것을 잘 안지키지만 또 쉽게 용서받는다. 이것이 옛날(농경사회)에는 통했고 우리끼리는 통했지만
외계와는 안 통하고 시장경제하에서는 안 통하는것이다. 중국에서 한족들의 돈을 제기한에 안갚고
당하던 사람들, < 마누라 팔라, 땅 팔라.>는 등 갖은 모욕을 다받으며...
나도 杨百老들의 喜儿(딸)들이랑 데려다가 장가도 들고 첩도 하고 싶지만 지금 21세기에는
黄世仁이 딸을 팔아야 빚 받는단다. 내가 장가 빨리 안가기 다행이였지 안 그러면 돈 꿔주고
딸까지 줄번했잔나?
이하고 싶을것이다. 그런데 빌린 돈 값겠다는 련락은 하나도 없고 아침부터 돈달라는 전화만
걸려 오면 기분이 참 더럽다.
<삘리리...> 돈 빌려간 사람이였다. <왜?> <야, 한번 좀 도와주라.>
<벌써 두번이나 줬잖아, 난 또 꾼 돈 돌려주련다고?> 시간을 보니 9시10분이다. 또 빠
친꼬구나. <야, 딱 이번만, 일본에서 너 밖에 믿을 사람 어데 있니? 10만만...>
열받아서 아예 잔화를 꺼버렸다. 몇해동안 내 이 말을 귀에 못이 배기도록 들어왔다. 동북3
성, 어데서 온 조선족이고 다 똑 같다. 10에 7,8은 돈 빌리며 살고 또 태반이 약속시간에
안 돌려준다.
<오빠, 오빠, 날 살려줘.> <왜? 누가 널 잡아먹으러 드니? 네 얼굴 보고서는 덮칠 남자
없겠는데.> <학비 내야 하는데.> <얼마?> <100만!> <미쳤나? 100만이 어데 있어?>
<그럼 70만만...>그러고는 사정이 어쩌고 저쩌고 ...송금해줬다. 그다음 갚겠다던 기일이
되기 며칠전에 <삘리리-> 그녀의 전화다. <왜?> <오빠, 30만만,> <어데 쓸려고?>
<나 많이 아파, 학교 갈라, 바이트 할라, 죽을것 같애, 병원 좀 가볼려고...>
<개소리 말아, 너 소같은것이 병원 갈땐 내가 중국 갔거나 천국에 간담일꺼다. 알았다,
알았어, 돈 재촉 안 할테니 근심은 비틀어 매둬.> <고마워> 돈 갚기 싫어 하는 수작인것을 뻔
히 알면서도 웃어넘길수밖에.
그래도 가까운 사람들과는 괞찮은데 어떤 사람은 얼굴도 잘 모르지만 그냥 도와줬더니, 중국에
집 사놓고 식당 차려놓고 덜렁 잡혀가서는 1년이 되도록 10만엔을 안갚는다. 그래도 이 인간은
련락이라도 하는데 23살박에 안되는 한 계집애는 30여만을 떼먹을 심산인지 1년이 넘도록
련락도 없다. 집에 찾아가니 아버지는 죽고 엄마는 환자, 동생도 오토바이에 다리 끊어졌지, 이
런 상황인데도 얘는 친구들한테서까지 3만, 5만씩, 빌리고는 증발된 상태다.
남자들 빠찐꼬에 빠진것 많은데, 녀자들도 보통이 아니다. 한 남자애는 녀자동창에게 당했다.
학비 낸다해서 20만 빌려줬는데, 까딱 련락이 없다, 알고 보니 카지노에빠져있는것.
내 주위의 사람들을 보면 많게 적게 거의 모두가 꿔준 돈을 받지못하고 있다. 중국에
돌아 간지 몇해 되여서도.
그런데 어떤 허영심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돈 없으면서도 다른 사람한테서 빌려서 준다. 그리
고는 자기가 능력이 있는것처럼 으시댄다. 후에 내막을 알고는 돈 빌려준 사람이 열 받는다.
우리는 정이 많다보니 너무 인정에 매여서 산다. 그러다보니 계약정신이 결핍하여 약속같은
것을 잘 안지키지만 또 쉽게 용서받는다. 이것이 옛날(농경사회)에는 통했고 우리끼리는 통했지만
외계와는 안 통하고 시장경제하에서는 안 통하는것이다. 중국에서 한족들의 돈을 제기한에 안갚고
당하던 사람들, < 마누라 팔라, 땅 팔라.>는 등 갖은 모욕을 다받으며...
나도 杨百老들의 喜儿(딸)들이랑 데려다가 장가도 들고 첩도 하고 싶지만 지금 21세기에는
黄世仁이 딸을 팔아야 빚 받는단다. 내가 장가 빨리 안가기 다행이였지 안 그러면 돈 꿔주고
딸까지 줄번했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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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우리도 동창한데 그렇게 두번 당했슴다. 근데 한사람은 계속 이 핑게 저핑게 하면 안주던게 마지막에 그 집 친척하구 개한테 준셈 한다구 했더니 돌려줬구, 하나는 여러 동창들인데서 꾼다음에 전화번호구 집이구 싹 바꿔버리구 증발해버렸는데 전차에서 딱 만나서 받았구. 하여튼 인젠 그 두번 일떔에 믿음이 사라지구 정말 돈 꿔주기 싫게 됐슴다. 너무 맘 좋은것두 흠이 되는가 봄다.ㅎㅎㅎ
살다보면 그렇게 낯짝이 두꺼운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우리 신랑이 당한일인데 법률사무실에서 일한다는 사람한테 18만 빌려준지 6년이 넘도록 못받은게 있어요. 딱 한번 내가 전화 해서 욕한적이 있는데 인차 전화 끊어 버리더라구요 참말로 별이별 사람 다 있지 ...
그런 파렴치한 인간이 안해하구 자식놈 앞에서는 어떤 얼굴하구 사는지 궁금하기두 해요.
지금은 진짜 개강남한테 던져줬구나하구 생각하구 있어요
그런 파렴치한 인간이 안해하구 자식놈 앞에서는 어떤 얼굴하구 사는지 궁금하기두 해요.
지금은 진짜 개강남한테 던져줬구나하구 생각하구 있어요
글써 오래만에 중국에 친구와 통화했더니 다들 예전처럼 그렇지 안다더라 다들 돈에 넘민감해져다구 해지 .친한 친구도 많이 멀어져구 돈이란 종이쪼각이 넘 재롱부려서 ㅋㅋㅋ 하긴 난 돈에대해 넘 신경을 안쓰기로 작정했다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쓰고 그런데 정말 내생각돼로 돼겠나 ㅋㅋㅋ
말하는건 좀 거칠지만 마음은 너무 좋은 분 같해요.지금부터라도 돈 빌려주지 말고
자기의 행복을 위해 사게요.黄世仁씨의 이쁜 마음을 고약한 이간들이 이용하네요.
속지말고 새해엔 행복하게 사세요.
자기의 행복을 위해 사게요.黄世仁씨의 이쁜 마음을 고약한 이간들이 이용하네요.
속지말고 새해엔 행복하게 사세요.
참 님은 부자네요... 맘두 이쁘시고..
님두 어쩌면 마음이 고우신 분인가 보네요.두번 다시 꿔주지 않을려구 해두 안되는 게
사람의 마음이죠?저두 안꿔주려고 몇번이구 결심했다가두 안되더라구요.다만 님처럼
그렇게 무정한 인간은 만나지 않았지만 그래두 한번 주구 나면 언제 받을 지 모르구 그냥
기다려만 왔었어요.언젠가는 주겠지 하면서...
나는 이런데 왜 남들은 그렇게 독할가요?
다음 생에 다시 태여 나면 난 꼭 악한이 돼겠어요.
사람의 마음이죠?저두 안꿔주려고 몇번이구 결심했다가두 안되더라구요.다만 님처럼
그렇게 무정한 인간은 만나지 않았지만 그래두 한번 주구 나면 언제 받을 지 모르구 그냥
기다려만 왔었어요.언젠가는 주겠지 하면서...
나는 이런데 왜 남들은 그렇게 독할가요?
다음 생에 다시 태여 나면 난 꼭 악한이 돼겠어요.
휴~~~그런사람은 인간이 아니야 바쁘댈와서는 이말 저말하다가나 꿔간다음에는 아무일없는것처럼 생각하지 그런인간은 인간이 아니야 개보다 못해 개는 먹을것주면 꼬리를 흔들지만 그꿔가놈은 꼬리두 안흔들어 나원참~~~
僕もバイト先の「友達」に15万貸してあげたことがあった!
当初、貸してあげたときは、一ヶ月後で返すとの約束だったのが、一ヶ月半が過ぎでも何の
一言も無かった! アイツその態度であたまきて、「金返せ!」って言い出した!
結局、二ヶ月後で、貸した金は全額返してもらたが、アイツの一言で更にあたまきた!
「あんた見たい人には二度と金借りないから!!」
当初、貸してあげたときは、一ヶ月後で返すとの約束だったのが、一ヶ月半が過ぎでも何の
一言も無かった! アイツその態度であたまきて、「金返せ!」って言い出した!
結局、二ヶ月後で、貸した金は全額返してもらたが、アイツの一言で更にあたまきた!
「あんた見たい人には二度と金借りないから!!」
못난 글 읽어주신 분들과 리플까지 달아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오늘로
집, 인터넷계약이 끝나고 중국에 돌아가므로 재미있는 쉼터에도 못들어오게
됐네요, 집에 갈려고 돈계산을 해보니 밖에 널린돈이 인민페로 한 20만원이
넘네요. 리자돈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믿고 도와줬더니 이런 결과입니다.
가까운 친척이고 아는 사이고 다 똑 같네요. 害人之心不可有, 防人之心不可无.
여러분, 새해 몸관리 돈관리 잘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오!
집, 인터넷계약이 끝나고 중국에 돌아가므로 재미있는 쉼터에도 못들어오게
됐네요, 집에 갈려고 돈계산을 해보니 밖에 널린돈이 인민페로 한 20만원이
넘네요. 리자돈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믿고 도와줬더니 이런 결과입니다.
가까운 친척이고 아는 사이고 다 똑 같네요. 害人之心不可有, 防人之心不可无.
여러분, 새해 몸관리 돈관리 잘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좀 친할까?????
나드 돈이 필요한데 ㅎㅎㅎㅎㅎ
롱담!~
나드 돈이 필요한데 ㅎㅎㅎㅎㅎ
롱담!~
나돈 무척 필요한데
자알 사는 사람이구만 ...
쉑시피어가 말하기를 친구에게 절대 돈을 빌려주지말라고, 왜냐하면 친구를 잃기쉽기에...
뭐라고 할지 한참 생각 했어요~~~~참 好人难当이네요~~~
아무턴 새해엔 좋은 친구들만 만나시고 ~~~~ 복 않이 받으세요!!
아무턴 새해엔 좋은 친구들만 만나시고 ~~~~ 복 않이 받으세요!!
세상에..중국조선족들 다들 왜이래...그러고 보니 우리 친군그 좀 량심이 있는셈이군 ..ㅋ..소학교부터 고중까지 친하게 지내온 친구가 돈 5만원 빌리고 증발했다...ㅋㅋ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상황...우리 12년간에 우정이 돈5만원 보다 못하다니...
돈 나쁘다,사람은 좋은데..ㅉㅉㅉ
마네없는 사회를 만들자...멀지않다,저기 보이는구먼
마네없는 사회를 만들자...멀지않다,저기 보이는구먼
나루호도.
어우,,돈얘기 나오니까 조회가 780차도 넘었군.
나도 한번 들어와보고 배웠짐
나도 한번 들어와보고 배웠짐
쿨 하게
[8급모범시민]
세상에..중국조선족들 다들 왜이래... // 이런 식으로 자꾸 얘기하지 마세요. 이런건 당신 친구개인의 인간성이지 조선족이여서 그런게 아닙니다. 한족들도 신용없는 애들이나 사기꾼이 많고도 많습니다. 일본사람들도 사기꾼이 많은거 모르시진 않겠죠? 앞으로 친구 잘 사귀고 친구에겐 돈 꿔주지 말고 그냥 주세요.
[8급모범시민]
세상에..중국조선족들 다들 왜이래... // 이런 식으로 자꾸 얘기하지 마세요. 이런건 당신 친구개인의 인간성이지 조선족이여서 그런게 아닙니다. 한족들도 신용없는 애들이나 사기꾼이 많고도 많습니다. 일본사람들도 사기꾼이 많은거 모르시진 않겠죠? 앞으로 친구 잘 사귀고 친구에겐 돈 꿔주지 말고 그냥 주세요.
인간사이의 문제를 왜 조선족의 문제로 삼죠?
누구나 어려울 때는 있는거예요.
친구라면 어려워 하는걸 보고 돕지 않을수가 없구요.
전 아일랜드님 말에 전적으로 찬성이에요.
친구한테 돈을 줄 때는 꿔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줬다고 생각해요.
그니깐 그냥 줘버려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금액을 주면 되죠.
물론 친한 정도에 따라 금액수도 달라지겠지만...
정말로 친한 친구라면 그 돈을 그냥 갖고 증발하지는 않을거예요.
누구나 어려울 때는 있는거예요.
친구라면 어려워 하는걸 보고 돕지 않을수가 없구요.
전 아일랜드님 말에 전적으로 찬성이에요.
친구한테 돈을 줄 때는 꿔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줬다고 생각해요.
그니깐 그냥 줘버려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금액을 주면 되죠.
물론 친한 정도에 따라 금액수도 달라지겠지만...
정말로 친한 친구라면 그 돈을 그냥 갖고 증발하지는 않을거예요.
빌려줄 돈이 없습니다만...
살다살다봣더니..세상에서,,,미사일겁나고,핵무기겁나고,귀신이겁나는것인가햇는데
정말,,,,,제일,,,,추접고도,,,,제일이쁜이 마네 라는것이 제일무서운놈이더군요,
나도,친구들한데몇번돈꾸준적이잇는데,,후에보면,,,내가전화하면,돈달라하는가해서
그쪽에서먼저피하고,,,,다신사람이죽는다해도친구한데는돈꾸주기싫어,
그누구말따나,,친구잃기싶지않아서,,,,ㅎㅎㅎㅎㅎㅎ
정말,,,,,제일,,,,추접고도,,,,제일이쁜이 마네 라는것이 제일무서운놈이더군요,
나도,친구들한데몇번돈꾸준적이잇는데,,후에보면,,,내가전화하면,돈달라하는가해서
그쪽에서먼저피하고,,,,다신사람이죽는다해도친구한데는돈꾸주기싫어,
그누구말따나,,친구잃기싶지않아서,,,,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