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익숙해진다는 일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난 이번해를 통해서 절실히 느꼈다. 그리고 그 익숙함이 어떤때는 실패의 요인으로 될수 있다는 사실도 난 실패를 맛보고서야 깨달을 수가 있었다.
의지할곳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이 이국땅에 발을 들여 논 그날부터, 난 나 자신의 위치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었다. 아마 지금까지의 내 생에서도 제일 보람차고 제일 자랑스러운 시절이였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이 노력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나의 본능이였을지도 모른다. 덕분에 난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첫발작을 내디딜수가 있었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난 2년간 생활했던 동경을 떠나 지방으로 오게 됐다. 그래도 좋았다. 학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싼 국립대에서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이 자체가 나한테는 큰 힘으로 되어주었다. 하지만 환경이 바뀌었기에 난 또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덕분에 난 교수님들이 인정해주고 주위학생들이 흠모하는 우수한 학생으로 될수가 있었다.
하지만 학부생활 마지막 한해을 맞이하면서부터 난 내가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차츰차츰 느끼기 시작했다. 졸업에 필요한 학점도 거의 다 취득한 상태였고 학비도 줄곧 반액 아니면 전액 면제였기에 생활의 부담도 없었다. 뿐만아니라 생소했던 대학생활에도 완전히 적응된 상태였다. 환경에 익숙해진만큼 나는 중요한 입시를 앞두고도 위기감을 감지할수가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이 이번해의 실패를 가져다준 근본적인 원인이었다. 주위환경에 너무 익숙해버렸기에 난 내가 법학 배우는 엘리트중의 엘리트들과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마저 망각해버린거다.그 결과 난 내가 그렇게 가고싶어 했던 모 Law school(법학원) 입시에서 실패했다.
난 이 실패가 단순히 내가 유학생이기때문에 맛보아야 하는 필연적인 쓴맛이라고 믿지 않는다. 법학원 적성시험로부터 시작되는 일련의 시험들이 일본사람들한테도 어려운 시험인만큼 유학생인 나한테는 더더욱 어려운 시험이였겠지만 그게 입시를 패스하지 못한 요인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마디가 바로 손자병법 모공편에서 나오는 이 한마디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절대로 패할 리 없다. 나를 알고 적을 모르면 승패의 확률은 반반이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른다면 반드시 패한다.\"
이 말을 곱씹으면서도 난 입시를 앞둔 나를 요해하는 일을 게을리했다. 그리고 나의 적(나름대의 생각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개개의 법학원)을 요해하는 일도 게을리했다. 나도 모르고 적도 몰랐으니까 패한게 분명하다.
철저히 패하고나서 난 태만(怠慢)도 익숙함에서 온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익숙함의 무서움을 알았기에, 익숙함에 약한 나 자신을 알았기에 환경을 바꾸려고 맘먹었다. 이것이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의 법학원 입시를 보라는 지도교수의 제의도 마다하고 완전히 다른 생활을 선택하는 근본적인 이유의 하나다. 내가 이 익숙함을 전승하는 방법을 몸에 익히지 않는 한 법학원 입시보다도 더 어려운 사법고시를 패스할 가능성은 1%도 없기 때문에.......
자신의 실패를 승인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했다. 그 실패를 글로 적어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기에는 더더욱 용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오늘 난 나의 실패를 글로 적어 여러 사람들한테 공개한다. 그러면서 주위환경에 익숙되어 생활의 동력을 잃어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자신을 돌이켜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그 익숙함을 경계하기를 바란다. 나처럼 실패하지 않도록... 실패의 씨앗이 그 익숙함에 잠복해있을지도 모르니깐.
의지할곳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이 이국땅에 발을 들여 논 그날부터, 난 나 자신의 위치를 찾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었다. 아마 지금까지의 내 생에서도 제일 보람차고 제일 자랑스러운 시절이였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이 노력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나의 본능이였을지도 모른다. 덕분에 난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첫발작을 내디딜수가 있었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난 2년간 생활했던 동경을 떠나 지방으로 오게 됐다. 그래도 좋았다. 학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싼 국립대에서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이 자체가 나한테는 큰 힘으로 되어주었다. 하지만 환경이 바뀌었기에 난 또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덕분에 난 교수님들이 인정해주고 주위학생들이 흠모하는 우수한 학생으로 될수가 있었다.
하지만 학부생활 마지막 한해을 맞이하면서부터 난 내가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차츰차츰 느끼기 시작했다. 졸업에 필요한 학점도 거의 다 취득한 상태였고 학비도 줄곧 반액 아니면 전액 면제였기에 생활의 부담도 없었다. 뿐만아니라 생소했던 대학생활에도 완전히 적응된 상태였다. 환경에 익숙해진만큼 나는 중요한 입시를 앞두고도 위기감을 감지할수가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이 이번해의 실패를 가져다준 근본적인 원인이었다. 주위환경에 너무 익숙해버렸기에 난 내가 법학 배우는 엘리트중의 엘리트들과 경쟁하고 있다는 사실마저 망각해버린거다.그 결과 난 내가 그렇게 가고싶어 했던 모 Law school(법학원) 입시에서 실패했다.
난 이 실패가 단순히 내가 유학생이기때문에 맛보아야 하는 필연적인 쓴맛이라고 믿지 않는다. 법학원 적성시험로부터 시작되는 일련의 시험들이 일본사람들한테도 어려운 시험인만큼 유학생인 나한테는 더더욱 어려운 시험이였겠지만 그게 입시를 패스하지 못한 요인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마디가 바로 손자병법 모공편에서 나오는 이 한마디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절대로 패할 리 없다. 나를 알고 적을 모르면 승패의 확률은 반반이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른다면 반드시 패한다.\"
이 말을 곱씹으면서도 난 입시를 앞둔 나를 요해하는 일을 게을리했다. 그리고 나의 적(나름대의 생각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개개의 법학원)을 요해하는 일도 게을리했다. 나도 모르고 적도 몰랐으니까 패한게 분명하다.
철저히 패하고나서 난 태만(怠慢)도 익숙함에서 온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익숙함의 무서움을 알았기에, 익숙함에 약한 나 자신을 알았기에 환경을 바꾸려고 맘먹었다. 이것이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의 법학원 입시를 보라는 지도교수의 제의도 마다하고 완전히 다른 생활을 선택하는 근본적인 이유의 하나다. 내가 이 익숙함을 전승하는 방법을 몸에 익히지 않는 한 법학원 입시보다도 더 어려운 사법고시를 패스할 가능성은 1%도 없기 때문에.......
자신의 실패를 승인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했다. 그 실패를 글로 적어 여러 사람들에게 알리기에는 더더욱 용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오늘 난 나의 실패를 글로 적어 여러 사람들한테 공개한다. 그러면서 주위환경에 익숙되어 생활의 동력을 잃어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자신을 돌이켜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그 익숙함을 경계하기를 바란다. 나처럼 실패하지 않도록... 실패의 씨앗이 그 익숙함에 잠복해있을지도 모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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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살다 보면 좋고 편한 쪽으로 마음과 행동이 이끌리게 마련입니다.
새로운 가치관이 이미 사람마음속에 자리를 잡았다면 돌이킬수도
개선하려고도 하지않겠죠.그러나 안개꽃님은 익숙함때문에 실패헀고
그런 실패를 우리에게 알려주는 용기를 가진 분인만큼 그깟 실패한번쯤
아무것도 아닐거예요..
대단하십니다.일본일들한테도 어려운 법학공부 하신다니.다음번엔 꼭
훌륭한 꿈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 <실패에 익숙해진>놈입니다..ㅋㅋ----------
새로운 가치관이 이미 사람마음속에 자리를 잡았다면 돌이킬수도
개선하려고도 하지않겠죠.그러나 안개꽃님은 익숙함때문에 실패헀고
그런 실패를 우리에게 알려주는 용기를 가진 분인만큼 그깟 실패한번쯤
아무것도 아닐거예요..
대단하십니다.일본일들한테도 어려운 법학공부 하신다니.다음번엔 꼭
훌륭한 꿈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 <실패에 익숙해진>놈입니다..ㅋㅋ----------
한상구님, 님의 뜻 알만합니다. 이렇게 진지한 조언 해주셔서 고맙구요. 이번해를 돌이켜보면 전 확실히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것 같아요. 솔직히 유학생임에 불구하고도 우리 학부에서 손꼽힌다는 내 성적에 도취되어서 위기감을 느끼지 못했어요. 그래서 많이 게을러진거죠. 그렇다고 제가 환경의 문제로 모든걸 인식한다는 얘기는 아니예요. 주위환경에 익숙해졌기때문에 항상 분발해야 한다는 기본적 의식이 희미해졌고 따라서 제가 제 자신을 이겨내지 못한거죠. 제가 이번에 자리를 옮기는건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서예요. 차라리 이번 기회에 영어실력을 높이려구요. 저처럼 법학 배우는 사람한테도 필요한거예요. 아무튼 새로운 한해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생활에 도전해보렵니다. 좋은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TOMMY님, 이번 실패땜에 전 소중한걸 배웠습니다. 그리구 이번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이 저의 인생에서 좋은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한번의 실패는 영원한 실패가 아니겠죠? ㅎㅎ 리플 고맙습니다.
TOMMY님, 이번 실패땜에 전 소중한걸 배웠습니다. 그리구 이번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이 저의 인생에서 좋은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한번의 실패는 영원한 실패가 아니겠죠? ㅎㅎ 리플 고맙습니다.
오해 한점에 대해선 우선 사죄합니다.실은 저도 님과 같은 경험을 해봤습니다.마비된적도 있구 도취된적도 있읍니다.아무튼 잘 해보세요.님은 꼭 성공할겁니다.쉄터에서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시고 있습니다.
익숨함... 하구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생활이 어려웠던 초중시절 붙기힘들다는 고중에 붙었고 생활이 좋아졋던 고중시절 대학입시에 실패한 나랑 같은 례인것 같은데요......
암튼 새해에는 모든 일 성공하시길......
생활이 어려웠던 초중시절 붙기힘들다는 고중에 붙었고 생활이 좋아졋던 고중시절 대학입시에 실패한 나랑 같은 례인것 같은데요......
암튼 새해에는 모든 일 성공하시길......
안개꽃님 이마마데 넘 우수한것 같아요ㅏ,그래서 이번 실패를 크게 보는것같은데,
환경이 익숙해서 실패본것이 이니라,누구나 다 고봉의 일정한 단계에 머물면 뒤걸음 질 할때가 있어요,중요한건 그때 자기 조절 이 중요한거예요,그 고비 못넘으면 더 압프 못합니다,님이 영어 공부하려구 환경 바꾼다니까,괜찮은데 ,매번 화경바꿔서 적응하는 단계엔 힘내지만 또 머무는단계가 올거 아니에요?다 들 반복하면서 삽니다,쪼금만 실패의 원인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전 기실 님하구 이런 충고 할 자격은 없지만 조끔이나마 힘이될지해서요
님의 글보구 자신이 넘 보잘것없는ㄷ존재로 보임니당,
환경이 익숙해서 실패본것이 이니라,누구나 다 고봉의 일정한 단계에 머물면 뒤걸음 질 할때가 있어요,중요한건 그때 자기 조절 이 중요한거예요,그 고비 못넘으면 더 압프 못합니다,님이 영어 공부하려구 환경 바꾼다니까,괜찮은데 ,매번 화경바꿔서 적응하는 단계엔 힘내지만 또 머무는단계가 올거 아니에요?다 들 반복하면서 삽니다,쪼금만 실패의 원인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전 기실 님하구 이런 충고 할 자격은 없지만 조끔이나마 힘이될지해서요
님의 글보구 자신이 넘 보잘것없는ㄷ존재로 보임니당,
비익조님, 도투바이님 ㅎㅎ 충고 고마워요. 제가 아마 다른 사람보다 자기조절능력이 약했나봐요. 주위의 모든것에 익숙해지면서 긴장감이 풀리고 게을러지고. 그래서 솔직히 입시준비도 게을리했어요. 제가 익숙함을 경계하라고 한건 환경을 바꾸라는 얘기보다 환경에 적응되면 태만병이 도지기 쉽기때문에 분발하려는 자세를 잃지 않도록 유의하자는 얘기예요. ㅎㅎ 두서가 없는 문장이라서 의사전달이 잘 안됐나봐요. 죄송해요. 아무튼 조언, 충고 모두 고마워요. 님들도 새로운 한해에 더 큰 성과를 거둘수 있기 바랍니다.
실패느성공의 어머니죠 .담에 성공하세요
私も日本に来て6年になるが、初めて法律を勉強し、司法試験を目指している朝鮮族がいることを知り少し複雑な気持ちになった。たぶん、日本に来て留学、仕事をしている中国人、朝鮮族合わせて何十万人になると思う。その中には、いい学校を卒業して大手企業に就職したり、自分で事業を起こして、ある程度の成功を収めたりしている人も少なくないだろう。でも今まで日本で法曹になったと言う人は会ったこともないし、聞いたこともない。朝鮮族が日本で自分の整体性を保ちながら定着するためには、法律制度が整っている日本でわれらの権利を代弁してくれる法律家が誰よりも必要である。私は法律を勉強している限り、司法試験を目指していることは当然なことだと思う。外国人として日本の司法試験に合格するのはかなり難しいと思うが、70年代に在日朝鮮人の金さんがはじめて外国人として弁護士登録ができてから何十人の在日の人が活躍している。私はこれから朝鮮族の中にも弁護士として活躍できる人たちが現れることを切実に願っている。
익숙해지는것이 무섭다는 님의 뜻은 잘 알겠는데요. 그 익숙함을 전승하는 방법을 몸에 익히지 않는한 사법고시에 패배하는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말이라는 것과 지금의 환경을 바꾸어서 다른곳으로 간다는건 모순되는 말이 아닌가 싶군요. 지금의 익숙된 환경에서 사법고시까지 합격된다면 그야말로 익숙함을 전승하는 방법을 몸에 익혔다고 할수 있겠죠. 다른 환경으로 간다는건 다시 새로운 환경으로 가서 처음부터 노력한다는 뜻이니깐 지금의 익숙함을 도피하는 행위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데요. 자기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하고 지금의 익숙함을 극복하는 방법을 몸에 익히기를 부디 바랍니다. 새해에는 꼭 성공이 오기를 바라면서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네요. 근데 정말이지 이렇게 처음으루 법학에 관한 ㅇ;ㄹ본 체험수기 써줘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이글 보는 순간 막 ~~~눈물나러했거든요. 사실 저두 필업후 일본에 가서 법학 연구생공부를 그냥 하려고 준비하는중이거든요.근데 모두들 리과에 언급된체험들만 해주구 법학에 관한글이 없어서... 선배님 저 여기에 관해서 너무나 많은걸 알고픈데 도와주세요!!!! 입시 시작부터 여러모로(학교정황,입시난도,여러가지 방법) 갖가지 경험이라든가 충고 등 등 여러가지들이라면 다~좋거든요 ,짬나는 대로 많은 인도 바랄께요. 그러구 bluesky님두 법학 배우나 본데 많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선배님들만 밑구 좋은 글 기대합니다.꼭!!! 부탁해요.
너무나두 용기가 있는 글 잘읽었슴다,인생길에 어찌 지름길만 있으랴,우유곡절도 최종점을 바라는 우리에겐 회피할수없는 존재이련만...익숙함에 경계는 필요하련만 님에겐 경계보다 노력이 더 필요한상싶구려, 법학원입시에 성공했다해도 그게 거기서 끝나는거아니고 또 사법고시 그외에두...내 듣건대 법률계대학원 8년해도 박사학위못딴분적지않던데...
사람이 꿈 먹고 산다는데 참 좋은 꿈이였건만..한사람의 인생에 발휘하는 능력은 자신의 2%밖에 안된대유,그만큼 잠재력은 누구한테나 소유하고있으니 꿈 파 잡수시며 살아봅시다.
사람이 꿈 먹고 산다는데 참 좋은 꿈이였건만..한사람의 인생에 발휘하는 능력은 자신의 2%밖에 안된대유,그만큼 잠재력은 누구한테나 소유하고있으니 꿈 파 잡수시며 살아봅시다.
주위환경에 익숙되어 생활의 동력을 잃어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자신을 돌이켜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그 익숙함을 경계하기를 바란다.
돌이켜보면 정말 익숙된 주위환경에 점점 동력을 잃어가고 있는 제 자신이 보입니다......그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처음처럼 그런 동력이 다시 찾아오지않는거있죠...
하여튼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오늘 이글을 읽으면서 내 자신 다시한번 체크해보고갑니다..
그러고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일 뜻대로 되길바랍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익숙된 주위환경에 점점 동력을 잃어가고 있는 제 자신이 보입니다......그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처음처럼 그런 동력이 다시 찾아오지않는거있죠...
하여튼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오늘 이글을 읽으면서 내 자신 다시한번 체크해보고갑니다..
그러고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일 뜻대로 되길바랍니다
여긴 리플들도 다들 글쑨분 못지안케 길게 남기네요 ㅎㅎㅎ
오늘 첨왓지만 앞으로 자주 들릴게여 ^^
오늘 첨왓지만 앞으로 자주 들릴게여 ^^

좋은글 잘 보셨습니다.아무튼 훌륭하시다고 봅니다.님의 글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익숙함이 실패를 초래할수 있다.때문에 경계하라는 논점인것이죠?어는 정도 도리있는 말씀이라고 봅니다.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을 상상해보십시오.시간이 지나고 심혈을 기울였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사람,익숙해지지 않는 일본생활 매일 생소한 사람만 만나고 자주 만나는 사람들끼리도 서로 다가가지 않고 알바사끼에서도 신진아쯔까리당하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저는 하껜회사에서 일해봐서 좀 체험은 해봣습니다.여기서 3흘 저기서 나흘 좀 익숙해질상 싶으면 자리를 옮겨야 하니 어디가나 신진.석달이 되여도 이래라 저래라는 말을 들어야 하니 지쳐서 결국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익숙해지는것이 나쁜게 아니라 결국 자신이 자신을 채찍질하지 못하고 (居安思危)하는 의식이 없어서가 아닐까고 생각합니다.즉 자기관리(自己管理)의문제라고 봅니다.인생전략이라는 말을 한 회장님한테서 들었는데 인생에 있어서도 리스크 마네지멘트(危機管理)가 중요합니다.
칭기스칸도 말하기를 \"적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그러니 환경의 문제로 인식하고 자리옴길 생각마시고 앉은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할수 있는 사람은 환경을 탓하지 않습니다.
적당하지 못한 말에는 먼저 미안하다는 뜻을 표하구 님이 그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벅차고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