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하지 말자

일본체험수기 · #25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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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康 · 2005-12-28 19:06:15 · 조회 668
       평소에도   술   잘    마시는  민족이지만   년말년시에   더   마신다.  즐겁게   마시면   좋은데   우

리들가운데는    꼭   취해서  일을   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몇해전   친구들이   무리지어    串店에서   마시다가    지들끼리  쌈이   났는데   警车3,4대에  TV局의  

차까지    동원하며   야단 났댔다.   그래도   비자있는   애들이  일부러 경찰에게   걸고드는  사이에   무비

자들이   도망갈수   있었다.   또  한번은   串店에서  지역쌈이  벌어져  네놈이  피못에   쓰러졌는데   그래

도   같은   조선족이라고   마음씨   착한   女老板이   빼주어서   살아났다.                                            

      그러나   올  여름에    잡혀간  애는 그렇게 운이   못  따랐다.    자기절로   자기 몸을   돌보며  마셔야

지,  (물론   우리처럼  지골스레   술  권하는데야   누가   견디랴? )  술이   약한  걔는  식당에서 술자리를    

피했다가    길가에     쓰러졌는데    파토카가   들이닥쳐   구급차를   부르며  실어가려  했다.   비자가   있

는  사람이   괜찮다며   경찰을  얼려보내려   했지만  경찰은   속아  넘어가기는커녕   응원까지   불러대

는통에    같이   술먹던치들이랑     그  식당에서   일하던  불법체류자들이   다   놀라  도망가고   일본

점장만    달랑남아   뒤치닥 거리질   하게   만들었으니    그날  그집   장사를  망친건  더   말할것도

없었다.    그    인사불성이   된   친구는   어떻게  병원에  실려온것도   모르다가   눈을   떠보니  

불통에   점적주사마늘이    꽃혀있어   기절초풍했다.  이  쪽바리  왜놈들이   내   씨를    말리려  

하나고  주사바늘을   뽑으며   야단법석이고  옆칸에서  심문받던   비자있는   친구는 몸에   피가  발려있는

걔를   보고는   취김에  이  놈들이   암만   비자가  없다고   사람의  피  뽑으며   고문했냐며   걸고들고
...
실은   팔의   혈관이   안보여서  밑에   꽂은것으로    정상적인  구급치료였지만   취했으니   알턱이  없었다.

결국  간단한   치료로  의식을   회복한뒤    걘   녀자친구만   외롭게   일본에   달랑   남겨두고  강제송환돼

버렸다.   걔  녀자찬구는   이   한평생    그   술자리의  사람들을   원망할것이  아닌가?

      또  한애는  몇해전에  술에  취해서   신오꾸보에서   한국애를    쫓아   어떤   집까지   쫓아갔는데

집안에   몇십명이    있더란다.    그래도   술김에  두목하고   맞장뜨자   했는데    두목이    같은   동포이고

용기에  탄복한다며   집에    보내주더란다.   또   池袋에서   上海黑帮老大를  잡아팼을땐  30만엔으로

겨우   에땠지만  후날   동경에서   같은   조선족의머리  까고는  결국 40만벌금하고  강제송환당하고  짝패

는   현재  감옥밥  먹고있는중...이러루한  일들  너무   많다.  술에만   안  취했으면   죄다  不该发生的故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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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가인가명 · 2005-12-28 19:16:59
휴....................................................
손목시계 · 2005-12-28 21:44:49
얘기한 일들 너무 렵기적입니다.

상해파 짱 을 잡아팼다구???
하여튼 쥐겨.
준 · 2005-12-28 22:11:12
렵기적인 일이 아니라 렵기적인 민족이랍니다
우리 민족은...
달빛 · 2005-12-28 22:19:17
모두 우리 조선족들한테 있을법한 일인데요. 휴-
인생 · 2005-12-29 00:45:26
그러니 조선족은 어디 가나 전도 없는 민족이지..ㅉㅉ 남자들은 망나니 질 하구 여자들은 기생 질 하니깐...ㅉㅉ
MEI · 2005-12-29 00:53:14
인생님 그렇게 다 몰아부치면 안되죠~착하게 사는사람들두 많은데
빨간 까꾸리 · 2005-12-29 02:01:57
僕は酒を飲めないし 飲まない !!

だから  大丈夫!!

でも、 酒はヤバイ!!
老酒 · 2005-12-29 02:10:15
술을 하도 못마셔서 술 늘라고 老酒라고 이름을 달았읍니다

술도 양껏 마셔야지 더 마시면 화근이 되죠
심터 · 2005-12-29 08:03:09
술은 참 좋은 인생의 동반자입니다, 예로부터 술잘마시는 민족이야말로 문명한 민족으로 전해져내려왔답니다. 마음껏 마시고 마음껏 즐깁시다. 술 원망말구 평소의 자신의 모가짐을 바로합시다.
맨땅에빠디 · 2005-12-29 08:19:26
맨 알콜들이구마


좀 술먹구 취하지말아야되는데


맨날 술 마시니까나 적게 마세두 취하지
888 · 2005-12-31 21:23:29
이런거 다 운명 이라는걸가 . 조선족말로 팔자지 .한사람에 팔자라는게 한평생에 있어 다 격을순간순간들이겠지 ....................어느때 어디서 술마시구 ...일치구 하는게 ...술도 적게마실때 많이 마시때 ...실수할때 실수않할때 다 운명이라구 할가 ? 하긴 나는 이런거 안믿는데 친구가 그냥 하는소리라서 운명이라구 글을 오려봤음 ㅎㅎㅎ
용용이 · 2006-01-03 20:44:43
인생님은 술안먹구두 그런말하나유.. 술먹으면 더큰실수하겠네 말은 함부로하면 쓰나유
adfas · 2006-01-11 19:28:54
to 인생놈\"
야 넌 조선족이 맞냐,혹시 너 조선말 할줄아는 한족똥떼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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