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오래간만에 여기에 와본다,,1년전 이공간은 나의 유학생활에
너무도 소중한 쉼터였다. 맬 실험이 바쁘고 알바가 힘들다고 아우성치면서도
거의 매일 여기서 우로우로하곤 하엿다,,,심지어 논문쓰는사인 여기안온다고
몇번이고 결심까지 하면서,, 헌데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여기에 들릴여유(?)가
없어졋고,,가끔들려도 그냥 지나쳐가게 되엿다. 아주가끔 글쓰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만 글에 옮기려면 부질없어보여 그만둔적도 잇엇다.오늘도 남편이 회사에
나가고 그냥 오래간만에 들려본다고 여기에 왓는데 회원님들의 류학경험담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낫다 .그리고 다만 한분에게라도 힘이되실수잇다면
하는생각으로 뭔가를 적어보고싶어졋다..1년전 저도 회원님들의 글속에서 많은
힘들얻엇고,,또 글속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엿기에 .
********************************************
나이는 나한테 비밀이 아니다,,이제 30살,,물론 랑만과 환상으로 꿈꾸는 그런
나이와는 멀어져가는 30대의 시작,,,그러면서도 아주작으만한 감동이라도 소중이
여기고싶은 마음은 여전하다,,한 남자의 안해로 사회인으로 된 지금도 그것은
변하지 않는 나의 동심으로 남아잇다(유치). 금방 회원님들의 체험담을 읽으면서
아무런 방조도 힘도 줄수없는 자신일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꿈을 버리지 마시고
힘내라고 해드리고 싶어졋다..보잘것없이 작은 꿈일지라도 그 꿈의 실현을 위하여
자신감을 가지시고 노력하신다면 꼭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시게 되실거라고요..
자기절로 자신을 포기한다면 이세상 누구도 당신을 구해줄수 없을거니까요,,,
행운도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한테 ,,꿈을 품고 노력하는 사람한테 찾아온다고
난 믿고잇다..지금 힘들다고 ,,미래가 안보인다고 원망하지 말아요,,지금의 고생에
감사드리고,,,낳아주신 부모님한테 감사드려요,,이런 경험과 우리의 사상을 가질수
잇게 낳아주신 부모들 아무리 초라하여도 원망하지마시고,,지금의 힘든 생활
원망하지 마세요...대신.....당신의 의력과 노력으로 지금 하시는 모든 고생을
래일의 힘으로 삼으세요,, 류학생활 아무리 힘드셔도 ,,포기하지 마세요,,,
오늘의 포기는 더 많은 허무감만 가져올뿐입니다,,당신의 꿈이 아주아주 먼훗날
아주아주 만은 고생끝에 이루어질지라도 지금의 최선을 아끼지 마세요,,,
이 과정에 당신은 삶에 충실하는 사람만의 자신감을 가질수 잇을겁니다
물론 성공의 기준은 가늠하기 힘들지만 그 과정에서 우린 다른 삶의 기준과
새로운 꿈을 가질수잇게 될겁니다..또 그것을 향하여 새로운 노력과 새로운
출발도 새로운 목표도 생기게 될거고요,,이런 변화속에서 당신은 더 충실하고
더 다채로운 삶을 하실거고요...저는 믿고잇음니다,,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꼭 아름다은 미래가 잇다고요,,,
*************************************
언제나 변하지 않는 저의 바보같은 유치한 글이네요,,,미안,,,,
지금 저의 꿈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안해이고 싶은것입니다
너무도 작고 너무도 위대하지 않은 꿈일지도 모르겟지만 노력을 아끼지
않을렵니다,,또 이 꿈의 실현을 위하여 자신을 부단이 가꾸는
멋진 여인이고 귀여운 안해이고 십습니다,,우리의 꿈을 위햐여
다함께 노력합시다,,서로서로,,,,,,,,,,,,,,,,,,,,,,,,,,,,,,,,,,,,,,,,,
*********************************
언제나 철부지같은 글만 올려서 죄송하고요,,이제 곧 새해가 다가오네요,,
다가오는 새해 모든 회원님 지난해의 피로를 푸시고 희망과 꿈을 가지시고
2006년 맞으시기 바람니다..
너무도 소중한 쉼터였다. 맬 실험이 바쁘고 알바가 힘들다고 아우성치면서도
거의 매일 여기서 우로우로하곤 하엿다,,,심지어 논문쓰는사인 여기안온다고
몇번이고 결심까지 하면서,, 헌데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여기에 들릴여유(?)가
없어졋고,,가끔들려도 그냥 지나쳐가게 되엿다. 아주가끔 글쓰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만 글에 옮기려면 부질없어보여 그만둔적도 잇엇다.오늘도 남편이 회사에
나가고 그냥 오래간만에 들려본다고 여기에 왓는데 회원님들의 류학경험담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낫다 .그리고 다만 한분에게라도 힘이되실수잇다면
하는생각으로 뭔가를 적어보고싶어졋다..1년전 저도 회원님들의 글속에서 많은
힘들얻엇고,,또 글속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엿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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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나한테 비밀이 아니다,,이제 30살,,물론 랑만과 환상으로 꿈꾸는 그런
나이와는 멀어져가는 30대의 시작,,,그러면서도 아주작으만한 감동이라도 소중이
여기고싶은 마음은 여전하다,,한 남자의 안해로 사회인으로 된 지금도 그것은
변하지 않는 나의 동심으로 남아잇다(유치). 금방 회원님들의 체험담을 읽으면서
아무런 방조도 힘도 줄수없는 자신일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꿈을 버리지 마시고
힘내라고 해드리고 싶어졋다..보잘것없이 작은 꿈일지라도 그 꿈의 실현을 위하여
자신감을 가지시고 노력하신다면 꼭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시게 되실거라고요..
자기절로 자신을 포기한다면 이세상 누구도 당신을 구해줄수 없을거니까요,,,
행운도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한테 ,,꿈을 품고 노력하는 사람한테 찾아온다고
난 믿고잇다..지금 힘들다고 ,,미래가 안보인다고 원망하지 말아요,,지금의 고생에
감사드리고,,,낳아주신 부모님한테 감사드려요,,이런 경험과 우리의 사상을 가질수
잇게 낳아주신 부모들 아무리 초라하여도 원망하지마시고,,지금의 힘든 생활
원망하지 마세요...대신.....당신의 의력과 노력으로 지금 하시는 모든 고생을
래일의 힘으로 삼으세요,, 류학생활 아무리 힘드셔도 ,,포기하지 마세요,,,
오늘의 포기는 더 많은 허무감만 가져올뿐입니다,,당신의 꿈이 아주아주 먼훗날
아주아주 만은 고생끝에 이루어질지라도 지금의 최선을 아끼지 마세요,,,
이 과정에 당신은 삶에 충실하는 사람만의 자신감을 가질수 잇을겁니다
물론 성공의 기준은 가늠하기 힘들지만 그 과정에서 우린 다른 삶의 기준과
새로운 꿈을 가질수잇게 될겁니다..또 그것을 향하여 새로운 노력과 새로운
출발도 새로운 목표도 생기게 될거고요,,이런 변화속에서 당신은 더 충실하고
더 다채로운 삶을 하실거고요...저는 믿고잇음니다,,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꼭 아름다은 미래가 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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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변하지 않는 저의 바보같은 유치한 글이네요,,,미안,,,,
지금 저의 꿈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안해이고 싶은것입니다
너무도 작고 너무도 위대하지 않은 꿈일지도 모르겟지만 노력을 아끼지
않을렵니다,,또 이 꿈의 실현을 위하여 자신을 부단이 가꾸는
멋진 여인이고 귀여운 안해이고 십습니다,,우리의 꿈을 위햐여
다함께 노력합시다,,서로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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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철부지같은 글만 올려서 죄송하고요,,이제 곧 새해가 다가오네요,,
다가오는 새해 모든 회원님 지난해의 피로를 푸시고 희망과 꿈을 가지시고
2006년 맞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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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좋은말씀 잘 보구 감니다,
많은공부 됏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리스마스
많은공부 됏어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리스마스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안해이고 싶은 한 여인의 소박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꿈이네요. 꼭 이루어질거라고 믿습니다.
새해에도 행복이
새해에도 행복이
얼마나 참다운 글입니까?
오랜만에 이 코너에서 리플달고 싶게 만든 좋은글입니다.
좋은 새해 되세요.
오랜만에 이 코너에서 리플달고 싶게 만든 좋은글입니다.
좋은 새해 되세요.
따뜻함을 한껏 느끼고 갑니닷 ^&^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 씬낸콰이러!
진짜~~~오래간만이예요...
영님의 유치한 글(님의 말을 빌어서...)을 즐겨 읽었었는데...ㅎ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영님의 유치한 글(님의 말을 빌어서...)을 즐겨 읽었었는데...ㅎㅎㅎ
메리 크리스마스...
마음 따뜻해 지는 글이네요...
자신의 지금이라는 시간을 더 아껴야 되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마워요...좋은 글...
늘 행복하세요
자신의 지금이라는 시간을 더 아껴야 되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마워요...좋은 글...
늘 행복하세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 하구
그리구 쉼터 회원님들께 메리 크리스마스
늦은 축복이지만
그리구 쉼터 회원님들께 메리 크리스마스
늦은 축복이지만
좋은글 읽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같은 여인으로서 같은 안해로서 맘에 잔잔히 와닿네요.
소박한 그마음이 가정이라는 이 울타리에선 제일 큰 행복으로 사랑으로 흐를거예요
새해에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소박한 그마음이 가정이라는 이 울타리에선 제일 큰 행복으로 사랑으로 흐를거예요
새해에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넘 길어서 제댈루 못 읽어봤지만..
>>지금 저의 꿈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안해이고 싶은것입니다
요말만은 잘 말했소...이제 우리 마누라한테 잘 가르쳐주우...
>>지금 저의 꿈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안해이고 싶은것입니다
요말만은 잘 말했소...이제 우리 마누라한테 잘 가르쳐주우...
너무 나도 한사람에게 따스한 마음의 전달과 ---- 뜻깊은 좋은글입니다--
또한번의 자신을 뒤돌아보고 --- 새해를 맞히하면서 새로운 출발과 인생에 올바른앞길로 걸어나가게 인도해주셔도 너무나도 감사함니다 ---
넘넘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났습니다 ---
님두 새해에 소원대로 모둔 일이 순리롭게 잘돼시고 ----행복한가정에 항상 웃음꽃이 피시길바람니다
또한번의 자신을 뒤돌아보고 --- 새해를 맞히하면서 새로운 출발과 인생에 올바른앞길로 걸어나가게 인도해주셔도 너무나도 감사함니다 ---
넘넘 감동적이여서 눈물이 났습니다 ---
님두 새해에 소원대로 모둔 일이 순리롭게 잘돼시고 ----행복한가정에 항상 웃음꽃이 피시길바람니다
가슴이 우러나는 글이였어요 잘 읽었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형수 안녕 ..
깐밴유위쓸 멕기싶은뎅 ..
깐밴유위쓸 멕기싶은뎅 ..
저의글을 읽어주신 여러분한테 넘 감사함니다
여러분들의 축복 고맙고요,,노력하겟슴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람니다
여러분들의 축복 고맙고요,,노력하겟슴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람니다
련정님,,계시판을 맡게된거 축하드리고요
잘 부탁드림니다,,새해에도 더 힘찬 모습
보여주기바람니다,,련정님다운 그런 모습요
잘 부탁드림니다,,새해에도 더 힘찬 모습
보여주기바람니다,,련정님다운 그런 모습요
(( 심지어 논문쓰는사인 여기안온다고 몇번이고 결심까지 하면서 ))
저두 시험할때는 안 온다 했는데두 휴~~~~
저두 시험할때는 안 온다 했는데두 휴~~~~
거참 현처량모루군, 언제나 변하지 않는 저의 바보같은 유치한 글이네요,,,미안,,,,
지금 저의 꿈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안해이고 싶은것입니다
너무도 작고 너무도 위대하지 않은 꿈일지도 모르겟지만 노력을 아끼지
않을렵니다,,또 이 꿈의 실현을 위하여 자신을 부단이 가꾸는
멋진 여인이고 귀여운 안해이고 십습니다,너무나도 멋진 꿈임니다,세상에는 왕왕 사소하면서 평범한일이 훌륭하구ㅡ위대하게 느껴질때가 많답니다.응원함니다.꼭 아니 영영 영님의 꿈이 이루어지리라.우리 집 사람두 그럼 꿈 가졌으면 나 세상행복할텐데,,,ㅉㅉ
지금 저의 꿈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을 행복하게 하는 안해이고 싶은것입니다
너무도 작고 너무도 위대하지 않은 꿈일지도 모르겟지만 노력을 아끼지
않을렵니다,,또 이 꿈의 실현을 위하여 자신을 부단이 가꾸는
멋진 여인이고 귀여운 안해이고 십습니다,너무나도 멋진 꿈임니다,세상에는 왕왕 사소하면서 평범한일이 훌륭하구ㅡ위대하게 느껴질때가 많답니다.응원함니다.꼭 아니 영영 영님의 꿈이 이루어지리라.우리 집 사람두 그럼 꿈 가졌으면 나 세상행복할텐데,,,ㅉㅉ

이렇게 님의 글을 읽게되여서 저또한 오늘 너무나 기쁩니다...
좋은글 오늘 선물해주셔서 너무 고맙구요....또한 영님이 이후에도 많이 여기에
들러주시길 부탁도 드립니다....
영님의 꿈 너무나 아름답다고 여겨집니다...가장 소중하고소박한..그것도
자신만아닌 한가정을 위하며 한사람을 위하는 그런 아름다운 꿈이십니다..
새해에도 그런소중한 꿈을 지니시고 한가정에 행복만땅하시길 바라겟습니다...
항상 유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