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에 힘들어 하는 여러분에게

일본체험수기 · #25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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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尚久 · 2005-12-28 15:46:07 · 조회 667
제가 고민할때 한 형님되시고 선배되시는 분에게서 받은 글인데 너무 멋있어서 이렇게 허락도 없이 올리는거예요.여러분에게 힘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그리고 제 마음데도 올려서 죄송합니다.



징기스칸 어록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밀라
나는 이홉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고 연명하였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런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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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VB-LOVE · 2005-12-28 16:01:58
先々週はすげぇ~凹んだけど、今は立ち上がったそうだね。
韓尚久 · 2005-12-28 16:07:20
助言、ありがとう!お蔭様で目が覚めました!
없는힘 다해 · 2005-12-28 17:03:59
와우,스바라시이!한상구님에게 또 한번 감사.(인사)
pride · 2005-12-28 17:21:15
어디서 본 칭기스칸의 조언인데?
혹시 요즘 한국드라마에서 나오는 칭기스칸에서 나오는 대사 아닌가?
어느 책인데?
미안 내 칭기스칸을 아주 좋아하고 페이푸함.
그래서 그이 책도 많이 보았는데 이런 구절 본적이 없어서...
만약시 한국드라마에 나온 구절이라면 잊어버리는게 좋소...ㅋㅋㅋ
칭기스칸이 쓴게 아니라 역사를 마구 뜯어고치기 좋아하는 한국프로듀사들의 조언같은데....
심심한 날 · 2005-12-28 17:36:42
진짜 맞는 말이네요 ..딱 맘에 와 닿는다.
韓尚久 · 2005-12-28 18:25:17
친구에게서 받은 글이예요.출처는 잘 모르겠어요.다만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힘이 되였으면 하는 생가뿐.
도투바이 · 2005-12-28 18:42:58
진짜 좋은글 넘 감사합니다,
아리가도!
심터 · 2005-12-29 08:48:33
좋은 사람 받는 글두 좋은 글이네
복 덩 어 리 · 2005-12-31 12:33:15
아무리 뜯어고치고 했다하더라도 ~~ 확실히 맞는 말이네요~
참 좋은 글씨 입니다....앞으로 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덕이 되면은
나중에 잊지 않겠습니다 ^^
飛飛 · 2005-12-31 17:45:35
韓尚久님. 항상 좋은글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글을 새겨보면서 과연 나는 나의 인생의 길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극복할수 있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dongji · 2006-01-01 10:31:18
모범시민의 급수는 어느심사위원이 결정함두?새해 첫 의문이니 그냥 부탁함다...그냥 남의 말에 동감이라던가,아니면 좋은말로 살살 처주면되는지.../??
韓尚久 · 2006-01-01 16:26:02
말보다 얻은 점수랍니다.좋은글과 적당한 코멘트 부탁합니다
분이 · 2006-02-19 17:13:24
감사합니다.
힘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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