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길을 내다보며 있는 힘꼇 살아왓는데 무슨 죄인지
내가 왜 이렇게 고생을 해야 하는지
가끔 나 자신이 불쌍할 때가 많다.
다른 문제라면 해결해낼 자신이 있는데
몸이 아프면 어쩔수가 없네요.약 먹어도 낳지를 않고
알바도 못하고 허송세월만 보내는것이 넘 아까와요.
이젠 돈두 떨어지고 차라리 사라졋으면 합니다.
내가 왜 이렇게 고생을 해야 하는지
가끔 나 자신이 불쌍할 때가 많다.
다른 문제라면 해결해낼 자신이 있는데
몸이 아프면 어쩔수가 없네요.약 먹어도 낳지를 않고
알바도 못하고 허송세월만 보내는것이 넘 아까와요.
이젠 돈두 떨어지고 차라리 사라졋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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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서류번역은 해본적 없는데요
부품같은건 만들어 본적있어요
돈이 안돼요 시간만 많이들고 ...
저도 가끔씩 그런 생각함니다 , 아예 이 세상에서 바람처럼 없어졌으면 좋겠다구요
하지만 힘든 세월이 다 지난후 다시생각하면 좋았던 추억들이 더 많드라구요
빈말 같지만 정말이예요 , 그러니깐 지금 겪고 있는 일들을 몇년후에 생각하면
추억할만한 경험이 되거든요 , 힘내세요 !!힘든 시간이 있으면 좋은 날도 멀지않을거라고
부품같은건 만들어 본적있어요
돈이 안돼요 시간만 많이들고 ...
저도 가끔씩 그런 생각함니다 , 아예 이 세상에서 바람처럼 없어졌으면 좋겠다구요
하지만 힘든 세월이 다 지난후 다시생각하면 좋았던 추억들이 더 많드라구요
빈말 같지만 정말이예요 , 그러니깐 지금 겪고 있는 일들을 몇년후에 생각하면
추억할만한 경험이 되거든요 , 힘내세요 !!힘든 시간이 있으면 좋은 날도 멀지않을거라고
정말 인생이란 뭔지? 잘나가는 사람들은 인생을 론하며 어떻구 어떻구 하면서 잘살아 가구. 나 처럼 재간없구 노력해두 남보다 잘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인생을 한탄할때두 있어요. 난 일본에 온지 이제는 만 4년이 됐어요. 한것은 하나두 없구 돈번것두 얼마 없구 부모님은 자식이 보구 싶다구 <이제는 그만 벌구 중국에와서 벌면 안되니?> 이렇게 말해요. 그말듣구 부모님생각도 해야지하구 생각하구 이번에 2월 방학에 집에 간다구 했더니 나를 기다리는게 하루가 10년이 갔대요. 바쁜일본 생활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거 모르고 다음달 월급기다리는면서리 사는것 같아요. 요사이는 집에간다구 생각해서 인지 나를 기다리는 부모님의 얼굴이 자꾸 생각하게 되구 힘도 나구 그래요. 금방와서 가지구 온돈을 버느라구 한 2년을 정신없이 일했더니 이제는 몸어디나 쑤셔나구 앞아지구 어떻게 그렇게 해왔는지 돌이켜보면 나 자신이 정신없는 사람같아요. 새벽까지 일하구 와서 누구도 반겨주지 않는 집에 썰렁한집 조금 눈부치구 빵으로 대수 요기하구 또 일하러 갈때 나 저절로 눈물이 나왔어요. 왜서 이렇게 해야 하는건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면서도 내가 남을위해사는것처럼 생각됐구. 이제는 그런생각없어요. 단련됐구 중국에 부모님들을 그리면서 기분도 좋아요. 여하튼 살람이란 태여나서 이렇게 힘들게 살라구 했는가 봐요. 이렇게 힘든 생활에서도 가끔씩도 즐거운일도 나지고. 나 금방 퇴근했어요. 댁이 쓴글보구 이렇게 쓰는데요 힘내세요. 남은 일본에 오자해두 못오는데 이렇게 오지못하는사람보다 운이 좋자나요. 댁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댁뿐아니에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人生について、困ってる方は連絡ください!人生の四つの秘密を教えます。愛の秘密、財富の秘密、健康の秘密、快楽の秘密 そして、物事は片面だけを見ず、孤立的に見ず、全般的に、連関的に、発展の視点で見てほしい。挫折や失敗は人を麻痺させるから、われわれは、愛と関心、助言が必要である。特に苦脳は鬱病、堕落、自殺、犯罪の原因になるケースが多いので悩みがあったら相談すること、周りに誰もいなければ、シムントにきてください!皆さんが待っています。
힘들땐 그냥 이대루 물앉구 싶은 생각많은데요...고향에 계시는 부모님들이랑 여직껏 아득바득 살아온 자신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어쩔수 없이 노력해가고있는 저입니다..미래는 누구두 장담할수 없는거라 봅니다...알수 없는 래일이지만 ..알수없기때문에 더 노력해나갈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몸이 많이 아프신가봐요...저두 아플땐 혼자서 약이랑 먹으면서 그누구의 관심도 못받으면서 서러워서 울때두 있어요...아파두 엄마,아빠한텐 말할수 없잖아요...몸이 아플때 관심해주는 사람 없는게 제일 서러운거죠....따뜻한 말 한마디...얼마나 힘이 되는데.................
어느 정도로 어떻게 아픈지는 모르겟지만 ..암튼 약이랑 계속 먹으면서 힘내요..... 정 힘들면 집에 돌아가시던지...신체는 혁명의 근본이라는데....몸이 아파서야 무슨 일 하겠어요.... 건강이 중요하지..................
몸이 많이 아프신가봐요...저두 아플땐 혼자서 약이랑 먹으면서 그누구의 관심도 못받으면서 서러워서 울때두 있어요...아파두 엄마,아빠한텐 말할수 없잖아요...몸이 아플때 관심해주는 사람 없는게 제일 서러운거죠....따뜻한 말 한마디...얼마나 힘이 되는데.................
어느 정도로 어떻게 아픈지는 모르겟지만 ..암튼 약이랑 계속 먹으면서 힘내요..... 정 힘들면 집에 돌아가시던지...신체는 혁명의 근본이라는데....몸이 아파서야 무슨 일 하겠어요.... 건강이 중요하지..................
未来はわからないけど、描けるし、まず、目標を持つことが重要であると思います。次に目標を達成するために何をすればいいのかを考える。あいまいな目標はだめ。金持ちになりたいではなく、何年間にどのぐらい稼げたい。自分の状況ではその成功の確率がどのぐらいであるかを分析する。つまり具体的であればあるほど実現可能性が高い。勿論諦めず最後までやり遂げる精神力も重要である。
보험 있고 없고간에 병원부터 가서 보이는게 급선무!!!
중국서 갖고온 중국약 당장 복용금지!!!
일본약방도 돌팔이약사가 많음!!!
그래도 병원!!!
약값이 좀 비싸더라도 훨훨 날아갈것같은 가벼운 몸으로 돌아왔을때의 그 기쁨이란...!!!
몸이 아프고 고달프면 세상만사 다 귀찮아짐 인생 포함해서...
그리고 일본유학 올 나이면 좀 엄마 엄마 부모 부모 하지 마세용!제발!!!
중국서 갖고온 중국약 당장 복용금지!!!
일본약방도 돌팔이약사가 많음!!!
그래도 병원!!!
약값이 좀 비싸더라도 훨훨 날아갈것같은 가벼운 몸으로 돌아왔을때의 그 기쁨이란...!!!
몸이 아프고 고달프면 세상만사 다 귀찮아짐 인생 포함해서...
그리고 일본유학 올 나이면 좀 엄마 엄마 부모 부모 하지 마세용!제발!!!
どんな病気かわからんけど、ストレスがたまっても体調が悪くなります。
고생을 하고 나서 나중에 보면 다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그것이 사는것이라고 봅니다...
누구나 슬픔과 아픔이 있지요...사람마다 받아들이는 한계가 다르지요...
제가 보기에 님은 우선 생각을 바꿔서야 함니다...
힘들었던것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좋은것도 보시면서....한때의 즐거운 시간도 생각해보시고.....그 다음 건강을 생각하세요...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건강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님 기대합니다...
그것이 사는것이라고 봅니다...
누구나 슬픔과 아픔이 있지요...사람마다 받아들이는 한계가 다르지요...
제가 보기에 님은 우선 생각을 바꿔서야 함니다...
힘들었던것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좋은것도 보시면서....한때의 즐거운 시간도 생각해보시고.....그 다음 건강을 생각하세요...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건강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님 기대합니다...
초년 고생은 천금주구두 못산다구 이런 말두 있잖아요
일찍히 고생하는것이 나이 들어서 고생하는것보다 낳은것이 아니요
반디불님에 말에 동의가 갑니다 .자기 마음을 자기절로 즐겁게 해야 될것이 아니요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게 되구 그런거죠
확실한 정황은 잘 모르겠지만 ,항상 마음 기쁘게 하세요
화이팅
이세상에 태여난 사람 그 누구나 다 쓸데 있게 태여났어요
그렇게 사라질 생각을 하지 말구
일찍히 고생하는것이 나이 들어서 고생하는것보다 낳은것이 아니요
반디불님에 말에 동의가 갑니다 .자기 마음을 자기절로 즐겁게 해야 될것이 아니요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게 되구 그런거죠
확실한 정황은 잘 모르겠지만 ,항상 마음 기쁘게 하세요
화이팅
이세상에 태여난 사람 그 누구나 다 쓸데 있게 태여났어요
그렇게 사라질 생각을 하지 말구
人間は誰だって君と同じことを考えたことがあると思うよ。
それは苦労している人間だけではなく人生すべてうまく行ってように見える
人間も偶々人生の虚しさを感じるわけである。
人間は只成功と幸せのため、生きているわけではない。
どんなにつらくても生きて頑張っていく責務がある。その結果がどうであれ・・・・・・・・
それは苦労している人間だけではなく人生すべてうまく行ってように見える
人間も偶々人生の虚しさを感じるわけである。
人間は只成功と幸せのため、生きているわけではない。
どんなにつらくても生きて頑張っていく責務がある。その結果がどうであれ・・・・・・・・
사내늠이 뭐 그렇게 김빠진소리야......컴앞에 앉아서 글쓸정도면 아직 죽을정도 아니구나... 힘내...
일본생활안되면 돌아가고.....강자만 남는거야...
너무힘들면 아무떄나 쪽지 보내...술한잔 사줄게..동경도내면..
일본생활안되면 돌아가고.....강자만 남는거야...
너무힘들면 아무떄나 쪽지 보내...술한잔 사줄게..동경도내면..
어떻게 편챈지?
여기 오오사까거든요 가까우면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겟는지...
암튼 용기를 버리지 말아요... 모두 그렇게 지나왔습니다.
여기 오오사까거든요 가까우면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겟는지...
암튼 용기를 버리지 말아요... 모두 그렇게 지나왔습니다.
일본에서 생활하는분들은 다 그런 생각들때가 많아요ㅏ.
나두 자주 앓으니까 그마음 충분히 ㅇ이해 갑니다
특히 아플때 제일 사비시하구 서러워요,
그렇다구 울고 버릴고 하면 더 마음약해지거든요,
외국에선 자기절로 자길 아끼구 격려하구 해야합니다
난 아플땐 병원가서 약떼구 좀 힘들어두 맛있는걸 해먹어요,
소고기 졸음이랑 된장찌게랑,글구 사와 한컵에 낚지 ,(ㅎㅎ,뒤에건 술좋아하는사람한테.딱인데,ㅎㅎ)
쇼핑두요,돈이란 쓰자구 버는거예요,(넘 주새없이 다 쓰는게 아니구 적당히 자기가 정한 범위내에서 쓰는거에요,)
옷두 사입구 하면 되게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오늘 이만큼쓰구 내일 더 간바르하므 되지하구요,
암튼 중요한건 자기절로 격려하구 힘내세요,
그럼 다음엔 웃는 모습기대 하겠어요,
간밨데네..
이쯔모 에가오!!!!!
나두 자주 앓으니까 그마음 충분히 ㅇ이해 갑니다
특히 아플때 제일 사비시하구 서러워요,
그렇다구 울고 버릴고 하면 더 마음약해지거든요,
외국에선 자기절로 자길 아끼구 격려하구 해야합니다
난 아플땐 병원가서 약떼구 좀 힘들어두 맛있는걸 해먹어요,
소고기 졸음이랑 된장찌게랑,글구 사와 한컵에 낚지 ,(ㅎㅎ,뒤에건 술좋아하는사람한테.딱인데,ㅎㅎ)
쇼핑두요,돈이란 쓰자구 버는거예요,(넘 주새없이 다 쓰는게 아니구 적당히 자기가 정한 범위내에서 쓰는거에요,)
옷두 사입구 하면 되게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오늘 이만큼쓰구 내일 더 간바르하므 되지하구요,
암튼 중요한건 자기절로 격려하구 힘내세요,
그럼 다음엔 웃는 모습기대 하겠어요,
간밨데네..
이쯔모 에가오!!!!!
우선 많은 코멘트 고맙습니다.
다리가 아프면 무슨 알바 해야 합니까?
이젠 아픈지도 이미 반년이 넘엇어요.
그동안 모앗던 학비를 다 써 버리구.
병원을 몇번이나 가봣지만 약밖에 안주고 쉬면 낳는데요.
알바를 무리햇던 내가 후회되네요.
돈때문에 알바 무리하지 마세요.
다리가 아프면 무슨 알바 해야 합니까?
이젠 아픈지도 이미 반년이 넘엇어요.
그동안 모앗던 학비를 다 써 버리구.
병원을 몇번이나 가봣지만 약밖에 안주고 쉬면 낳는데요.
알바를 무리햇던 내가 후회되네요.
돈때문에 알바 무리하지 마세요.
자네 금년에 나이 어떻게 되지?알바 무리해서 아픈 다리인데 그까지 기가죽나. 자구깨면 힘날 때같은데...정신차려 이사람아,일본와서 다 배워두 자살하는거만 베우면안돼.다리아프면 손두있구 목우엔 골두 있는데...
저도 알바 무리해서 손목쓰기 불편해졌거던요. 삐여졌는지 아프기만 하고 무거운것 들지 못하겠더군요. 하여튼 먼저 알바 그만두고 힘 안드는 일자리 없나 하고 찾았어요. 그랬더니 바둑두는 곳에서 직원을 모집하더군요. 거기에서 조금 일하다가 보니 지금까지 힘들게 일해온게 꿈같게 느껴졌어요. 너무나 편안해서...시간을 많이 주지 않아서 나오는것은 적었지만 아플때 휴식겸 하는 알바치고는 제격이였어요. 비자가 있으니깐 당당하게 면접하러 갔지만 별로 비자같은걸 묻지도 않았어요.지금 다리가 아프고 돈도 떨어졌으니깐 다 끝장난거라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 절대 그렇게 쉽게 사람의 인생 끝나지 않아요. 산넘고 고개넘으면 새로운 광야가 눈앞에 펼쳐지니깐 절대 중도에서 포기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아 참 무슨병인지 말해야 어쩌지.병은 자랑하라는 옛말이 있지않니?보험증 있으면 많이 들지않으니 정 아프다면 병원에 한번 가보게.제일 아니지만 참 답답하군
.
.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 잘 모르겟지만...
알바는 쉬운것도 잇다고 봅니다.
례를 들면,
집에서 서류번역을 한다든가..
놀이감같은거(?) 만들어서 개수에 따라 돈을 번다든가...등등
(저 자신은 해본적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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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아파도 잘 참으며,
고난을 이겨갑시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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