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날은 도서관에 하루종일 박혀 있었다.
요즘은 졸업 론분 써느라 맨날 두리뭉실하게 지내고 있다.
오늘은 오후부터 대청소라 학교로 나갔었다.
점심은 항상 토실락 사서 연구실 애들과 같이 먹는다.
예기도하고 하면서 잠시나마 리라쿠스 할수 있기에, 항상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오늘도 점심시간 시간나름대로 애들 끼리 모여서 밥먹을려고 하는대
웬걸, <크리스마스 선물!> 하면서 항상 같이 밥 먹든 후배남자애가 난대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다.
넘 오랫많이라서 깜짝 놀래 ,(솔찍히 몇년동안 못 받아 봤어 요 )
< 도우시때 ?>
하고 물었드니 , 항상 밥을 줘서 고맙다고 그러잖아 ㅋㅋ
기실 나 식량이 별로 안커, 토실락 한나 사면 항상 다 먹지 못해 , 얼마쯤씩 이 후배한태 주었든 것이다.
남자애들은 식량이 커서 모찌론 한나로서는 모질라지,
특히 이 후배는 신체도 좋고 해서 <이루?> 하고 물으면 ,
넘 기분좋게 <모찌론, 요로시쿠 > 했다.
난 그냥 다 먹지 못해 준것인대 정말 _ !_
너무 나도 고마워서, 지금 생각 하니 또 감동된다 ^ ^ ,
선물도 기실 별것도 아니였다 .
뉴요꾸 자이 3봉지에 깜찍한 오리모형 치솔 꽂게
근대 정말 너무나도 기뻐서 ㅋㅋ
참말 누구한태 기쁨과 감동이란거 이렇게 사소한 행동으로도 충분하게 줄수 있는구나
하는 기분입니다.
객지서 다들 외롭고 힘들겠지만 , 가끔씩은 친구한태 간단한 선물을 주 보는것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물론 저도 아직 한번도 안 줘 봤지만 ,(미안합니다 _ _ 반성 !!)
이제부터 한번쯤은 꼭 이렇게 해 봤으면 해서 ㅋㅋ
새해 복 많이 많이 들 받고, 명년에는 다들 대박이 터지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졸업 론분 써느라 맨날 두리뭉실하게 지내고 있다.
오늘은 오후부터 대청소라 학교로 나갔었다.
점심은 항상 토실락 사서 연구실 애들과 같이 먹는다.
예기도하고 하면서 잠시나마 리라쿠스 할수 있기에, 항상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오늘도 점심시간 시간나름대로 애들 끼리 모여서 밥먹을려고 하는대
웬걸, <크리스마스 선물!> 하면서 항상 같이 밥 먹든 후배남자애가 난대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다.
넘 오랫많이라서 깜짝 놀래 ,(솔찍히 몇년동안 못 받아 봤어 요 )
< 도우시때 ?>
하고 물었드니 , 항상 밥을 줘서 고맙다고 그러잖아 ㅋㅋ
기실 나 식량이 별로 안커, 토실락 한나 사면 항상 다 먹지 못해 , 얼마쯤씩 이 후배한태 주었든 것이다.
남자애들은 식량이 커서 모찌론 한나로서는 모질라지,
특히 이 후배는 신체도 좋고 해서 <이루?> 하고 물으면 ,
넘 기분좋게 <모찌론, 요로시쿠 > 했다.
난 그냥 다 먹지 못해 준것인대 정말 _ !_
너무 나도 고마워서, 지금 생각 하니 또 감동된다 ^ ^ ,
선물도 기실 별것도 아니였다 .
뉴요꾸 자이 3봉지에 깜찍한 오리모형 치솔 꽂게
근대 정말 너무나도 기뻐서 ㅋㅋ
참말 누구한태 기쁨과 감동이란거 이렇게 사소한 행동으로도 충분하게 줄수 있는구나
하는 기분입니다.
객지서 다들 외롭고 힘들겠지만 , 가끔씩은 친구한태 간단한 선물을 주 보는것이 어떨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물론 저도 아직 한번도 안 줘 봤지만 ,(미안합니다 _ _ 반성 !!)
이제부터 한번쯤은 꼭 이렇게 해 봤으면 해서 ㅋㅋ
새해 복 많이 많이 들 받고, 명년에는 다들 대박이 터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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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런데 어디 분이시죠????
어떤 단어느 못 알아칸아
어떤 단어느 못 알아칸아
남자들에게 착각을 주는 행동은 조심할것.ㅎㅎㅎ
그 후배 혹시 딴 마음을 품은건 아닌지?....ㅎㅎㅎ
그 후배 혹시 딴 마음을 품은건 아닌지?....ㅎㅎㅎ
그래두 님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두 받았잖슴까,,
낸 크리스마스 선물이기는 커녕 케익마저두,,ㅋㅋ
그냥 바이트싸끼 점장이 케익 줍띠다,ㅋㅋ
그니까 인젠 명절이면 넘 두려워요
낸 크리스마스 선물이기는 커녕 케익마저두,,ㅋㅋ
그냥 바이트싸끼 점장이 케익 줍띠다,ㅋㅋ
그니까 인젠 명절이면 넘 두려워요
드 미안하다 님.................
칭찬해주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 해서 꼭 성공하겠습니다 ㅋㅋ
나나쨩님 .........
저두 켁 주는 분 없어서 혼자 서 지꼬호비 했습니다. 두개씩이나 ㅋㅋ
저녁에 다 먹어 버렸습니다, 그 큰 켁두개를 ,
잘때 좀 과식한거 같아서 조금 후회도 됐습니다. 이거 다 배살로 간다 싶어서 ㅋㅋ
점장이 그래도 챙겨 줘서 참 고마웠겠어요. 신정에는 혼자서로 맛있는걸로 사 먹으세요
칭찬해주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 해서 꼭 성공하겠습니다 ㅋㅋ
나나쨩님 .........
저두 켁 주는 분 없어서 혼자 서 지꼬호비 했습니다. 두개씩이나 ㅋㅋ
저녁에 다 먹어 버렸습니다, 그 큰 켁두개를 ,
잘때 좀 과식한거 같아서 조금 후회도 됐습니다. 이거 다 배살로 간다 싶어서 ㅋㅋ
점장이 그래도 챙겨 줘서 참 고마웠겠어요. 신정에는 혼자서로 맛있는걸로 사 먹으세요
들에 심은 꽃은 피지 않을수 있지만 마음에 심은 꽃은 꼭 핀다(
시기가 되면).이후에도 마음에 꽃을 많이 심으세요.모든 일이 순조로와 질겁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선물받았을때는 도시떼가 아니구 아리가또 ㅎㅎㅎ
시기가 되면).이후에도 마음에 꽃을 많이 심으세요.모든 일이 순조로와 질겁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그리고 선물받았을때는 도시떼가 아니구 아리가또 ㅎㅎㅎ
하여튼 여자들은 공것만 받으믄 좋아 못산다니까.ㅋ

잔잔한 감동...
잔잔한 감동...
이럴땐 시라도 하나 읊어야 하는대...
워낙 배운것이 없어서...
<래일을 위해> 참 아름다운 말인대...
시련을 이겨내고 부디 성공하십시요....
므해해해...웃지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