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새로운 알바 하기 시작했다
중국요리집에서 홀하구 있다 즉 중국말루 말하면 복무원
중국요리집이라긴해두 중국사람은 나 혼자 우습긴 하지만,주방장 사장 점장 다 일본인이다 .
근데 중국사람들이 경영하는 중국요리집보다 경영수단이랑 좋은 탓인지 손님은 많다
고객카드구,그리구 음식제공에서랑 서비스 ,맛은 좀 달기는 하지만 일본사람들에 입에 맛는것 같다
누구나 와서 맛있다구 칭찬한다 .
적으나마나 느껴지는 점이 많다.
1,고객이 부르면 무슨 일이든지 팽겨치구 달아가야한다 ,중국인 경영하는 요리집 가면 그렇지는 않다는 느낌두 들구 ,ㅋㅋㅋ
2,미세안은 정말 깨끗이 소제한다 ,
3,고객카드는 연회하는 손님들에게 무조건 쓰게 한다 ,그건 이후에 서비스권 보내기 위하는것이다
4,년말엔 연회하게 하기위하여 회사 ,고객카드중에 있는주소에 2만통이나 되는 편지를 보낸다
5,주방장이한것이라해두 한달에 한번씩 사장이 요리 맛을 본다 ,
6,고뿌 ,그릇등은 기계로 씼은후 무조건 깨끗한 수건으루 딱는다
7,메뉴-는 3달에 한번씩 바꾸는 메뉴-하구 고정적 메뉴-두가지 있다
등등 많기두 하다
때로는 습관이 되지 않아 짜증이 날때는 많지만 ㅋㅋㅋ
배우는것이 많기두 하다는 점에서 좀 참아가면서 일을 한다 ㅋㅋㅋ
넘 바빠서 짜증날때두 많기두 하구 ㅋㅋㅋ
근데 너무 한가한 곳에 가면 또 시간보내기 너무 지루해서 못 참구
일본 온지 오래되여서 그런지 알바에서 이것저것 흠집 찾을때 많다
금방왔을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그저 욕해두 하이 박에 않했는데
이잰 욕하면 같이 한바탕 욕해놓군한다
이러면 않되는데 ㅋㅋㅋ
중국요리집에서 홀하구 있다 즉 중국말루 말하면 복무원
중국요리집이라긴해두 중국사람은 나 혼자 우습긴 하지만,주방장 사장 점장 다 일본인이다 .
근데 중국사람들이 경영하는 중국요리집보다 경영수단이랑 좋은 탓인지 손님은 많다
고객카드구,그리구 음식제공에서랑 서비스 ,맛은 좀 달기는 하지만 일본사람들에 입에 맛는것 같다
누구나 와서 맛있다구 칭찬한다 .
적으나마나 느껴지는 점이 많다.
1,고객이 부르면 무슨 일이든지 팽겨치구 달아가야한다 ,중국인 경영하는 요리집 가면 그렇지는 않다는 느낌두 들구 ,ㅋㅋㅋ
2,미세안은 정말 깨끗이 소제한다 ,
3,고객카드는 연회하는 손님들에게 무조건 쓰게 한다 ,그건 이후에 서비스권 보내기 위하는것이다
4,년말엔 연회하게 하기위하여 회사 ,고객카드중에 있는주소에 2만통이나 되는 편지를 보낸다
5,주방장이한것이라해두 한달에 한번씩 사장이 요리 맛을 본다 ,
6,고뿌 ,그릇등은 기계로 씼은후 무조건 깨끗한 수건으루 딱는다
7,메뉴-는 3달에 한번씩 바꾸는 메뉴-하구 고정적 메뉴-두가지 있다
등등 많기두 하다
때로는 습관이 되지 않아 짜증이 날때는 많지만 ㅋㅋㅋ
배우는것이 많기두 하다는 점에서 좀 참아가면서 일을 한다 ㅋㅋㅋ
넘 바빠서 짜증날때두 많기두 하구 ㅋㅋㅋ
근데 너무 한가한 곳에 가면 또 시간보내기 너무 지루해서 못 참구
일본 온지 오래되여서 그런지 알바에서 이것저것 흠집 찾을때 많다
금방왔을때는 이러지 않았는데
그저 욕해두 하이 박에 않했는데
이잰 욕하면 같이 한바탕 욕해놓군한다
이러면 않되는데 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マサルは、漢字で書くと
「勝る」なのか「真猿」なのか?(笑)
「勝る」なのか「真猿」なのか?(笑)
마사루 님 신년에도 힘내시죠
마사루님 글 간만에 보네요...
그러니까...옛날에 나랑 같이 훈하던 사람이 아직두 8급?ㅎㅎㅎ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그러니까...옛날에 나랑 같이 훈하던 사람이 아직두 8급?ㅎㅎㅎ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원칙을 기본으로 적당한 처세술과 함께 그 누구에게도 꿀리지 말고 당당하게!!!
여러분 리플 감사합니다
쉼터에 여러분들두 신년에 같이 화이팅
그리구 마사르는 내가 일본 미세에 있을때 아르바이트 중에서 제일 나이 많아서
나의 미세에서 이름이 마사르( 大)
이글도 마사르라구 읽거든요
손님들은 나를 다이챤 라구 부를때두 많았지만
ㅋㅋㅋ
지금 미세에서는 자기이름 그대로 쓰구 있습니다
쉼터에 여러분들두 신년에 같이 화이팅
그리구 마사르는 내가 일본 미세에 있을때 아르바이트 중에서 제일 나이 많아서
나의 미세에서 이름이 마사르( 大)
이글도 마사르라구 읽거든요
손님들은 나를 다이챤 라구 부를때두 많았지만
ㅋㅋㅋ
지금 미세에서는 자기이름 그대로 쓰구 있습니다
새로운 알바 시작해서 힘들텐데 화이팅!

****************************************
잘 배워두면,
가게 하나 꾸려도 되겟습니다 ^^;;
****************************************
흠집을 찾는 과정이,
또 일종의 배워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따는...
ㅎㅎ, 같이 욕해두 짤리우지 않을정도인것 같은데,
알바가 바빠도,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