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나두 컷다.

일본체험수기 · #254488

← 일본체험수기

썰렁~ · 2005-12-25 13:13:03 · 조회 668
일본온지 어제일 같은데..벌써 4년이 되여간다....ㅜㅜ

첨엔 말두 모르는 이 세상에,,,,아는사람두 없구.....영 싫었는데..

인제 제법 여기가 편하구.....인생낭비라구 생각하지 않는다,,,

첨에 전차 탈줄 몰라서,,,,산골짜기까지 많이 가봤구.... 되돌아오는건 2시간에 한번씩..ㅠㅠ

전화 잇어두...어디에라 쳐야할지 모르는 .......

집 가는 길 몰라서,,,,발이 물퉁기 칠때까지...새벽까지 찾아다니던 그 날...

비오는 날에 자전거 타구 알바할러다니던 그날,,,,

늦잠 자는거 좋아해두,,,변또는 맨날 잘 챙겨다니던 그날,,,

힘들어서,,,,집에 혼자,,,불두 안 켜두..쓴 맥주를 드리키던 그날,,,

대학 못 가면 집으로 간다구 날리뛰던 그날........

이런날들이 내 눈 앞에서 지나가 버렸어요.....

다~~힘들다구 생각되진 않아요....내 인생에도...한가지 걸음이 있엇구나...

이 경험으로..어디가서 못 먹구 살까봐....ㅎㅎㅎㅎㅎㅎㅎ  난 행복하게 생각해요..

하느님 보다,,우리 부모님들.......형제랑,,내 친구들.......

인제....나두 친구가 많아졌고.....혼자가 두렵지 않고....

무언가 다 부딛쳐 보구싶고........또 다른 목표를 행해 도전하구 싶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故郷 · 2005-12-25 13:56:02
힘내야죠~~~힘냅시다....
돌이~놀자 · 2005-12-25 14:46:38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
사막의 꽃 · 2005-12-26 00:08:03
苦しみも悲しみもあってこそあたしがあたしになってゆく!!!!!
쨔유바!
터미네이터 · 2005-12-26 01:46:50
야...참말 감동 왕창 먹었다 아이가.^^
썰렁>>언제나 썰렁하다고 실망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문 쨍하고 해뜰날이 온다 아이가.^^
썰렁이 아니라 쌩쌩하고.^^^^
썰렁~ · 2005-12-26 01:51:00
다들............감사합니다...꾸벅~~~ 지금은..사실 한내래두 안 힘든데....

터미~~~난 썰렁하다구 실망한적이 없슴다....다들 내가 이뻐서 그러겠지무...므헤헤

혼자 난시짐.........잘 난체 하면서..
터미네이터 · 2005-12-26 01:52:28
썰렁은 진짜로 이쁘짐..^^^^^^^^
김택 · 2005-12-26 14:49:49
정말 컷구마...
jane · 2005-12-26 15:58:55
간밧데 구다사이...
aaa · 2005-12-26 19:38:01
ㅉㅉㅉ, 頑張って。。。그저께부터 부지러이 올라와서 아는사람 있는가 오낼 찾아 바뜨마느 명단표에 써논 사람드리느 어디 있는 사람들인신지.
⊆ 미안하다 ⊇ · 2005-12-27 02:27:26
흐메...역시 <썰렁>다운 글이구나
<썰렁>이라 이상해서 호기심으로 <썰렁>하는 말이나 글을 좀 찾아봤는대
<썰렁>이 그런 <썰렁>이 아니구나...
다 컷다고 하니 할말 없는고
새로운 도전하면서 부딪치며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좋은 성과 올리시게....
므 해해해...웃지므
사랑은*기저귀*필요해 · 2005-12-27 07:28:12
흐흐..나는 월급 들어잇는 돈지갑 잃어버리고 정신나간 사람처럼..길거리 뛰여다닌적두....
세상이 흑백되고 신호등마저 가릴수없을정도엿는데.... 차에 치와 아이죽은게 다행이다고
생각될때도.ㅋ 고생하면 사람이 되는게 인생인가봅니다.더 힘내시길..아자
썰렁~ · 2005-12-27 17:23:08
다들..........진짜 감사함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새로운 알바まさる2005-12-26 03:186687
「私の2005年」を振り向いて見て、、そして今の&#27671;持ちVB-LOVE2005-12-26 02:4366821
내 맘속의 자신 ......?大 海2005-12-25 19:066683
▶ 인제 ,,나두 컷다.썰렁~2005-12-25 13:1366812
논문 쓰면서하나2005-12-25 06:2466711
오늘따라돌이~놀자2005-12-25 00:456258
기억에 남는 일은 따로 있구나...나물감자2005-12-24 23:126695
今日、恥ずかしかった!  その上悔しかった !!빨간 까꾸리2005-12-24 20:0966816
메롱.매리 크리스마스!도투바이2005-12-24 17:596676
\&#039;이럴수가\&#039;핑코2005-12-23 18:2766717
日本でこんなあり得ない&#20307;&#39443;もしました。私だけかも、、、VB-LOVE2005-12-23 14:4781710
샘 나서 나두 한마디 ......1편란2005-12-23 02:3566810
류학생활...김택2005-12-20 09:45155843
어제저녁--------SOS---------긴급사태다모클리스2005-12-20 09:47146952
유학생에서 직장인까지(취직활동2)pretty2005-12-22 20:3666713
유학생에서 직장인까지(취직활동1)pretty2005-12-22 20:256675
ε≡Ξ≡Ξ≡&#12541;( ; ̄&#12295; ̄)ノ コンニチワVB-LOVE2005-12-22 18:0461123
유학생활이 힘들다 불평만 하지 말자요.siansakura2005-12-22 14:286688
지나온 일본생활을 돌이키면서~~~거부기2005-12-22 10:0569718
日本人の考え方について飛飛2005-12-22 08:066674
日本に&#26469;てもう3年半 (空港版) 「つづく」빨간 까꾸리2005-12-22 06:4059612
디즈니란도를 분석하다.파란いちご2005-12-22 02:026683
日本に&#26469;て3年2ヶ月奇跡2005-12-22 01:1166818
騙された&#12539;&#12539;&#12539;ひ^^^^ひまわり2005-12-22 00:376051
이런 글 올려도 될가요.韓&#23578;久2005-12-21 22:2366821
화이팅huayiting2005-12-21 18:086685
환상의 세계--디즈니란도 2파란いちご2005-12-21 12:056680
환상의 세계--디즈니란도 1파란いちご2005-12-21 00:266675
환상의세계-- 디즈니란도파란いちご2005-12-20 23:506681
日本に&#26469;てもう3年半 「つづく」빨간 까꾸리2005-12-20 15:2271139
← 이전26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