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앞두고 거의가 고민이 많다. 어디서 시작을 하여 무엇을 준비하고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 아직도 그걸 잘 모른다. 학교취직사포트센타에서는 나름대로 설명회도 열어주고 내정이 확정된 선배들의 경험담도 들려주고 하지만 왠지 자신감이 없다. 그래서 그냥 간단히 경험담이 아닌 스토리를 적어볼가 생각한다.
졸업이 10월이라 취직활동시기와는 시간상 어울리지가 않았다. 그제야 친구가 나더러 박사공부 안 할거면 4월에 입학해라 하던 조언에 납득이 갔다. 그 친구도 10월 졸업생 이여서 자기의 교훈을 말해준것이였는데…하지만 그땐 그냥 조급하기만 했었고 어떻게 하든지 반년이라도 빨리 졸업하자라는 생각만 했던것이다.
일단 넷드에서부터 검색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검색해낸것이 6개사였는데 그중 두개만 동경부근이였고 나머지4개는 오오사까였다. 때는 졸업전해의 11월… 회사 홈피에 들어가서 채용정보를 보니 거의가 끝난 상태였고 엔토리도 할수 없는 신세였다. 뺨이라도 맞아보고 그만둬야지 싶어서 회사 인사부로 직접 전화를 걸었다. 멜로 이력서를 보내라는것이 한개였고 면접을 오라고 하는곳도 있긴 했지만 오오사까였다. 교통비는 자아부담이란다. 그리고 그냥 견학삼아 오라고 한곳이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이다. 그리고 나머지 3곳은 미안합니다가 인사였다. 다른얘기는 줄이고 지금 회사와의 연분을 적어보련다.
콩콩 뛰는 마음으로 다이얄을 누른다. 마지막 자리수의 수자는 먼저 보류하고 다시한번 내가 해야 할말을 정리했다. 그리고 드디여 용기를 낸다.
「はい。**(회사이름)です。」
「私**大学の**と申します。お忙しいところ大変恐れ入りますが人事課の**お願いできますか」
「少々お待ちください。」
「はい。お電話変わりました。人事課の**です。」
「私**大学の**と申します。お忙しいところ大変恐れ入りますが**から御社の採用情報が得られ、お電話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메모지에 써놓은걸 줄줄 읽는다)
「そうですか。残念ながら弊社は**を持ちまして秋募集の説明会と一次面接を終わらせていただきました。」(어이구 또 코피구나)
「そうですか。実は御社のホームページの製品説明に引っかかって非常に興味ができましたが残念ですね。それでは御社のますますの…願います。」(안될거 전화나 빨리 끊자)
「ちょっと待って」(어? 이건 뭐야? 혹시 뭐가 탄생이라도 하는건가?)
「もしもし、私**会社、常務の**ですが…」(수화기와 수화기를 잡은 손사이가 질벅해졌다. 땀으로…)
졸업이 10월이라 취직활동시기와는 시간상 어울리지가 않았다. 그제야 친구가 나더러 박사공부 안 할거면 4월에 입학해라 하던 조언에 납득이 갔다. 그 친구도 10월 졸업생 이여서 자기의 교훈을 말해준것이였는데…하지만 그땐 그냥 조급하기만 했었고 어떻게 하든지 반년이라도 빨리 졸업하자라는 생각만 했던것이다.
일단 넷드에서부터 검색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검색해낸것이 6개사였는데 그중 두개만 동경부근이였고 나머지4개는 오오사까였다. 때는 졸업전해의 11월… 회사 홈피에 들어가서 채용정보를 보니 거의가 끝난 상태였고 엔토리도 할수 없는 신세였다. 뺨이라도 맞아보고 그만둬야지 싶어서 회사 인사부로 직접 전화를 걸었다. 멜로 이력서를 보내라는것이 한개였고 면접을 오라고 하는곳도 있긴 했지만 오오사까였다. 교통비는 자아부담이란다. 그리고 그냥 견학삼아 오라고 한곳이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이다. 그리고 나머지 3곳은 미안합니다가 인사였다. 다른얘기는 줄이고 지금 회사와의 연분을 적어보련다.
콩콩 뛰는 마음으로 다이얄을 누른다. 마지막 자리수의 수자는 먼저 보류하고 다시한번 내가 해야 할말을 정리했다. 그리고 드디여 용기를 낸다.
「はい。**(회사이름)です。」
「私**大学の**と申します。お忙しいところ大変恐れ入りますが人事課の**お願いできますか」
「少々お待ちください。」
「はい。お電話変わりました。人事課の**です。」
「私**大学の**と申します。お忙しいところ大変恐れ入りますが**から御社の採用情報が得られ、お電話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が…」(메모지에 써놓은걸 줄줄 읽는다)
「そうですか。残念ながら弊社は**を持ちまして秋募集の説明会と一次面接を終わらせていただきました。」(어이구 또 코피구나)
「そうですか。実は御社のホームページの製品説明に引っかかって非常に興味ができましたが残念ですね。それでは御社のますますの…願います。」(안될거 전화나 빨리 끊자)
「ちょっと待って」(어? 이건 뭐야? 혹시 뭐가 탄생이라도 하는건가?)
「もしもし、私**会社、常務の**ですが…」(수화기와 수화기를 잡은 손사이가 질벅해졌다. 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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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운은 절로 오는거란것...
へへ~~~
言い方がうまいですね!
ずるい~~~~
言い方がうまいですね!
ずるい~~~~
김택님: 운이란건 운과 명의 조합이라고 들었던적 있습니다. 명은 결정된것이지만 운이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명을 바꾼다고 했습니다. 김택님께도 좋은 운이 깃들기 바랍니다.
빨간 까꾸리: 우선 칭찬에 고맙구요. 저두 때로는 딱 곰인것 같은데 가끔은 여우가 되나봅니다. ㅎㅎㅎ 근데 아직 불여우는 아니구요.ㅋㅋㅋ 행복하세요.
빨간 까꾸리: 우선 칭찬에 고맙구요. 저두 때로는 딱 곰인것 같은데 가끔은 여우가 되나봅니다. ㅎㅎㅎ 근데 아직 불여우는 아니구요.ㅋㅋㅋ 행복하세요.
이정도두 무섭기만 함다 ㅎㅎㅎ
불여우되면 얼빠한 저들은 어쩌라두 말임까???
ㅎㅎㅎ
불여우되면 얼빠한 저들은 어쩌라두 말임까???
ㅎㅎㅎ
아마 되자구 그랬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