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세계-- 디즈니란도 1
성탄나무를 마주하고 곧장 앞으로 향하면 옛날옛적에 백설공주 살았다,또 아니면 신데렐라 살았다고 만화
에서 보았던 어름어름한 성이 마주하고 있다.지금 세명의 마법사 요술 비자루를 손에쥐고 이쁜 우리 공주
님을 지키고 있었고 그 주위로 작은 우리 동물 친구들 아롱다롱한 이쁜 옷입고 명랑한 선률속에 즐겁게
노래 부르고 춤추고 있다.름름하고 우아한 왕자님과 꽃같이 이쁘고 밝은 우리 공주님...오,예...진작 동년
의 심령을 파헤치고 그 선률속에 어릴적품었던 그 신비한 환상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있었다...
후안다지란도...
마이커제키...조선말 발음 정확한지..암튼 그 미국에 흑인이 백인으로 수술하고 전세계를 뒤흔들던 스타가
들가던 마귀성...내 눈앞에서 놓인성 바로 그 마귀성하구 비슷하다...벌써부터 뒤골이 서늘해지면서 간이
콩알만해지는듯한 공포감...심장을 조이는 긴장감...섬찍썸찍해나는 들먹거리는 흥분감....우불꾸불 움직이
는 길고긴 <<오솔길>>임에 불구하고 신비감과 호기심 못이겨 딱 벅쳐 들가보기로 맘먹었지문...캬캬.
어둠침침한 돌계단으로 조심조심 내려가니....이상야릇한 소리와 함께 보기 흉측한 괴물이 날카로운 이발
드러내고 쇠방울같은 두눈 딱 부릅뜨며 돌창으로 급작스레 몰골을 드러내여 순간적인 반사에 내 친구 팔
꽉 틀어잡았고...희미한 카텐을 꿰뚫고 그립자가 얼른얼르...이제 우리를 기대하는것 과연 무얼까?바들바
들 떨면서두 애써 진정하며 조심스레 향하는 걸음걸음...
어느덧 신비한 작은 차가 우리를 대기하고 그렇게 우리는 잠간 인간세상과 작별인사...
그 신비한 사발차는 우리를 어디로 싣고가는지 모른다..방향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들아가면 사위가 꽉
막혀 출구가 보이지 않고...어머어머..유령...하고 놀랄까말까...귀여운 작은 괴물들...장단맞추며 춤추고...
노래하고..이야기하고....야,이걸 어쩌나어쩌나.....곁에 놓인 큼직한 돌바위에 부딪칠까말까...몇센치를 사이
두고 모면하고...어떻게 나가나나가나...우리 지배를 벗어난 이 신비한차에 행방없이 끌리는데 불씨에 막힌
문 쫙 열리더니 순간 앞이 캄캄하더니 텔리비 만화에 나오는것처럼...앞에 카퉁친구 우리를 뭐라고 말하며
반기더니....류창한 음악절주와 함께 작은 카퉁들 삐죽삐죽....약간한 꽝하는 폭음에 허공으로부터 작은작
은 밝은밝은 별이 하늘하늘 내려오는상....귀여운 우리 카퉁친구들 가볍게 껴안을듯....그 신비한 차는 순
간적으로 우리를 싣고 또 다른 곳 가고...완전이 우리가 만화세계에 등장하여 신비감과 호기심,작은 환성
과 혀를 차는 감탄,고르롭지않는 호흡과 더불어 절주에 맞춰 함께 뛰는 체내에서 느끼는 심장박동....
넘 신기하고 황홀하고 눈부시고 찬란하고 미혹적이고 기묘하고 희한하고...어리벙벙하구 앞이 순서없이
얼핏얼핏한게 대체 이런 기분 내가 어떤 말로 형용할까요?그 많은 의혹이 물음표달고 졸졸 따라다니고...
그 많은 감탄표가 살랑살랑 격정과 함께 파도처럼 설레이고...그많은 반점반점이 사유를 사면팔방으로 흩
어세우고...제발 맞침표만없이...이렇게 모든것을 잊고 인생의 모든 분노와 설음과 원한을 잊고 떠났으면..
아니..진작 잊은거지...아니,워낙은 이러한것은 존재안했지....신변의 존재를 완전힐 무시한체 제나를대로
기분에 휩싸이며 움직이더니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네요...하지만 달라졌어요...그것이 바로 알뚱말뚱한
신비감과 호기심이 생활에 동침한걸까요?항상 쌓인 스토레스에 짙은 피로의 농후한 향기를 뿌렸다면...
지금은 또 다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그 기대감과 믿음의 씨앗이 마음에 움트는가봐요...
성탄나무를 마주하고 곧장 앞으로 향하면 옛날옛적에 백설공주 살았다,또 아니면 신데렐라 살았다고 만화
에서 보았던 어름어름한 성이 마주하고 있다.지금 세명의 마법사 요술 비자루를 손에쥐고 이쁜 우리 공주
님을 지키고 있었고 그 주위로 작은 우리 동물 친구들 아롱다롱한 이쁜 옷입고 명랑한 선률속에 즐겁게
노래 부르고 춤추고 있다.름름하고 우아한 왕자님과 꽃같이 이쁘고 밝은 우리 공주님...오,예...진작 동년
의 심령을 파헤치고 그 선률속에 어릴적품었던 그 신비한 환상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있었다...
후안다지란도...
마이커제키...조선말 발음 정확한지..암튼 그 미국에 흑인이 백인으로 수술하고 전세계를 뒤흔들던 스타가
들가던 마귀성...내 눈앞에서 놓인성 바로 그 마귀성하구 비슷하다...벌써부터 뒤골이 서늘해지면서 간이
콩알만해지는듯한 공포감...심장을 조이는 긴장감...섬찍썸찍해나는 들먹거리는 흥분감....우불꾸불 움직이
는 길고긴 <<오솔길>>임에 불구하고 신비감과 호기심 못이겨 딱 벅쳐 들가보기로 맘먹었지문...캬캬.
어둠침침한 돌계단으로 조심조심 내려가니....이상야릇한 소리와 함께 보기 흉측한 괴물이 날카로운 이발
드러내고 쇠방울같은 두눈 딱 부릅뜨며 돌창으로 급작스레 몰골을 드러내여 순간적인 반사에 내 친구 팔
꽉 틀어잡았고...희미한 카텐을 꿰뚫고 그립자가 얼른얼르...이제 우리를 기대하는것 과연 무얼까?바들바
들 떨면서두 애써 진정하며 조심스레 향하는 걸음걸음...
어느덧 신비한 작은 차가 우리를 대기하고 그렇게 우리는 잠간 인간세상과 작별인사...
그 신비한 사발차는 우리를 어디로 싣고가는지 모른다..방향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들아가면 사위가 꽉
막혀 출구가 보이지 않고...어머어머..유령...하고 놀랄까말까...귀여운 작은 괴물들...장단맞추며 춤추고...
노래하고..이야기하고....야,이걸 어쩌나어쩌나.....곁에 놓인 큼직한 돌바위에 부딪칠까말까...몇센치를 사이
두고 모면하고...어떻게 나가나나가나...우리 지배를 벗어난 이 신비한차에 행방없이 끌리는데 불씨에 막힌
문 쫙 열리더니 순간 앞이 캄캄하더니 텔리비 만화에 나오는것처럼...앞에 카퉁친구 우리를 뭐라고 말하며
반기더니....류창한 음악절주와 함께 작은 카퉁들 삐죽삐죽....약간한 꽝하는 폭음에 허공으로부터 작은작
은 밝은밝은 별이 하늘하늘 내려오는상....귀여운 우리 카퉁친구들 가볍게 껴안을듯....그 신비한 차는 순
간적으로 우리를 싣고 또 다른 곳 가고...완전이 우리가 만화세계에 등장하여 신비감과 호기심,작은 환성
과 혀를 차는 감탄,고르롭지않는 호흡과 더불어 절주에 맞춰 함께 뛰는 체내에서 느끼는 심장박동....
넘 신기하고 황홀하고 눈부시고 찬란하고 미혹적이고 기묘하고 희한하고...어리벙벙하구 앞이 순서없이
얼핏얼핏한게 대체 이런 기분 내가 어떤 말로 형용할까요?그 많은 의혹이 물음표달고 졸졸 따라다니고...
그 많은 감탄표가 살랑살랑 격정과 함께 파도처럼 설레이고...그많은 반점반점이 사유를 사면팔방으로 흩
어세우고...제발 맞침표만없이...이렇게 모든것을 잊고 인생의 모든 분노와 설음과 원한을 잊고 떠났으면..
아니..진작 잊은거지...아니,워낙은 이러한것은 존재안했지....신변의 존재를 완전힐 무시한체 제나를대로
기분에 휩싸이며 움직이더니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네요...하지만 달라졌어요...그것이 바로 알뚱말뚱한
신비감과 호기심이 생활에 동침한걸까요?항상 쌓인 스토레스에 짙은 피로의 농후한 향기를 뿌렸다면...
지금은 또 다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그 기대감과 믿음의 씨앗이 마음에 움트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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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담편은 후에 기대해줘요...그리고 디즈니란도 요즘 명절기분에 화끈함다...대낮에 찾아오는 유람객,밤길을 헤집고 찾아오는 유람객...바쁜 시일에 휴식의 한순간을 만낏하려면 추천해드릴만한 곳이고...가령 가신다면 아침부터 서둘러 하나하나 빠짐없이 보고 듣고 느끼고....황홀한 밤도 놓치지 마세요..그럼 잠간 실례.
님의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환상의 세계라....저 전에 이모랑 이모부랑 같이 갔었는데, 기분이 영 아닙데다...ㅜㅜ
그래두 디즈니는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가야 사이코-니 이뻐보이구 재밌을겜다
그래두 디즈니는 사랑하는 사람이랑 같이 가야 사이코-니 이뻐보이구 재밌을겜다
이렇게 이찌고가 쓴글을 보니 더 잼잇어 보인다~~ 올해 이브의 밤은 디즈니에서 보내볼려고 맘먹엇는데 생각처럼 재밋을런지,,,, 이찌고의 글보니 더욱 기대되는구나!! 잘 읽고 갑니다~~^^*
마이클 쟉슨이라고 하면 되는가?...
난 동경에 몇년동안이나 있엇지만 한번도 디즈니란드에 가보지 않앗다.
기회도 여러번 잇엇지만 웬지 전혀 흥취가 없어서...
난 동경에 몇년동안이나 있엇지만 한번도 디즈니란드에 가보지 않앗다.
기회도 여러번 잇엇지만 웬지 전혀 흥취가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