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세계--디즈니란도
오늘이 어쩌면 금년의 마지막 휴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가오는 성탄과 원단 오늘 하루로 마무리짖고
싶었다.
따스한 햇광사랑 반겨맞으며,짧은 스까도에 딸랑이는 검은색 가죽 쒜즈 딸까닥 소리내며 발랑이는 파란
이찌꼬--다가오는 새해와 더불어 짧아지는 청춘이 싫었나봐...이찌꼬가 빨갛게 되기전에 잠시,그 잠시라
도 항상은 청춘의 맥박속에서 함께 뛰고 웃으며 즐기고 싶었다.어린애마냥 심야일 끝마친 친구한테 칭얼
거리며 가자고 졸랐고...마음후더운 우리 친구 충혈된 두눈 <<부릅>>뜨고 애써 웃으며 오케이...꾸벅,꾸
벅...감사...
디즈니란도 세계에서도 다섯곳밖에 없고 아시아에서도 홍콩하고 일본에...그래서 일본에 왔으니깐 디즈니
란도는 내가 언젠가 꼭 가고싶었던곳이다.
디즈니란도는 밝은 네온등과 경쾌한 음악선률속에서 자신의 으리으리함을 멀리로부터 드러내고 있었다...
와르도바자르<입구앞>
황색 수많은 작은 네온등하에 방울방울, 동굴동글,빨간빨간,오리오리...십층청사만큼 높이 솟은 푸른 성탄
나무는 오가는 행인의 시선을 끌었고,그아래로는 성탄모자와 고무풍선 들고다니는 연인,엄마손쥐고 아장
아장 걸어가는 귀여운 아기,유모차를 끌면서 행복에 잠긴 아빠,엄마...꺄르르...도깨비 송곳귀 빨갛게 노랗
게 파랗게 해가지고는 좋다고 꺄르르 웃는 청춘 남녀들...가이드용을 돋보기너머로 한글자한글자 읽어가
며 한곳한곳 더듬는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들...그래,디즈니란도는 완전히 성탄의 축제속에서 만민한테 웃
음과 희망과 작은작은 격정을 안겨주었다...잊을수 없는 쾌감...짜릿한 한순간,많이 기대해주세요....
오늘이 어쩌면 금년의 마지막 휴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가오는 성탄과 원단 오늘 하루로 마무리짖고
싶었다.
따스한 햇광사랑 반겨맞으며,짧은 스까도에 딸랑이는 검은색 가죽 쒜즈 딸까닥 소리내며 발랑이는 파란
이찌꼬--다가오는 새해와 더불어 짧아지는 청춘이 싫었나봐...이찌꼬가 빨갛게 되기전에 잠시,그 잠시라
도 항상은 청춘의 맥박속에서 함께 뛰고 웃으며 즐기고 싶었다.어린애마냥 심야일 끝마친 친구한테 칭얼
거리며 가자고 졸랐고...마음후더운 우리 친구 충혈된 두눈 <<부릅>>뜨고 애써 웃으며 오케이...꾸벅,꾸
벅...감사...
디즈니란도 세계에서도 다섯곳밖에 없고 아시아에서도 홍콩하고 일본에...그래서 일본에 왔으니깐 디즈니
란도는 내가 언젠가 꼭 가고싶었던곳이다.
디즈니란도는 밝은 네온등과 경쾌한 음악선률속에서 자신의 으리으리함을 멀리로부터 드러내고 있었다...
와르도바자르<입구앞>
황색 수많은 작은 네온등하에 방울방울, 동굴동글,빨간빨간,오리오리...십층청사만큼 높이 솟은 푸른 성탄
나무는 오가는 행인의 시선을 끌었고,그아래로는 성탄모자와 고무풍선 들고다니는 연인,엄마손쥐고 아장
아장 걸어가는 귀여운 아기,유모차를 끌면서 행복에 잠긴 아빠,엄마...꺄르르...도깨비 송곳귀 빨갛게 노랗
게 파랗게 해가지고는 좋다고 꺄르르 웃는 청춘 남녀들...가이드용을 돋보기너머로 한글자한글자 읽어가
며 한곳한곳 더듬는 우리 할머니,할아버지들...그래,디즈니란도는 완전히 성탄의 축제속에서 만민한테 웃
음과 희망과 작은작은 격정을 안겨주었다...잊을수 없는 쾌감...짜릿한 한순간,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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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글재주 대단하네요 !!!! 님의 글 읽으면서 막 보는듯한 느낌 이 드는군요 ! 하여간 쉼터에 재주 많은 분들 많군요 ! 님은 앞으로 꼭 글로써 머 해먹으리라 믿습니다! 간밧데 하십시오!!!! 그럼 매일 좋은 하루되세요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