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해가 <안녕?>하고 손저으며 다가오는 때에
<안녕히!>라고 손저으며 떠나가는 한해를 돌이켜봅니다.
바쁘게 사느라고 참 불평도 많았던 한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시 돌이켜보느라니 받은것도 많았던 한해인것 같습니다.
신체약한 저에게 조금이라도 편안한 알바찾아주겟다고 제일처럼 나서주던 선배언니...
아프신 어머니를 근심하는 저를 조금이라도 기분전환 시킬려고 애를써주던 バイト先동료들...
잘못아닌 잘못을 저질러놓고 많은 사람 손가락질 받을때
항상 제옆에서 지켜봐주면서 지지해주던 너무 고마운 친구...
바쁘다는 핑계로 한달,두달만에 집에 전화하면 나무라기는커녕
아프지만 않으면 된다고 오히려 위로해주는 항상 제편이신 우리 부모님...
집떠나 있는 제가 외로워 한다고 일요일마다 공부시간 쪼개서 메신저 올라서는
갖은 재롱다부리는 울 착한 동생들...
남편따라 일본온지 4년만에 공부다시 시작하겠다고 불쑥 나오는 저에게
불평한마디 하지않고 학교자료도 같이 찾아주던 남편...
이렇게 많은 저를 아껴주는 분들에게 둘러쌓여 있으면서도
불평만 하고 한탄만 했던 한해가 인젠 손저으며 떠나갑니다.
새로운 한해는 정말 작은행복들을 끌어모아서 이쁜 울타리를 만들고
그안에서 항상 저를 지켜봐주시고 제편이 되여주시는 분들과 함께
알쏭달쏭 웃음꽃을 피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미소--
<안녕히!>라고 손저으며 떠나가는 한해를 돌이켜봅니다.
바쁘게 사느라고 참 불평도 많았던 한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시 돌이켜보느라니 받은것도 많았던 한해인것 같습니다.
신체약한 저에게 조금이라도 편안한 알바찾아주겟다고 제일처럼 나서주던 선배언니...
아프신 어머니를 근심하는 저를 조금이라도 기분전환 시킬려고 애를써주던 バイト先동료들...
잘못아닌 잘못을 저질러놓고 많은 사람 손가락질 받을때
항상 제옆에서 지켜봐주면서 지지해주던 너무 고마운 친구...
바쁘다는 핑계로 한달,두달만에 집에 전화하면 나무라기는커녕
아프지만 않으면 된다고 오히려 위로해주는 항상 제편이신 우리 부모님...
집떠나 있는 제가 외로워 한다고 일요일마다 공부시간 쪼개서 메신저 올라서는
갖은 재롱다부리는 울 착한 동생들...
남편따라 일본온지 4년만에 공부다시 시작하겠다고 불쑥 나오는 저에게
불평한마디 하지않고 학교자료도 같이 찾아주던 남편...
이렇게 많은 저를 아껴주는 분들에게 둘러쌓여 있으면서도
불평만 하고 한탄만 했던 한해가 인젠 손저으며 떠나갑니다.
새로운 한해는 정말 작은행복들을 끌어모아서 이쁜 울타리를 만들고
그안에서 항상 저를 지켜봐주시고 제편이 되여주시는 분들과 함께
알쏭달쏭 웃음꽃을 피우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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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미소??미소 좋아하고 있네.
아이디 바꾸고 쉼터 다시 나타나면 몰라볼줄 알았니?
머 일본체험수기에다가 그럴듯하게 작별인사까지 했더구만 왜 다시 나타났니?
니네 남편 그렇게 사랑하구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거라고 애기가 태여나면 머 어쩌구저쩌구 해놓고 결국 딴 남자랑 바람나서 갈라지게 된 글은 안 써서 올리니?
니 진짜 웃기는 아구나.
여기다가 이렇게 리플달면 어차피 나만 나쁜 사람 되겠지......
차라리 쪽지하는게 낫겠다.
아이디 바꾸고 쉼터 다시 나타나면 몰라볼줄 알았니?
머 일본체험수기에다가 그럴듯하게 작별인사까지 했더구만 왜 다시 나타났니?
니네 남편 그렇게 사랑하구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거라고 애기가 태여나면 머 어쩌구저쩌구 해놓고 결국 딴 남자랑 바람나서 갈라지게 된 글은 안 써서 올리니?
니 진짜 웃기는 아구나.
여기다가 이렇게 리플달면 어차피 나만 나쁜 사람 되겠지......
차라리 쪽지하는게 낫겠다.

이쁜분이시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한해에, 좋은일 기쁜일, 많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