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징글밸인가 무슨밸인가 하는 음악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곧 하느님이 탄생한 날이 온다고 한다.
그것이 얼마나 중대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나하고 연분이 없는 날이라는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특히 일본와서부터는 연분이 완전히 절단돼버렸다.
항상 아르바이트땜에 바삐 서둘러치던 기억밖에 없다.
물론 이번 성탄절도 예외가 아니다.
가끔은 하느님도 내가 만들어냈는가 싶다.
모두들 아시다싶이 일본은 성탄절이라 해도,
하느님의 탄생을 축하하거나하는 습관이 없다.
그냥 성탄절이라는 명예하에서 분위기를 타서 마음껏 즐기는것이 일본식성탄절이다.
그러니 이렇게 음식점에서 일하는 우리 유학생들이 고생할수밖에.
차라리 성당에 가서 하느님의 탄생을 축복하는것이
나에겐 더 도움이 될것 같다.
그러나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일부 사람들의 희생이 필요한것이 아닐가.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 희생할수 있다는것이 나에겐 행복이다.
이렇게 생각할수 있는 내가 위대해 보인다.위험할 정도로 대단하게.ㅋㅋ
솔직하게 말해서 생활비,학비땜에 언제 성탄절까지 생각할 처지가 아니다.
올해 생일은 친구들이 모여줘서 그런데로 지냈지만,
그전까지는 생일도 제대로 쇠본적이 없다.
실은 올해 생일날도 낮에는 아르바이트 했었다.
그러나 섭섭하거나 그런건 없었다.
생일날이라고 신경써본적 없으니까.
생일날이던 성탄절이던,무슨날이라도 괜찮다.
어차피 나한데는 차려지는건 일밖에 없으니까.
오히려 처음 일본땅 딛고 선 날이 더 의미있지 않을가고 생각한다.
고생의 시작이였으니까.
물론 그날도 항상 잃어버린채 지냈지만.
일본와서 살면서 저도 모르게 깨닫은것이 있다.
(여러분,이 아래에 적혀진 글은 절대 비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중요한건 여기에서밖에 공개하지 않습니다.약속입니다.)ㅎㅎ
여기서 살아가면서 중요한건 건강한 정신상태로 살아가는것.
성탄절,생일따위 땜에 우울해지고 섭섭해지고 하는건 건강에도 해롭다는것.
항상 웃으면서 낙관적으로 살아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탄절이 눈앞이니까 인사한마디 올리는것이 예의겠지.
이번엔 성탄절이란 단어를 안쓰고 좀 이시대의 젊은이답게 유행어로.
--크리스마스가 당장 눈앞인데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없는힘 다해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곧 하느님이 탄생한 날이 온다고 한다.
그것이 얼마나 중대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나하고 연분이 없는 날이라는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특히 일본와서부터는 연분이 완전히 절단돼버렸다.
항상 아르바이트땜에 바삐 서둘러치던 기억밖에 없다.
물론 이번 성탄절도 예외가 아니다.
가끔은 하느님도 내가 만들어냈는가 싶다.
모두들 아시다싶이 일본은 성탄절이라 해도,
하느님의 탄생을 축하하거나하는 습관이 없다.
그냥 성탄절이라는 명예하에서 분위기를 타서 마음껏 즐기는것이 일본식성탄절이다.
그러니 이렇게 음식점에서 일하는 우리 유학생들이 고생할수밖에.
차라리 성당에 가서 하느님의 탄생을 축복하는것이
나에겐 더 도움이 될것 같다.
그러나 입장바꿔 생각해보면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부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는 일부 사람들의 희생이 필요한것이 아닐가.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 희생할수 있다는것이 나에겐 행복이다.
이렇게 생각할수 있는 내가 위대해 보인다.위험할 정도로 대단하게.ㅋㅋ
솔직하게 말해서 생활비,학비땜에 언제 성탄절까지 생각할 처지가 아니다.
올해 생일은 친구들이 모여줘서 그런데로 지냈지만,
그전까지는 생일도 제대로 쇠본적이 없다.
실은 올해 생일날도 낮에는 아르바이트 했었다.
그러나 섭섭하거나 그런건 없었다.
생일날이라고 신경써본적 없으니까.
생일날이던 성탄절이던,무슨날이라도 괜찮다.
어차피 나한데는 차려지는건 일밖에 없으니까.
오히려 처음 일본땅 딛고 선 날이 더 의미있지 않을가고 생각한다.
고생의 시작이였으니까.
물론 그날도 항상 잃어버린채 지냈지만.
일본와서 살면서 저도 모르게 깨닫은것이 있다.
(여러분,이 아래에 적혀진 글은 절대 비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중요한건 여기에서밖에 공개하지 않습니다.약속입니다.)ㅎㅎ
여기서 살아가면서 중요한건 건강한 정신상태로 살아가는것.
성탄절,생일따위 땜에 우울해지고 섭섭해지고 하는건 건강에도 해롭다는것.
항상 웃으면서 낙관적으로 살아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탄절이 눈앞이니까 인사한마디 올리는것이 예의겠지.
이번엔 성탄절이란 단어를 안쓰고 좀 이시대의 젊은이답게 유행어로.
--크리스마스가 당장 눈앞인데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없는힘 다해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성탄절만은 신랑과 잇기싶은데
휴가 되겟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