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이는 멍청하게 살아간다.

일본체험수기 · #25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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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orian · 2005-12-18 15:43:57 · 조회 766
내가 알바하고 있는 세분에는 대학2학년생인 녀자애가 있다.
학력과 어울리지않게 일됨됨이가 그리 참되지 못한애다.
일을 알려줘도 그렇게 제꺽제꺽 받아물지 못하고 ,, 항상 멍-해있는양이 조는지 뭘하는지 모르다.

나와 그앤 스케쥴이 교차다보니 그애의 레지를내가 체크하고 서로 교대하는것이 관례이다.
전번날 알바로 들어가 또 그녀의 레지를 체크하게 되였는데,,, 결국 천엔이란 차액이 났다.

콤비니레지에서 천엔이란 차액이 얼마나 큰일인지 경험있는 분들은 다 잘 알리라 믿지만,,,
결국 그자리에 있는 보스는 그녀를 여지없이 욱박질렀다. 벌금이라느니, 일에 집중하지 않았다느니,,

한 반시간 땀을 뽑았는가,,,
그녀가 갑자기 땀을 빠질빠질 흘리며 배를 그러않고 주저앉는게 아닌가,,,

순간 보스가 당황해났다. 금방까지 퍼러딩딩해서 교육하던것이 어쩜 그리도 빨리 변하는지,,
그녀를 자기의 걸상을 내주고 상냥스레 문안한다.

@#$%^^&!&*$()& (한 한시간은 문안하고 위한하고)

그래서 천원얘기도 물론 다 잊어버리고 그녀를 잘가라고,오늘 일 수고 많았다고,

그리고 흔들거리며 돌아가는 그녀의 손에는 음미기간 지난 빵과 샌드위치가 든 주머니가 들려있었다..
.
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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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히나 · 2005-12-18 16:35:25
ㅋㅋㅋ............... 멍충이.....
VB-LOVE · 2005-12-18 19:01:49
俺もコンビにでバイトしてるんだけど、うちの店は1000円程度は普通です。

5000円、一万円が足りない時時々あるますからね、、でも、オーナーは平気、、理解できな

いな~
삶 · 2005-12-18 19:24:06
セブンはやけに厳しいんじゃ
コンビにで働くならローソンがお勧めですよ。
廃棄した食品は食べ放題、持ち帰り放題だから。
삶 · 2005-12-18 19:26:31
忘れた。こんなこと言っちゃ悪いんだけどさ。
因みに俺の働いてるローソンのオーナーは
毎日スタッフ全員に150円までのジュースを
一本ずつサービスしてる。
●ㅓ■ㅏ나 · 2005-12-18 23:11:19
곤비니에서 알바 재밋슴다??

함번드 해못바서

레이지 찍는거랑 데게 재밋어 보이든데...

나드 함 해밧스람...
맨땅에빠디 · 2005-12-19 02:35:55
그렇게 멍청 하게 사는것두 좋슴네


대뇌 피곤하재치므
chcorian · 2005-12-19 10:49:42
콤비니 일이란게 보는 느낌보다는 꽤 까다로운일입니다. 보기엔 그저 물건을 배렬이나하고 레지치고,,,
헌데 사실은 길을 물어보고,닥규빈이며,여러가지 인터넷예약이고,그리고 팩시,복사,그리고 물건 성능의 설명이며,
거기다 지정뱅이들의 시달림까지 받아야하니,
난 심야에 당번이니까 밤이면 주변에있는 스낙크에 외국인파브에다 게이들까지 와서 집적거리니 ㅠㅠ
우리 세븐은 레지는 상당히 엄합니다,오차를 용허 않하죠.
그대신 심야라서 500엔 이내라면 밥을 맘대로 먹어도돼요.
둘다 바이트생이다보니 만화며,잡지며 맘대로 읽을수 있고 번갈아 휴식할수도 있고,
뭐 그저 그런거죠.
그다음편에 콤비니 얘기한번 더하죠. 기대하세요.
kkk · 2005-12-19 12:24:25
ㅎㅎㅎ

웃기는구먼.
himawari · 2005-12-19 15:48:42
それはもしかして、彼女の策戦だったかも?
そうでなければ、その人は一番幸せな人。
周りから見れば、可哀想だとか、馬鹿とかに見えるけど、その人自身は幸せなんじゃないのかな?
@쯔리@맨 · 2005-12-19 23:10:52
세븐이 젤 엄한데... 그래두 거기 세븐은 버리는음식으 가제가게두 하는구나...

그만함 괜찮슴다... 내 엣날에 햇던데느 먹을것두 못먹게하구

돈이 5 0 0 원 이상 차나무 그 당사자 물어낼래기해서 ..ㅉㅉ 5 섯달하다가 그만둿는데...
chcorian · 2005-12-20 00:08:09
글에서 난 그녀자애를 멍청이라고 웃었지만 그앤 오히려 우리를 멍청이라고 웃고있을지도 모르죠.
내 성미같아선 저레 1000엔짜리 메치고 이건 제잘못이니 내가 책임집니다고,
큰소리치고나서 보면 1000엔 떼우고...
내보기엔 그애 딱 꾀병하는것같던데.
보스는 아마 그애가 상점에 히뜩 드러누울가봐 근심했나봐요.
공연히 그러면 1000엔 이아니라 무슨 큰봉변치자고,,
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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