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가기 위해 노력하는 여자의 고민!!

일본체험수기 · #25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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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a · 2005-12-17 11:32:03 · 조회 717
지금 저한테 제일 큰 고민은 상대자에 대한거얘요.같은 조선족 ,국적이 같은 중국 사람,그렇잖으면 지금 살고있는 곳 일본사람,정말 자기절론 모르겠네요.실은 민족,국적,살고있는 곳 중요하지 않은건 알아요.근데 일본에 와서 만남도 아무리 없잖아요.그러니까 만남을 찾으려고 만들려고 중국,일본,여기 쉼터에도 오작교에 올렸어요.그러니 여기저기에서 메일은 와요.그래서 메일도 하지만 어느 나라 사람과 사귀면 좋은지 모르겠네요.한번은 용기를 내여 일본사람하고 만나도 보았어요.근데 그쪽은 어른다운 사랑을 바라는게예요.저도 이나이면 그런걸 알고는 있지만 한번도 누구하고 사귀여본적없는 저로선 머리는 알고있어도 마음이 따라안주드라고요.그래서 한번 만나고 그만두었어요.그리고 한번은 인터넷에서 한사람 만났는데 조선족이였어요.그래서 조금 믿음도 갖고요.그게 내 연이라고 믿었어요.근데 난 속히웠어요.만나지도 않아서 너두 빠지지않았지만 남자에대해서 믿지 못하게됐어요.근데 나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급해지네요.그러니 요즘은 돈많고 나 좋다는 사람만 있으면 결혼해 버릴까고 생각하네요.그러다가도 여자란 뭐 꼭 결혼해야해!고 생각할때도 있고요.정말 왜 자기 반쪽 찾기가 이렇게도 힘든가요. 남들은 어떻게 저렇게 척척도 잘찾는지 부럽네요. 어떤 후배가 언니 눈이 높아 그렇지?하고 말하지만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근데 전부는 아니라고 봐요.자기를 진정 사랑해주는걸 느끼게될땐 다른건 필요없어요.근데 사람마음 못믿겠네요.그리고 나한테 큰 결점이 있네요.좋아하는 사람한테 랭정하게 대하는거.그리고 너무 생각하는거,자존심 강한 거.전 제가 너무 바보같아요.옳아 ,한번은 나도 좋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그사람도 날 좋아하고 근데 그사람한테 자기 마음을 보이지도 못하도 랭정하게 대했어요.그리고 자존심때문에 사귀지도 못하고 끝났어요.아무튼 이렇게 말하니 속시원하네요.여러분은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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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VB-LOVE · 2005-12-17 11:43:09
ふふ、、正直な文章ですね、、
相手を選ぶのは、やっぱ!俺みたいな朝鮮族のそうがいいと思います^^
それから、何事も、やろうやろうと思って一生懸命やっても目標に達成しにくい時があるます。
こういうときは、縁を待つしかないと思います。あんまり焦すぎと、逆効果になる場合もあるので、、、
偶然の偶然が縁です。わかりやすく数学で表現すると「偶然+偶然=縁」です。ひひ^^
おわかりでしょうか?
Angela · 2005-12-17 11:49:40
アドバイスありがとう!でも悩むのは分かってるから悩むんですよ。
VB-LOVE · 2005-12-17 11:57:22
タバコは友達、お酒は恋人、悩みは敵 ふふ、、男の事でそんなに悩むとは、、ひひ
터미네이터 · 2005-12-17 12:14:20
필경 결혼이란 인생대사인만큼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일순의 경솔과 충동으로 소중한 인생의 많은 시간을 후회와 고통속에서 보낼지도 모르니깐요...
제가 보기로는 조선족은 그래도 조선족의 배필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국경을 초월한 순수한 사랑의 예도 많이 찾아볼수 있지만 민족습관이 같고 동일한 언어를 쓰는 사람만이 그대를 더욱 이해해주고 아껴줄것이라 믿습니다.다른 민족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고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이 그대의 일거일동을 이해해주고 그대를 관심해주리라고는 믿기어려운 사실이 아닙니까?
조선족들가운데도 훌륭한 사람들이 많습니다.유감스러운건 님이 아직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해줄 그런 남성을 만나지 못했다는것뿐입니다.너무 조급해마시고 연분을 기다리십시오.언젠가는 님을 사랑하고 아껴줄 그런 맘씨고운 남성분을 만나게 될것입니다...
構造計画 · 2005-12-17 12:16:13
女人の人生って
出会って恋して結婚して出産する・・・・・・・これだけではない・・・

他にも選択肢があるはずです・・・・

急ぐことはない・・・俺が知っている範囲でもいいやつが沢山いる。
Angela · 2005-12-17 12:50:16
여러분들 , 진정어린 리플 너무 감사하네요.후회없는 인생을 살려고 지금까지 너무 조심조심 살아온게 저한텐 문제라서 저를 개변하고 싶어요.그래서 우에서 말한대로 여기저기 만나봤거든요.그리고 기실은 저도 결국은 강한 여자거든요.또 여자 인생이가 결혼해서 아기 가지는게 전부라고 생각하지도않아요.그러나 그런 과정이 없는 여잔 진정한 인생을 모르는거얘요.저는 그런 여자 되지 않도록하고!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그대의 향기 · 2005-12-17 13:20:27
안젤라님은 아직까지 너무 단순한것 같애요,,
제가 존경하는 선배분은 결혼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여자들은 한남자한테 시집가는게 아니라 그 남자의 가문에 시집가는거\"라구요,,
그렇기에 사랑은 쉽지만 결혼은 어려운거래요,
특히 좋은 아내, 좋은 며느리가 될려면 더욱 노력이 필요한거래요,,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세요,,,
sun · 2005-12-17 13:58:18
昨日テレビで見ましたが,人は自分と似ている顔をしている人に引かれる,すきなにおいを
持っている人に引かれるそうです...
お互いのことをよく知って愛して結婚したら一番良いですけど,それがむずかしい時は自分と同じレベルの人,気を使わず一緒にいられる人がいいのでは...
ひまわり · 2005-12-17 14:52:06
주위의 친구들이랑 시집가구 장가들구 애기 낳구 ......이런것 보구 한때 저두 많이 마음이 조급했어요, 아무사람이나 잡아서 시집갈까라는 생각두 해봤어요, 하지만 꼼꼼히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라느것 늦겼어요,결혼은 한평생 같이할 사람.......아무나라면 결국 실패로 돌아 가기 마련이라구 생각해요,
결혼하기 위해 결혼하는것 보다 역시 아무리 늦더라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는게 좋다구 생각해요(결혼이 전부라구 생각하지않아요,여자들두 남자들과 마찬가자로 꿈을 가지구 열심히 하는것두 중요하다구 생각해요)비록 이런말할 자격없는 저이지만 ....같은 처지니깐요,ㅎㅎㅎㅎㅎ
공부같은것 열심히 한만큼 그결과가 돌아오기 마련이지만 사랑만큼은 그런것 같지않아요,우리에게두 연분이 따루 있겠죠,조급하지 말구 같이 그연분을 기다려 봅시다,
VB-LOVE · 2005-12-17 14:55:06
sunさん、そうそう、俺も見たあれすごいよね、、本当に不思議でしたよ。でも本当かな、、
Angela · 2005-12-17 17:06:34
私普段はよく友達の悩み相談相手になってあげたりしましたんけど、結局自分のことは言う場所がなかったんですね!だからこの場所を借りて言って気持ち的にはとてもすっきりしました。皆さんの御陰で!그대의 향기님さんの先輩のお言葉銘記します。SUNさんの言葉もいただきます。ありがとう!お ひまわりさん、私の気持ち知ってそうでうれしかったです。ありがとう!本当に自分の身を持って経験したことけど、恋愛って難しい、人の心は深すぎて分からないですね!頑張って結果が出るもんでもないしね!皆の話を聞いてちょっと心の余裕を持ちました。自分を含むシングルの皆さんにも良い縁が訪れるように祈っときます!
콩깍지 · 2005-12-17 20:43:42
자신과 같은 문화를 가진 사람이 제일 리상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같은 조선족이라고 해도 꼭 문화가 같다고 할수는 없지요.
문화라면 너무 오오게사겟지만,
생활경력, 생활습관, 사고방식, 특히 가치관 등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것들이
비슷하거나 서로 도우면서 이끌수 있으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런것이 어디 생각대로 댑니까!

사람만 좋으면 댄다고늘 하지만,
이민족이 어느만큼 훌륭(?)해야,
문화차이로 인한 마음속의 서운한 점을 메울수 있을는지..

님은, 솔직한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조급한 심정도 저로서도 아마 리해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싫은 사람에게 어느정도 냉대하는것은 례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은근히 신경이 쓰이는 사람에겐 기회를 주는것이 어떨가요?
기회 까지는 몰라도 냉대는 좀 너무 합니다 (농담^^) ㅎ

길게 늘여놓아 죄송합니다.

인터넷상의 오작교는 허무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인터넷의 오작교는 성공률이 극단이지요.
100퍼센트거나 0퍼센트입니다. (저의 생각) 왕왕 0퍼센트가 많지요.
인터넷에서 만날거면,
차라리 부모님이나 자신을 잘 아는 친구들이 소개해주는 쪽이 훨씬훨씬 나을겁니다.

저를 끔찍히 생각해주는 선배분이 계십니다.
학교활동이나 학회에 많이 참가하여 인맥을 넓히라 충고해줍니다.
물론 참가해서 그냥 구석에서 데자또만 먹어대도 안 대지요.
그러나 저는 왕왕 끌려 나가고. 참석해도 칼로리만 담뿍 보충하고 옵니다.

다른 방식으로 인맥을 넓혀보세요. (말할 자격 안 대지만)
조급해하지 마시고.(그러나 너무 신경 안 쓰는것도 당근 안 대고)
조급해 봣자 달라지는거 없으니까
느슨한 마음으로 조건을 창조해가면서 기회를 잡아보자고용!
칵테일 사랑 · 2005-12-17 22:31:44
앤지라님,우선 국적은 상관없다고 봐요.너무 그런데 신경안쓰는게 좋을것 같아요.다 사람
에 따르죠. 그리고 이젠 나이도 들엇구 결혼하고 싶은마음은 아주 잘 알겟는데 남자들이란
건 여자가 너무 결혼에 집착하면 달아나거든요.

결혼상대가 아니라.그냥 자연적으로 친구부터,좋아하는 사이,그냥 자연스런 쯔끼아이가 좋지요.맘이 통해 결혼까지 가면 물론 젤 좋지요.처음부터 결혼상대로 생각하면 상대에게는 무거운 짐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사귀고 잇을땐 駆け引き보다도 그냥 자기 감정에 솔직하는것이 귀여운 여자로도보이죠.여자매력이란건 성격에 잇죠.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말해도보고 솔직하게 부딛쳐보세요. 시쯔꼬이하지 않을정도면 가끔은 좋은거죠.

그럼 님이 귀엽고 柔らかい여자로 잇길 원하면서.연분이란건 따로 잇어요.괜찮아요.아직까지 만나지못햇다는것은 때가 되지않아서예요.저도 마찬가지니까 잘 알아요.꼭 찾아올거예요.님에게 속하는 사람이. 그냥 충고하고싶은건 가게히키랑 하지말고 솔직하게 자신을 나타냇으면 좋겟어요.
Angela · 2005-12-17 23:08:21
콩깍지님,너무 감사하녜요.오늘 집에 전화했더니 님 말대로 오빠한테서 소개받았녜요.어떻게 될찐 모르겠지만 잘할게요. 칵테일 사랑님이 말대로 가게히키하지않고네!
choco-gld · 2005-12-19 16:13:30
중국말로 宁缺勿滥 이란 말 있잔아요,,,
宁可没有也不乱找란 뜻이잔아요... 연분이란 누구나 태여날때부터 결정되여 있어요,
그 시기가 되면 자연적으로 나타나는것이 아닐까요??? ^^*
리성 · 2005-12-23 23:13:59
나이가 먹으면 당연이 여자들은 걱정하기 마련이죠 그러나 일생을 결정하는만큼 이혼이란
글이 붙지 않게큼 심중해야해요 정말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사람한테 시집가세요 영원이 후회가 없이 보다 마음에 드는 연분을 만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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