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이 비슷함을 느끼고 우리는 많은분들이 서로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마주보면서
서로 반기고 담소하는 모임장소에 들어섰다, 빈자리를 쭈~욱훑어보다 쉽게찾은 빈좌석에
앉구보니 사회하는방향과 정면좌석이였다. 정면에서 사회를 하게 되어있고 양옆쪽과 우리가
앉은 방향 세면으로 관중석으로 둘러쌓였다. 관중석 앞으로 가즈런히 책상을 모여서 맛갈스러운
우리민족음식과 과일 쥬스 맥주 마른안주 등을 빈틈없이 깔끔하게 얹어놓여있었다.
관중석을 훑어보느라니 혹시나 아는 사람이나 있을지? 아니면 누굴 만나기라도 약속했던 사람을
찾고 잇는지?아니면 오늘 이자리에서 첫눈에 반할 인연이라도 찾고 있는건지는 모르지만 이쪽저쪽
두리번두리번하는 가운데서 서서히 사회자 두분이 등장하면서 송년에 밤 개시를 알린다. 첫절목으로
“고향에 봄”대합창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천지협회회장인 김정남님께서 천지협회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이사분들이 간단한 소개, 천지교육기금 모음정황과 기부정황이 소개되었으며 바쁜시간에 이자리를 함께
하신 후원기업단체분들에 대한 간단한 이름 만으로 소개되었다.
송년에 밤인것만큼 묵은한해를 보내면서 함께 먹고 마시면서 지난한해를 마무리 짓는것만큼 긴말은
필요없듯이 새해를 맞이하는 축하에 첫잔을들고 건배를 다함께 웨쳤다. 이어서 부페식우리민족에음식을
편하게 맛볼수 있었다. 서로 아는사람들끼리 모여서 권커지작커니 하는가 하면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부담없이편하게 마시기도하면서 웃음꽃을 피워간다. 그렇게 식사하는동안 이사회분들이 이쪽저쪽
끼웃끼웃하면서 인사하러 다니면서 한잔씩 권하면서 마시다보니 분위기 한결 업그레드되었다.어느덧
음식은 바닥을 드러내보이고 있지만, 술과 마른안주는 바닥이 날줄을 모른다. 분위기가 어느정도 상승하자
사회자 두분이 다시 등장하여 문예오락을 계속시작한다고 알린다.
처음순서로는 여성독무였다. (존함은 모름) 한마디로 그냥 실버들이 늘어진냥 하느작거린다 해야할지?
유연한 몸매와 가늘고 이쁜손놀림이 사면관중을 한눈에 사로 잡고있었다, 손에 들고 있는 부채 역시 그녀와
더불어 이뻐보였고 그부채는 오로지 그녀에 손에서만이 더 부채답게 흔들릴수 있을것같았다. 여자인 내가
바도 흥겨워지구 빠질만큼…관중석 또한 열정적인 절찬과 아낌없는 박수가 연달았으며 그녀또한 장끼발휘를
아끼지않고 마지막 인사까지 이쁘게 마무리짓는다.
서로 반기고 담소하는 모임장소에 들어섰다, 빈자리를 쭈~욱훑어보다 쉽게찾은 빈좌석에
앉구보니 사회하는방향과 정면좌석이였다. 정면에서 사회를 하게 되어있고 양옆쪽과 우리가
앉은 방향 세면으로 관중석으로 둘러쌓였다. 관중석 앞으로 가즈런히 책상을 모여서 맛갈스러운
우리민족음식과 과일 쥬스 맥주 마른안주 등을 빈틈없이 깔끔하게 얹어놓여있었다.
관중석을 훑어보느라니 혹시나 아는 사람이나 있을지? 아니면 누굴 만나기라도 약속했던 사람을
찾고 잇는지?아니면 오늘 이자리에서 첫눈에 반할 인연이라도 찾고 있는건지는 모르지만 이쪽저쪽
두리번두리번하는 가운데서 서서히 사회자 두분이 등장하면서 송년에 밤 개시를 알린다. 첫절목으로
“고향에 봄”대합창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서 천지협회회장인 김정남님께서 천지협회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이사분들이 간단한 소개, 천지교육기금 모음정황과 기부정황이 소개되었으며 바쁜시간에 이자리를 함께
하신 후원기업단체분들에 대한 간단한 이름 만으로 소개되었다.
송년에 밤인것만큼 묵은한해를 보내면서 함께 먹고 마시면서 지난한해를 마무리 짓는것만큼 긴말은
필요없듯이 새해를 맞이하는 축하에 첫잔을들고 건배를 다함께 웨쳤다. 이어서 부페식우리민족에음식을
편하게 맛볼수 있었다. 서로 아는사람들끼리 모여서 권커지작커니 하는가 하면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부담없이편하게 마시기도하면서 웃음꽃을 피워간다. 그렇게 식사하는동안 이사회분들이 이쪽저쪽
끼웃끼웃하면서 인사하러 다니면서 한잔씩 권하면서 마시다보니 분위기 한결 업그레드되었다.어느덧
음식은 바닥을 드러내보이고 있지만, 술과 마른안주는 바닥이 날줄을 모른다. 분위기가 어느정도 상승하자
사회자 두분이 다시 등장하여 문예오락을 계속시작한다고 알린다.
처음순서로는 여성독무였다. (존함은 모름) 한마디로 그냥 실버들이 늘어진냥 하느작거린다 해야할지?
유연한 몸매와 가늘고 이쁜손놀림이 사면관중을 한눈에 사로 잡고있었다, 손에 들고 있는 부채 역시 그녀와
더불어 이뻐보였고 그부채는 오로지 그녀에 손에서만이 더 부채답게 흔들릴수 있을것같았다. 여자인 내가
바도 흥겨워지구 빠질만큼…관중석 또한 열정적인 절찬과 아낌없는 박수가 연달았으며 그녀또한 장끼발휘를
아끼지않고 마지막 인사까지 이쁘게 마무리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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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수은등님 맞았군여... 인상으로 짐작은 했었는데...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마웠어여...ㅎㅎㅎ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마웠어여...ㅎㅎㅎ
이렇게 후기까지 쓰시느라 수고 많았슴다.
나드 그 부채춤으 한번 더 봣으면 좋겟는데. 그날엔 뒤모습밖에 못 봐서.
나드 그 부채춤으 한번 더 봣으면 좋겟는데. 그날엔 뒤모습밖에 못 봐서.
버들치님,수은등님이 동서남북을 한바퀴 다돌면서 춤은 췄는데,
어찌하다보니 뒤모습밖에 못보셨나여?ㅎㅎㅎ
어찌하다보니 뒤모습밖에 못보셨나여?ㅎㅎㅎ

그리고 너무 생동한 묘사라 좀 송구스러운면도 있지만
아무튼 여러분들 다 즐거운 시간이 되였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겠음다...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