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모임을 주최하신 천지협회와 아낌없는 후원을 주신 기업단체 및
개인 모든분들께 감사에 맘을 진심으로 전달하고싶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럼 커피한잔에 여유로 엊저녁 아카바네2005송년에 밤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보잘것없는 문필이지만 엊저녁 송년에 밤을 함께 즐기셨던 분들은 잠간이나마
즐거웠던시간을 한번쯤 다시금 아름다운 추억으로 회억해보시고, 거리가 멀어서,
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으셔서 미처 참석하고싶었지만 참가하시지 못하신분들께서
궁금하시다면 잠간이나마 분위기라두 느낄수있었으면하는 바램으로 동시에 다음기회에는
꼭 참석하실수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카바네 회관은 역에서 가까운 거리일뿐만아니라 금방 찾을수 있는 위치여서 찾아가는
모든분들께는 아마도 지리적으로나 방향적으로는 큰 어려움을 당하신분들은 없었을것이라
짐작한다. 그래서 우리(나와친구)도 쉽게 회관에 도착했다.
4층홀에 도착하니 벌써 한참 우께즈께하시느라 여념이 없는분들이 얼굴에 환한 미소지으면서
따뜻한 인사말로 맞이한다.
일본와서 첨으로참가하는 송년회라서 서먹서먹한 기분에 전차타고 오는 동안 내내 어색했지만,
홀에서 우께즈께하는분들에 친절함에 어색함은 봄눈녹듯 사라져버렸다. 제일 먼저 눈에 띠이는사람은
역시 련정이였다, 한복입은분들 많을까?고 생각했었는데 한복은 련정이 혼자 “전용”이였다,
(한복입은 어린이를 빼고보면) 한복은입었지만 애티나는 그얼굴과 몸짓하나하나가 다소곳한
“새신부”모습이 아니라 발랑거리고 순박하고 천진한 숨김없는모습 그대로인 련정이였다.간단한
개인정보를 싸인하고 선물까지 받고나서도 아직 이른시간같아서 우리는 홀에서 잠간 머물렀다.
바쁜시간에 지각하지않고 부지런히 헐떡거리고 달려오는 사람들 있는가 하면 혼자서 끼웃거리면서
오시는분들, 부부동반으로 다정히 들어오시는분들, 사무용빽을 들고 씨엉씨엉 오시는분들…
개인 모든분들께 감사에 맘을 진심으로 전달하고싶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럼 커피한잔에 여유로 엊저녁 아카바네2005송년에 밤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보잘것없는 문필이지만 엊저녁 송년에 밤을 함께 즐기셨던 분들은 잠간이나마
즐거웠던시간을 한번쯤 다시금 아름다운 추억으로 회억해보시고, 거리가 멀어서,
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으셔서 미처 참석하고싶었지만 참가하시지 못하신분들께서
궁금하시다면 잠간이나마 분위기라두 느낄수있었으면하는 바램으로 동시에 다음기회에는
꼭 참석하실수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카바네 회관은 역에서 가까운 거리일뿐만아니라 금방 찾을수 있는 위치여서 찾아가는
모든분들께는 아마도 지리적으로나 방향적으로는 큰 어려움을 당하신분들은 없었을것이라
짐작한다. 그래서 우리(나와친구)도 쉽게 회관에 도착했다.
4층홀에 도착하니 벌써 한참 우께즈께하시느라 여념이 없는분들이 얼굴에 환한 미소지으면서
따뜻한 인사말로 맞이한다.
일본와서 첨으로참가하는 송년회라서 서먹서먹한 기분에 전차타고 오는 동안 내내 어색했지만,
홀에서 우께즈께하는분들에 친절함에 어색함은 봄눈녹듯 사라져버렸다. 제일 먼저 눈에 띠이는사람은
역시 련정이였다, 한복입은분들 많을까?고 생각했었는데 한복은 련정이 혼자 “전용”이였다,
(한복입은 어린이를 빼고보면) 한복은입었지만 애티나는 그얼굴과 몸짓하나하나가 다소곳한
“새신부”모습이 아니라 발랑거리고 순박하고 천진한 숨김없는모습 그대로인 련정이였다.간단한
개인정보를 싸인하고 선물까지 받고나서도 아직 이른시간같아서 우리는 홀에서 잠간 머물렀다.
바쁜시간에 지각하지않고 부지런히 헐떡거리고 달려오는 사람들 있는가 하면 혼자서 끼웃거리면서
오시는분들, 부부동반으로 다정히 들어오시는분들, 사무용빽을 들고 씨엉씨엉 오시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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