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지나가는 초중때 동창생 YR를 만나게 되였다.
학교다닐적 나한테 욕많이 먹었던 YR이다.
\"YR아~!\"하고 목소리 높게 한번 불러보았다.
부름소리에 뒤를 돌아보던 YR는 나와 눈길이 마주친후 쥐였던 핸드폰마저 떨구었다.^^
(놀랐는가??아니면??무서운가?ㅋㅋ)
나는 그 YR의 터무니 없는 행동에 웃었다.
잇달아\"야 ,너 잘 지냈어?이렇게 만날줄이야.\"ㅎㅎ하고 먼저 인사를 걸었다.
\"응 ~\"YR는 그냥 여자애처럼 웃기만 했다.
나는 가르쳐주는 핸드폰번호를 떵루하고 연락하기로 했다.
짜식이 몇년보지 못했더니 키가 무척컸네~하고 나는 피식 웃었다.
그후 YR한테서 핸드폰이 걸려오기 일수였다.
처음에는 그냥 몇년동안 보지 못했던 그 기쁨과 동창이였다는 점에서 그 긴 전화도 잘 받아주었다.
근데 매일매일 걸어오니 여간만 짜증이 나지 않았다.
시간나면 내가 걸테네 걸지마하고 한 내말은 알아듣기나 들었는지 말았는지 스토커처럼 걸려왔다.
\"야~오랜간만이다. ㅎㅎ 정말 반갑다.\"
\"시간있어 식사하러 가지 않을래 ? 밥 사줄께.\"
\"아니 괜찮아~나중에 다시 보자 .그래 동창생을 어찌다 만나니 기쁘더라 근데 그날 너 왜 핸드폰 떨구 지경으로 긴장했어 ?ㅎㅎㅎ\"
맨날 식사하러 가자고 조르는 그애의 핸드폰도 한 한달가량 받았다.(스토커 아이가?^^)
지성이면 감천인가??(내가 감동되였나??)
그렇게 조르는 YR가 동창인지라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고 만나주었다.
우리는 옛날 초중때얘기부터 시작해서 재잘재잘 얘기를 많이 주고 받았다.
YR는 내한테 당했던 말들을 아직도 삼삼히 기억하고 있었다.ㅎㅎㅎ
애기를 나누고 또 나누고나니 졸렸다.ㅎㅎ
이젠 결산하고 나가자고 하니 YR도 그러자면서 자리를 떴다.
내가 먼저 신을 신고 일층으로 내려가서 카운터 앞에서 화장실에 간 YR가 오기를 기다렸다.
이층에서 내려오는 신발소리에 나는 그쪽으로 몸을 돌려보았다.
YR는 이쪽으로 보지도 않고 밖으로 막 정처없이 걸어나가는것이였다.
혹시 무슨 긴급전화받았나??고 생각하고 물끄러미 내다보았다.
YR는 거러마이에 손을 넣고 내쪽으로 그냥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서야 나는 비로소 그 뜻을 알아차렸다.
나는 인차 돈결산을 하고 그 미세를 나왔다.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는 YR다.
만나서 반갑다고 매일다싶이 전화와서 식사라도 하자던 놈이 이 꼴처럼 행동한다.
정말 치사한 놈이다.그것도 남자라는게 ...그래서 초중때 맨날 나한테 당했겠다.
나는 나오자 마자 빠이빠이 하고 그YR하고 갈라졌다.
(후~얍빠리 다메오도코다네~난다 아이쯔~모우 니도또 아와나이)
어이없는 YR의 행동에 그날 일을 지금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다.ㅎㅎ
이 문장을 YR가 읽었으면 이이나~^^
학교다닐적 나한테 욕많이 먹었던 YR이다.
\"YR아~!\"하고 목소리 높게 한번 불러보았다.
부름소리에 뒤를 돌아보던 YR는 나와 눈길이 마주친후 쥐였던 핸드폰마저 떨구었다.^^
(놀랐는가??아니면??무서운가?ㅋㅋ)
나는 그 YR의 터무니 없는 행동에 웃었다.
잇달아\"야 ,너 잘 지냈어?이렇게 만날줄이야.\"ㅎㅎ하고 먼저 인사를 걸었다.
\"응 ~\"YR는 그냥 여자애처럼 웃기만 했다.
나는 가르쳐주는 핸드폰번호를 떵루하고 연락하기로 했다.
짜식이 몇년보지 못했더니 키가 무척컸네~하고 나는 피식 웃었다.
그후 YR한테서 핸드폰이 걸려오기 일수였다.
처음에는 그냥 몇년동안 보지 못했던 그 기쁨과 동창이였다는 점에서 그 긴 전화도 잘 받아주었다.
근데 매일매일 걸어오니 여간만 짜증이 나지 않았다.
시간나면 내가 걸테네 걸지마하고 한 내말은 알아듣기나 들었는지 말았는지 스토커처럼 걸려왔다.
\"야~오랜간만이다. ㅎㅎ 정말 반갑다.\"
\"시간있어 식사하러 가지 않을래 ? 밥 사줄께.\"
\"아니 괜찮아~나중에 다시 보자 .그래 동창생을 어찌다 만나니 기쁘더라 근데 그날 너 왜 핸드폰 떨구 지경으로 긴장했어 ?ㅎㅎㅎ\"
맨날 식사하러 가자고 조르는 그애의 핸드폰도 한 한달가량 받았다.(스토커 아이가?^^)
지성이면 감천인가??(내가 감동되였나??)
그렇게 조르는 YR가 동창인지라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고 만나주었다.
우리는 옛날 초중때얘기부터 시작해서 재잘재잘 얘기를 많이 주고 받았다.
YR는 내한테 당했던 말들을 아직도 삼삼히 기억하고 있었다.ㅎㅎㅎ
애기를 나누고 또 나누고나니 졸렸다.ㅎㅎ
이젠 결산하고 나가자고 하니 YR도 그러자면서 자리를 떴다.
내가 먼저 신을 신고 일층으로 내려가서 카운터 앞에서 화장실에 간 YR가 오기를 기다렸다.
이층에서 내려오는 신발소리에 나는 그쪽으로 몸을 돌려보았다.
YR는 이쪽으로 보지도 않고 밖으로 막 정처없이 걸어나가는것이였다.
혹시 무슨 긴급전화받았나??고 생각하고 물끄러미 내다보았다.
YR는 거러마이에 손을 넣고 내쪽으로 그냥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서야 나는 비로소 그 뜻을 알아차렸다.
나는 인차 돈결산을 하고 그 미세를 나왔다.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는 YR다.
만나서 반갑다고 매일다싶이 전화와서 식사라도 하자던 놈이 이 꼴처럼 행동한다.
정말 치사한 놈이다.그것도 남자라는게 ...그래서 초중때 맨날 나한테 당했겠다.
나는 나오자 마자 빠이빠이 하고 그YR하고 갈라졌다.
(후~얍빠리 다메오도코다네~난다 아이쯔~모우 니도또 아와나이)
어이없는 YR의 행동에 그날 일을 지금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다.ㅎㅎ
이 문장을 YR가 읽었으면 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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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이러저러한 사람두 있구먼 ㅎㅎ
어릴적에 당했던 복수겠짐...맬 꼬셔서 님보고 돈내게 할려구...
ㅎㅎㅎ 어이가 없네 라고 생각을 했다가
Prince님의 플을 보고 웃고 갑니다.
미안해요.
Prince님의 플을 보고 웃고 갑니다.
미안해요.
남자맞나...휴~~
ㅋㅋㅋㅋ .....
나(중국조선족여자)도 siansakura 님과 비슷한 경력이 있어요. 다르다면 초중동창생이 아니라 대학교 동창생,그리고 그 사람은 한국남자. 두번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지만 가끔씩 마주쳤는데 아무 말도 없더라구요. 난 그래도 요청한 그 사람이 적어두 미안하다고 예기할줄 앓았는데 . 요청한 사람이 1푼도 안내고 내가 전액을 냈으니깐요.
허허허 잼있는 동창이구먼......
그런일까지 신경쓰이면 자신많이 피곤해질뿐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고요 빨리 잊으세요
그런일까지 신경쓰이면 자신많이 피곤해질뿐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시고요 빨리 잊으세요
진짜 많이 억울했겠어요, 만나자해놓곤 돈두 안내는 사람...
증말 째째하게 노네, 오래간만에 만난 동창인데 어쩜...
잼있게 봉창하는 방법은 다시한번 만나서 같이 식사하세요.
그것두 비싼미세루~~~
글구 밥묵은담 님이 먼저 나오세요, 어쩌는가 보게설~~~ㅋ
증말 째째하게 노네, 오래간만에 만난 동창인데 어쩜...
잼있게 봉창하는 방법은 다시한번 만나서 같이 식사하세요.
그것두 비싼미세루~~~
글구 밥묵은담 님이 먼저 나오세요, 어쩌는가 보게설~~~ㅋ
ㅎㅎ.거부기님..그러다가 또 그 동창생이 먼저 빠지면 ㅎㅎ ,,그것두 비싼미세에서,,,미찌잖어요,:)
돈이 뭐라꾸 친구 사이 이렇게 만드는지 참!~~~아쉬워용.
돈이 뭐라꾸 친구 사이 이렇게 만드는지 참!~~~아쉬워용.
꿀꿀돼지 너 잘있어?지금 어떡게 보내고 있는거니?이 언니가 무척 궁금하구나 ㅋㅋㅋ
허망 당했구나 .. 그런 생활 하는동창이 가렵네요 ..
ㅎㅎㅎ너무 웃긴다...
Prince님 플 추천이예요...ㅋㅋㅋ
Prince님 플 추천이예요...ㅋㅋㅋ
이 문장을 YR가 읽었으면 이이나~^^
이말두 추천!!!ㅋㅋㅋ
이말두 추천!!!ㅋㅋㅋ
siansakura분은 여성분이구먼,ㅉㅉㅉ 그럼 그 YR란 분 좀 그렇긴 하네...
타국에서 다 같이 살기 바쁜처지에...
그럴수두 있지...
그럴수두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