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그 시대의 조류와 함께 흘러넘치는 유행단어와 더불어 대량의 사람들이 밀려들어온다.
그중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명확한 인식을 가진 사람있는가하면 아무것도 인식치 못한채 덩달아 춤추는
사람들도 있다.가장 나이어린애가 15살...나이많은 분 50대,혹은 60대..
유족한 가정의 자녀한테는 유학이 뭐 대수롭지 않겠지만 지금껏 보면 그렇게 유족한 가정이 열에서 하나
나 보았을까?
일은 해야겠는데 언어는 모르지 그래서 중개를 찾는 애들이 이번 10월생 온 국내애들 중에서 절반을 차
지했다.중개비 6만엔.교통비 천엔 자기부담.음식보충 없음.알바하는곳도 멀어서 여러번 로선 바꾸고 걸리
는 시간 한시간반....일하는 곳 규정 밤 열시전 800엔 열시후 천엔...중간에 휴식 한시간정도...
저녁 6시부터 아침 5시까지 겨우나마 8천,혹은 만엔에 9천 그렇게 일해가는 애들보면 이제 온지 두달되
는데 안색이 해쓱한게 앓고있는 환자같아서 내가 가슴아팠다.그런 알바도 규정이 엄해서 잘못하면 야메..
ㅠㅠ...완전히 렴가로동력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고 이런 알바를 소개해준 사람이 국내사람이란걸알고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더우기 그 공장에 90프로가 전부 국내 유학생...그리고 그 공장에 들어온 백명넘
는 애들이 모두 이렇게 중개비를 바치면서 들어왔단다.
담 이야기는 가족방문으로 온 30대 남성의 이야기다.
아주 우연히 메신저를 통해 알았고 온다니깐 행차를 어떻게 준비해라고 간단한 멜 전해주었는데 그뒤로
힘들거나 기쁘거나 망론하고 자주 소식을 전해주는 상대다.
가족방문으로 이나라 오게되고 언어몰라서 중개를 5만내고 오사까들갔다.먹구살구나 보자,언어모르는게
뭐가리랴...하며 맛사지를 했는데 첨 연수라..한 보름은 헛일하고...두번째달부터 오만 세번째 십만 섣달뒤
정식 20만이상...좀 더지나 평균 30만이상 주기로 합의를 보고 일했는데 와서 정식 20만 받게될때 딱
짤리웠단다...일자리를...함께 일하는 사람거개가 가족방문비자로 온 사람이고 또 일어를 전혀모르거나
비자없는 사람이다.그사람들속에서 말을 주고받으며 뭔가 많이 들었는지...참....야,한고향 사람들 진짜
심보고약하다야...내 원 치가 떨려서..그사람들 우리같은 사람보면 보지못해 돈을 홀려낼까...그저 듣기
좋게 말을하고는..하나두 믿을게 없다야...내 좀 보니깐 중개업은 보통 국내사람들 하는가싶고...
우리 유학생들이사 일어 좀알지 대다수 일본가게에서 알바하고..또 비자 있어 정당하게 산다지만...우에서
말한 분은 비자없이 조마하게 살아가는 일어를 모르는 한사람의 심금에서 터지는 한마디였다.
방금 온 애들도 좋고,비자없이 그저 출국하고 부르며 들어온 사람도 좋고...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불안하
면서 일본 또 다른 측면에는 무슨 이야기가 엮어가고있을까?라는 의문이 나다가 대충 짐작은 간다.
다만 이나라에서 살아가는 우리 땅 사람 모두가 오는 새해에 건강하고 하는 일 순리롭기를 바라는 맘뿐이
다.
그중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명확한 인식을 가진 사람있는가하면 아무것도 인식치 못한채 덩달아 춤추는
사람들도 있다.가장 나이어린애가 15살...나이많은 분 50대,혹은 60대..
유족한 가정의 자녀한테는 유학이 뭐 대수롭지 않겠지만 지금껏 보면 그렇게 유족한 가정이 열에서 하나
나 보았을까?
일은 해야겠는데 언어는 모르지 그래서 중개를 찾는 애들이 이번 10월생 온 국내애들 중에서 절반을 차
지했다.중개비 6만엔.교통비 천엔 자기부담.음식보충 없음.알바하는곳도 멀어서 여러번 로선 바꾸고 걸리
는 시간 한시간반....일하는 곳 규정 밤 열시전 800엔 열시후 천엔...중간에 휴식 한시간정도...
저녁 6시부터 아침 5시까지 겨우나마 8천,혹은 만엔에 9천 그렇게 일해가는 애들보면 이제 온지 두달되
는데 안색이 해쓱한게 앓고있는 환자같아서 내가 가슴아팠다.그런 알바도 규정이 엄해서 잘못하면 야메..
ㅠㅠ...완전히 렴가로동력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고 이런 알바를 소개해준 사람이 국내사람이란걸알고
피가 거꾸로 솟구친다...더우기 그 공장에 90프로가 전부 국내 유학생...그리고 그 공장에 들어온 백명넘
는 애들이 모두 이렇게 중개비를 바치면서 들어왔단다.
담 이야기는 가족방문으로 온 30대 남성의 이야기다.
아주 우연히 메신저를 통해 알았고 온다니깐 행차를 어떻게 준비해라고 간단한 멜 전해주었는데 그뒤로
힘들거나 기쁘거나 망론하고 자주 소식을 전해주는 상대다.
가족방문으로 이나라 오게되고 언어몰라서 중개를 5만내고 오사까들갔다.먹구살구나 보자,언어모르는게
뭐가리랴...하며 맛사지를 했는데 첨 연수라..한 보름은 헛일하고...두번째달부터 오만 세번째 십만 섣달뒤
정식 20만이상...좀 더지나 평균 30만이상 주기로 합의를 보고 일했는데 와서 정식 20만 받게될때 딱
짤리웠단다...일자리를...함께 일하는 사람거개가 가족방문비자로 온 사람이고 또 일어를 전혀모르거나
비자없는 사람이다.그사람들속에서 말을 주고받으며 뭔가 많이 들었는지...참....야,한고향 사람들 진짜
심보고약하다야...내 원 치가 떨려서..그사람들 우리같은 사람보면 보지못해 돈을 홀려낼까...그저 듣기
좋게 말을하고는..하나두 믿을게 없다야...내 좀 보니깐 중개업은 보통 국내사람들 하는가싶고...
우리 유학생들이사 일어 좀알지 대다수 일본가게에서 알바하고..또 비자 있어 정당하게 산다지만...우에서
말한 분은 비자없이 조마하게 살아가는 일어를 모르는 한사람의 심금에서 터지는 한마디였다.
방금 온 애들도 좋고,비자없이 그저 출국하고 부르며 들어온 사람도 좋고...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불안하
면서 일본 또 다른 측면에는 무슨 이야기가 엮어가고있을까?라는 의문이 나다가 대충 짐작은 간다.
다만 이나라에서 살아가는 우리 땅 사람 모두가 오는 새해에 건강하고 하는 일 순리롭기를 바라는 맘뿐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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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듣고 보니 너무 합니다.그런 돈 벌고 잠이나 잘 오는지.ㅠ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아프게 살아가고 있는군요.
저두 파랑딸기님이랑 같이 이 나라에서 살아가는 우리땅 사람 모두가 오는 새해에 건강하고 하는 일 순리롭기를 기도합니다.
저두 파랑딸기님이랑 같이 이 나라에서 살아가는 우리땅 사람 모두가 오는 새해에 건강하고 하는 일 순리롭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햇어요 ~
돈이 뭐길래 ...
돈이 뭐길래 ...
연변의 한국수속짜퍤군하고 같은거구나~~
흠~~~ ~~~~~
동경에서는 2만5천이나 3만정도하는데 오사까는 6만 너무하네
그래도 일자리 나쁘면 몇번이구 다시 소개를 하구고 안되면 소개비를 돌려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