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っちがいい?

일본체험수기 · #2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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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짱 · 2005-12-03 15:00:38 · 조회 667
일본에 와서 3년이 넘었어요.
그동안 중국에서 없었던 병도 얻구요.
비염에 편도선까지.
학교다니구 바이트 하는게 힘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동경의 기후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작년에 한동안 너무 배가 아파서 집근처 병원에 갔더니.
렌토겐이 없고 원인을 잘 모르겠다해서 좀 큰병원에 갔었습니다.
두번째 병원엔 젊은 여의사였는데 맹장일 가능성도 있다고 하면서
나더러 대학소속의큰병원에 가보라하였습니다.
할수없이 아픈몸으로 겨우겨우 택시까지 타고
큰 병원에 갔더니 렌토겐에 피까지 다빼고 내과로 갔습니다.
내과부장인 의사한테 보였는데 역시 맹장일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수술할수도 있지만 맹장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고 다시 외과로
가보라고 했습니다.이번엔  다행이도 의사가 중국사람이였습니다.
중국인 의사는 단도직입적으로 맹장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과로와 변비로 나타나는 통증이라고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맹장이 아닌 사람보고 수술해도 되겠냐고 ...휴+
그것도 그 병원의 내과 부장이라는 분이십니다.
다행이도 다음의사가 용케도 봐줘서
그날 받은 약을 먹고 며칠지나서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그후로 일본병원엔 진짜로 가기 싫습니다.
도대체가 병보는게 뭐 그리 복잡한지 중국과비하면
환자를 너무 왔다가라 합니다.그러고 보니 렌토겐도 2번이나 찍고 피도 빼고
배가 아파서 걸기도 바쁘다는 사람보고 ...
요즈음에 목이 아파서 할수없이 병원에 갔었습니다.
편도선에 염증이 생겨서 침도 제대로 넘길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약만 주더군요. 근데 효과가 없어서
이틑날에 통증이 2 배로 증가해서 밤에 잠을 이룰수가 없엇습니다.
침넘길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정도였습니다.
오늘 아침 병원에 가서 너무아픈지라 점적주사를 놔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제생각엔 빨리 낫고싶은 마음에서 ,,,
중국에선 감기라도 인차 점적주사를
놔주는 경향이 있죠. 이튿날이면 거의 나을정도롤 효과가 빠르죠.
하지만 일본은 아주 큰병이 아니면 점적주사는 엄두도 못내는것 같아요.
그때문엔 환자의 고통은 그만큼 오래갈가능성도 높다고 봐요.
꼭 점적주사를 인차 놔주는게 몸의 저항력을 낮추는거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혹시 그저께 병원에 갔을때 주사를 놔줬으면 편도선이 오늘은 가라앉을수도
있었을거라는 생각하면 이틀 헛고생한 기분이 들어요.
아픔을 즐기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거에요.
여러분은 어느쪽이 나아요?
전 아플때 인차 점적주사로 병이 더 엄중해지는거 미리 방비하는게 고통도
더 짧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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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VB-LOVE · 2005-12-03 15:21:40
俺~ナンバー1

日本では死ぬ前に点滴注射するって!

俺は日本に来て5年過ぎてるけど、一回も病気したことがないし、、病院へ行った事もないよ。

ただ、一回だけピアス穴をあげる時行ったけど、マジ、面倒だった、、3時も間並んでね、、

一応アドバイスするけど、いいだろうな。

まぁ~病気になりたくないなら、適当な運動と栄養バランスの組合が大切だよ。

それから、現在のように乾燥してる時期は家に保湿器とかあったほうが絶対に得だよ、

なぜなら、菌は乾燥してるともっと発狂するからだよ。

ぐれぐれも外国で体を大切に、、体が資本だからな^^
good luck · 2005-12-03 15:22:15
かわいそうね、実は僕も同じような経歴があってね、もう日本の病院にいくのが怖くなってしまった^^목이아프면요 생강하구 红糖끌어드세요 많이 좋아질거에요^^병빨리낳구 많이 수고하세요^^
VB-LOVE · 2005-12-03 15:30:26
のど痛い?それなら、、うがい薬って知ってる?

普通の胃薬とか売ってる所にあるはず、高くもないし、、

それを買ってから、家に戻ったらうがいしなさい。

なかなか行けるから、、俺5年間特になんの病気もなかったのはこの薬のお陰かも、、

絶対お勧め!
福덩어리^^ · 2005-12-03 16:42:46
윗분말처럼 일정한 운동과 영양바란스가 필요하네요...
그리구 건조하니까... (保湿器도 좋은데 난 아까워서 못사짐...ㅎㅎㅎ)
세탁한 바스타올같은거 집안에 걸어노아요...그러면 똑같은 효과를 볼꺼예요....
운동할시간 없죠....그럼 일어나는시간((아침이건 점심이건.))대로 ..
좋아하는 음악틀어놓구 채조해요...그리구 될수록 계단을 이용하구요...
그리구 매일 많이 웃으세요...그럼 병이구 머구 다 달아난답니다...^_____^
ㅎㅎㅎ 요말은 내가 한거짐...ㅎㅎㅎ 그렇게 믿으면 꼭 병이무서워서 달아나거든요..ㅎㅎ

그리구 아프지마세요.....^_____^
VB-LOVE · 2005-12-03 16:52:42
福固まりちゃん

保湿器高くないよ。俺、ヨドバシで買ったけど、4.5畳み用で二千円前後だったよ、、、

それから、部屋の中で濡れたタオルとか干すと干した後に薄く臭い匂いがしない?ふふ、、、

俺は、嫌だな~~
emi · 2005-12-03 17:07:12
文句ばかりだね。福固まりちゃんは対策方法をゆったはずの~
이슬 · 2005-12-03 18:56:50
日本で病院に行くときは、できれば調べた上で行くほうが良いと思うよ。ある程度、環境もよく、

清潔な病院を選ぶことだね。大きい病院よりはクリニックみたいな小さい病院のほうが、効率も

よく、すぐ見てくれるので本当にしんどい時は助かりよ。

また、のど痛いときは薬局に行って <乾草湯>という薬を買って飲んで見てください。痛みが

すぐ治まりますので......
福덩어리^^ · 2005-12-03 20:16:11
福固まり가 아니구 福덩어리인데...같은뜻이지만 듣기싫어요...=,,= 캉의하구 갑니더....!!!

이천앤이면 진짜 싸네요....그렇게 싼거 안보이든데....
그리구 지금 센자이가 좋아서 그런 냄새안나요.... ^_____^
글구 또....사놓으면 집안에 짐도 뿔고해서....안그래도 집좁은데....ㅋㅋㅋ

emi...고마워요...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_______^
머나먼고향 · 2005-12-03 23:42:16
中国ではお金さえ払えば点滴も何もやってくれるが、日本は保険社会ですからそんなに簡単には打ってくれないでしょう。それにテレビでも良く見るように医者のミスで起きた裁判も少なくありません。だから元々レベル低い上で、小心者も多いわけだろうと思われます。
yamanashijin · 2005-12-04 07:30:13
나누 병원이란데루 아이가꾸마

좀 아프다가두 며칠 지나무 제절루 나아지는데 ㅎㅎㅎ
上만떨이 · 2005-12-04 17:55:58
제 생각에는 그래도 일본병원쪽이가 중국보다는 많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의료기술이나 병원쪽환경이나,,,,,,,,,여러가지로 ,,,, 치마 중국처럼 병원에 가면 불필요한 의료값같은것은 안 내잖아요, 뭐 위가 아프면 위에관한 수십가지를 약을 다주고 거기에 의료비는 얼마나 비싼지 일본보다도 더 비싸요,,,,어이가 없어가지고 이번에 중국에 갔다가 놀아지않을수없어요,, 자기 병을 돈주고 보는데도 아는 의사를 찾아가지고 ,,,,,,,,,,뭐 무슨세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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