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리(마지막편)

일본체험수기 · #25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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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신용카드 · 2005-12-02 13:50:33 · 조회 667
  검은 구름이 대지를 꼭 싸매고 있다. 그러나 따스하다 나의 마음처럼......다리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으나 나의 마음의 상처는 이미 아문것같다.왼전히 돌아와준 그녀의 사랑속에서 모든 상처는 아물고 있는 것이다.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나의 노력과도 갈라 놓을순 없을꺼다.
  남은 일은 함께 하는 사랑과 삶에서의 더욱 열심히 하는 것뿐이다.
  이젠 아무도 우리를 갈라 놓을수 없을것같다. 불행속에서 그래도 행운스러운건 내가 소중함을 알아차렸을때 그나마 늦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의 일은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목숨을 받치는 거지만 그 녀가 할일을 나하고 나의 가정을 목숨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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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emi · 2005-12-02 15:32:30
아무리 서로 사랑하더라도 목숨까지 바치지말아야짐.
서로 목숨까지 아끼면서 사랑하시길 바랩니다.ㅋㅋ
행복하세용~
나도 행복해야짐.다레니도 마께즈니 간바리마쓰 ㅎㅎ
아령 · 2005-12-02 15:41:53
emi님 말처럼,
사랑은 살자고 하는 짓이니 목숨은 바치지 말아야짐.
거센 불보다 약한 불이 오래간다고 옛날에 언어학교 녀선생이 말했짐.
행복하세요^^
sunflowers · 2005-12-02 19:02:51
길고 가늘게 사는 방법도 잇는데...암튼 행복하세요.
지엘 · 2005-12-02 20:55:55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pretty · 2005-12-02 22:34:24
사랑의 신용카드라
행복하세요. 행복이 답이네요.
☞만티♬ · 2005-12-04 04:44:18
애인없는 사람 서러워서 원~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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