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2차면접을 마치고

일본체험수기 · #25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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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쨩  · 2005-11-29 12:47:37 · 조회 747
오늘 회사 2차면접을 마치구 왔다
10시 약속시간이라 아침 7시반에
일어나서 화장하구 단장하면서
두근두근 긴장감을 안고 집 문을
나서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회사는 나고야역 부근이라 꽤
찾기는 힘들었다,그니까 시간을 
여유있게 가지느라 빨리 서둔것이다,
약속시간 15분전에 회사에 도착했다,
마니 긴장했었는데 다행이 2차면접
담당이 전에 1차면접때 그분이여서
죠금은 긴장을 풀수가 있었다,
회사 부장이라시나,꽤 다정다감한
분이시다,유머두 피우구 하면서
싱글벙글 웃으시기두 하구,
회사쪽에서는 내 본인만 오케이
함 지금부터 류학비자를 취직비자로
바꾸겠다면서 서류를 서둘라 한다,
나두 그 회사가 싫은건 아니다,
그냥 내가 컴터에 대해 자알
모르구 하니까 해낼수 있겠나 그것이
그냥 걱정이 될뿐,,ㅎㅎ 
회사측은 천천히 배워가면서 함
괜찮다면서 그냥 그러시구,,ㅎㅎ

오늘 정장차림으로 면접하러 나설때부터
쭈욱 생각한건데 내가 일본와서 나름대로
애쓰구 한 보람이 있어서연지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생각들면서 마니 뿌듯하기두
했다,ㅎㅎㅎ 암튼 잘될꺼 같기두 하구

별루 잼두 없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이플 마니 달아줘염
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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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xkim · 2005-11-29 12:55:18
축하합니다 수고했습니다
짤루기 · 2005-11-29 12:57:26
시작 좋구나... 잘해보우...될께유...
나나쨩  · 2005-11-29 12:57:32
고맙슴덩 ㅎㅎ 
아직 완전히 결정 내린건
아니지만 이케 축하해줘서 ,,
나나쨩  · 2005-11-29 12:58:31
짤루기님두 플 고마워요ㅡ
되는데까지 잘해볼께요 
태생이 · 2005-11-29 13:07:15
축하합니다 ...열시히 하셔서 꼭 좋은 성과 얻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나나쨩  · 2005-11-29 13:12:39
태생이님두 넘 고마워요,ㅡ
이케 맨날 맘 따뜻한 쉼터회원분들이
계셔서 나는 얼마나 고마운지,,ㅎㅎ 
꼬부니 · 2005-11-29 14:26:42
취직,축하합니다^^
그리고 애써 다닌 학교 졸업도 제대로 하세요~~
지금부터 서두르면 년말전으로 비자가 내려올수 있을껀데요.
저의 남편이 몇년전에 바로 이때 중도 채용되였거든요.
그럼 1월부터 출근해도 되죠.
졸업논문은 거의 되였겠죠^^(아님 설기간에도 노력하고... 저도 그때 설이튿날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데 남편따라 남편연구실에 갔다오던 일이 생각나네요ㅎㅎ)
2월달에 회사 며칠 청가맡고 논문발표 참가하여 대학원도 무사히 졸업했죠.
님도 할수 있을꺼예요,간밧떼!!
香蘭 · 2005-11-29 14:38:25
나나쨩. 축하해... 끝내는 취직 하였구나.... 오메데도우으.. ㅎㅎ
그럼 일요일은 너의 취직 축하파티구나... 용하다. 친구야...
맛있는걸 많이 해줄께... 기대해...
그럼 이젠 일급시험만 합격하면 되는구나.. 힘내라... 화이팅
찔레꽃 · 2005-11-29 14:57:32
축하합니다 . 취직을 참 쉽게 하셨네ㅎㅎㅎㅎㅎㅎㅎㅎ 난 1차 면접 2차 면접과 시험 그리고 약구인 면접 까지했습니다.그리고 또 최후결과를 기다려서 내정서 받기까지 얼마나 숨줄이고 기다렸는지 압까!!!!!!!!!!!!!!!!! 아무튼 기쁜 맘은 피차자만
나나쨩  · 2005-11-29 15:15:48
꼬부니님 플 고마워요,대학생활두 아직 죠금 남아있어요,
마지막 졸업장 탈 그날까지 대학생활두 열씨미 충실히 
잘해야죠,,ㅎㅎ 이제 논문이 문젬다,,ㅋㅋ왠지 으마끄 이까나이요,ㅋ,ㅋ
암튼 나름대로 열씨미는 하지만,,ㅋㅋ 비자는 죠금 시간 걸린다면서
회사측에서 자꾸 서둘라 그러대요,,ㅎㅎ 암튼 고마워요,

향란씨,,당신은 내가 어디감 어디를 찾아다니는구먼,,ㅎㅎ
암튼  플 고마워,ㅡ 당신 전화땜에 깼어,,ㅋㅋ 죠금 잠들었었는데,
글구  인츰 컴 앞에 왔지롱,,ㅎㅎ 이제부터 셤 공부 해야징ㅋㅋ  

찔레꽃님 플 고마워요,,님두 취직성공했어요?축하해요,
근데 님은 진짜루 여러가지로 머가 많았네요,그래두 끝내는
해냈으니 장하잖아요,,ㅎㅎ 저는 글쎄 아직까지 뭐  셤이구
머구 그런말은 없던데요,그냥 내한테 결정할 시간 준다면서
이제 또 인츰 연락 다시 준다면서 그러대요,아직 완전히
최후결과를 내린건 아니니까,,ㅎㅎ 금 님두 힘내세요,
열씨미 해봐요,
유미 · 2005-11-29 15:20:59
남일같지않네요.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두 멀지 않았는데...
그리구 혹시 취직활동하면서 느낀점,례를 들어 취직을 위해서 미리
갖추어두어야할 점같은거 아무거나 생각나는대로 적어주세요.저는
지금 대학2학년이예요.그럼 수고하세요.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나나쨩  · 2005-11-29 15:26:05
유미님 플 고마워잉,
전 머 아직 취직활동두 못해봤구 머 특별히 준비한것두
없어요,그냥 취직 좀 해볼라구 여러가지로 정보는 수집했죠,
젤 많이는요 인테넷에서 여러가지로 류학생취직정보 사이트
머 이런거 마니 알아가지고 회원등록했구요,글구 요번에건
진짜루 우연한 기회였어요ㅡ,나고야에 류학생취직썬테가
새로 섰다기에 한번가서 등록하구 한게 11월초에 쪽지가
와서 아무날에 회사설명회삼아 면접삼아 있다구 써있더라구요,
그래서 알바두 제쳐하구 그냥 이틀동안 다녔죠,그냥 내가
해볼만한 회사는 4개여서 한번 덤벼봤죠,긍게 이렇게 
우연하게 한번 걸린거 같애요,,ㅎㅎ 그냥 이것이 전부인거 같애요, 
리mo~콘 · 2005-11-29 16:31:16
노력은 성공의 엄마...
나나쨩  · 2005-11-29 17:09:05
리모콘님 그말은 진짜루 맞는가 봐요,,
저 아직 완전히 성공은 아니지만 
그래두 그동안 노력한 보람은 있는가봐요,,ㅎㅎ 
플 고마워용,
돌이~놀자 · 2005-11-29 17:52:57
추카~~합니더~~
빈 · 2005-11-29 17:57:17
자신감 가지고 도전해보세요..
마음만 먹으면 못해낼 일이 없다(야르키사에 아레바 난데모 데키르)랍니다..
축하해요.
화이팅하세요..
나나쨩  · 2005-11-29 18:25:29
돌이놀자님 추카 고맙심니덩,,ㅎㅎ

빈님 플 고맙구요,자신감 줘서 더우기요,,ㅎㅎ
그래요,,님 얘기대루 자신감 갖구 꼭
되던 안되던 도전해볼라구요,,ㅎㅎ
길고짧은건 대봐야 한다구 했잖아요,,ㅎㅎ
님두 홧팅하세염,
해요니 · 2005-11-29 19:10:45
추카합니더..


나두 나나쨩님처럼 취직하기싶은대...지진이 일어날가바 그전에 빨 가기싶지모..


헤헤....
나나쨩  · 2005-11-29 19:23:09
지진이사 누구나 다 무셥죠,,ㅋㅋ
그렇지 않아두 도까이 지진이 언제 
일어날지 모른다는데,ㅋ,ㅋ 일본서 
지진땜에 죽기는 싫구,,ㅋㅋ 
저두 첨엔 다들 졸업함 머하냐 
하니까 그냥 돌아간다구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싸욤
해요니님두 한번 대는데까지 해보삼,
@쯔리@맨 · 2005-11-29 20:19:40
잘햇어요 부럽네... 나는 취직취직 하메... 취직두 될것두 같지두 못하구...

몇백만 학비르 팔아서...잘두 배우지두 못하구ㅉㅉㅉ

축하함다... 내 못하는 분까지 열심히 해주세요...
나나쨩  · 2005-11-29 20:24:46
쯔리맨님 우선 플 고맙구요,축해줘서 고마워요
아직두 시간있으니까 포기 말구 그냥 되는데까지
노력해봐야죠,,저두 첨엔 님처럼 그냥 취직취직
하긴 했는데 자알되질 않아서 마니 속 썩이구 
그랬어요,ㅡㅋㅋ 일이 하나래두 되는게 없어요
아자아자 홧팅해요,
yamanashijin · 2005-11-30 07:33:15
축하해여

나두 이제부터 취직활동 시작할가 하는데여

나두 명년에는 님처럼 취직이 돼야 되겠는데

마지막으로 한번 더 축하해줄게여
메돼지 · 2005-12-01 14:53:32
축하해주는데 뭐 선물 그런건 안주남?..ㅋㅋ 암턴 축함다..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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