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쉼터를 접속해보니 메인이 어딘가 많이 달라보엿다.
빈이라는 아이디곁에 메모장이라는 자그마한 창이 증가된것이다.
메모장이면 마음가는대로 적어놓고 자신이 보고싶을때 키가르크 들여다보는 장인가?
마음가는대로 낙서하는,
개인 메모장인가 여기고 손가는대로 한글자 적어보앗다..
테스트겸..
---sorry---
내가 적은 첫글자..
왜서인지도 모르고..
누구한테의 감정인지도 명학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가는대로 스스럼없이 적은 한단어이다..
오늘 쉼터를 다시 접속해보니 내 메모장에 가을바람님으로부터 이런 글이 남겨졋다.
---하나두 잘못한게 없는데 왜 쏘리지?ㅎㅎㅎ---
글쎄..잘못한거 하나도 없을가?
전혀 아닌것이다..
너무 많은 착오에 잘못을 거듭하면서 오늘날까지 왓다..
전번날 글에 태생이님이 달아준 리플처럼
세상에 완미한 인간이 없고..
우리 모두 많고많은 잘못을 거듭하면서 오늘까지 살아온것이다..
인생 또한 많고많은 잘못을 거듭하면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자신의 죄를 갚으면서 성장하는 과정이 아닌가싶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미안하게 생각되는 사람이 참 많다.
그리고 미안하게 처사한 행동들..
알게모르게 상처를 준,모든 사람한테 미안하다..
내 마음심처에는 항상 그 누구, 그 어떤 사물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잇는같다.
이제 그 죄를 반성하면서 살아가야 하는거겟지?
그래..비록 눈에 보이지 않겟지만..
아주 오래되면 색바래져 연해가겟지만..
마음 심처엔 그 여운이 남아잇나본다..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에 품고잇는 감정이니..
메모장을 가져다놓구 메모해라면 저도 모르게 나오는 한단어..
sorry이다.
빈의 점심단상에서..
쉼터를 접속해보니 메인이 어딘가 많이 달라보엿다.
빈이라는 아이디곁에 메모장이라는 자그마한 창이 증가된것이다.
메모장이면 마음가는대로 적어놓고 자신이 보고싶을때 키가르크 들여다보는 장인가?
마음가는대로 낙서하는,
개인 메모장인가 여기고 손가는대로 한글자 적어보앗다..
테스트겸..
---sorry---
내가 적은 첫글자..
왜서인지도 모르고..
누구한테의 감정인지도 명학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가는대로 스스럼없이 적은 한단어이다..
오늘 쉼터를 다시 접속해보니 내 메모장에 가을바람님으로부터 이런 글이 남겨졋다.
---하나두 잘못한게 없는데 왜 쏘리지?ㅎㅎㅎ---
글쎄..잘못한거 하나도 없을가?
전혀 아닌것이다..
너무 많은 착오에 잘못을 거듭하면서 오늘날까지 왓다..
전번날 글에 태생이님이 달아준 리플처럼
세상에 완미한 인간이 없고..
우리 모두 많고많은 잘못을 거듭하면서 오늘까지 살아온것이다..
인생 또한 많고많은 잘못을 거듭하면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자신의 죄를 갚으면서 성장하는 과정이 아닌가싶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미안하게 생각되는 사람이 참 많다.
그리고 미안하게 처사한 행동들..
알게모르게 상처를 준,모든 사람한테 미안하다..
내 마음심처에는 항상 그 누구, 그 어떤 사물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잇는같다.
이제 그 죄를 반성하면서 살아가야 하는거겟지?
그래..비록 눈에 보이지 않겟지만..
아주 오래되면 색바래져 연해가겟지만..
마음 심처엔 그 여운이 남아잇나본다..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에 품고잇는 감정이니..
메모장을 가져다놓구 메모해라면 저도 모르게 나오는 한단어..
sorry이다.
빈의 점심단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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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저느 메모장 한장 주면 아마 빙고? 홧팅? 이렇게 쓸거 같은 기분이네요 ~ ^^
기독교를 믿으세요??이상한 예감이 오시네요!!ㅋㅋㅋ
밑에 글쓴걸 봐두 그렇구 이분 다혈질인것만은 확실하다구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