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쉼터를 쭈욱 돌아보다가 어만간에 일본 체험 수기를 들어와 봤다.,,다른게시판과 달리 여엉 진실하다는 감이 든다.. 그럼 나두 내 일본생활 좀 소개해보자..
나는 3년전에 일본왓다 ..
첨왔을땐 모든것이 다 짜증났다 ..일본에 온것두 후회하구 ..
그런데 일본에 먼저 온 친구가 있다 ..
오랜친구다 ..젤 친한친구이기도 하다..
젤 첨엔 언어학교의 학교 숙사에 들다가 (야찡39000엔)..
알베도 없고 야찡만 비싸니까 돈낼수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의 집에 가서 살았다 2달인가 3달인가..
밥도 교통비도.물론 집세는 말할거 없이 모두 공짜로 있었다.
그래도 아침마다 뭐 먹겟는가구 관심해주는 친구에게 말로 못할정도로 고마웟다..
이렇게 지내다 나도 언젠가 알베를 찾게 되엇다..그래서 친구한테도 더 페를
끼치는게 어려웟다..그래서 집을 옴기려고 결심햇다..근데 손에 그만한돈이 필요
햇다..친구가 월급나온걸 그대로 거의 다 날 주엇다 가서 집을 마트라구..
그래서 나 한반에 다니는 연변형님2과 한집을 쓰기로 됏다...거기에서 두
뭐 알베 하구 뭐 그러러한 생활 보냇다 ..형들한테두 많은 페를 끼쳣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전화와서 신문배달 알베를 소개해주겟다고 햇다 ..
넘 기뻣다..또 넘 고마웠다..한번이 아니 고 일본에 와서 부터 그냥 방조만
해준 이 친구가 넘고마웟다..그래서 난 신문배달에서 일하게 되엇다,,
정말 재밋엇다..힘들긴 햇지만 ..이렇게 하다가 내가 12월쯤에 교통사고가
있엇다 ..그래서 면허가 쓸수 없게 되엇다.. 그후 나 인츰 신문배달에서
카와사키로 이사햇다 한국인의 집으로..그기엔 주인이외는 다 연변애들이 엿다..
나 그때 용정에서 온 선배여자애와 아주 친햇다..도움이 마낫다..듣기싫게 말하면
아내처럼 잘 해줫다 ..옷도 빨아주고 밥도 해주고 ..뭐 이럭저럭 여러가 지로 방조해
줫다..그때 난 물류회사에서 시와게 란 알베 하고 있엇다 시급도 좋구 시간도 좋왓다..
근데 회사가 그냥 불시로 또우삐하는 거로 인하여 나 알베를 그만 들수밖에 없어다,..
이때 나 주인의 한국인의 소개로 일본집에서 호므스테이 하게 되엇다..
일본가정에서 같이 생활한다는게 헐치 않은 일이 였다 서로 다른 민족 습관 ..여러가지로
마니 불편했다..한 반년쯤 살았을때 ..같이 살던 일본인의 아내가 고향인 미야자끼에
집을 샀단 관게로 아내하고 아들딸은 다 미야자끼로 옮겨갔다 ..근데 남편은 회사가 여기
인 관계로 같이 갈수 없게 되엇다 ..그래서 나두 그냥 일본인이랑 같이 있게되엇다..
일본인은 아내가 고향으로 간후부터 집엔 요리할 도구라곤 하나두 없었다 ..또 일본인은
요리할 시간도 없없다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회상에 있엇다..그냥 밖에서 외식하엿다..
그탓으로 나두 외식하기 시작햇다..지금도 외식하지만 언젠가 저절루 요리 해먹고 싶다..
이렇게 나 그집에서 거의 1년반 남짓하게 산다..지금도 살고 잇다..글구 일본인도 맘만은
고웠다 ..돈이 먼저 필요할때랑두 먼저 보태줬고..내가 힘들때 마니 도워줫다..
올해 4월에 나두 일본학교에서 전문으로 가겟되엇다..짐은 이케부쿠로에서 학교 다닌다..
데지다르데자인 학과다 근데 넘 바쁘다..그래도 그중에 하나라도 좀 제댈 배울려고 다닌다..
집에서부터 학교까지는 전차로 차바꿔타는시간까지 합해서 2시간정도 걸린다 멀다..되게 멀다..
알베도 녹봉기에서 하면서 집이 하나가 젤 멀다 ..집을 찾았지만 도나이 래서 그런지 다 비쌋다.
지금은 전차 2시간 정도 타는건 습관도 됏지만 매우 힘들다 ..학교 9시반에 시작하는데 아침 6시40분이면 일어나야 한다 그래서 7시20분정도 의 전차에 앉아서 학교 가면 9시 25분정도다..알베끝나서 집가는것도 마찬가지다 요코하마에서 또 노리가에해서 가야 한다 힘들다...
짐은 일본생활 넘 힘들다..알베도 요즘엔 시간이 마니 짤라져서 별루 며칠 못들어간다..
요즘은 곧년말도 되니까 좀 온정된 알베도 찾고있는중이다..
이상이 나의 일본생활임다
긴거 다 읽으시느라구 수고했음다
나는 3년전에 일본왓다 ..
첨왔을땐 모든것이 다 짜증났다 ..일본에 온것두 후회하구 ..
그런데 일본에 먼저 온 친구가 있다 ..
오랜친구다 ..젤 친한친구이기도 하다..
젤 첨엔 언어학교의 학교 숙사에 들다가 (야찡39000엔)..
알베도 없고 야찡만 비싸니까 돈낼수가 없었다..
그래서 친구의 집에 가서 살았다 2달인가 3달인가..
밥도 교통비도.물론 집세는 말할거 없이 모두 공짜로 있었다.
그래도 아침마다 뭐 먹겟는가구 관심해주는 친구에게 말로 못할정도로 고마웟다..
이렇게 지내다 나도 언젠가 알베를 찾게 되엇다..그래서 친구한테도 더 페를
끼치는게 어려웟다..그래서 집을 옴기려고 결심햇다..근데 손에 그만한돈이 필요
햇다..친구가 월급나온걸 그대로 거의 다 날 주엇다 가서 집을 마트라구..
그래서 나 한반에 다니는 연변형님2과 한집을 쓰기로 됏다...거기에서 두
뭐 알베 하구 뭐 그러러한 생활 보냇다 ..형들한테두 많은 페를 끼쳣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전화와서 신문배달 알베를 소개해주겟다고 햇다 ..
넘 기뻣다..또 넘 고마웠다..한번이 아니 고 일본에 와서 부터 그냥 방조만
해준 이 친구가 넘고마웟다..그래서 난 신문배달에서 일하게 되엇다,,
정말 재밋엇다..힘들긴 햇지만 ..이렇게 하다가 내가 12월쯤에 교통사고가
있엇다 ..그래서 면허가 쓸수 없게 되엇다.. 그후 나 인츰 신문배달에서
카와사키로 이사햇다 한국인의 집으로..그기엔 주인이외는 다 연변애들이 엿다..
나 그때 용정에서 온 선배여자애와 아주 친햇다..도움이 마낫다..듣기싫게 말하면
아내처럼 잘 해줫다 ..옷도 빨아주고 밥도 해주고 ..뭐 이럭저럭 여러가 지로 방조해
줫다..그때 난 물류회사에서 시와게 란 알베 하고 있엇다 시급도 좋구 시간도 좋왓다..
근데 회사가 그냥 불시로 또우삐하는 거로 인하여 나 알베를 그만 들수밖에 없어다,..
이때 나 주인의 한국인의 소개로 일본집에서 호므스테이 하게 되엇다..
일본가정에서 같이 생활한다는게 헐치 않은 일이 였다 서로 다른 민족 습관 ..여러가지로
마니 불편했다..한 반년쯤 살았을때 ..같이 살던 일본인의 아내가 고향인 미야자끼에
집을 샀단 관게로 아내하고 아들딸은 다 미야자끼로 옮겨갔다 ..근데 남편은 회사가 여기
인 관계로 같이 갈수 없게 되엇다 ..그래서 나두 그냥 일본인이랑 같이 있게되엇다..
일본인은 아내가 고향으로 간후부터 집엔 요리할 도구라곤 하나두 없었다 ..또 일본인은
요리할 시간도 없없다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 회상에 있엇다..그냥 밖에서 외식하엿다..
그탓으로 나두 외식하기 시작햇다..지금도 외식하지만 언젠가 저절루 요리 해먹고 싶다..
이렇게 나 그집에서 거의 1년반 남짓하게 산다..지금도 살고 잇다..글구 일본인도 맘만은
고웠다 ..돈이 먼저 필요할때랑두 먼저 보태줬고..내가 힘들때 마니 도워줫다..
올해 4월에 나두 일본학교에서 전문으로 가겟되엇다..짐은 이케부쿠로에서 학교 다닌다..
데지다르데자인 학과다 근데 넘 바쁘다..그래도 그중에 하나라도 좀 제댈 배울려고 다닌다..
집에서부터 학교까지는 전차로 차바꿔타는시간까지 합해서 2시간정도 걸린다 멀다..되게 멀다..
알베도 녹봉기에서 하면서 집이 하나가 젤 멀다 ..집을 찾았지만 도나이 래서 그런지 다 비쌋다.
지금은 전차 2시간 정도 타는건 습관도 됏지만 매우 힘들다 ..학교 9시반에 시작하는데 아침 6시40분이면 일어나야 한다 그래서 7시20분정도 의 전차에 앉아서 학교 가면 9시 25분정도다..알베끝나서 집가는것도 마찬가지다 요코하마에서 또 노리가에해서 가야 한다 힘들다...
짐은 일본생활 넘 힘들다..알베도 요즘엔 시간이 마니 짤라져서 별루 며칠 못들어간다..
요즘은 곧년말도 되니까 좀 온정된 알베도 찾고있는중이다..
이상이 나의 일본생활임다
긴거 다 읽으시느라구 수고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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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냥 노력하십시오
좋은 친구 두셔서 행복하겠습니다...^^#
저뿐만 아니고..일본유학온 학생들 첨엔 다 엄청 힘들었어요....
열심히 살다보면..편한날이 오겠죠.. ..화이팅.....
저뿐만 아니고..일본유학온 학생들 첨엔 다 엄청 힘들었어요....
열심히 살다보면..편한날이 오겠죠.. ..화이팅.....
될수록이면 구절을 좀 길게 써주세요.이담부터 말입니다.ㅋㅋㅋ
읽는것이 넘 숨차서............ㅎㅎㅎㅎ
읽는것이 넘 숨차서............ㅎㅎㅎㅎ
잘 읽엇는데요...일본에서 많이 고생을 햇겟네요....저도 일본을 가고 싶엇는데....
못갓어요....꼭 일본에서 어려운 곤난을 극복하시고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못갓어요....꼭 일본에서 어려운 곤난을 극복하시고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때마추어 귀인이 나타낫엇네요.......
날날이 좋아지기를 기도할게요............
날날이 좋아지기를 기도할게요............
그렇게 귀인두 많았구 해서 행운이네요~~힘들지만 다 같은 일본 생활 노력하세요~다 그렇게 사는거겠죠 아마...
일기는 일기장에..ㅋㅋ
ㅎㅎㅎ....많이 힘들군요 잘지내주세요!
나두 갇구 싶다.그런 좋은 친구들.....

하이튼 복은 있네요,, 그냥 행복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