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마다 반복되는 일인것 같다.아람소리에 눈을
부시시 뜨고는 오늘은 첫시간이 뭐더라, 오늘수업과목을
다시한번 되뇌이보고는 갈까 말까를 백번도 망설이다가
간신히 일어난다.세수를 하면서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를 스스로 제일 많이 물어보는것 같다.
오늘은 아람소리에 눈을 떴지만 의지에 패하고 늦잠을
자고 말았다.늦잠이라고 하다보기는 불안감에 잠도 못들
어 눈 감고 래일의 맹세를 하고 있지.학교를 결석하고 나
선 후회하고 반성하고 또 결석하고.
오늘도 난...또 결석이다.
부시시 뜨고는 오늘은 첫시간이 뭐더라, 오늘수업과목을
다시한번 되뇌이보고는 갈까 말까를 백번도 망설이다가
간신히 일어난다.세수를 하면서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를 스스로 제일 많이 물어보는것 같다.
오늘은 아람소리에 눈을 떴지만 의지에 패하고 늦잠을
자고 말았다.늦잠이라고 하다보기는 불안감에 잠도 못들
어 눈 감고 래일의 맹세를 하고 있지.학교를 결석하고 나
선 후회하고 반성하고 또 결석하고.
오늘도 난...또 결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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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무슨일을 저질렀는데요?
오늘도 난 혼자라는 사실을 잊은채로 ...♪
빨간 사과님 학교를 결석햇죠 .암튼 풀 심어주서 고맙구요.
짤루기님, 그렇게 내 문장 짤룩하게 생각하면 안되느디ㅋㅋ
짤루기님, 그렇게 내 문장 짤룩하게 생각하면 안되느디ㅋㅋ
80퍼센트만 노력하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