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들어만 주세요.

일본체험수기 · #25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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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대곰 · 2005-11-24 13:02:42 · 조회 1296
오늘일까, 래일일까하면서 우리 아가를 기다리는 37주 예비엄마입니다.  언제나 따뜻하게 문안전해주고 용기

주는 우리 회원님들께 인사올립니다. 아마도 예비엄마로선 마지막으로 드리는 인사일것 같아서요. 다음에 글

올릴땐 우리 아가랑 함께 인사드릴께요.

오늘은 아빠되실분들한테 그리고 장래 아빠되실분들한테 몇가지 부탁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아기의 모든것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수 있는 임신부와는 달리 예비아빠들에겐 너무나 생소한 감각임을 알고

있습니다. 사실 눈에 보이지도 않고 느껴볼수도 없으니 말로만 (아, 내가 아빠로 되는구나!) 뿐이지요. 그리고

임신부의 아픔과 고민을 다 리해할수도 없는거고. 그래서 그냥 내가 체험한중에서 고마웠던것 ,그리고 이렇

게 해줬더라면 좋았을것만 같았던것들을 적어봅니다.  

1. 임신초기엔 몸이 적응않돼서 기분이 많이 우울했습니다.입덧때문에 밥두 제대로 못먹구,리유없이 눈물나

고 짜증나고....  ㅡㅡㅡ이럴때 남편이 시간나는대로 함께 산보해주고 그냥 옆에서 유치한 고민거리를 들어주

고 하는것만이라도 너무 좋더군요.

2. 임신중기쯤에 병원에서 부부가 함께 하는 <부모교실> 이 있었습니다.  저는 출산에 대해서 무섭거나 하

는 생각같은건 없지만  아기가 탄생하는 순간만은 남편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立会い出産 >을 신

청했거든요. ㅡㅡㅡ 내가 말하기 전부터 부부가 함께 하는 강의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나보다 더 열심히  신

청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았어요. 그리고 출산할때 옆에서 지켜주겠다는 약속도 고마웠구요.

3. 임신후기엔 몸이 너무 무거워서 아무일을 하나 숨이 차고 힘들어서 항상 혀를 가로물고 있답니다.ㅎㅎ

특히는 몸을 구부리고 하는 일들은 임신부에게 있어서 장난이 아니거든요.ㅡㅡㅡ 요즘 내가 남편한테서 많은

사비스 받구 있지요. ㅎㅎ 이를테면 머리도 감겨주고 ,신도 신겨주고, 때로는 발톱도 깍아주고...

4. 임신부는 몸무게가 점점 늘어나는 아기때문에 아무일 않하고도 신체 이곳저곳이 아프고 쑤시고 한답니다.

ㅡㅡㅡ 이럴땐 조금이라도 좋으니 어깨로부터 허리,엉뎅이까지 안마해주면 너무 시원하고 기분 좋답니다.  남

편한테서 안마받은날은 잠도 잘오고 기분 짱이지요.

5. 남자들 특히는 조선족남자들 애정표현 많이 않하는걸로 알고 있지만,  임신부가 옆에 계신 분이시라면 앞

으로 태여날 자기의 자식을 위해 열달동안 고생하는 안해를 생각해서라도 따뜻하게 배려해주고  마음 써줘야

한답니다. ㅡㅡㅡ 사업이 아무리 분망하고 힘들더라도 안해한테하는 말한마디,눈길한번이 큰 위로가 되고 힘

이 된답니다. 저녁 잠들기전 텔레비만 보지 말고, 게임만 놀지말고 안해배우에 손얹고 하루있었던 일도 좋고,

앞날에 대해서도 좋고, 어렸을적 이야기도 좋으니 서로 대화나누고 하면서 더 가까워질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배속의 아가도  낮고 부드러운 아빠의 목소리를 자장가처럼 듣기 좋아한대요.

선배엄마들도 이 글을 보셨다면 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참 계획해서 한 임신이여서 말이지 열달동안  

겪는 엄마들의 모든것 위대하다는 말로밖에 형용할수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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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해피웨딩 · 2005-11-24 13:11:40
참대곰님,많이 힘들겠지만 끝까지 화이팅하세요.
꼭 순조롭게 건강한 아기가 태여나길 기도합니다.

저두 아기 생기면 남편보구 이렇게 해달라 해야겠습니다.
짤루기 · 2005-11-24 13:15:43
위대합니다... 순산하길 바랍니다...홧팅...
태생이 · 2005-11-24 13:20:13
참대곰님의 올린글을 우리신랑두 꼭 보게해야징~~ㅎㅎ

힘내세요 ..응원할께요 ...건강한 애기 태여나길 기도할께요...ㅎㅎ
福덩어리^^ · 2005-11-24 13:46:00
참대곰아가야도 홧팅..........^_____^
애기놓고나서 몸조림이 더 중요하데요....ㅎㅎㅎ 아는 언니가요....
집안이 이제 떠들썩하게 되서 좋겟어요....
아는 언니네 애기도 넘~~ 귀여워서... 가면 계속 안고 잇엇는데...보고싶다....^.^
물까마치 · 2005-11-24 13:48:55
언제나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오라지 않으면 고오루 겠는데 쨔유하세요
건강하고 이쁜애길 낳아 이쁘게 이쁘게 키우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Saint · 2005-11-24 14:09:32
참대곰님~~
오래간만에 님의 글을 보네요...아무튼 몸건강 조심하시구 남편분이랑 행복하세요.. 나는 언제야 아빠가 될수 있을가??????
웃는 꽃 · 2005-11-24 14:10:09
건강한 아기 태여나길 기도합니다.
산후 몸조리 잘하세요..
天使判官 · 2005-11-24 15:16:15
화이팅..................
집으로.. · 2005-11-24 15:18:25
母子平安.. ..!!
一路順産.. ..!!

행복한 어머니
되세요..
한 여자 · 2005-11-24 15:27:28
휴~ 자꾸 컴 앞에 있지 말아요... 아기 한테 영향이 있어요 ... 알쬬?
Saint · 2005-11-24 15:35:47
김 미혜 · 2005-11-24 15:36:24
나뚜 내년에는 임신할검다...ㅋㅋ

귀여운 애기 낳기를`~~~
아기발 · 2005-11-24 16:12:46
나두 내년에는 애기 낳고싶은데 그때가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리고 무사히 예쁜애기 낳길 기원해요..
메모사랑 · 2005-11-24 16:24:36
참대곰님이 애기엄마 되는것두 부럽구...걸구 애기아빠의 자상함두 참 부러워요~

행복하세요~
emi · 2005-11-24 17:19:10
내가 아이낳을땐 남편이 진짜 말대로 생각대로 해줄수 있겠는지 근심되네요.
진짜 참대곰님이 쓴 글처럼 그렇게 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하고 좋겠어요.
참대곰님 건강한 애기 낳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읽고 갑니다.계속 체험에 대한 글 많이 부탁합니다.
학습할께요.^^
락천 · 2005-11-24 17:19:48
좋은 글입니다.
사랑과 행복, 착한 마음까지 감각할수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기를 ...
흑장미 · 2005-11-24 17:43:09
이쁜아기 낳길 바래요...
huayiting · 2005-11-24 17:52:57
근데 글 읽는 내가 왜 행복해지죠.
오버하는건가?ㅋㅋ
엄마로 되는기분 생각만해도 행복해지는데
여자라서 이런가?
이쁜고 건강한 아기 다음번 기대합니다.
도투바이 · 2005-11-24 18:40:03
정말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의사선생 보고 체크 해라고 나무랄데 없어요,전 의학배운사람입니다,비록 지금은 다른 일 하고 있지만 ,의대 다닐때 병원에서 실습한적이 있어요,
부산과에서 애기낳는 걸 보고 내가 와;;;;하구 울고 싶었어요,엄마생각나서,울 엄마도 이렇게 힘들게 날 낳으셧구나하고 말입니다,
참대곰님은 정말 해복합니다 그런 남편이 있어어요,
글구 立会い出産은 정말 명지한 선태이라고 봅니다
남편이 안해가 어떻게 힘들게 자기 후대를 낳는가를 보노라면 ,또 그렇게 쉽지않게 태여난 아기 에 대하여 앞으로 그 누구보다도 소중히여기고 더 아낄것입니다,그 감정은 체험 못한 아빠들은 영원히 알길 없으니까요
임신에는 기분상태가 제일 중요하니까
항상 웃음이 동반하기를 기도 드릴께요,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쁜아기 태여나면 보여주는거죠?
참대곰 · 2005-11-24 21:01:09
해피웨딩: 항상 감사합니다. 이제 애기 있음 남편 꼭 잘해줄거예요. 글속에서 안겨오는
님의 선량함과 착한 마음씨로 장담합니다. ^&^ 매일마다 해피하시길~~

짤루기: 가혜야님과의 사랑얘기 잘 보았습니다. 힘들게 사는 세상살이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였으면 합니다. 영원히 행복하세요.

태생이: 요즘 잘 지내는지요? 잦은 출장때문에 많이 피로하지요? 응원 감사합니다.님
두 몸조심하구 신랑하구 알콩달콩 재밌게 지내세요.

福덩어리: 홧팅! 모든것이 처음인지라 물덤벙술덤벙이랍니다. 글쎄요, 애기가 있음 매
일이 떠들썩 하겠지요.ㅎㅎ 노력할게요. 님두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물까마치: 아기랑 잘 지내구 있어요? 몸은 어떤지? 님두 눈깜짝할사이면 이쁜 아기랑
만날텐데 일기 끝까지 견지 잘 하새요. 그리고 운동도 ㅎㅎ 물까마치예비엄
마두 쨔유우!

싸인트: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보잘것없는 글이지만 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제 아빠되시면 안해 많이 이뻐해주세요.ㅎㅎ

웃는 꽃: 아가 잘 크나요? 이것저것 많이 힘들겠지만 출산하는 날까지 화이팅!

천사판관: 매일 행복하세요.응원 감사합니다~~~
참대곰 · 2005-11-24 21:24:32
집으로: 님두 매일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한 여자: 조언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김 미혜: 명년에 애기 낳으려구요? 그럼 지금부터 몸 잘 챙겨야겠네요. 여러가지로 준
비잘하고 모든것이 순조롭기를 바랍니다.ㅎㅎ

아기발: 많이 부족하지만 도움 필요하면 언제든 얘기하세요. 애기 가질려면 지금부터
계획 잘 짜야 하거든요. ㅎㅎ

메모사랑: 제가 많이 부끄러운걸요. 힘든 일본생활에 이런 글도 올렸으니 ㅎㅎ 님한텐
더 좋은 반쪽이 차려지길 기도드릴께요. 남부럽지않게요.

emi: 저두 처음엔 많이 근심헀는데 사람들 자기몫에 띄우면 자연스럽게 다 하더라
구요. 근심하지 마시고 남편분 한번 믿어보세요.ㅎㅎ 귀여운 자식때문에라도
안해를 더 생각해줄거니깐요. 님두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되시길.

락천: 칭찬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새요.

흑장미: 감사합니다. 님두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매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huayiting: 글읽는 님까지 행복했다니 저두 기쁘네요. 이제 출산하면 또 그때가서
다시 봐요.ㅎㅎ 님두 몸조심하고 잘 지내요.

도투바이: 이름 참 개성적이네요.ㅎㅎ 의학 배우셨다니 모든것 든든하시겠네요.
나름대로 적은것인데 칭찬까지 해주셔서 ㅎㅎ 출산한다음 시간나는대로
인사드릴께요. 님두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되시길 바랍니다.
빈 · 2005-11-24 21:53:32
참대곰님의 행복에 겨운 모습이 눈앞에 보는듯 선하네요..
진짜 부러워요...
순조로운 출산을 기도할게요.
건강하고 귀여운 애기 보세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
파란いちご · 2005-11-24 23:43:20
참 오붓한 가정입네요.님의 글 읽으니깐 이런것이 생활이구나 소박하면서 순수한 이미지...내 앞날에대한 기대도 결코 꿈이 아닐거라는 생각도 듭니다.따뜻한 가정에서 이제 곧 태여날 아가도 건강하기를...여러 회원님의 축복과 참대곰님의 따뜻한 맘이 아가의 체류속에 전달되여 항상 밝은 웃음속에서 건실하게 성장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웃으며 살자 · 2005-11-25 00:36:01
순조로운 출산 기도해요.
건강하시고 귀여운 애기 보시구, 나중에 아가 사진 올려주세요...ㅎㅎㅎ

그리고요, 한가지 묻고 싶은데요.
배안에 아가 있을때 엄마 배를 아무나 만지면 안되나요?
전에 우리이모 배에 아가 있을때 내 신기해서 정말 한번 만져보고 싶었는데
이모부밖에 못만진다면서 못만지게 해서 끝내 못만져 봤잖아요...ㅠㅠㅠ
ダルマが&#36578;んだ · 2005-11-25 00:48:21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람이 엄마라하는데 참대곰님곧 위대한 엄마로 되네요.
위대한 엄마로 돌거라고 믿어요.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천사의 친구 · 2005-11-25 00:50:24
빨리빨리 포동포동한 새ㄲ ㅣ 참대곰 낳키를...
뽀드득 · 2005-11-25 05:39:47
예비엄마로 끊임없는 노력이 보엿어요.....
출산후에 애기 키움의 준비는 잘 되여 잇는거죠~~~물론이겟죠......
엄마 아빠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이쁜 애기 건강한 애기 탄생할거예요...
행복하세요.....
허민철 · 2005-11-25 14:31:57
일본에서 생활체험하시는 열분 안녕!청도에 xuminzhe인사드립니다.참대곰님의 조언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저로보면 금방 애기아빠 될 자격증을 지닌 사내입니다. 요짐에 금방 소식을 들었거든요.집사람이 임신한걸...참대곰님의 말이 저한테는 디게 감사한 일이거든요.아무쪼록 저희들보다 빨리볼 아기를 건강히 잘 키우시고 저로서도 옆에서 와이프를 어떻게 잘 해줘야겠다는 리드라인이 좀 잡혔군요.
나 이 흥분된 기분 뭐로 형용할까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ㅋㅋㅋㅋㅋㅋ.
꼬부니 · 2005-11-25 14:49:22
<머리도 감겨주고 ,신도 신겨주고, 때로는 발톱도 깍아주고...>
ㅠ.ㅠ부럽당...난 하나도 못해받았네...
참대곰님,해산과 육아 더 힘들건데요...화이팅!!
울 이쁜이 이젠 다섯달 되였는데 요즘 겨우 모든것이 두서가 잡혀가네요.
미니 · 2005-11-25 15:16:57
이글 3년전에 저의 신랑 보였더라면 좋았겠는데...
저도 꼬부니님처럼 못해 받았어요.
억울하네요,흑...흑...
근데 꼬부님네 애기는 이제 괜찮죠?
꼬부니님 힘내시기 바랍니다~
I believe I can fly · 2005-11-25 23:13:01
이쁜아기도 낳구,
행복하게 사는 모습 종종 보여주실꺼죠 ^ㅎ^
미소 · 2005-11-25 23:19:29
와다씨모 아까쨩 호시~이!!!
아기랑 좋은것만 이쁜것만 보면서 행복하세요.
참대곰 · 2005-11-26 07:03:28
빈: 리플감사하구요, 님두 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파란딸기: 부모로써 잘할수 있을지 근심되기도 하지만 노력할거예요. 그리고 육아일
기도 종종 올릴거거든요. 계속 들려주실거죠?ㅎㅎ

웃으며 살자: 먼저 기도 감사하구요, 님이모 너무 귀업네요.ㅎㅎ 전 아무나 만져보고 싶
어하는 사람 다 만지게 하는데...... 많이 속상헸겠네요.ㅎㅎ

다르마가 고론다: 그냥 힘자라는대로 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데까지 해보렵니다. 결과는 아
마도 이삼십년후면 알게 되겠죠 ㅎㅎ 님두 행복하세요.

천사의 친구: 감사합니다. ㅎㅎ

뽀드득: 임신하고 할일둘 많이 준비했는데 실천은 다 못했네요.ㅎㅎ 하지만 긍
정적으로 봐주시니 그나마 안위가 되기도 하고. 님두 복많이 받아요.
참대곰 · 2005-11-26 07:25:09
허민철: 먼저 예비아빠되신걸 축하드립니다. 요즘은 매일이 무지개빛이겠네요.ㅎㅎ
사람마다 나름대로 다르겠지만 안해와 많이 대화헤보세요.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도와주었으면 하는지. 님과 안해분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기를
기도해줄게요.화이팅!

꼬부니: 오랜만입니다. 아가 건강하세요? 왕초보엄마 글 많이 웃겼지요?ㅎㅎ
글쎄 다들 애기가 나온다음부터가 시작이라고 얘기는 하시던데, 모르는것 있
음 물어보면서 저두 애기랑 함께 자랄거거든요. 이후에도 계속 잘 부탁드립니
다. 님과 가족분들 모든것 뜻대로 되시길 바라면서.

미니: ㅎㅎ 이렇게 해주는 신랑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심술부리고 불만 늘어놓고......
이젠부턴 남편한테 잘해줘야 겠네요.ㅎㅎ 님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I believe I: 당연하지요.ㅎㅎ 님두 항상 건강하세요.

미소: ㅎㅎ 애기가 호시이 하면 병원가서 사와야 하는데 ㅎㅎ 님두 행복하세요.
hanying · 2005-11-27 21:30:07
참대곰님 여기서 이런말해서 미안하지만 참대곰님 전번에 쓴 꿔붜러우를 하는 톄를 온할날 찾아두 보이지 않으니 여기서 물어보아두 괜찬겟습까
☞만티♬ · 2005-11-29 05:48:57
ㅎㅎㅎㅎ....애기 이름을 뭐라고 지을건데요? 나는 그게 무척이나 궁금한데...ㅎㅎㅎ..순산하시길~
벽진이씨 · 2005-11-29 13:05:53
名前は (一)いち>がいいと思うけど
ばらばらになった民族
ばらばらになった心を
一つにやってくれる
民族の
すばらしい子供さんに
なれるように!!!
다모클리스 · 2005-11-29 13:24:51
많은걸 배웟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상아☆ · 2005-11-29 19:31:18
허민철동무 여기서도 기쁘고 흥분된 심정을 표달햇구마, 나를 이긴건 좀 분한데 그보다도 칭구로서도 기쁜 마음이 더 큼다 ,,축하축하, 나도 다그쳐야지..ㅋㅋㅋ
그리고 참대곰님도 이쁜애기를 순산하기를 바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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