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연애에서..)난???

일본체험수기 · #25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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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 2005-11-23 22:35:12 · 조회 1369

메신저사랑은 자신의 환상하구의 사랑이라고..

천만번 지당한 말씀이시다.

매번의 사랑이 끝장날적마다  메신저에 열중하는 여자들을 볼수 잇다..

외로운 마음을 그 어딘가에 달래보려고 하는 노력임에 틀림없다.

나두 그가운데 한명..

미약한  인연앞이나마  그 끊을 놓지 않으려고..

갖은 아름다운 환상은 혼자 다 해본다..


요즈음 화끈하게 대화하는 대학동창이 그런다..

자신은 여우같은 여자도 싫고  곰같은 여자도 싫다고..

여우같은 여자, 곰같은 여자라..

음..처음 듣는 소리다...


그럼 난 뭐같은 여자지?

대략 반사적으로 튕겨나오는 나의 물음표..

너?

추호의 고려도 없이 빠져나오는 그애의 말..

넌 여우도 아니고..곰두 아니야..

그럼?

더욱 의아해지는 나..


넌..




























여우도 곰도 아닌,  표범이다!

허걱!넘햇다!!

난 어린 면양인양  순하기만 한데..

숨은 근성은 못속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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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小學22학년생 · 2005-11-23 22:53:54
뭐두 한때예요.즐길수 잇을때 즐기세요.
빨간 날개 · 2005-11-23 22:57:21
표봄은 그래두 여우나 곰보다 낫지 ㅎㅎㅎ
어느하루 · 2005-11-23 23:49:35
ㅎㅎㅎㅎㅎㅎ
제친구들은 제가 넘강해서
결혼못한대여.....
쇼크
어느하루 · 2005-11-23 23:51:55
근데 메신저 연애는 진짜 아니거든요...
명심하세여,,,,놀이삼아 ..
헤여진 사람 메울려구 하는건 여자들이 적적함을 많이 타서래요
근데 진짜로 하지마세여
혁거세 · 2005-11-24 01:32:01
사랑이란 상처를 받더라도, 가슴이 아플땐 아프더라도 ,그렇게 멍청하더라도,진짜로 ,진심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사랑이 아니죠.
거짓사랑을 할 필요가,스스로 자신을 속힐 필요가 없는거 아니예요.
치이타 · 2005-11-24 09:56:14
표범은 아무나 하는게 아인데..
쿨 하게 · 2005-11-24 10:22:17
어제 같이 알바하는 언니가 나보고 여자 답지않아서 남다들이 친구로 밖에 안 볼거라고 했다..ㅠㅠ 그말에 속상하다고 다른친구한테 말했더니 그친구가 내 어깨를 툭툭 치며...그 언니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했다.....그래도 난 내가 여자다운줄로만 알고있었는데 쇼크였다
?????? · 2005-11-24 14:49:31
난 또 내가 튀여나왔다는가 했지? ㅎㅎㅎㅎㅎ
원 · 2005-11-24 15:14:20
잼 있네,여운가 곰인가 하는건 시어머니가 며늘애기 평가할때 쓰는 말인것 같은디 ㅋㅋㅋ
doctor · 2005-11-24 17:55:10
ㅎㅎㅎ
강한여자는 좋은데 만나기가 하늘에 별따기고
쓸데없는 똥고집을 쓰는 여자는 자기가 어떤줄 모르고 헤매든데
큐이 · 2005-11-24 19:08:06
정말 맞는 말인것 같네요 왜 여자는 이렇게 적적함에 연약할까요 ?
남자들은 어떤지 알고싶네요 . 메신저에서의 사랑은 자기의 환상적인 사랑 정말 지당한 말인데요
수술 · 2005-11-24 21:10:00
이런 문장은 자유게시판에 옮겨야할 문장은 아닌지?........
하아늘 · 2005-11-25 16:13:58
곰같은 여자하고는 못 살아도 여우같은 여자하고는 살수있다 하던데 아닌가?!......
요한 · 2005-11-25 18:31:25
ㅎㅎㅎ사람나름이죠...왜 사람을 동물에 비하나염???
예를들어 만약에 깜찍한 여자 한명이 있었어염...그럼 당사자 앞에서
너참 (???) 처럼 생겼다.동물이름넣고 상상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칭찬하는 사람은 없겠죠.
동물은 동물이고 인간은 어디까지나 인간이죠.
외면만 보고 사람 판단하지 맙시다.
다이아몬드 LOVE · 2005-11-27 23:54:48
치이타님 마리웃겨따 아무나하는게아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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