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수 있는건

일본체험수기 · #25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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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투바이 · 2005-11-23 17:02:49 · 조회 613
  친군 아팠다,
  어디가서 말할곳도 없었구 ,
  난 나 한테 모든걸 말 했으면 했었는데,
  말하면 내가 반대 할걸 뻔히 아니까,
  그렇게 반년 동안 지났다,



   모든게 밝혀졋다,
   난 비록 그녀의 가장 친한친구였지만
   남들과 동시에 마지막에 그일 을
   알게 되엿다,
  
  
   다 퍼붓은 물이라
   수습이 안되였다,
   어쩌면 이게 오히려
   그녀한테 더욱 편했을지도,
  

   내 가 할수 있는건 단지
   그녀가 아파할때 옆에서 같이 울어줄수 밖에 !!!!
  
   난 다 같은 여자 친구니까
   서로 무슨 말이나 다 했으면 하는데
   그는 아니다,
   일본에 오니까 친구 대하는방식도 변했나봐
  

   여러가지로 이해 못하겠지만
   우린 긴 시간 변함없이
   친했으니까,내 마음속에 가장 귀중한 사람이니까,
   내가 리해가 안되면
   리해 하려 하지 않고
   행복할땐 안 찾아도
   바쁠때 만은 날 생각 할수 있는 친구가 되고싶다


    내가 할수있는건
   이것뿐인가봐
    
   니가 아플땐 이유묻지 않고
   같이 울어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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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앤디 · 2005-11-23 17:08:05
사랑게시판?
해란강남자 · 2005-11-23 19:14:58
훌륭한 친구다
님의 친구가 부럽슴다
나하구두 친구가 돼주ㅅ
슬픈 인연 · 2005-11-23 19:39:51
누구나 다 자기혼자만이 알고있고픈 비밀이 있는만큼
뭐나 다 말해줄것을 바라는것은 좀 무리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다해서 님을 친구로 여기지 않고 그런건 아닌것같아요,,,
님 혼자도 말씀한것처럼 지금 님이 할수있는것은 옆에서
같이 울어주는것뿐일지 모르겠지만
이것만으로도 그 친구분한테는 힘이 되고
이담에 더욱 친하게 될수있을거니깐
지금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았다고 포기하지 말아요,,,
님 친구는 넘 행복하네요,,님도 넘 훌륭한 친구구요,,,
우정이 날이 갈수록 더욱 무르익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휴일 되세요,,,
@쯔리@맨 · 2005-11-23 19:55:17
daotubai ㅋㅋㅋㅋ 이름이 영 엽기적임다 에...

일본에 오무 다 그렇게 됨다... 친구끼리 나무라무 아이디지...

우정으 더 두텁게 하기 위해서 노력해야지...친구르 감동시켜야지...

그저 내 생각으 적어봣을뿐임다..
한솔 · 2005-11-23 20:48:54
친구를 위해서라면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것도 배워두는게 좋을상....

시간이 지나면 그 친구가 님한테 얘기할지도 모르죠...왜냐구요? 지나간 과거이니깐...

서로간의 의견불일치로 한동안 침묵을 두다가도 그래도 옛친구가 제일이던데요...

암튼 서로가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上만떨이 · 2005-11-24 00:27:00
둘지간이 우정이 부럽네...근데 그 친구도 자기만 알고싶은 사연인지도 모르죠.
부모자식간도 비밀이 있는데 친구도 例外아니죠.
아무튼 도투바이씨의 친구도 도투바이가 친구를 생각해주는 이 소중한 마음을 알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도투바이 · 2005-11-24 18:27:35
여러분들의 남긴글보구 많은걸 생각했어요,느낀것도 많고,감사합니다
그 친구는 넘 소중한 친구라서 날 배신한다고 해도 용서 할것같아요,그런일은 없겠지만\'
지금 세상에서 이렇게 소중한 친구가 있다는것만해도 넘 가슴뿌듯하고요,
빈 · 2005-11-24 22:11:29
전에 아주 친햇던 칭구도
오래동안 갈라져잇고..
장기간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다보니
감각이 전하고 많이 틀리던데요...
그런 위기감 미리 발견하고..
말은 안해도 남몰래 서로 많이 노력 햇는데..
잘 안되던데요..
따라서 대하는 방식도 이전하고 틀려지고...
처음에는 상상이 안갓지만..
일본이 유일한 원인같질 않아요..
ㅠㅠ
도투바이 · 2005-11-27 14:23:59
빈 님 의 말씀 동감입니다,이런 일은 자기가 직접겪어봐야 그 맛을 ,,어떤땐 우리사이 이렇지 안을 건데 믿음이 안가지만 현실은 회피 할수 없잖아요.어떤땐 내가 니한테 뭐 냐?니한 테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되냐는 기분 ,억제 하려고 애쓰지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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