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업는 면접
한주전,알바로 진짜 속많이 태웠어요..금식하고 공부 팽개치고....근처에 전화걸만한 곳 다 걸고 가볼만한
곳 다갔어요.겐닥끼점 면접통과되였는데 시급 780엔,그것도 하루 네시간...어휴..못살아...
그래서 핑게대고 점장하고 한주일 미룬지 계속 알바찾느라 부지런히 전화했거든요.
전번주는 나한테 면접 네개 차려졌어요.월요일 시부야 두곳...
월요일 약속대로 면접봤는데 료리장이 28살난 젊은이,들가서 2분도 안돼 오케이..래일부터 나오라고 그리
고 하루에 열시간 일할수 있나고?시급은 연수기간 950엔...어싸좋아 덩달아 오케이 시원히 대답했죠.많이
걱정하구 만단한 준비하고 면접 보려는 그럴필요없는걸...ㅋㅋ
이어 피자점 면접시간됐는데 우에 면접통과되고 시흐도 정해서 두번째 면접에 혀를 잘못놀렸죠..그래서
안되고...
세번째 면접은 팽개치고 네번째 금요일 시부야 라면집에 또 면접있게됐어요...
갈까,말까...한곳에서 한주일에 대번 들가는것 좀 지겹고 시급은 높다지만...동생이 라면집 힘들다고 포기
하라고는 했지만 일본와서 이것저것 체험해보는것이 저의 욕심이였어요..
간대사 사람 힘들어 죽겠나..그 맘에 향햇어요..
호으나므 빌딩:
지금껏 면접 좀 스산한 느낌인데 이번 면접많은 어마어마한 빌딩에서 진행되고..면접보는 분 미세 점장
같지 않았어요.맵짜게 양복에 네끄다이 받치고 사무용 책상에 걸상놓고 일대일 면접...
전혀 생각밖이였어요.뭐 알바인데 뭐 이렇게까지...속으로 좀 어색해났고,또 이 면접은 기대를 안걸구 장
난 삼아 왔는데...이왕 왔으니깐 착실하게 면접봐야죠...
우선 정중하게 자아소개하며 인사나누고 상대방이 도으조 앉아라니깐 고맙습니다 각근히 인사나누고 앉았
죠.그리고 우선 상대방의 묻는물음에 하나하나 대답했죠.담 생각밖으로 상대분이 이런 물음 제기하더군요.
일본와서 어떤 느낌이 드냐고?제가 두마디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첫마디는 좀 탈리한 대답인것같아요.
네.일본와서 제가 느낀점은 일본인은 아주 다망하게 보냅니다.전차를 타면서 아주 절절히 느꼈어요...참,
제가 미세에 면접보는데 이것 미세하구 무슨 상관있어요...어쩜 이런 기막힌 나라구사...
두번째 대답 멋있게 했죠.일본의 봉사업에서 서비스가 아주 좋고 복무태도가 아주 상냥합니다.제가 고객
이라는 신분으로 나서서 아주 많은 돈 쓰고 서비스받는다고 할때 쓰는 돈 아깝지 않고 또 기분 아주 좋거
든요...담당자 빙그레 미소를...담 묻는물음.일하는 도중에 손님하고 모순이 생기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어
요?제가 한 한마디.우선 사실의 진실여부를 담당자한테 회보하고 담당자의 지시를 기다리겠어요.요건 내
가 바이트 찾느라 힘들때 from.an바이트 잡지를 둘러보고 그저 그곳에 씌여진 그대로 생각나니깐 말했죠
.담 이번 미세 12월중순에 오픈하니깐 그전 여러 분접에 돌아다니며 연수받을수 있는가고 묻더군요.
제가 지금은 학교상학이 있으니깐 여러곳을 움직인다면 학습에 지장주지 않는 시간내에서는 능히 할수 있
다고 대답했어요.마지막 제가 료리점하고 계약서를 이번주 월요일에 바치고 그곳에 시후도를 정해 써놓으
니깐 채용이 허용되면 월요일 두시전까지 알려달라고 제가 담당자하고 부탁했어요.
되던지 말던지 암튼 이 면접은 넘 기대를 걸지 않았어요.첫 알바 성공되고 시후도 자기 원하는대로 택할
수 있으니깐 시름놓았는가봐요.그저 그 담 면접은 혹시 될수 있으면 알바 하나 성질 다른걸 해서 많이
체험하고 싶었고..약속대로 월요일 상대로부터 전화왔고 채용이 허가되엿어요.
제가 본글을 올리는 목적은 전에 쉼터에서 취직교류회좌담회에 참가한것이 아주 인상깊었어요.정말 생각
밖으로 이번 알바면접에서 공식적으로 그날 배우고 느낀걸 써먹었는가봐요...지금 어찌도 감사히 생각되는
지..그리고 면접으로 고민하는 분한테 어떠한 도움주지 않을지..넘 훌륭히 하지는 못했지만 제가 한 체험
을 그대로 올리는 바입니다...지금도 많이 고민하는 회원님들,홧팅!그리고 갖 일본오신분들도 첨 많이 힘
드시겠지만 노력해요.꼭 잘 될수있어요...그럼 후에 또봐요.
한주전,알바로 진짜 속많이 태웠어요..금식하고 공부 팽개치고....근처에 전화걸만한 곳 다 걸고 가볼만한
곳 다갔어요.겐닥끼점 면접통과되였는데 시급 780엔,그것도 하루 네시간...어휴..못살아...
그래서 핑게대고 점장하고 한주일 미룬지 계속 알바찾느라 부지런히 전화했거든요.
전번주는 나한테 면접 네개 차려졌어요.월요일 시부야 두곳...
월요일 약속대로 면접봤는데 료리장이 28살난 젊은이,들가서 2분도 안돼 오케이..래일부터 나오라고 그리
고 하루에 열시간 일할수 있나고?시급은 연수기간 950엔...어싸좋아 덩달아 오케이 시원히 대답했죠.많이
걱정하구 만단한 준비하고 면접 보려는 그럴필요없는걸...ㅋㅋ
이어 피자점 면접시간됐는데 우에 면접통과되고 시흐도 정해서 두번째 면접에 혀를 잘못놀렸죠..그래서
안되고...
세번째 면접은 팽개치고 네번째 금요일 시부야 라면집에 또 면접있게됐어요...
갈까,말까...한곳에서 한주일에 대번 들가는것 좀 지겹고 시급은 높다지만...동생이 라면집 힘들다고 포기
하라고는 했지만 일본와서 이것저것 체험해보는것이 저의 욕심이였어요..
간대사 사람 힘들어 죽겠나..그 맘에 향햇어요..
호으나므 빌딩:
지금껏 면접 좀 스산한 느낌인데 이번 면접많은 어마어마한 빌딩에서 진행되고..면접보는 분 미세 점장
같지 않았어요.맵짜게 양복에 네끄다이 받치고 사무용 책상에 걸상놓고 일대일 면접...
전혀 생각밖이였어요.뭐 알바인데 뭐 이렇게까지...속으로 좀 어색해났고,또 이 면접은 기대를 안걸구 장
난 삼아 왔는데...이왕 왔으니깐 착실하게 면접봐야죠...
우선 정중하게 자아소개하며 인사나누고 상대방이 도으조 앉아라니깐 고맙습니다 각근히 인사나누고 앉았
죠.그리고 우선 상대방의 묻는물음에 하나하나 대답했죠.담 생각밖으로 상대분이 이런 물음 제기하더군요.
일본와서 어떤 느낌이 드냐고?제가 두마디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첫마디는 좀 탈리한 대답인것같아요.
네.일본와서 제가 느낀점은 일본인은 아주 다망하게 보냅니다.전차를 타면서 아주 절절히 느꼈어요...참,
제가 미세에 면접보는데 이것 미세하구 무슨 상관있어요...어쩜 이런 기막힌 나라구사...
두번째 대답 멋있게 했죠.일본의 봉사업에서 서비스가 아주 좋고 복무태도가 아주 상냥합니다.제가 고객
이라는 신분으로 나서서 아주 많은 돈 쓰고 서비스받는다고 할때 쓰는 돈 아깝지 않고 또 기분 아주 좋거
든요...담당자 빙그레 미소를...담 묻는물음.일하는 도중에 손님하고 모순이 생기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어
요?제가 한 한마디.우선 사실의 진실여부를 담당자한테 회보하고 담당자의 지시를 기다리겠어요.요건 내
가 바이트 찾느라 힘들때 from.an바이트 잡지를 둘러보고 그저 그곳에 씌여진 그대로 생각나니깐 말했죠
.담 이번 미세 12월중순에 오픈하니깐 그전 여러 분접에 돌아다니며 연수받을수 있는가고 묻더군요.
제가 지금은 학교상학이 있으니깐 여러곳을 움직인다면 학습에 지장주지 않는 시간내에서는 능히 할수 있
다고 대답했어요.마지막 제가 료리점하고 계약서를 이번주 월요일에 바치고 그곳에 시후도를 정해 써놓으
니깐 채용이 허용되면 월요일 두시전까지 알려달라고 제가 담당자하고 부탁했어요.
되던지 말던지 암튼 이 면접은 넘 기대를 걸지 않았어요.첫 알바 성공되고 시후도 자기 원하는대로 택할
수 있으니깐 시름놓았는가봐요.그저 그 담 면접은 혹시 될수 있으면 알바 하나 성질 다른걸 해서 많이
체험하고 싶었고..약속대로 월요일 상대로부터 전화왔고 채용이 허가되엿어요.
제가 본글을 올리는 목적은 전에 쉼터에서 취직교류회좌담회에 참가한것이 아주 인상깊었어요.정말 생각
밖으로 이번 알바면접에서 공식적으로 그날 배우고 느낀걸 써먹었는가봐요...지금 어찌도 감사히 생각되는
지..그리고 면접으로 고민하는 분한테 어떠한 도움주지 않을지..넘 훌륭히 하지는 못했지만 제가 한 체험
을 그대로 올리는 바입니다...지금도 많이 고민하는 회원님들,홧팅!그리고 갖 일본오신분들도 첨 많이 힘
드시겠지만 노력해요.꼭 잘 될수있어요...그럼 후에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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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노력한 보람이 잇엇네요,,
앞으로 힘들 일본 생활 화이팅 하세요...ㅎㅎㅎ
앞으로 힘들 일본 생활 화이팅 하세요...ㅎㅎㅎ
면접하기기전에 자신이 면접관이라고 생각해보세요 ..
중국에서 다른 민족을 면접하려면 무슨 물음 제줄해보고 싶어요..
아직까지 면접이란거 해보지 못했지만 그냥 느껴오는거 사람 됨됨이를
떠보는것이 제일 중요한거라 생각돼요.
포인트 1. 내가 시킬일을 제대로 리해할수 있을가
2. 이해했음 제대로 할수 있을가
3. 회사 미세 가 바쁠때 자기일 처럼 해줄수 있을가
4. 말만 반지르르하고 일축 못내는 지
5. 흥취가 나하고 완전히 탈리되지 않았을가 ...
흥취와 인간관계처리가 련관되기에 ......
등이라고 봐요 여기에 맞춰서 제출한 물음에 대답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중국에서 다른 민족을 면접하려면 무슨 물음 제줄해보고 싶어요..
아직까지 면접이란거 해보지 못했지만 그냥 느껴오는거 사람 됨됨이를
떠보는것이 제일 중요한거라 생각돼요.
포인트 1. 내가 시킬일을 제대로 리해할수 있을가
2. 이해했음 제대로 할수 있을가
3. 회사 미세 가 바쁠때 자기일 처럼 해줄수 있을가
4. 말만 반지르르하고 일축 못내는 지
5. 흥취가 나하고 완전히 탈리되지 않았을가 ...
흥취와 인간관계처리가 련관되기에 ......
등이라고 봐요 여기에 맞춰서 제출한 물음에 대답하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축하 합니다 . . . .
앞으로도 일이 쭉 잘되길 바랄게요!!
앞으로도 일이 쭉 잘되길 바랄게요!!
잘됐네요. 일본에 금방 왓을땐 일어를 몰라서 선택의 여지가 없엇지만 일어도 어느정도 할수 잇는 지금엔 자기절로 골라가면서 결정할수 잇어요.. 하여튼 일자리 찾은걸
축하해요..
축하해요..
9일동생아,고마워...몸이 떠난 고향땅이지만 쉼터에서 어렴풋한 기억으로 날 생각해주어 많이 고맙다.이것저것 많은 고민을 갖고있는상 싶은데 넘 깊은 생각말고 젊은 시절 많이 배우고 체험하길 바란다...넘 책에 의거하지 말고 사회견식도 많이 넓히고 손재간도 많이 익히고 그것이 타국에서 도전하면서 성공을 거둘수있는 좋은 무기인것 같다.착한 동생,간받데네!넌 할수있어.
개나리꽃님: 자주자주 지켜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아주 열심히 잘해볼게요.
별님의 의견이 맞죠.면접을 볼때 많이 면접관의 립장에서 서서 영업의 효률을 제고시킬수있는 그 이미지가 드러나면 성공할 가망이 높거든요.보통 사람의 언행에서 드러나는데 제일 관건은 언어이니깐 일본에서 생활하는 이상 일어를 능란하게 하는것이 관건이거든요...저의 경우는 좋은 사람 만나서 미숙한 저를 아주 고맙게 받아준것뿐입니다.
아기발님과 빈님...참 고맙습니다.기대에 아주 열심히 일하고 속태웠던 일도 해결보았으니깐 아주 열심히 공부도 해야죠..공부 팽개치면 또 한걸음 뒤지는거죠...
글 봐주신 분들도 아주 고맙습니다..항상 기억해주셔서 그 고마움을 한마디를 말할수 없습니다.열분들도 하시는 일이 원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홧팅!
별님의 의견이 맞죠.면접을 볼때 많이 면접관의 립장에서 서서 영업의 효률을 제고시킬수있는 그 이미지가 드러나면 성공할 가망이 높거든요.보통 사람의 언행에서 드러나는데 제일 관건은 언어이니깐 일본에서 생활하는 이상 일어를 능란하게 하는것이 관건이거든요...저의 경우는 좋은 사람 만나서 미숙한 저를 아주 고맙게 받아준것뿐입니다.
아기발님과 빈님...참 고맙습니다.기대에 아주 열심히 일하고 속태웠던 일도 해결보았으니깐 아주 열심히 공부도 해야죠..공부 팽개치면 또 한걸음 뒤지는거죠...
글 봐주신 분들도 아주 고맙습니다..항상 기억해주셔서 그 고마움을 한마디를 말할수 없습니다.열분들도 하시는 일이 원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홧팅!

수고많았어염~~~!!!!
앞으로두 항상 열심하는 언니가 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