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추억1: 알바찾기####
(글 작성 날:2004/03/03)
***************************************************
요즈음 많이 추워졌네욤...
모두들 옷 한벌 더 껴입는거 잊지 마시구요...
감기 걸리셨으면 인차 약을 드세요...
그리구...추운 겨울도 이제는 서서히 막걸음 합니다...
열분은...따뜻한 봄을 맞이할 준비는 다 되여있습니까?...
***************************************************
(일년전으로 돌아가서...2003년 2월의 어느하루...)...
수지니는 오늘도 알바찾기에 헤매고 있습니다...
(휴...일본 온지두 이미 4달이 다 되는구나...)...
이젠 알바 찾는 책도 5권 남짓이 샀습니다...
물론 전화도 수두룩히 쳐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하루...
겨.우.
면접오라는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흠야...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수지니^^*...캬캬...)...
약속 시간을 맞추어...
수지니는 단정하게 차려입고...
인사를 건네면서 조용히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은 꽤 괜찮은 야끼도리(닭고이꿤구이점)이였습니다...
헤헤^^*...생각밖으로...
잘 생긴 덴쬬(관리원)이 수지니를 상냥하게 맞아주었습니다...캬캬...
말도 살랑살랑 잼있게 해주고...
또 면접이 끝나서 나올때는...
90도경례까지 해주는 퍽 맘에 드는 덴쬬...
(그래그래...여기서 일하면 수지니가 10년을 더 장수하리라^^*...캬캬...)...
근데... 그 기쁨도 오래가지를 못했습니다...
이.틀.후.
면접 결과가 나왔습니다...
ㅠㅠ...불.합.격.이.랍.니.다.
(쩝쩝...잘 생겼었어도...사람 고를줄은 모르네...어엉엉...)...
너무나 속상한 나머지 수지니는 왕왕 울고 싶었습니다...
근데 눈물도 이젠 다 말랐나봅니다...
(흠흠...괜히 맘만 불안하네...-,-)...
어떡하징?...
ㅠㅠ...친구애한테 가서 위안이나 받구오자...
그래서 오랫만에 찾아간 친구애의 집...
(수지니의 스트레스 해소법중의 하나...
친구와 담화하기...-_-...)...
수지니 사정을 다 알고있는 친구는...
주방일을 찾아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인차 생길지도 모른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라이바(사발 씼는 일)에 도전해보려고 맘 먹었습니다...
결국...
또.실.패.
휴...매일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습니다...-,-...
그날도 저녁늦게 아빠트 밑에 도착하여...
밖으로 통하는 층계를 따라 2층에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가 우에서 내려오는것 같아서...
머리를 드는 순간...
ㄲ ㅑ ㅇ ㅏ . . .
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빠른 속도로 펑펑 뛰여내려오더라구요...
너무도 놀라서 그냥 그 자리에 멈춰서버린 수지니...
(무.서.워.잉.)...(>_<)...
그러는 수지니의 속마음을 꿰뚫어본듯...
고양이는 괘씸하게도..
더더욱 빠른 속도로 나를 향해 돌격해오고...
결국 층계 중간까지 왔을때는...
수지니를 피하려고 방향을 고치다보니...
그냥 중간쯔음에서부터 젤 아래에까지...
한걸음에 펑더덩 떨어져버리더군요...
(사실은 층계가 많이 미끄러워서...
고양이가 속도를 늦추지를 못해서...
할수없이...
땅바닥에 떨어져 버린거죠...
참 불쌍했어욤...)...
고양이야...미얀하당...
수지니는 널 놀래울 생각 전혀 없었는데...
ㅠㅠ...사실 수지니도 많이 놀랬단다...
그.러.니.까.
용서해줘잉...-_-...
----------------------------------------------------------
일본에 들고양이가 참 많네욤...
그것들은 낮에 보면은 아주 귀엽지만...
밤에 보면은 정말로 무섭답니다...
흠흠...
열분도 고양이가 복수심이 강하다는거 다 아시죠?...
그러니까 아무리 고양이가 미워도...
학대 하면 않되욤^^*...
헤헤^^*...그럼 담편두 기대해주시구요...
모두들 밤.길.조.심.하.세.요.
캬캬^^*...
-----------------------------------------------------------
#####옛추억 2: 수지니가 퇴근길에####
(글 작성 날:2004/03/08)
거의 반년전의 일이라 기억되는데요...
그날도 알바가 끝나서...
자전거를 쌩쌩 타며 집으로 향하는 수지니...
늦가을의 추위와 상관없이...
거리는 사람들이 꽤 많았었고...
수없이 많은 가로등들만이...
수지니를 반겨줍니다...
[비겁하다 말하지마...#$%&...]...
(캔의 <내생의 봄날은>을 부르는 수지니...-_-...)...
한참 자전거로 쌩쌩 달리다보니...
어느한 십자가의 파란 신호등이 꺼질려고 반짝반짝...
(쩝쩝...차도 없는데...-,-...)...
그냥 신호등을 무시하고 지나가버린 수지니...
그리구 급히 오른쪽으로 구불고...
여전히 속력을 내려는 수지니...
근.데.
(어엉엉...뭐야?...)...
글쎄 경찰이 수지니를 멈춰세우더라구요...흑흑...
경 찰1 :[저기요...금방 신호등을 무시하던데요...위험하잖아요...]..
수지니:[미얀합니다...-,-...]...
경 찰1 :[자전거 전등도 않켰잖아요...]...
수지니:[죄송합니다...-,-...]...
경 찰2:[실례지만...자전거 등록번호 보여주세요...]...
수지니:[네...-,-...]...(풀이 죽은 수지니...)...
자전거 등록번호를 보더니만...
경찰 2는 수지니와 좀 떨어진 곳에 가서...
조용조용 수화기로 정보를 주고받고...
다른 한편으로 경찰1은...
수지니와 쓸데없는 담화만 오고가고...
ㅠㅠ...그 누가 알아주랴...
수지니의 어색한 웃음뒤에 숨겨진...
당.황.함.을.
(자전거는 수지니가 중국애한테서 넘겨받은건데...
설마...설마...어엉엉...)...
터.벅.터.벅.
경 찰2의 발걸음 소리는 가까와져오고...
거기에 점점 더 빨라지는 수지니의 심장박동소리...
경 찰2:[혹시...본인 자전거 맞아요?...]...
(흑흑...들켰나보다...어엉엉...-@,@-...)...
수지니:[아닌데요...친구애한테서 넘겨받았습니다...]...
경 찰2:[당신 이름은요?...]..
수지니:[리상인데요...]...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이름 대신 리상이라 말해버린 어리벙숭 수지니...-,-...)...
경 찰1:[네?이름이...?...]...
수지니:[리#%입니다...]...
경 찰2:[쩝쩝...일본 사람 아니였네요...]...
경 찰1:[그 친구분은 중국 사람입니까?...]...
수지니:[녜...(>_<)...]...
경 찰2:[그 친구는 지금 어디 계셔요?...]...
수지니:[흠흠...이미 귀국했는데요...그래서 자전거는 제가 넘겨받구요...]...
경 찰 2:[그래요?...]...
그제서야 문제의 엄중성을 느낀 수지니...
(설마...이러다가 경찰서까지 붙잡혀 가는건 아니겠지?...
흑흑...자전거 도적놈으로 오해받는건 아니겠지?...
엄마야...나 어떡해?...어엉엉)...
경 찰2:[저기요...이후부터 자전거전등을 꼭 켜고 다니세요...]...
수지니:[넵...]...
경 찰2:[그만 가보세요...]...
(그만 가보세요...헤헤...수지니의 두려움을 해방케 하는 한마디였습니다...-_-...)...
수지니:[미얀합니다...수고하세요...]...
겨우 한숨을 내쉰 수지니...
그리고는 인차 자리를 떳습니다...
(ㅠㅠ...다행이얌...-_-...)...
쩝쩝...그후부터 수지니는 두번 다시는 그길을 지나지 않는답니다...
그리구...마지막으로 수지니의 실력있는 자전거 타니는...
헤헤...승인해줘야 합니다...캬캬^^*...
----------------------------------------------------------------
열분,밤에는 자전거 전등을 꼭 켜고 다니세요...
그리구 자전거가 아닌...
바이크거나 자가용차를 몰고 다니시는 분들은...
꼬옥 음주 운전을 삼가하세요...
그럼 맬 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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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 날:200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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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많이 추워졌네욤...
모두들 옷 한벌 더 껴입는거 잊지 마시구요...
감기 걸리셨으면 인차 약을 드세요...
그리구...추운 겨울도 이제는 서서히 막걸음 합니다...
열분은...따뜻한 봄을 맞이할 준비는 다 되여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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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으로 돌아가서...2003년 2월의 어느하루...)...
수지니는 오늘도 알바찾기에 헤매고 있습니다...
(휴...일본 온지두 이미 4달이 다 되는구나...)...
이젠 알바 찾는 책도 5권 남짓이 샀습니다...
물론 전화도 수두룩히 쳐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하루...
겨.우.
면접오라는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흠야...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수지니^^*...캬캬...)...
약속 시간을 맞추어...
수지니는 단정하게 차려입고...
인사를 건네면서 조용히 음식점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은 꽤 괜찮은 야끼도리(닭고이꿤구이점)이였습니다...
헤헤^^*...생각밖으로...
잘 생긴 덴쬬(관리원)이 수지니를 상냥하게 맞아주었습니다...캬캬...
말도 살랑살랑 잼있게 해주고...
또 면접이 끝나서 나올때는...
90도경례까지 해주는 퍽 맘에 드는 덴쬬...
(그래그래...여기서 일하면 수지니가 10년을 더 장수하리라^^*...캬캬...)...
근데... 그 기쁨도 오래가지를 못했습니다...
이.틀.후.
면접 결과가 나왔습니다...
ㅠㅠ...불.합.격.이.랍.니.다.
(쩝쩝...잘 생겼었어도...사람 고를줄은 모르네...어엉엉...)...
너무나 속상한 나머지 수지니는 왕왕 울고 싶었습니다...
근데 눈물도 이젠 다 말랐나봅니다...
(흠흠...괜히 맘만 불안하네...-,-)...
어떡하징?...
ㅠㅠ...친구애한테 가서 위안이나 받구오자...
그래서 오랫만에 찾아간 친구애의 집...
(수지니의 스트레스 해소법중의 하나...
친구와 담화하기...-_-...)...
수지니 사정을 다 알고있는 친구는...
주방일을 찾아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인차 생길지도 모른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라이바(사발 씼는 일)에 도전해보려고 맘 먹었습니다...
결국...
또.실.패.
휴...매일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습니다...-,-...
그날도 저녁늦게 아빠트 밑에 도착하여...
밖으로 통하는 층계를 따라 2층에 올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가 우에서 내려오는것 같아서...
머리를 드는 순간...
ㄲ ㅑ ㅇ ㅏ . . .
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빠른 속도로 펑펑 뛰여내려오더라구요...
너무도 놀라서 그냥 그 자리에 멈춰서버린 수지니...
(무.서.워.잉.)...(>_<)...
그러는 수지니의 속마음을 꿰뚫어본듯...
고양이는 괘씸하게도..
더더욱 빠른 속도로 나를 향해 돌격해오고...
결국 층계 중간까지 왔을때는...
수지니를 피하려고 방향을 고치다보니...
그냥 중간쯔음에서부터 젤 아래에까지...
한걸음에 펑더덩 떨어져버리더군요...
(사실은 층계가 많이 미끄러워서...
고양이가 속도를 늦추지를 못해서...
할수없이...
땅바닥에 떨어져 버린거죠...
참 불쌍했어욤...)...
고양이야...미얀하당...
수지니는 널 놀래울 생각 전혀 없었는데...
ㅠㅠ...사실 수지니도 많이 놀랬단다...
그.러.니.까.
용서해줘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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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들고양이가 참 많네욤...
그것들은 낮에 보면은 아주 귀엽지만...
밤에 보면은 정말로 무섭답니다...
흠흠...
열분도 고양이가 복수심이 강하다는거 다 아시죠?...
그러니까 아무리 고양이가 미워도...
학대 하면 않되욤^^*...
헤헤^^*...그럼 담편두 기대해주시구요...
모두들 밤.길.조.심.하.세.요.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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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추억 2: 수지니가 퇴근길에####
(글 작성 날:2004/03/08)
거의 반년전의 일이라 기억되는데요...
그날도 알바가 끝나서...
자전거를 쌩쌩 타며 집으로 향하는 수지니...
늦가을의 추위와 상관없이...
거리는 사람들이 꽤 많았었고...
수없이 많은 가로등들만이...
수지니를 반겨줍니다...
[비겁하다 말하지마...#$%&...]...
(캔의 <내생의 봄날은>을 부르는 수지니...-_-...)...
한참 자전거로 쌩쌩 달리다보니...
어느한 십자가의 파란 신호등이 꺼질려고 반짝반짝...
(쩝쩝...차도 없는데...-,-...)...
그냥 신호등을 무시하고 지나가버린 수지니...
그리구 급히 오른쪽으로 구불고...
여전히 속력을 내려는 수지니...
근.데.
(어엉엉...뭐야?...)...
글쎄 경찰이 수지니를 멈춰세우더라구요...흑흑...
경 찰1 :[저기요...금방 신호등을 무시하던데요...위험하잖아요...]..
수지니:[미얀합니다...-,-...]...
경 찰1 :[자전거 전등도 않켰잖아요...]...
수지니:[죄송합니다...-,-...]...
경 찰2:[실례지만...자전거 등록번호 보여주세요...]...
수지니:[네...-,-...]...(풀이 죽은 수지니...)...
자전거 등록번호를 보더니만...
경찰 2는 수지니와 좀 떨어진 곳에 가서...
조용조용 수화기로 정보를 주고받고...
다른 한편으로 경찰1은...
수지니와 쓸데없는 담화만 오고가고...
ㅠㅠ...그 누가 알아주랴...
수지니의 어색한 웃음뒤에 숨겨진...
당.황.함.을.
(자전거는 수지니가 중국애한테서 넘겨받은건데...
설마...설마...어엉엉...)...
터.벅.터.벅.
경 찰2의 발걸음 소리는 가까와져오고...
거기에 점점 더 빨라지는 수지니의 심장박동소리...
경 찰2:[혹시...본인 자전거 맞아요?...]...
(흑흑...들켰나보다...어엉엉...-@,@-...)...
수지니:[아닌데요...친구애한테서 넘겨받았습니다...]...
경 찰2:[당신 이름은요?...]..
수지니:[리상인데요...]...
(너무나 당황한 나머지...
이름 대신 리상이라 말해버린 어리벙숭 수지니...-,-...)...
경 찰1:[네?이름이...?...]...
수지니:[리#%입니다...]...
경 찰2:[쩝쩝...일본 사람 아니였네요...]...
경 찰1:[그 친구분은 중국 사람입니까?...]...
수지니:[녜...(>_<)...]...
경 찰2:[그 친구는 지금 어디 계셔요?...]...
수지니:[흠흠...이미 귀국했는데요...그래서 자전거는 제가 넘겨받구요...]...
경 찰 2:[그래요?...]...
그제서야 문제의 엄중성을 느낀 수지니...
(설마...이러다가 경찰서까지 붙잡혀 가는건 아니겠지?...
흑흑...자전거 도적놈으로 오해받는건 아니겠지?...
엄마야...나 어떡해?...어엉엉)...
경 찰2:[저기요...이후부터 자전거전등을 꼭 켜고 다니세요...]...
수지니:[넵...]...
경 찰2:[그만 가보세요...]...
(그만 가보세요...헤헤...수지니의 두려움을 해방케 하는 한마디였습니다...-_-...)...
수지니:[미얀합니다...수고하세요...]...
겨우 한숨을 내쉰 수지니...
그리고는 인차 자리를 떳습니다...
(ㅠㅠ...다행이얌...-_-...)...
쩝쩝...그후부터 수지니는 두번 다시는 그길을 지나지 않는답니다...
그리구...마지막으로 수지니의 실력있는 자전거 타니는...
헤헤...승인해줘야 합니다...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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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분,밤에는 자전거 전등을 꼭 켜고 다니세요...
그리구 자전거가 아닌...
바이크거나 자가용차를 몰고 다니시는 분들은...
꼬옥 음주 운전을 삼가하세요...
그럼 맬 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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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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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
오랜만에..수진이님글 보네요...그래서 넘 기쁘답니다...
역시 좋은글일엿습니다..이후에도 좋은글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역시 좋은글일엿습니다..이후에도 좋은글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마니 성숙되고 여유잇어진같으네 공주님 ㅎㅎㅎ
공주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씩씩하게 살아!
씩씩하게 살아!
글 잼있게 봤따...ㅋㅋ
요즘 잘 지내고 잇니?
요즘 잘 지내고 잇니?
다들 고생이 심하네요...저두 엄청 고생했는데...한겨울... 밤늦게 알바하고...그..길고긴...다리를..자전거 타고..한시간씩..건느며..... 바람 많이 부는 날에는 다리밑으로..떨어지는거 아닌가...무서워서..엉엉..울었던일...엄마한테는 걱정할까봐.....한마디..하소연 못하고..ㅠ.ㅠ....지금은...추억이 되여서....친구들이랑..웃으면서 얘기할수 있지만....
ㅎㅎ 수지니..고생 많았구나...그래두 열심히 사는 모습이 이쁘다..
지금처럼 열심히....항상...화이팅....
지금처럼 열심히....항상...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