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가난한 집안에
그것도 당시의 중국에서는 소위지식인층이라는 가난한 집안에 어떤 아들이 태여났다.
그는 배속에 있을때부터 축복이란 없었고…..당연히 소설이나 책에 씌여진것처럼….눈물흘리며 손자가 태여남을 축복하는 외할머니도 없었다.
그는 외할머니가 없었고
할머니는 아예그를 보려고도 하지 않았다.
이것이 세상이 갓 태여난 그에게 마련한 첫 번째 인간사회였다.
그후 그는 크기 시작했고…유치원에서는 애들의 놀림거리가 되고…
항상 성적이 꼴찌인 그가 남들이 입는옷 쓰는 연필을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중에 시간은 흘러서…초중으로 올라가게 되였다.
그가 이시절에 기억나는것은 동생의 웃는 얼굴과 부모의 차거운 얼굴뿐이엿다.
동생에 대한 공개적인 편애는 그의 마음을 죽게 하였다.
홀로 우는 그의 어깨는 누구한테도 기댈수없엇고.그의 눈물은 자기손으로 닥을수박에 없엇다.
그는 담이작고 사람앞에서 몹시 긴장해하는 자신없는 청소년으로서 자라기 시작했다.
초중의 학년에서 그는 첫사랑을 하게 되였다.
참으로 좋은 여자애엿다.
그애는 그에게 태여나서 처음으로 사람이 그리운 감정을 느끼게 했다.
그애가 그에게 준 사라은 마치 어머니가 그에게 주지 않은 사랑과도 같은거였다.
그러나 어느날 그 예쁘장한 여자애가 그의 곁을 떠나게 되였다.
그의 아픔은 칼로 가슴을베는것같은거였고 도저히 견딜수없는 패배감에 잡혔다.
그러나 그는 현실에 굴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또한 부모의 리혼소동과 영양부족과 싸우며 끝없이 노력에 노력을 더했다.
고중3년의 상당한 시간동안 그는 잘곳도 없어서 친척집을 전전했고 먹을 때는 친구집을 돌아다녓다.
동학들의 따뜻한 자기칸이 있는 아빠트집이 그에게는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랏다.
사랑을 잃은 아픔과 부모의 리혼, 영양부족과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비양 거리속에서 그는 그냥 묵묵히 노력했다.
어느하루 빈혈로 완전히 머리가 서버릴 때까지…그리고 심장의 아픔에 숨도 못쉴때까지
시간은 그를 기다리지 않았고 그는 마침내 대학시험을 치르게 되엿다.
성적은 예상대로 나빳고..그는 전혀 가고싶지도 않는 대학으로 갓다.
그곳에서도 잠시나마 그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생기는 순간이 있었지만 그는 다만 담담히 모든것을 지낼뿐이였다.
그한테 있어서 그곳은 지옥이였다.부모에대한 분노와 원한이 가득찬 그는 4년을 완전히 타락과 자포자기속에서 보냈다.
마침내 어느때부터인가 그는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였다.심한 신경쇠약과 우울증세로 하여 결국 의사를 만나고 약을 먹을 수밖에 없었다.
그는 가난했고 돈도 없었다.
겨우생긴돈으로 토할때까지 술을 먹었고 싸움질했다.
성적은 꼴찌였고 그는 동학의 웃음거리였다.
그래서 친구도 없었고.모든 패배한 자들과 같이 매일 게임방에 매달렸다.
그러던 그가 이번에는 일본에 오게 되였다.
자포자기하고 밤잠도 못이루고 우는 그를 보고 그의 부모가 견디지 못했던거다.
그는 규슈의 어느작은 시내로 류학을 왔다.
몸이 약하고 신경질적인 그는 별로 밤일을 좀만해도 앓은듯이 병든얼굴을 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의 시간을 학비를 내는 알바하는데 썻다.
돈을 아껴쓰느라고 옷도 제대로 못입고 먹을것도 제대로 못입고 놀지도 못했다.
여자친구도 없고.
마침내는 29살 이 나이에와서.
자기가 보내온 인생을 다시 돌이켜본다.단순히 외로워서가 아니라.너무나 슬퍼서.
사람다운 사랑을 하지 못하고.같은 또래들과 같이 노래부르며 논적도 ,젊은이 답게 뛰여놀지도 못하고 시간은 이미 흘러가 있었다.
부모의 총애를 받던 ,또한 부모의 자랑이 였던 동생은 타락하고 집에서 행패를 부리고 이미 부모는 늙어 있었다.
시간이 너무나 지나갔었다.
뒤집혀진 30년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는 생각했다.
이것이 인생일가고? 왜서 나는 이렇게 살아와야만하는가고
지금도 약한몸을 끌고 밤새게 일하는 그에게는 꿈도 사랑도 없다.
가끔 밤이 되면 못하는 술을 팍팍 마시고 잠을 청한다.
안그러면 잠이 안온단다.낮에 별로 나쁜일이 있은것도 아닌데…항상 어두운 그를 보고. 난 생각한다.
한개 인간이 살아간다는건 정말 힘든일이라고.
오늘도 이제 돈을 좀더 집에 부치고 이젠 자기인생을 살아가겠다는 그의 결심을 들으며.
그의 여윈얼굴과 충혈된 눈을 본다.
이제 얼마더 노력할수있는지.
아무런 좋은 추억이 없는 그가 무슨힘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난 그것만으로도 대견하게 느껴질뿐이다.
그것도 당시의 중국에서는 소위지식인층이라는 가난한 집안에 어떤 아들이 태여났다.
그는 배속에 있을때부터 축복이란 없었고…..당연히 소설이나 책에 씌여진것처럼….눈물흘리며 손자가 태여남을 축복하는 외할머니도 없었다.
그는 외할머니가 없었고
할머니는 아예그를 보려고도 하지 않았다.
이것이 세상이 갓 태여난 그에게 마련한 첫 번째 인간사회였다.
그후 그는 크기 시작했고…유치원에서는 애들의 놀림거리가 되고…
항상 성적이 꼴찌인 그가 남들이 입는옷 쓰는 연필을 부러운 눈길로 바라보는 중에 시간은 흘러서…초중으로 올라가게 되였다.
그가 이시절에 기억나는것은 동생의 웃는 얼굴과 부모의 차거운 얼굴뿐이엿다.
동생에 대한 공개적인 편애는 그의 마음을 죽게 하였다.
홀로 우는 그의 어깨는 누구한테도 기댈수없엇고.그의 눈물은 자기손으로 닥을수박에 없엇다.
그는 담이작고 사람앞에서 몹시 긴장해하는 자신없는 청소년으로서 자라기 시작했다.
초중의 학년에서 그는 첫사랑을 하게 되였다.
참으로 좋은 여자애엿다.
그애는 그에게 태여나서 처음으로 사람이 그리운 감정을 느끼게 했다.
그애가 그에게 준 사라은 마치 어머니가 그에게 주지 않은 사랑과도 같은거였다.
그러나 어느날 그 예쁘장한 여자애가 그의 곁을 떠나게 되였다.
그의 아픔은 칼로 가슴을베는것같은거였고 도저히 견딜수없는 패배감에 잡혔다.
그러나 그는 현실에 굴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또한 부모의 리혼소동과 영양부족과 싸우며 끝없이 노력에 노력을 더했다.
고중3년의 상당한 시간동안 그는 잘곳도 없어서 친척집을 전전했고 먹을 때는 친구집을 돌아다녓다.
동학들의 따뜻한 자기칸이 있는 아빠트집이 그에게는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랏다.
사랑을 잃은 아픔과 부모의 리혼, 영양부족과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비양 거리속에서 그는 그냥 묵묵히 노력했다.
어느하루 빈혈로 완전히 머리가 서버릴 때까지…그리고 심장의 아픔에 숨도 못쉴때까지
시간은 그를 기다리지 않았고 그는 마침내 대학시험을 치르게 되엿다.
성적은 예상대로 나빳고..그는 전혀 가고싶지도 않는 대학으로 갓다.
그곳에서도 잠시나마 그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생기는 순간이 있었지만 그는 다만 담담히 모든것을 지낼뿐이였다.
그한테 있어서 그곳은 지옥이였다.부모에대한 분노와 원한이 가득찬 그는 4년을 완전히 타락과 자포자기속에서 보냈다.
마침내 어느때부터인가 그는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게 되였다.심한 신경쇠약과 우울증세로 하여 결국 의사를 만나고 약을 먹을 수밖에 없었다.
그는 가난했고 돈도 없었다.
겨우생긴돈으로 토할때까지 술을 먹었고 싸움질했다.
성적은 꼴찌였고 그는 동학의 웃음거리였다.
그래서 친구도 없었고.모든 패배한 자들과 같이 매일 게임방에 매달렸다.
그러던 그가 이번에는 일본에 오게 되였다.
자포자기하고 밤잠도 못이루고 우는 그를 보고 그의 부모가 견디지 못했던거다.
그는 규슈의 어느작은 시내로 류학을 왔다.
몸이 약하고 신경질적인 그는 별로 밤일을 좀만해도 앓은듯이 병든얼굴을 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의 시간을 학비를 내는 알바하는데 썻다.
돈을 아껴쓰느라고 옷도 제대로 못입고 먹을것도 제대로 못입고 놀지도 못했다.
여자친구도 없고.
마침내는 29살 이 나이에와서.
자기가 보내온 인생을 다시 돌이켜본다.단순히 외로워서가 아니라.너무나 슬퍼서.
사람다운 사랑을 하지 못하고.같은 또래들과 같이 노래부르며 논적도 ,젊은이 답게 뛰여놀지도 못하고 시간은 이미 흘러가 있었다.
부모의 총애를 받던 ,또한 부모의 자랑이 였던 동생은 타락하고 집에서 행패를 부리고 이미 부모는 늙어 있었다.
시간이 너무나 지나갔었다.
뒤집혀진 30년의 인생을 돌아보며 그는 생각했다.
이것이 인생일가고? 왜서 나는 이렇게 살아와야만하는가고
지금도 약한몸을 끌고 밤새게 일하는 그에게는 꿈도 사랑도 없다.
가끔 밤이 되면 못하는 술을 팍팍 마시고 잠을 청한다.
안그러면 잠이 안온단다.낮에 별로 나쁜일이 있은것도 아닌데…항상 어두운 그를 보고. 난 생각한다.
한개 인간이 살아간다는건 정말 힘든일이라고.
오늘도 이제 돈을 좀더 집에 부치고 이젠 자기인생을 살아가겠다는 그의 결심을 들으며.
그의 여윈얼굴과 충혈된 눈을 본다.
이제 얼마더 노력할수있는지.
아무런 좋은 추억이 없는 그가 무슨힘으로 여기까지 왔는지.
난 그것만으로도 대견하게 느껴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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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휴...
이것이 인생인가바요.휴....가는날까지 노력해살아바야지....
휴...인간은 왜 자기절로 자기를 힘들게하는지...
그에게는 모든것을 들어주는 친구가 필요하다.단지 담담히 들어주는 친구가,,,
유치원때 글속의 <그>는 왜서 애들의 놀림거리로 됬는지?왜서 동생만 편애 했는지?왜서
사랑하는 여자한테마저 버림을 받았는지?<그>는 지금까지 약도 먹어가며 사랑없이 그렇게 노력하며 힘들게 살아왔는데 왜서 끝이 보이지않는지?.......<그>는 과연 노력했을까
요?
노력했으면 공부도 꼴지,가고 싶은 대학도 들어가지못함,원치않은 대학이라 타락과 자포 자기속에서 보냄,없는 돈으로 토할때까지 술마심,패배한 자들과 께임방에 매일 다님,일본에 와서는 못하는 술도 팍팍 마심.......이것이 과연 노력이라 할수 있을까요?
<그>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슬픈인생의 원인을 가난함이나 부모이혼 등등 으로만 생각 하는데 혹시 그 원인이 자신께 있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있을까요?
<그>는 가난하지 않아요,어렸을때 남들이 입은 옷.연필 ,새하얀 운동화(내가 어렸을때 부러웠던거예요)등등을 부러웠었던 기억은 누구나 거이 다 있어요.아주 부자집내놓고 .
......가난했으면 대학교에도 들어 갈수가 없었잖아요,좋은 대학 붙어서두 학비대지못해 학
교가지 못한 애도 얼마나 많는데 ....그리구 일본에 류학 오려구 해도 돈이 없어 꿈도 꾸지 못하는 사람도 얼많아 많는데.......일본에 와서 학비벌려구 아파서 비칠비칠거리며
아르바이트 가는분들도 얼마나 많은데 ......잠이 모자라 눈이 푹 꺼져 들어간 사람도 얼많아 많은데.......<그>만 힘든게 아니에요,
<그>는 마이나스생각을 프라스생각으고 바꿔보면 어떨가요?나만 왜왜???말구 나보다
불행한 사람들 이 세상에 얼마나 많는데....라고요,그러면 마음도 많이 편해지구 성격도
많이 밝아질겨예요,
또 하나,사람이 삶에 있어서 꿈이 없으면 어떻해요!! 꿈은 인간의 정신적 양식이라고 하
잖아요,양식없이 살기 힘든것과 마찬가지로 꿈 없이 살아가는것도 힘든일이예요,큰 꿈만
꿈이 아니예요,<그>가 사랑밭지못하고 자랐다고 늦껴진다면 사랑받을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꿈을 갖든가,아름다운 추억들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꿈을 갖든가........어쨋든 꿈을 가져보세요,힘과 용기가 생길겁니다.
노력은 끝이 없다고 봐요,부단히 끝임없이 노력하는 사람많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우리같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위해 끝까지 노력합시다.아주 힘들고 피곤한 일본생활이지만......
<그>가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여자한테마저 버림을 받았는지?<그>는 지금까지 약도 먹어가며 사랑없이 그렇게 노력하며 힘들게 살아왔는데 왜서 끝이 보이지않는지?.......<그>는 과연 노력했을까
요?
노력했으면 공부도 꼴지,가고 싶은 대학도 들어가지못함,원치않은 대학이라 타락과 자포 자기속에서 보냄,없는 돈으로 토할때까지 술마심,패배한 자들과 께임방에 매일 다님,일본에 와서는 못하는 술도 팍팍 마심.......이것이 과연 노력이라 할수 있을까요?
<그>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슬픈인생의 원인을 가난함이나 부모이혼 등등 으로만 생각 하는데 혹시 그 원인이 자신께 있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있을까요?
<그>는 가난하지 않아요,어렸을때 남들이 입은 옷.연필 ,새하얀 운동화(내가 어렸을때 부러웠던거예요)등등을 부러웠었던 기억은 누구나 거이 다 있어요.아주 부자집내놓고 .
......가난했으면 대학교에도 들어 갈수가 없었잖아요,좋은 대학 붙어서두 학비대지못해 학
교가지 못한 애도 얼마나 많는데 ....그리구 일본에 류학 오려구 해도 돈이 없어 꿈도 꾸지 못하는 사람도 얼많아 많는데.......일본에 와서 학비벌려구 아파서 비칠비칠거리며
아르바이트 가는분들도 얼마나 많은데 ......잠이 모자라 눈이 푹 꺼져 들어간 사람도 얼많아 많은데.......<그>만 힘든게 아니에요,
<그>는 마이나스생각을 프라스생각으고 바꿔보면 어떨가요?나만 왜왜???말구 나보다
불행한 사람들 이 세상에 얼마나 많는데....라고요,그러면 마음도 많이 편해지구 성격도
많이 밝아질겨예요,
또 하나,사람이 삶에 있어서 꿈이 없으면 어떻해요!! 꿈은 인간의 정신적 양식이라고 하
잖아요,양식없이 살기 힘든것과 마찬가지로 꿈 없이 살아가는것도 힘든일이예요,큰 꿈만
꿈이 아니예요,<그>가 사랑밭지못하고 자랐다고 늦껴진다면 사랑받을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꿈을 갖든가,아름다운 추억들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꿈을 갖든가........어쨋든 꿈을 가져보세요,힘과 용기가 생길겁니다.
노력은 끝이 없다고 봐요,부단히 끝임없이 노력하는 사람많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예요,우리같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위해 끝까지 노력합시다.아주 힘들고 피곤한 일본생활이지만......
<그>가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다 잊어 다잊어!
그게 자기를 편하게 만드는길이야...
그리고 이제부테 시작해도 늦지않다고 전해주십소....
지난일 원망해밧자 소용없는일!
남자면 털고일어나!!!!!!!!!!!!!!!!!!!!
과거에 묻혀살면 미래가없어!
글구 주위를 바바...다들 힘들게 살고잇어!!!!!
남과 비기지말고 지인생살어라.........
남자라면 다시 일어나!!!!!!!!!!!!!!!!!!!!!!!!!!!!!!!!!!!!!
그게 자기를 편하게 만드는길이야...
그리고 이제부테 시작해도 늦지않다고 전해주십소....
지난일 원망해밧자 소용없는일!
남자면 털고일어나!!!!!!!!!!!!!!!!!!!!
과거에 묻혀살면 미래가없어!
글구 주위를 바바...다들 힘들게 살고잇어!!!!!
남과 비기지말고 지인생살어라.........
남자라면 다시 일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