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BBS가 옛날 화제를 자꾸 토론하는게 즉 한가지 문제를 아주 오래동안 토론하는게 일본BBS의 특점이다.
중국에서는 자꾸 날마다 화제를 바꾸면서 지나가면 잊어버리고 새로운 화제에 집중된다.
오늘 다시 이 문장을 올리고 싶어서 올림니다.
때로 우리 중국조선족의 출로에 대해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 생각하고 싶을때 누구나 다 있다.
이 처럼 좋은 문장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더 많은 분들이 코멘트를 받았으면 하는 립장에서...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suki&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441
중국에서는 자꾸 날마다 화제를 바꾸면서 지나가면 잊어버리고 새로운 화제에 집중된다.
오늘 다시 이 문장을 올리고 싶어서 올림니다.
때로 우리 중국조선족의 출로에 대해 우리의 정체성에 대해 ... 생각하고 싶을때 누구나 다 있다.
이 처럼 좋은 문장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더 많은 분들이 코멘트를 받았으면 하는 립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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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읽어보니 참 좋은 토론이더구먼...왜서 삭제햇는지....
외국에 나와보니 자기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군요....
최근년의 우리조선족사회의 급격한 변화는 우리들 조선족에게는 기회이면서도 준엄한 도전이기도 합니다....
우리 조선족이 무슨 방책을 대지 않고 그냥 이대로만 나간다면 이제 몇년 안지나
연변조선족 자치주가 없어질것이고 조선족 또한 중국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것입니다..
그저 력사에 있었던 신기루의 민족으로 책에 남을것입니다.....
외국에 나와보니 자기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군요....
최근년의 우리조선족사회의 급격한 변화는 우리들 조선족에게는 기회이면서도 준엄한 도전이기도 합니다....
우리 조선족이 무슨 방책을 대지 않고 그냥 이대로만 나간다면 이제 몇년 안지나
연변조선족 자치주가 없어질것이고 조선족 또한 중국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것입니다..
그저 력사에 있었던 신기루의 민족으로 책에 남을것입니다.....
중국이란 대륙에서 만족이란 민족으느 이미 한족으로 돼버렷슴다... 자기문자없고
복장도없고 민족이 퇴화됏어요... 설마 우리들의 운명도....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없어지면 안되지... 그러면 우리는 어쩌라구...
하이고.... 생각은 가슴이 터질듯한 원한이지만... 일본놈 잡아서 패놓고싶은데...
많은게 많은게 안타깝네요... 연변에 있는 분들은 이런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이런건 어릴때부터 가르쳐줘야되는데... ㅉㅉㅉ 그쪽은 어린것들이 맨날...
왕바퉁쇼 여자르 꼬실러... 맨날 려관이구.... ㅉㅉㅉ 민족이 웬지 퇴화된다는 느낌두
든다...
정말로 생각과 같으면 나 혼자힘으로 나서서 물매를 맞더라도 나는 조선족이라고
웨치고싶다...서울 중심광장에 가서라도... 나는 나의 고향이랑 되게 사랑한다...
많은 조선족분들두... 이런걸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겟는지...
항상 우리가 이런말하면.... 뒤에서 수군수군 거리는 분들두 있지...
맨 머절더리...다리개 부러진 놀가지더리 한곳에 모인다구... 이런분들...꼭 있지...
서러움이라는걸 모르시는분들의 하는 소리... 당신이야말로 우물안에 개구리라는거...
가슴이 터질거 같지만... 신분은 변하기 어려우니까... 우리가 살아있는한 조선족들은
돈만 벌러 온거 아니다.... 역시 실력도 인정 받아야지... 좀 떳떳하게 살기쇼....
우리모두....
복장도없고 민족이 퇴화됏어요... 설마 우리들의 운명도....
연변조선족자치주가 없어지면 안되지... 그러면 우리는 어쩌라구...
하이고.... 생각은 가슴이 터질듯한 원한이지만... 일본놈 잡아서 패놓고싶은데...
많은게 많은게 안타깝네요... 연변에 있는 분들은 이런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이런건 어릴때부터 가르쳐줘야되는데... ㅉㅉㅉ 그쪽은 어린것들이 맨날...
왕바퉁쇼 여자르 꼬실러... 맨날 려관이구.... ㅉㅉㅉ 민족이 웬지 퇴화된다는 느낌두
든다...
정말로 생각과 같으면 나 혼자힘으로 나서서 물매를 맞더라도 나는 조선족이라고
웨치고싶다...서울 중심광장에 가서라도... 나는 나의 고향이랑 되게 사랑한다...
많은 조선족분들두... 이런걸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겟는지...
항상 우리가 이런말하면.... 뒤에서 수군수군 거리는 분들두 있지...
맨 머절더리...다리개 부러진 놀가지더리 한곳에 모인다구... 이런분들...꼭 있지...
서러움이라는걸 모르시는분들의 하는 소리... 당신이야말로 우물안에 개구리라는거...
가슴이 터질거 같지만... 신분은 변하기 어려우니까... 우리가 살아있는한 조선족들은
돈만 벌러 온거 아니다.... 역시 실력도 인정 받아야지... 좀 떳떳하게 살기쇼....
우리모두....
어쩌다 이렇게 좋은 문장이 나왓는데 조금만 고향에 관심이 있다면 같이 도움이 되는 말 한마디라도 남기고 갑시다. 항상 흩어진 모래로 살지말고 우리도 한번 애국감정보다 중국조선족이란 단어아래서 같이 돌맹이로 살아가셨으면 함니다
일본와서 마음의 울분을 ..... 왜서 이렇게 우리가 여기까지 와서 고생해야 하는지 ... ....
한번 시원히 말해봅시다.
코멘트 부탁함니다.
일본와서 마음의 울분을 ..... 왜서 이렇게 우리가 여기까지 와서 고생해야 하는지 ... ....
한번 시원히 말해봅시다.
코멘트 부탁함니다.
만족두 언어 문자 민족 복장다있는데 여자들이 입는 치포우 그게 지금에 와서느 중국을 대표하는 복장이 아닌가
치파오는 원래 만주족의 전통복장이었는데 청나라 때 전국적으로 유행되기 시작하여 현재 중국 전통복장으로 되어 있다. 원통형으로 다리 옆부분이 갈라지고 앞에는 단추가 달려 있으며, 칼라가 목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실용성이 없어 지금은 일상생활에서 입고 있는 중국인을 보기가 어려우며, 다만 고급식당의 복무원 쇼장의 안내원들은 많이 착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만주족은 문화적으로 한민족에게 동화되어 만주어를 쓰지 않고 중국어를 쓰게 되었는데, 현재 만주어는 중국 둥베이[東北]에서 북쪽의 극히 좁은 지역에서만 쓰이고 있으며 신장[新疆]에 청나라 때 이주한 부족 3∼4만이 오늘날도 만주어를 사용하고 신문도 발행하고 있다. 따라서 사멸된 언어는 아니다.
넓게 보아 퉁구스어의 한 방언이며 언어구조는 대체로 퉁구스어의 모든 방언구조와 닮았다.
그러나 다른 방언과 현저히 다른 점도 있다. 예컨대, 다른 방언에서는 인칭을 나타내는 어미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데 비하여 만주어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또 중국어로부터 많은 차용어(借用語)가 들어왔다. 만주어의 표기에 있어서, 만주족은 1599년 청나라 태조의 창안으로 몽골글자를 사용하게 되고 이것을 무권점(無圈點)만주문자라고 하였는데, 1632년 ‘ㅇ’나 ‘,’을 더하여 개량한 만주문자가 달해(達海)에 의하여 창안되었으며, 전자와 구별하여 유권점만주문자라고 하였다.
치파오는 원래 만주족의 전통복장이었는데 청나라 때 전국적으로 유행되기 시작하여 현재 중국 전통복장으로 되어 있다. 원통형으로 다리 옆부분이 갈라지고 앞에는 단추가 달려 있으며, 칼라가 목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실용성이 없어 지금은 일상생활에서 입고 있는 중국인을 보기가 어려우며, 다만 고급식당의 복무원 쇼장의 안내원들은 많이 착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만주족은 문화적으로 한민족에게 동화되어 만주어를 쓰지 않고 중국어를 쓰게 되었는데, 현재 만주어는 중국 둥베이[東北]에서 북쪽의 극히 좁은 지역에서만 쓰이고 있으며 신장[新疆]에 청나라 때 이주한 부족 3∼4만이 오늘날도 만주어를 사용하고 신문도 발행하고 있다. 따라서 사멸된 언어는 아니다.
넓게 보아 퉁구스어의 한 방언이며 언어구조는 대체로 퉁구스어의 모든 방언구조와 닮았다.
그러나 다른 방언과 현저히 다른 점도 있다. 예컨대, 다른 방언에서는 인칭을 나타내는 어미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데 비하여 만주어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또 중국어로부터 많은 차용어(借用語)가 들어왔다. 만주어의 표기에 있어서, 만주족은 1599년 청나라 태조의 창안으로 몽골글자를 사용하게 되고 이것을 무권점(無圈點)만주문자라고 하였는데, 1632년 ‘ㅇ’나 ‘,’을 더하여 개량한 만주문자가 달해(達海)에 의하여 창안되었으며, 전자와 구별하여 유권점만주문자라고 하였다.
○ 1952년 자치주 설립 당시 64%에 달했던 조선족 인구비율은 1998년 39.7%로 떨어짐. 연변지역의 인구증가율이 0.4%에 불과하고 결혼과 취업을 위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숫자도 만만치 않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현재 실질거주 조선족 인구비율(중국제도의 특성상 호적이동 불편으로 인한 호적 정리 방치)은 30%에도 못 미칠 것이라는 비관적인 의견
○ 중국 정부는 소수민족이 해당지역에서 30%이상 거주해야 자치정부를 허락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연변조선족 자치정부는 폐지될 것이 명약관화
○ 게다가 지난 7월 중국 길림성정부는 연변조선족 자치주정부에 보낸 통보문을 통해 백두산(중국에서는 장백산으로 명칭 통일, 백두산 명칭 사용 금지)에 대한 관리권을 연변조선족 자치정부에서 길림성정부로의 이양을통보함에 따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장사를 통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대다수 조선족들의 경제생활근거가 무너질게 뻔한 상황 이런정황을 볼때 조선족자치주가 머지아나 없어질껏이다
돈마니벌어 애나 마이 낳아유 ㅎㅎ 중국에사는한 중국정부어떻게 당해내겠슴두.당하고만 살아야지.토론만해두 200만동포가 다친다는 마당에 .토론게시판두 없어졋는데.이것두 좀있으므 삭제 될꺼같네.
○ 중국 정부는 소수민족이 해당지역에서 30%이상 거주해야 자치정부를 허락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연변조선족 자치정부는 폐지될 것이 명약관화
○ 게다가 지난 7월 중국 길림성정부는 연변조선족 자치주정부에 보낸 통보문을 통해 백두산(중국에서는 장백산으로 명칭 통일, 백두산 명칭 사용 금지)에 대한 관리권을 연변조선족 자치정부에서 길림성정부로의 이양을통보함에 따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장사를 통해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대다수 조선족들의 경제생활근거가 무너질게 뻔한 상황 이런정황을 볼때 조선족자치주가 머지아나 없어질껏이다
돈마니벌어 애나 마이 낳아유 ㅎㅎ 중국에사는한 중국정부어떻게 당해내겠슴두.당하고만 살아야지.토론만해두 200만동포가 다친다는 마당에 .토론게시판두 없어졋는데.이것두 좀있으므 삭제 될꺼같네.
넵?,,,왜 토론도 못하게 하는데요?!
문제가 잇으니 토론하구,,,
토론해서 문제를 발전시키구 하는것 아닌가요?
뭐 서로 삿대질하며 욕하는 장소가 아니라
좀 건설적인 내용이 담긴 대화로 우리 조선족들의 현재 생각들을 모아두 보구
그래서 좀 좋은 해결책은 없을런지 나름대로 총결도 지어보구
좋은 일들이 아닌지요?
문제가 잇으니 토론하구,,,
토론해서 문제를 발전시키구 하는것 아닌가요?
뭐 서로 삿대질하며 욕하는 장소가 아니라
좀 건설적인 내용이 담긴 대화로 우리 조선족들의 현재 생각들을 모아두 보구
그래서 좀 좋은 해결책은 없을런지 나름대로 총결도 지어보구
좋은 일들이 아닌지요?
일본사람들한테 중국에 돌아가는것이 좋을거라고 듣은것은 님이 그 일본사람들과 그만큼 친하지 않다는것을 말한다고 생각해요.
일본사람들이 배타주의 정신이 심한것은 있지만 그것은 외국사람에 대한것이 아니라 자기 생활울타리이외에 대한거죠.
만약 일본사람들이 님을 자기 울타리사람으로 여긴다면 반대로 님이 중국에 돌아갈거라는 말에 님을 자기 울타리에서 몰아낼거예요.
일본사람들이 배타주의 정신이 심한것은 있지만 그것은 외국사람에 대한것이 아니라 자기 생활울타리이외에 대한거죠.
만약 일본사람들이 님을 자기 울타리사람으로 여긴다면 반대로 님이 중국에 돌아갈거라는 말에 님을 자기 울타리에서 몰아낼거예요.
그냥 그날 울분한 기분으로 쓴글이에요...........
혹시 국제결혼하고 여기에 남을수있는 이유를 가진사람한테는 서로다른 립장일수있어요.
그냥 인간의 기본이란 자신과 제일 가까운리익부터 가치관을 갖고있기에 전 딴사람이 가
진 모든 가치관을 존중합니다.하지만 제가 말하려고 하는것은 바로 정체성입니다.인간의
욕심이 국가와국가간의 벽을 쌓게 하고 민족과민족을 가르고 이루어진 집체의 리익을 소
중히 여겨야만 성공한다고 여깁니다...위의 고양이님.네 전 그 일본인들과 친하지않아요.
그럼 친하는사람한테만 남아라는말 듣고싶어서 여기에 남는 이유인가도 고려해보면 좋지
않을가요?하지만 난 그누구한테서 여기에 남아라는 말 듣고싶어서 울분한 기분가진것 아
니에요...정말로 일본인 울타리에 든것같은 느낌을 가졌을진 모르겟지만 ....전제 국제결
혼 제외하고.....왜서 그많은 조선인들은 자신들 성도 던지고 이름고치고 완전히 일본사람
으로 허울쓰고 살아야만 온정한 생활누릴수있을가요???단지 조선이나 한국인이라는 이유
땜에?그럼 우리는 조선인 아닌가요?님은 지금도 재일조선인들 어느만큼 차별당하는걸 아
시죠?이것이 타민족주체하는국가랍니다.말하듯이 인간의 욕심이 있는이상 진정한 공산주
의사회가 존재하지않고 민주사회도 존재하지않습니다.우리는 늘 주위의 교육이나 메디어
에 의해 북조선에 대한 인상이 독재주의 못산단외에 다른인상없어요.적어도 지금 십세나
이십세대 사람들한텐....그럼 북조선에 타민족 정부가 주체해야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수있는가요???
혹시 국제결혼하고 여기에 남을수있는 이유를 가진사람한테는 서로다른 립장일수있어요.
그냥 인간의 기본이란 자신과 제일 가까운리익부터 가치관을 갖고있기에 전 딴사람이 가
진 모든 가치관을 존중합니다.하지만 제가 말하려고 하는것은 바로 정체성입니다.인간의
욕심이 국가와국가간의 벽을 쌓게 하고 민족과민족을 가르고 이루어진 집체의 리익을 소
중히 여겨야만 성공한다고 여깁니다...위의 고양이님.네 전 그 일본인들과 친하지않아요.
그럼 친하는사람한테만 남아라는말 듣고싶어서 여기에 남는 이유인가도 고려해보면 좋지
않을가요?하지만 난 그누구한테서 여기에 남아라는 말 듣고싶어서 울분한 기분가진것 아
니에요...정말로 일본인 울타리에 든것같은 느낌을 가졌을진 모르겟지만 ....전제 국제결
혼 제외하고.....왜서 그많은 조선인들은 자신들 성도 던지고 이름고치고 완전히 일본사람
으로 허울쓰고 살아야만 온정한 생활누릴수있을가요???단지 조선이나 한국인이라는 이유
땜에?그럼 우리는 조선인 아닌가요?님은 지금도 재일조선인들 어느만큼 차별당하는걸 아
시죠?이것이 타민족주체하는국가랍니다.말하듯이 인간의 욕심이 있는이상 진정한 공산주
의사회가 존재하지않고 민주사회도 존재하지않습니다.우리는 늘 주위의 교육이나 메디어
에 의해 북조선에 대한 인상이 독재주의 못산단외에 다른인상없어요.적어도 지금 십세나
이십세대 사람들한텐....그럼 북조선에 타민족 정부가 주체해야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수있는가요???
rensheng님은 저의 말을 잘못이해한것 같애요.
제가 말하는 일본일들 울타리에 들어간다는것은 결코 일본이름으로 고치고 일본국적을 가지는것을 가리키지 않아요.
저의 남편도 일본사람이 아니고 저도 계속 일본에 있을 생각이 없어요.
이름도 원래이름그대로고 이후에도 고칠 생각이
그래도 저와 저의 남편은 주위에 있는 일본사람들고 친하고 중국에 돌아간다면 섭섭하다는 말을 들어요.
제가 말하는 일본일들 울타리에 들어간다는것은 결코 일본이름으로 고치고 일본국적을 가지는것을 가리키지 않아요.
저의 남편도 일본사람이 아니고 저도 계속 일본에 있을 생각이 없어요.
이름도 원래이름그대로고 이후에도 고칠 생각이
그래도 저와 저의 남편은 주위에 있는 일본사람들고 친하고 중국에 돌아간다면 섭섭하다는 말을 들어요.
일본에 잇는 우리 조선족은 쉼터가 내일 일본정부측의 원인으로 강제 삭제된다면 모두 나가서 시위행진정도 할수 잇을까?
몇이 할수 잇을가?
모일수 잇을까?
정체성이 잇을까?
제일 한심한건 우리가 자기절로 자기동포들을 깔보는게 제일 가슴아프고 제일 안타깝고 자기절로 자기고향건설에 힘을 잃는것이다.
몇이 할수 잇을가?
모일수 잇을까?
정체성이 잇을까?
제일 한심한건 우리가 자기절로 자기동포들을 깔보는게 제일 가슴아프고 제일 안타깝고 자기절로 자기고향건설에 힘을 잃는것이다.
교육에 문제가 잇는것 같아요,,
우리들을 한곳으로 묶을수 잇는 힘,예를 들면 종교 사상이라던가,,이 없는거죠.
프라이드님이 전에 제기한것의 하나 우리문화의 창백에서 오는 후유증이 아닐까요,,,
우리들을 한곳으로 묶을수 잇는 힘,예를 들면 종교 사상이라던가,,이 없는거죠.
프라이드님이 전에 제기한것의 하나 우리문화의 창백에서 오는 후유증이 아닐까요,,,
아래에서 연변조선족이여 영광이 있으라라고 쓴 놈임니다.
pride님의 개인의 비참함을 통해 우리의 비참함과 방황이 보임니다.
침묵속에서 폭팔하지 않으면 침묵속에서 멸망한다고 로신선생이 말했슴니다.
그러나 폭팔과 멸망,,,량자중에서 어느것도 선택할수 없는것이 우리의 현실이 아닐가요.
우리의 길은 어디에 있슴니까?
defllece님의 말씀처럼 정말 역사의 신기루 민족으로 남을가요,
우리는 또한 이러한 소실을 직접체험하기에 선택된 너무나 비참한 세대로,,,
쉼터에 쓰여진 매하나의 체험이 우리개개인이 피와눈물로 쓰는 글임니다.
근데 이러한 피와눈물이 왜서 꽃이 피지못하고 열매가 적은지요?
왜서 그냥 부모님한테 효성하고 싶은 마음하나만도 현실에 이어지지 못한채
인터넷공간에 남아서 애처롭게 울고 있는지?
정말 그냥 피와눈물로 적신 역사로 끝나고 말것일가요?
우리는 글로벌 시대에 국경을 뛰여넘고 중일한삼국어를 자유로이 구사할수
총아일가요?,,,아니면 우리의 의지가 아니게 그 무엇인가 사명을 안고 있는 우리일가요?
모택동의 이만오천리 장정이 없었다면 중국을 얻지 못하였을검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지 못했더면 강대한 이스라일 국가를 형성못하였을것임니다.
이들은 모두 개인적으로 가장 힘없는 단체--농민,노예를
이끌고 가장 강대한 단체를 형성 했슴니다,
우리에게도 모택동,모세와 같은 리더혹은 리더층이 수요됨니다.
뮌가에 포장되여나온 리더가 아니라
이러한 고난의 역사를 승리에로 끌고 나갈수 있는 리더가.
우리의 길은 우리스스로 선택해야 함니다.
지금의 정치적인지위,경제적인실력,문화적포장으로 영웅을 논하지 않슴니다.
승패로 영웅을 논하지 않슴니다.
일본에서 박사과정맞치고 연변에 돌아가 농사짓는것으로 영웅을 논하지 않슴니다.
이 고난의 역사에는 패자하구 승자가 없슴니다.
있다면 오직 발아래 있는 우리가 가야할길,,
누구도 밟지 않았던 길이 있슴니다.
답답할때는 2214번 글을 추천함니다.
pride님의 개인의 비참함을 통해 우리의 비참함과 방황이 보임니다.
침묵속에서 폭팔하지 않으면 침묵속에서 멸망한다고 로신선생이 말했슴니다.
그러나 폭팔과 멸망,,,량자중에서 어느것도 선택할수 없는것이 우리의 현실이 아닐가요.
우리의 길은 어디에 있슴니까?
defllece님의 말씀처럼 정말 역사의 신기루 민족으로 남을가요,
우리는 또한 이러한 소실을 직접체험하기에 선택된 너무나 비참한 세대로,,,
쉼터에 쓰여진 매하나의 체험이 우리개개인이 피와눈물로 쓰는 글임니다.
근데 이러한 피와눈물이 왜서 꽃이 피지못하고 열매가 적은지요?
왜서 그냥 부모님한테 효성하고 싶은 마음하나만도 현실에 이어지지 못한채
인터넷공간에 남아서 애처롭게 울고 있는지?
정말 그냥 피와눈물로 적신 역사로 끝나고 말것일가요?
우리는 글로벌 시대에 국경을 뛰여넘고 중일한삼국어를 자유로이 구사할수
총아일가요?,,,아니면 우리의 의지가 아니게 그 무엇인가 사명을 안고 있는 우리일가요?
모택동의 이만오천리 장정이 없었다면 중국을 얻지 못하였을검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지 못했더면 강대한 이스라일 국가를 형성못하였을것임니다.
이들은 모두 개인적으로 가장 힘없는 단체--농민,노예를
이끌고 가장 강대한 단체를 형성 했슴니다,
우리에게도 모택동,모세와 같은 리더혹은 리더층이 수요됨니다.
뮌가에 포장되여나온 리더가 아니라
이러한 고난의 역사를 승리에로 끌고 나갈수 있는 리더가.
우리의 길은 우리스스로 선택해야 함니다.
지금의 정치적인지위,경제적인실력,문화적포장으로 영웅을 논하지 않슴니다.
승패로 영웅을 논하지 않슴니다.
일본에서 박사과정맞치고 연변에 돌아가 농사짓는것으로 영웅을 논하지 않슴니다.
이 고난의 역사에는 패자하구 승자가 없슴니다.
있다면 오직 발아래 있는 우리가 가야할길,,
누구도 밟지 않았던 길이 있슴니다.
답답할때는 2214번 글을 추천함니다.
리더가 수요 된다니요?
무슨 혁명이라도 일으킬려구요?
ㅎㅎㅎ
IT시대인 지금에 와서 信息가 꽉 막혓을때 잇엇던
신화같은 완전 숭배같은것들이 잇을것이라고 믿나요?
정치적인 지위,경제적인 실력 ,문화적인 침투력 으로 <영웅>을 논하지 않는다면?,,,,
미움을 받으면서도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미국을 보세요,,,
뭘 말씀하시고 싶으신지,,,?
우리 발아래 길이 잇다구요
길이야 많죠,,,
중요한건 어떤 목표로 어떤 길을 택하느냐에 잇는거죠,,,
그럼 님이 말씀하시는 길은 어떤 길인지?
무슨 혁명이라도 일으킬려구요?
ㅎㅎㅎ
IT시대인 지금에 와서 信息가 꽉 막혓을때 잇엇던
신화같은 완전 숭배같은것들이 잇을것이라고 믿나요?
정치적인 지위,경제적인 실력 ,문화적인 침투력 으로 <영웅>을 논하지 않는다면?,,,,
미움을 받으면서도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미국을 보세요,,,
뭘 말씀하시고 싶으신지,,,?
우리 발아래 길이 잇다구요
길이야 많죠,,,
중요한건 어떤 목표로 어떤 길을 택하느냐에 잇는거죠,,,
그럼 님이 말씀하시는 길은 어떤 길인지?
다 그런거 같으루 하구먼.
bizen님 침묵속에 폭팔안하면 침묵속에 죽는다고 확실히 로신이 말했죠.
내가 여기에 이글을 다시 추천한 목적은 다름 아닌 폭팔도 못하고 멸망도 못하는 우리에게 어덯하면 폭팔해서 우리의 힘을 보여줄수 잇는 도화선과 길을 찾자고 하는 목적에서 쓴것이에요.
이스라일의 나라가 모세가 홍해를 건너서 건립하였다고 보는데 모세의 많은 공적중에서 주요한 공적은 이스라일이란 국가형태를 만들고 이스라일한테 우리의 고향은 거기다고 가르쳐준것이라고 보여요. 즉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두만강을 눈물닦으면서 건닐때 아버지한테 우리 고향은 이제부터 여기다가 말한것과 같다고 보는데....
이스라일의 진정한 건립은 제2차세계전쟁때 독일군의 패해를 피해 옛날의 고향으로 돌아온 수백명의 이스라일 집체정착부터 아닌가요? 몇십명의 구라파에서 피난해온 이스라일인이 중국문화혁명때 하향청년처럼 집단주의 생활할면서 아무도 없는 땅에 농업부터 시작하면서 몇백명모이고 또 몇천명모이면서 백년동안 5차례 아랍국가들간의 전쟁을 경과하면서 자기나라를 지키고 ....
그들의 건국은 해외에 잇는 이스라일 동포들의 경제적지지와 그들이 지식을 사랑하고 자아비판정신하에서 건전한 사회흐름을 형성한것과 갈라놓을수 없는것이 아닌가요?
문제는 bizen님이 자기절로 자기는 폭팔할수도 없고 멸망할수도 없다고 생각하니 그렇게 되는거죠. 다 같이 모여서 하면 되어요.
문제는 모이자면 하나의 역사가 마련해준 기회가 필요되어요.
이스라일인처럼......
그 기회는 나의 제한 있는 사유력으로는 우리중국조선족교포누군가가 중국대지에 큰 기업을 세울수 잇는 거점을 정하고 그 경제를 기초로 해서 문인들이 사회흐름을 잘 잡아주고 하면 얼마든지 우리도 모일수 있다는 관점인거에요...
리더가 필요하다 했는데 리더가 아무리 있다하더라도 아래 대중들의 사유가 따라가지 못하면 리더 역시 십자가우의 하느님이 되지 않겠나요?
그런 십자우의 리더가 몇십명이 거듭되어 나타나서 우리가 피동적으로 인식해서 사유방식이 일정한 수평으로 올랐을때면 우리는 완전히 동화된후라고 보는되요.
문학적인 빈곤으로 우리는 사유상의 통일성을 확보할수 없어요.
자기 앞의 길도 중요하지만 정체성을 보존하면서 자기앞의 길을 걷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보이지 않나요?
나 개인의 비참함은 비관적인 분들은 원자탄 100로 지구를 폭팔할수 있다고 말하지만 나는 원자탄 20개로 지구를 폭팔할수 있다는게라고 보이는데....
같이 하면 못할것이 뭐가 없다고...
내가 여기에 이글을 다시 추천한 목적은 다름 아닌 폭팔도 못하고 멸망도 못하는 우리에게 어덯하면 폭팔해서 우리의 힘을 보여줄수 잇는 도화선과 길을 찾자고 하는 목적에서 쓴것이에요.
이스라일의 나라가 모세가 홍해를 건너서 건립하였다고 보는데 모세의 많은 공적중에서 주요한 공적은 이스라일이란 국가형태를 만들고 이스라일한테 우리의 고향은 거기다고 가르쳐준것이라고 보여요. 즉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두만강을 눈물닦으면서 건닐때 아버지한테 우리 고향은 이제부터 여기다가 말한것과 같다고 보는데....
이스라일의 진정한 건립은 제2차세계전쟁때 독일군의 패해를 피해 옛날의 고향으로 돌아온 수백명의 이스라일 집체정착부터 아닌가요? 몇십명의 구라파에서 피난해온 이스라일인이 중국문화혁명때 하향청년처럼 집단주의 생활할면서 아무도 없는 땅에 농업부터 시작하면서 몇백명모이고 또 몇천명모이면서 백년동안 5차례 아랍국가들간의 전쟁을 경과하면서 자기나라를 지키고 ....
그들의 건국은 해외에 잇는 이스라일 동포들의 경제적지지와 그들이 지식을 사랑하고 자아비판정신하에서 건전한 사회흐름을 형성한것과 갈라놓을수 없는것이 아닌가요?
문제는 bizen님이 자기절로 자기는 폭팔할수도 없고 멸망할수도 없다고 생각하니 그렇게 되는거죠. 다 같이 모여서 하면 되어요.
문제는 모이자면 하나의 역사가 마련해준 기회가 필요되어요.
이스라일인처럼......
그 기회는 나의 제한 있는 사유력으로는 우리중국조선족교포누군가가 중국대지에 큰 기업을 세울수 잇는 거점을 정하고 그 경제를 기초로 해서 문인들이 사회흐름을 잘 잡아주고 하면 얼마든지 우리도 모일수 있다는 관점인거에요...
리더가 필요하다 했는데 리더가 아무리 있다하더라도 아래 대중들의 사유가 따라가지 못하면 리더 역시 십자가우의 하느님이 되지 않겠나요?
그런 십자우의 리더가 몇십명이 거듭되어 나타나서 우리가 피동적으로 인식해서 사유방식이 일정한 수평으로 올랐을때면 우리는 완전히 동화된후라고 보는되요.
문학적인 빈곤으로 우리는 사유상의 통일성을 확보할수 없어요.
자기 앞의 길도 중요하지만 정체성을 보존하면서 자기앞의 길을 걷는게 더욱 중요하다고 보이지 않나요?
나 개인의 비참함은 비관적인 분들은 원자탄 100로 지구를 폭팔할수 있다고 말하지만 나는 원자탄 20개로 지구를 폭팔할수 있다는게라고 보이는데....
같이 하면 못할것이 뭐가 없다고...
먼저 쉼터 토론게시판부터 활성화 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ㅋㅋ무슨 이스라엘에다 비기구 ㅎㅎ 먼저 토론게시판 활성화하구 그기서 토론합시다.
아마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이 아직도 중국에 있다면 별로 민족정체성이고 민족이고 별로 많이 느끼지 못할것입니다
외국에 나오니 민족이 갈리고 국가가 갈리니깐 모두 확실이 느끼는것같습니다
아마 여기서 민족을 쟁론하는 분들이 지금부터라도 고향에 가면 많이 선전하면
많이 좋아지지 않을가요???
외국에 나오니 민족이 갈리고 국가가 갈리니깐 모두 확실이 느끼는것같습니다
아마 여기서 민족을 쟁론하는 분들이 지금부터라도 고향에 가면 많이 선전하면
많이 좋아지지 않을가요???
오랜만에 피끓는 문장을 보게 외여 소감을 적어보련다. 프라이드님이 연변에 모이자구 호소하는데 랭정하게 생각해보면 가능성이 적다. 연변이 위기는 처한 지금 우리 세대에서 할수 잇는 일들.
1. 매개인이 강해지자
70년대후반에 태여난 나를 놓구 말하면 사실 우리민족의 력사를 잘 료해하지 못한다. 구체적인 세절을 모르지만 알맹이는 료해하고 잇으며 앞을 내다보구 열심히 살려 한다. 우리민족은 력사는 한마디로 \'한\'이 맺힌 민족인거 같다. 대표적인 음악 \'아리랑\'이 설명하지 않는가...결국약해서 이리저리 얻어맞아왓고 그 설음을 표현한거 같다. 강자만이 생존하는 지금에서 강한 표징은 경제력이라구 본다. 우선 우리 민족의 수중에 돈이 잇어야 한다. 그러자면 연변을 떠나 외지,외국에 진출하는것은 피면할수 없다.
자신부터 강해져라. 강한자의 주위에는 자연히 사람이 뭉치게 된다. 반면에 약자는 남들의 기억에조차 남지 않을것이다.
핵폭탄의 위력의 근원은 가장 작을 립자들까지 파워를 내는것이다. 우리매개인이 강해야만 조선족사회 전체가 인정받을거 같다.
2.네트워크 구축하자
외지에 진출한분들 우리민족 타운을 형성하자.
이미 북경,대련,청도 등지에는 규모가 형성된거 같다.북경에는 10만의 중국조선족이 살고잇다. 그들은 공인하는 조선족 엘리트 계층이다. 매년마다 연변에서는 수만은 우수한 학생들이 외지 대학에 나가고 필업해서 대부분이 북경등지 남는다. 자신이 잘된후 북경조선족들도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문화를 이어가고 잇다.
현재 연변은 인재류실이 문제이다.
그럼 외지대학생들이 필업후 모두 연변으로 오려하지 않는가? 아니다. 내 친구를 례로 들면 중국의학에서 최고학부를 필업하구 연변$$에 들어갈려 햇다. 근데 아무리 명문대 박사생이라두 그단위직원 자제가 아니고는 어림도 없단다.직원은 전부 지방대생들이다. 이말을 들은 당시에 원통햇다. 인재가 돌아오지 않는다구 한탄하다가 정작오니 받지 않는 현실... 근데 리해도 될만하다 지방대 필업한 사람들이 그 자리마저 지키지 못하면 낭떠러지니. 명문대졸업생은 선택의 여지가 많다...
우선 도시에 인구가 많아야 경제가 활성화되구 취업기회도 많게 된다. 특수한 지리적 정치적 지위에 처한 연변이 어느정도 발전할수 잇을련지...
때문에 외지든 외국이든 진출은 좋은데 함께 모여 살자...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다. 금강산 구경을 다하고 나면 자연히 자기민족 고향이 그립게 된다. 树高千丈,落叶归根... 외국에서나 타향에서 잘된 사람들 결국에는 자기 고향에 돌아와서 자기모든걸 바칠것이다.
각지역의 우리민족타운을 형성하면 장래 연변에 잇지 않더라두 우리민족의 얼과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류해 나갈수 잇다고 본다. 주위의 한국.조선 문화를 접수할수 잇는 우세도 잇다.
3.타민족의 우수한점을 따라배우자.
세계의 우수한민족의 공동점을 찾아봣다. 자립. 완강인거 같다.
일본에 와서 제일 느낀점이 迷惑다. 서로에게 티끌만치도 페를 끼치려 하지 않는다.때문에 전차에 앉아도 도적을 방비하는 신경 안써두 되구 거리에 구걸하는 거지가 없다. 동경의 교통상황은 엉망이 되엿건만 콩나물전차에서 서로 도라브라 안생긴다. 아세아 운동대회때 히로시마경기장에서 6만명이 퇴장햇는데 휴지한쪼각 없엇다.
나 자신도 실력보다 관계나 배경이 개인발전에 더 중요하다구 국내잇을때 생각해왓다.
서로 지간에 페를 끼치지 않는 한가지만 배워도 무궁한 발전이 잇을거 같다.
새벽달빛님 말대로 국내에서는 느낄수 없지만 일본에 와서 절실히 느꼇다. 이제 돌아가서 우리민족사상의식에 렬근성들을 꼬집고 타민족의 우수점을 부여하는것이 외국나온 우리모두의 사명이라 생각한다.
1. 매개인이 강해지자
70년대후반에 태여난 나를 놓구 말하면 사실 우리민족의 력사를 잘 료해하지 못한다. 구체적인 세절을 모르지만 알맹이는 료해하고 잇으며 앞을 내다보구 열심히 살려 한다. 우리민족은 력사는 한마디로 \'한\'이 맺힌 민족인거 같다. 대표적인 음악 \'아리랑\'이 설명하지 않는가...결국약해서 이리저리 얻어맞아왓고 그 설음을 표현한거 같다. 강자만이 생존하는 지금에서 강한 표징은 경제력이라구 본다. 우선 우리 민족의 수중에 돈이 잇어야 한다. 그러자면 연변을 떠나 외지,외국에 진출하는것은 피면할수 없다.
자신부터 강해져라. 강한자의 주위에는 자연히 사람이 뭉치게 된다. 반면에 약자는 남들의 기억에조차 남지 않을것이다.
핵폭탄의 위력의 근원은 가장 작을 립자들까지 파워를 내는것이다. 우리매개인이 강해야만 조선족사회 전체가 인정받을거 같다.
2.네트워크 구축하자
외지에 진출한분들 우리민족 타운을 형성하자.
이미 북경,대련,청도 등지에는 규모가 형성된거 같다.북경에는 10만의 중국조선족이 살고잇다. 그들은 공인하는 조선족 엘리트 계층이다. 매년마다 연변에서는 수만은 우수한 학생들이 외지 대학에 나가고 필업해서 대부분이 북경등지 남는다. 자신이 잘된후 북경조선족들도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문화를 이어가고 잇다.
현재 연변은 인재류실이 문제이다.
그럼 외지대학생들이 필업후 모두 연변으로 오려하지 않는가? 아니다. 내 친구를 례로 들면 중국의학에서 최고학부를 필업하구 연변$$에 들어갈려 햇다. 근데 아무리 명문대 박사생이라두 그단위직원 자제가 아니고는 어림도 없단다.직원은 전부 지방대생들이다. 이말을 들은 당시에 원통햇다. 인재가 돌아오지 않는다구 한탄하다가 정작오니 받지 않는 현실... 근데 리해도 될만하다 지방대 필업한 사람들이 그 자리마저 지키지 못하면 낭떠러지니. 명문대졸업생은 선택의 여지가 많다...
우선 도시에 인구가 많아야 경제가 활성화되구 취업기회도 많게 된다. 특수한 지리적 정치적 지위에 처한 연변이 어느정도 발전할수 잇을련지...
때문에 외지든 외국이든 진출은 좋은데 함께 모여 살자...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다. 금강산 구경을 다하고 나면 자연히 자기민족 고향이 그립게 된다. 树高千丈,落叶归根... 외국에서나 타향에서 잘된 사람들 결국에는 자기 고향에 돌아와서 자기모든걸 바칠것이다.
각지역의 우리민족타운을 형성하면 장래 연변에 잇지 않더라두 우리민족의 얼과 전통문화를 지키고 보류해 나갈수 잇다고 본다. 주위의 한국.조선 문화를 접수할수 잇는 우세도 잇다.
3.타민족의 우수한점을 따라배우자.
세계의 우수한민족의 공동점을 찾아봣다. 자립. 완강인거 같다.
일본에 와서 제일 느낀점이 迷惑다. 서로에게 티끌만치도 페를 끼치려 하지 않는다.때문에 전차에 앉아도 도적을 방비하는 신경 안써두 되구 거리에 구걸하는 거지가 없다. 동경의 교통상황은 엉망이 되엿건만 콩나물전차에서 서로 도라브라 안생긴다. 아세아 운동대회때 히로시마경기장에서 6만명이 퇴장햇는데 휴지한쪼각 없엇다.
나 자신도 실력보다 관계나 배경이 개인발전에 더 중요하다구 국내잇을때 생각해왓다.
서로 지간에 페를 끼치지 않는 한가지만 배워도 무궁한 발전이 잇을거 같다.
새벽달빛님 말대로 국내에서는 느낄수 없지만 일본에 와서 절실히 느꼇다. 이제 돌아가서 우리민족사상의식에 렬근성들을 꼬집고 타민족의 우수점을 부여하는것이 외국나온 우리모두의 사명이라 생각한다.
중국조선족-작년 1년에 출생한 애기 1000명되 되지 않았슴....
과연 조선족은 미래가 있겠는가??
자기 민족의 역사도 제데로 배우지 못한 조선족이 무슨 미래가 있겠는가?
중국에 있는 조선족 간부들에게 물어봐라.그 누가 <우리 민족>이란 단어를 머리에 넣고 다디는가고....
과연 조선족은 미래가 있겠는가??
자기 민족의 역사도 제데로 배우지 못한 조선족이 무슨 미래가 있겠는가?
중국에 있는 조선족 간부들에게 물어봐라.그 누가 <우리 민족>이란 단어를 머리에 넣고 다디는가고....
연변지방에두 많은 한족더리 간부들이 점점 많아지잼가...
오라지않아서 연변두 한족들한테 먹히우구 맘다....
시간문젬다...
오라지않아서 연변두 한족들한테 먹히우구 맘다....
시간문젬다...
좋은 화제땜에 열분 쉼터에서 쉬지못하게 되네,,
그리구 어제 pride님하구 rensheng님을 혼동했슴니다,미안.
I believe I님 내가 멀로 혁명같은거 일으키겠슴니까?누구를 상대로?ㅎㅎ
정말 혁명이라면 pride님이나 앤디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우리자신 우리의 의식형태에 대한
비판적인 혁명이라면 동참해볼려구 함니다,나 자신부터,,,
그리구 IT시대에는 먼가 다르다 했는데,,,IT가 아니라
다른 더 선진적인 시대에서도 인간사회가 돌아가는것은 마찬가지라고 봄니다
역사는 반복되는 미래학이 아님니까,,다만 다르다면 형식이 다르게 나오지요.
이러한 형식만 따르는 민족이야 말로 허울이 벗겨짐에 따라
역사무대에서 사라지게 되는게 아닐가요.
주어진 시대의 형식은 리용해야 함니다,그러나 본질을 파악하지 않으면 위험함니다.
위어서 현실적으로 폭팔과 멸망이 불가능하다라고 말했슴니다.
그러나 로신이 말씀도 발전해야 하지 않겠슴니까
우리는 두가지 선택만있는것이 아님니다.
pride님이 벌써 다른 한가지 선택을 말했군요.
--다 같이 모여서 하면 되어요--
앤디님이 불가능성에 대해서 서술하고요.
이러고 보면 I believe I님이 말한바와 같이 길은 참 많슴니다,
그러나 많은 길이라도 로마로 통해야 하지 않겠슴니까.
그리고 확실히 리더가 수요됨니다,,,리더라면 혁명을 생각하지 맙시다
리더는 우리 삶속에 주변에 있슴니다.
나는 리더를 갈망함니다,또 되기에 노력하구요.
일본와서 전혀 미래가 없는 생활하면서도 연변에돌아가지 못하는 친구들이 한둘이
아니지요?,,,왜서 일가요? 주위사람들이 평가가 아니겠슴니까?
士可杀不可辱,뜻이 있는 사람일수록 이럴때에는 힘겹게 되는게 아니겠슴니까.
이럴때 외국열이 일어날때처럼 귀국열도 일으킬수 있는 리더가 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겠슴니까.
우리는 이러한 리더가 태여날수 있는 문화적토양을 걸구어야 함니다.
쉼터의 매하나의 눈물나는 이야기가 밑거름이 되여서,,
그래서 승패로 영웅을 논하지 않는다고 했슴니다.
그럼 머로 영웅을 논하냐?지금은 누구도 논할 자격이 없슴니다.
오직 시간만이 우리에게 답을 줄것임니다.
그럼 길은 어디에 있냐? 우리의 발아래 있슴니다.
누구도 밟지 않았던 길임니다.
그리구 어제 pride님하구 rensheng님을 혼동했슴니다,미안.
I believe I님 내가 멀로 혁명같은거 일으키겠슴니까?누구를 상대로?ㅎㅎ
정말 혁명이라면 pride님이나 앤디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우리자신 우리의 의식형태에 대한
비판적인 혁명이라면 동참해볼려구 함니다,나 자신부터,,,
그리구 IT시대에는 먼가 다르다 했는데,,,IT가 아니라
다른 더 선진적인 시대에서도 인간사회가 돌아가는것은 마찬가지라고 봄니다
역사는 반복되는 미래학이 아님니까,,다만 다르다면 형식이 다르게 나오지요.
이러한 형식만 따르는 민족이야 말로 허울이 벗겨짐에 따라
역사무대에서 사라지게 되는게 아닐가요.
주어진 시대의 형식은 리용해야 함니다,그러나 본질을 파악하지 않으면 위험함니다.
위어서 현실적으로 폭팔과 멸망이 불가능하다라고 말했슴니다.
그러나 로신이 말씀도 발전해야 하지 않겠슴니까
우리는 두가지 선택만있는것이 아님니다.
pride님이 벌써 다른 한가지 선택을 말했군요.
--다 같이 모여서 하면 되어요--
앤디님이 불가능성에 대해서 서술하고요.
이러고 보면 I believe I님이 말한바와 같이 길은 참 많슴니다,
그러나 많은 길이라도 로마로 통해야 하지 않겠슴니까.
그리고 확실히 리더가 수요됨니다,,,리더라면 혁명을 생각하지 맙시다
리더는 우리 삶속에 주변에 있슴니다.
나는 리더를 갈망함니다,또 되기에 노력하구요.
일본와서 전혀 미래가 없는 생활하면서도 연변에돌아가지 못하는 친구들이 한둘이
아니지요?,,,왜서 일가요? 주위사람들이 평가가 아니겠슴니까?
士可杀不可辱,뜻이 있는 사람일수록 이럴때에는 힘겹게 되는게 아니겠슴니까.
이럴때 외국열이 일어날때처럼 귀국열도 일으킬수 있는 리더가 있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겠슴니까.
우리는 이러한 리더가 태여날수 있는 문화적토양을 걸구어야 함니다.
쉼터의 매하나의 눈물나는 이야기가 밑거름이 되여서,,
그래서 승패로 영웅을 논하지 않는다고 했슴니다.
그럼 머로 영웅을 논하냐?지금은 누구도 논할 자격이 없슴니다.
오직 시간만이 우리에게 답을 줄것임니다.
그럼 길은 어디에 있냐? 우리의 발아래 있슴니다.
누구도 밟지 않았던 길임니다.
중국의 젊은이들은 5.4운동영향하에서 89년학생민주운동에서 땅크를 가로막을수 있는 정신을 가졌다. 그때 미국의 대통령 부쉬도 그 영상을 반복적으로 보이면서 미국젊은이들도 이런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전국생방송앞에서 미국전국전국에 호소했다.
우리에게 모즈라는것이 이런 정신이 아닌가?
현재 연변에 어느 누가 연변의 사회흐름을 새대광장에서 비판할수 있을까? 그런 작가가 있을가?
한개 사회가 비뚤어질대 바로잡아야하는건 먼저 문인들일 것이다.
연변에 그런 문인이 아마 돌아가신 정판룡선생외에 그렇게 호소할만한 분이 적을것 같다.
모두 그런 사회에 동류해간다.
중국지식인들은 적어도 89학생운동같은걸 일으켜 비록 실패해도 그런 역사적 발자취를 보여주었다.
현재 당내민주파도 지금 89운동의 명의를 다시 회복해주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결국 실패인것 같지 않다.
우리는 어찌는가?
뻔연히 이렇게 하면 몰락하는걸 알면서 연변의 문인이 누가 시대광장같은데서 호소나 한번 해보앗는지? 모두 우리 선조들이 자신의 땅을 던지고 다른데로 나가는 듯이 나가고 있다. 정말 그 할아버지에 그 아버지 그 아들들이다. 아마 손자까지 그럴 운명인가?
그래 다시 북경같은 외지에 가서 모여서 다시 우리 문화전통을 이어볼 예산인가?
그랫다 해보자 얼마연장한다고 길면 백년이겠지? 현재 연변처럼 그렇게 많은 민족학교를 세울수 있는가? 흑룡강등 각지 조선족학교들처럼 모두 사라지지....
전중국이 다 그런 사회형세라해서 우리도 따라가면 되는가?
중국같은 대국은 5.4운동 89운동아래서 어떻게든 정확한 길로 돌아갈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따라 이런길을 나가면 돌아설수 없는 길이다.
이런것을 조선족문인들이 하루빨리 연변일보같은데서 자아반성해주었으면 대중적으로 모두 긍정을 일으킬수 잇는것이다.
중국과일본의 문인들은 나라를 위해서 피를 흘릴수있고 배를 가를수 있다.
일본인들의 배를 갈라서 죽는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픈것인걸 우리는 영화에서 보았지 그 고통을 모른다.
연변의 문인들이 한없이 미움스럽다.
하루 빨리 우리자신을 문학적으로 배를 가르면서 자살시켜야 한다.
그래야 인재들이 돌아갈수 잇는 환경이 이루어질수 잇고 기업도 이루어질수 잇는게 아닌가? 이것이 제가 주장하는 관점이에요.
우리에게 모즈라는것이 이런 정신이 아닌가?
현재 연변에 어느 누가 연변의 사회흐름을 새대광장에서 비판할수 있을까? 그런 작가가 있을가?
한개 사회가 비뚤어질대 바로잡아야하는건 먼저 문인들일 것이다.
연변에 그런 문인이 아마 돌아가신 정판룡선생외에 그렇게 호소할만한 분이 적을것 같다.
모두 그런 사회에 동류해간다.
중국지식인들은 적어도 89학생운동같은걸 일으켜 비록 실패해도 그런 역사적 발자취를 보여주었다.
현재 당내민주파도 지금 89운동의 명의를 다시 회복해주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결국 실패인것 같지 않다.
우리는 어찌는가?
뻔연히 이렇게 하면 몰락하는걸 알면서 연변의 문인이 누가 시대광장같은데서 호소나 한번 해보앗는지? 모두 우리 선조들이 자신의 땅을 던지고 다른데로 나가는 듯이 나가고 있다. 정말 그 할아버지에 그 아버지 그 아들들이다. 아마 손자까지 그럴 운명인가?
그래 다시 북경같은 외지에 가서 모여서 다시 우리 문화전통을 이어볼 예산인가?
그랫다 해보자 얼마연장한다고 길면 백년이겠지? 현재 연변처럼 그렇게 많은 민족학교를 세울수 있는가? 흑룡강등 각지 조선족학교들처럼 모두 사라지지....
전중국이 다 그런 사회형세라해서 우리도 따라가면 되는가?
중국같은 대국은 5.4운동 89운동아래서 어떻게든 정확한 길로 돌아갈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따라 이런길을 나가면 돌아설수 없는 길이다.
이런것을 조선족문인들이 하루빨리 연변일보같은데서 자아반성해주었으면 대중적으로 모두 긍정을 일으킬수 잇는것이다.
중국과일본의 문인들은 나라를 위해서 피를 흘릴수있고 배를 가를수 있다.
일본인들의 배를 갈라서 죽는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픈것인걸 우리는 영화에서 보았지 그 고통을 모른다.
연변의 문인들이 한없이 미움스럽다.
하루 빨리 우리자신을 문학적으로 배를 가르면서 자살시켜야 한다.
그래야 인재들이 돌아갈수 잇는 환경이 이루어질수 잇고 기업도 이루어질수 잇는게 아닌가? 이것이 제가 주장하는 관점이에요.
사실 저 저글올린다음 많이 후회했어요.혹시 일본온 중국조선족 류학생들한테 냉대받는
글아닌가구요.글도 많은 사람들한테 관심을 주니 저도 사는것이 더욱용기가 나고 더욱 민
족심이 울부치군요...........어느곳에 살던 우리 서로돕고 같이 힘냅시다.
글아닌가구요.글도 많은 사람들한테 관심을 주니 저도 사는것이 더욱용기가 나고 더욱 민
족심이 울부치군요...........어느곳에 살던 우리 서로돕고 같이 힘냅시다.
http://www.51aj.com/kkxx41/video/20051110/153934tetu.mp3
난 조선족으로서 이 노래 듣구 저도 몰래 두 눈에 눈물이 걸썽걸썽 했슴다
조선족만이 가질수 있는 그 어떤 말로두 표현 못하는 귀속감이 없는
쓸쓸함,그리구 버림받은 고독감을 뼈저리게 다시 한번 느꼈음다
정말 그렇슴다
중국땅에소 우리 조선족들은 이러한 존제임다
중국사람이라 말하면 조선족이구
조선족이라 말하면 북조선이나 한국 그 어느쪽도 속하지 않슴다
즉 중국한족은 우리 조선족을 꼬리빵즈(高丽棒子)로 취급하며
북조선이나 한국에서는 같은 민족이나 중국사람으로 보니까요
하지만 저의 할아버지 , 그리구 아버지는 한국이 더 좋더람니다
고향이 한국 경상북도니까요
하지만 그 한국경상북도에 살아온 <고향>사람들은 우리
할아버지 , 그리구 아버지의 이편단심 이해해 주겠는지 의심감다
의심가기에 난 할아버지 , 그리구 아버지와 달리 살아온 할빈을
고향으로 생각할렴다
이땜에 꾸중도 많이 들었슴다
우리의 고향이 데체 어딘지 누가 알려 줬으면 대단히 고맙겠슴다
난 조선족으로서 이 노래 듣구 저도 몰래 두 눈에 눈물이 걸썽걸썽 했슴다
조선족만이 가질수 있는 그 어떤 말로두 표현 못하는 귀속감이 없는
쓸쓸함,그리구 버림받은 고독감을 뼈저리게 다시 한번 느꼈음다
정말 그렇슴다
중국땅에소 우리 조선족들은 이러한 존제임다
중국사람이라 말하면 조선족이구
조선족이라 말하면 북조선이나 한국 그 어느쪽도 속하지 않슴다
즉 중국한족은 우리 조선족을 꼬리빵즈(高丽棒子)로 취급하며
북조선이나 한국에서는 같은 민족이나 중국사람으로 보니까요
하지만 저의 할아버지 , 그리구 아버지는 한국이 더 좋더람니다
고향이 한국 경상북도니까요
하지만 그 한국경상북도에 살아온 <고향>사람들은 우리
할아버지 , 그리구 아버지의 이편단심 이해해 주겠는지 의심감다
의심가기에 난 할아버지 , 그리구 아버지와 달리 살아온 할빈을
고향으로 생각할렴다
이땜에 꾸중도 많이 들었슴다
우리의 고향이 데체 어딘지 누가 알려 줬으면 대단히 고맙겠슴다
빨간 까꾸리님. 우리들의 고향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를 고향이라고 생각하면 그곳이 고향인것입니다.
당신의 아버님이 경상남도를 고향으로 생각하시면 그곳이 고향인것이고
님이 할빈을 고향으로 생각하시면 할빈이 당신의 고향인것입니다.
PRIDE님.
연변에도 많은 문인들이 있습니다.
이미 사망한 김학철옹. 지금 미국 조선족 사회에서 센세이숀을 일으키고 있는
작가 유순호님..... 이러한 연변출신 작가들이 많습니다.
물론 김관웅같은 실리를 중시하는 문인도 있지요.
정판룡에 대해서는 그의 [중국조선족 며느리론]으로 볼때 김관웅씨와같이 현실중시주의의 문인이라고 봅니다.
두분 다 연변대학의 교수이지요. 교수직에 있으면서 안정된 새활을하는 분들이
지금의 현실에 불만을 가질래야 가질수 없을겁니다.이 두분의 주장을 리해는 되지만.
어쩐지 썩 동감은 되지않는구만요....
당신이 어디를 고향이라고 생각하면 그곳이 고향인것입니다.
당신의 아버님이 경상남도를 고향으로 생각하시면 그곳이 고향인것이고
님이 할빈을 고향으로 생각하시면 할빈이 당신의 고향인것입니다.
PRIDE님.
연변에도 많은 문인들이 있습니다.
이미 사망한 김학철옹. 지금 미국 조선족 사회에서 센세이숀을 일으키고 있는
작가 유순호님..... 이러한 연변출신 작가들이 많습니다.
물론 김관웅같은 실리를 중시하는 문인도 있지요.
정판룡에 대해서는 그의 [중국조선족 며느리론]으로 볼때 김관웅씨와같이 현실중시주의의 문인이라고 봅니다.
두분 다 연변대학의 교수이지요. 교수직에 있으면서 안정된 새활을하는 분들이
지금의 현실에 불만을 가질래야 가질수 없을겁니다.이 두분의 주장을 리해는 되지만.
어쩐지 썩 동감은 되지않는구만요....
朝鲜族是 大中华56个民族中的一个民族,
是 中国共产党领导下的中国公民,
是 中国共产党领导下的中国公民,
일본에서는 BBS가 옛날 화제를 자꾸 토론하는게 즉 한가지 문제를 아주 오래동안 토론하는게 일본BBS의 특점이다---라고 pride님이 본 서문에서 말했슴니다.
소위 조선족의 -냄비성질-과 대조를 이룸니다.
어느것이 좋고 어느것이 나쁘다는것을 떠나 다르다는 것임니다.
그러나 이 이틀간을 보면 긴토론이 확실히 많은 효과를 거두었슴니다.
rensheng님의 비참함이 다만 개인의 비참함으로 끝났다면
그때가 침묵속에서 우리가 멸망할때가 아닌가 봄니다.
다행이도 pride님이 문제를 토론화시켜 많은 분들이 그동안
쌓였던 생각을 피력하고 더나아가서는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두
운운했다는게 매일 지친생활하면서 방황하는 우리에게 어느정도 방향을
잡아주었다고 생각함니다.
특히 오늘 kkk님의 짧은 코멘트지만 우리가 평시부터 마음속깊이 유혹하던
많은 문제에 아주 좋은 대답을 주었슴니다.
끝으로 rensheng님의 말처럼--어느곳에 살던 우리 서로돕고 같이 힘냅시다.
한마디 보충하고 싶은건 우리가 같이 가야할길을 항상 의식하면서.
앞에는 사랑하는 님이 등돌리고 간 아리랑 고개,,
가슴에 눈물지고 애처로와두
우리 다 함께 넘어야 할 저 아리랑고개,,,
힘들면 쉼터에 와서 쉬여갈지라도 ,
언젠가는 고개저편에서 님과함께 우리만날것임니다.
大中华님 확실히 大中华임니다.ㅎㅎ
소위 조선족의 -냄비성질-과 대조를 이룸니다.
어느것이 좋고 어느것이 나쁘다는것을 떠나 다르다는 것임니다.
그러나 이 이틀간을 보면 긴토론이 확실히 많은 효과를 거두었슴니다.
rensheng님의 비참함이 다만 개인의 비참함으로 끝났다면
그때가 침묵속에서 우리가 멸망할때가 아닌가 봄니다.
다행이도 pride님이 문제를 토론화시켜 많은 분들이 그동안
쌓였던 생각을 피력하고 더나아가서는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두
운운했다는게 매일 지친생활하면서 방황하는 우리에게 어느정도 방향을
잡아주었다고 생각함니다.
특히 오늘 kkk님의 짧은 코멘트지만 우리가 평시부터 마음속깊이 유혹하던
많은 문제에 아주 좋은 대답을 주었슴니다.
끝으로 rensheng님의 말처럼--어느곳에 살던 우리 서로돕고 같이 힘냅시다.
한마디 보충하고 싶은건 우리가 같이 가야할길을 항상 의식하면서.
앞에는 사랑하는 님이 등돌리고 간 아리랑 고개,,
가슴에 눈물지고 애처로와두
우리 다 함께 넘어야 할 저 아리랑고개,,,
힘들면 쉼터에 와서 쉬여갈지라도 ,
언젠가는 고개저편에서 님과함께 우리만날것임니다.
大中华님 확실히 大中华임니다.ㅎㅎ
동화되는것은 역사의 필연적추세인가?
별로 우에 토론보면 결과가 그런가보는데...
별로 우에 토론보면 결과가 그런가보는데...
유태인은 2000년동안 객지생활을 해와도 동화되지 않고 끝내는 자기들의 나라를 세웠습니다.
우리 연변 조선족들은 중국국내에서두 한국에서두 북조선에서두 모두 환영받지 못하는 떠돌아 다니는 민족입니다.싸움질 잘하구 술먹구 돈을 맹탕쓰구 노랑진 사람들이 많아서 위신이 없는 민족입니다.언제가면 우리 연변조선족들이 한결같이 일떠나서 이러한 현상을 뒤엎을수 있을까요!!!안타갑기두 합니다.
일본에 있을때 정체성이 더 희미 해지는거 같애요 우리는 이중성 을 띨수 밖에 없는것 같애요 첫째 조선 둘째 중국 이렇게 생각하면 제일 편할것 같애요 동화에 대해서참 가슴이아파요 . 일본에 있을때 본 잡지에서 조선족은 50년이면 동화된다고 그 당시 어처구니 없는 일이 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조선마을 붕괴 외국출국 인구이동 으로 학교 사라짐은 동화의 원인이 돼지 않을까요 저 생각에는 이젠 학교 중심으로 뭉쳐야 되요 학교만 있으면 동화 되지 않아요 자기 문자도 모르면 어떻게 우리 문화 력사을 가슴속에 기억해요 리더에 대하여 그 시대배경에서 모택동이 중국을 통일하고 경제적 정치적으로 외국의 세력을 간섭을 받지 않은 중국 탄생 등소평 경제의 아버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경제제도 실시 사실은 자본주의 제도 색채가 띠죠 이런 인물이 그 시대에 결정적인 판단을 내린거죠 북조선은 등소평 같은 인물이 필요하고 경제 문화 개방 사회제도 개혁 한국은 모택동 같은 인물이 필요해요 위엄이 있고 전 국민을 리더 할수 있는 인물
kkk님. 댁은 유태인처럼 우리도 나라를 세울수있다고 보고 있나요? 정말 소웃다 꾸레미터지는 일이군.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지. 조선족이 유태인처럼 상업상에서 뭔가 재간이 잇소?글고 돈이 있소? 유태인 처럼 자기 종교가 있고 그 종교아래에 꼭 뭉친 신앙이 있소?그런 민족과 중국 조선족을 비기는 자체가 연변말로 영사하지 않소?
ellen님. 연변시람들이 전세계각지에서 위신없는건 뭐 여기에 쓰지 않아도 다 아는 일인데.
한국사람들한테도 위신없고 북조선사람한테도 위신없고 중국사람한테도 위신없고 쏘련 조선족한테도 위신없고 정말 무슨 생활문화가 그런지?
한국이 나라를 세우고 정책을 세우고 생활상에서 모두 일본 따라배우는건 여기에 일본온 우리 조선족들이면 모두 알고 잇다고 보는데. 그래서 좀 어느정도 발전했고 자기문화를 살릴수 잇는데 연변에서 일본따라배우려면 즉 한국가는길 걸어보면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는데 현재 우에서 프라이드님이 말한것처럼 완전히 사회가 도덕풍기가 망그러진 상태인데 일본따라배우자면 먼저 독재적인 정책하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안그런가요? 프라이드님?
자아문학적비판운동도 그런 역사배경이 잇어야하고 리다가 필요하고 대중적인 지지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현재 연변에서 그런 리다는 나타날수 없고 대중적으로 인구가 적어지는데 어떻게 지지를 얻는다고 그렇다고 연변에 남은 할아버지 할머니 소학생들이 그런 운동의 주류가 되어야 하나요?
大中華님의 말한것처럼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동화되면서 모택동같은 소수민족발전을 지지하는 중국리다가 나타나길 기다리는게 제일 좋은것 같은데 안그런가요?
rengsheng님의 비참함은 그 개인의 비참함이 아니라 일본에 온 대부분 조선족들의 비참함이라고 보이는데요. 우리는 우리중국조선족의 정체성이 없다는것을 아니승인하면 안된다고 보는데. 조선족이 집중된 동북삼성을 보더라도 요녕성의 조선족, 길림성의 조선족, 흑룡강성의 조선족을 보면 모두 생활환경이 달라서 의식상의 통일도 될수 없는게 안 알리는가요? 나는 그래도 흑룡강성의 조선족이 그중에서 제일 정체성이 강하다고 보아요.
앤디님의 말처럼 자기앞에 일을 잘하고 될수잇는한 자기주변의 친척들과 형제들을 도와주면서 살아는게 지금 할수 최대한이라고 보아요.
그럼 모두 좋은 미래가 있기를 바라면서 내림니다.
ellen님. 연변시람들이 전세계각지에서 위신없는건 뭐 여기에 쓰지 않아도 다 아는 일인데.
한국사람들한테도 위신없고 북조선사람한테도 위신없고 중국사람한테도 위신없고 쏘련 조선족한테도 위신없고 정말 무슨 생활문화가 그런지?
한국이 나라를 세우고 정책을 세우고 생활상에서 모두 일본 따라배우는건 여기에 일본온 우리 조선족들이면 모두 알고 잇다고 보는데. 그래서 좀 어느정도 발전했고 자기문화를 살릴수 잇는데 연변에서 일본따라배우려면 즉 한국가는길 걸어보면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는데 현재 우에서 프라이드님이 말한것처럼 완전히 사회가 도덕풍기가 망그러진 상태인데 일본따라배우자면 먼저 독재적인 정책하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안그런가요? 프라이드님?
자아문학적비판운동도 그런 역사배경이 잇어야하고 리다가 필요하고 대중적인 지지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현재 연변에서 그런 리다는 나타날수 없고 대중적으로 인구가 적어지는데 어떻게 지지를 얻는다고 그렇다고 연변에 남은 할아버지 할머니 소학생들이 그런 운동의 주류가 되어야 하나요?
大中華님의 말한것처럼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동화되면서 모택동같은 소수민족발전을 지지하는 중국리다가 나타나길 기다리는게 제일 좋은것 같은데 안그런가요?
rengsheng님의 비참함은 그 개인의 비참함이 아니라 일본에 온 대부분 조선족들의 비참함이라고 보이는데요. 우리는 우리중국조선족의 정체성이 없다는것을 아니승인하면 안된다고 보는데. 조선족이 집중된 동북삼성을 보더라도 요녕성의 조선족, 길림성의 조선족, 흑룡강성의 조선족을 보면 모두 생활환경이 달라서 의식상의 통일도 될수 없는게 안 알리는가요? 나는 그래도 흑룡강성의 조선족이 그중에서 제일 정체성이 강하다고 보아요.
앤디님의 말처럼 자기앞에 일을 잘하고 될수잇는한 자기주변의 친척들과 형제들을 도와주면서 살아는게 지금 할수 최대한이라고 보아요.
그럼 모두 좋은 미래가 있기를 바라면서 내림니다.
중국조선족이란 이유만으로 무시당하거나 차별당하는 그 기분...
어느분 좀 올리끓는 혈압 식혀주시죠...
이상분들 선배님들... ...
우리 민족이 꿋꿋이 서지 못하게 만든 근본인들...ㅎㅎ
북조선 러씨아 한국 일본 미국 .너무나도 많은데 우리 선배님들 살길 찾아 떠나버렷네요
다들 잘 살라고 떠나고 그랫던건 이해하는데...
이상분들 쌓아올린 우리민족의 얼굴과 신용을 우리가 지금 짊어진다는게 힘드네요
어디서 왓냐면...중국 조선족이라고 허리 펴고 말하지만...
그 허리를 억지로 펴야 된다는게 오늘도 힘든 하루임을 말해주는것 같네요...
어느분 좀 올리끓는 혈압 식혀주시죠...
이상분들 선배님들... ...
우리 민족이 꿋꿋이 서지 못하게 만든 근본인들...ㅎㅎ
북조선 러씨아 한국 일본 미국 .너무나도 많은데 우리 선배님들 살길 찾아 떠나버렷네요
다들 잘 살라고 떠나고 그랫던건 이해하는데...
이상분들 쌓아올린 우리민족의 얼굴과 신용을 우리가 지금 짊어진다는게 힘드네요
어디서 왓냐면...중국 조선족이라고 허리 펴고 말하지만...
그 허리를 억지로 펴야 된다는게 오늘도 힘든 하루임을 말해주는것 같네요...
문학도시님 흑룡강 로녕 연변 조선족들 그누가 정체성이 제일 있다고 판단할수없어요....
님이 지금 판단하는건 오로지 인간됨됨으로 전체를 논하니간 좀 기분이 상해요.흑룡강이
나 료녕조선족들은 연변 조선족을 그렇게 미워하고 이를 갈아도 연변 조선족들은 그누가
흑룡강이나 료녕조선족들을 배타하는인간 없다고 봅니다........우리 민족 서로 포옹하고
서로 단결하면서 집단을 다시 이룰수없는지 ................. 한 사람 저한테 연변조선족들 제
일 역고 제일 비열하며 제일 망나니처럼 산다고 말했을적 한족같으면 욕해놓겠는데 오로
지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그냥웃고 말었어요.왜서 같은 민족간에 이렇게 차별을 내야 하
는건가요?글도 연변자치구가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중국조선족 위치가 아직까지 조금 공
고해졌다는걸 표현하지않는가요???연변조선족 자치주까지 없게되면 흑룡강이나 료녕 연
변조선족들의 중국에서 위치는 또한 어떠할가요?누가 옳고그름을 쟁론하고 싶질않아요.
연변사람들도 맘이 곱고 민족심강한 사람들 대다수예요.오히려 한족들한테 동화돼가며 우
리민족 흉보는 타지방 사람이나 연변 조선족들 더 괘씸해나요.전 많이 봤거든요.암만 못나
도 이런말은 타민족한테 한다는건 우리민족 전체를 팔아먹는 일이라고 봐요.
님이 지금 판단하는건 오로지 인간됨됨으로 전체를 논하니간 좀 기분이 상해요.흑룡강이
나 료녕조선족들은 연변 조선족을 그렇게 미워하고 이를 갈아도 연변 조선족들은 그누가
흑룡강이나 료녕조선족들을 배타하는인간 없다고 봅니다........우리 민족 서로 포옹하고
서로 단결하면서 집단을 다시 이룰수없는지 ................. 한 사람 저한테 연변조선족들 제
일 역고 제일 비열하며 제일 망나니처럼 산다고 말했을적 한족같으면 욕해놓겠는데 오로
지 같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그냥웃고 말었어요.왜서 같은 민족간에 이렇게 차별을 내야 하
는건가요?글도 연변자치구가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중국조선족 위치가 아직까지 조금 공
고해졌다는걸 표현하지않는가요???연변조선족 자치주까지 없게되면 흑룡강이나 료녕 연
변조선족들의 중국에서 위치는 또한 어떠할가요?누가 옳고그름을 쟁론하고 싶질않아요.
연변사람들도 맘이 곱고 민족심강한 사람들 대다수예요.오히려 한족들한테 동화돼가며 우
리민족 흉보는 타지방 사람이나 연변 조선족들 더 괘씸해나요.전 많이 봤거든요.암만 못나
도 이런말은 타민족한테 한다는건 우리민족 전체를 팔아먹는 일이라고 봐요.
촌늠님 정말 날카로운 비평인데요.
특히 흑룡강이나 료녕조선족들은 연변 조선족을 그렇게 미워하고 이를 갈아도 연변 조선족들은 그누가 흑룡강이나 료녕조선족들을 배타하는인간 없다고 봅니다. 이말은 정말 마음에 들어가는 말인데요.
우리가 남조선 사람한테 편견이 있는것처럼 우리연변조선족한테도 기타 중국조선족들도 편견이 있겠지요. 아마 우리가 잘못한게 많아서 그렇다고 보는데....
문화도시님. 우리는 중국에 유일한 소수민족종합대학을 가진 민족이에요.
그만큼 사유능력과다시 부흥할수 있는 토대가 있다는 말이에요.
로실하게 말해서 우리 조선족 연변대학은 군사방면 내놓고 어느 사회영역면에나 다 언급되고 있는 학부들이 잖어요.비록 지금 학풍이 좀 삐뚤어졋다뿐이지...건데 전 중국대부분 대학이 다 그렇다고 보는데...
민족의 부흥의 근원은 그 민족의 교육에 달렸다고 보는데 나는 전국 56개 민족가운데서 교육면에서 우리가 제일 발달된 만큼 제일 동화하기 바쁜 민족이 아닌가고 보는데...
다만 그만큼 교육이 발달된만큼 사람들의 사유가 발전하니 경제적으로 출로를 찾지 무슨 정체성이거나 민족성을 차요하게 보는게 근본원인이라고 보는데.... 중국의 상해사람처럼....
중국에서도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현상도 잇잖아요. 특히 중국전 대지에서 상해사람을 좀 미워하는것처럼 돈에만 정신팔고 나라 정치에 정신 안판다고 욕하고 있잖아요 중국 BBS같은데 들어가면....
경제적불평형이 있으면 그만큼 사유상에서 오해가 많이 생긴다고 보는데....생활의 목적이 다르니깐.문제는 한족들은 큰 문제에 부딛히면 단합될수 있는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글고 일당정책을 논했는데 로실히 중국처럼 소수민족에 대해 잘 대해주는 나라는 없다고 보는데... 다만 현재 부패해져서 그 부패성이 자지주경제에 영향을 끼쳐서 우리가 다 나가서 돈벌러 다니는 랑인처지가 된것이 아니나요? 그럴수록 우리 조선족당원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자기고향건설을 지켜야 할것이 아닌가요? 같은 부패해진 대부분 한족중국공산당관리처럼 얼빤하게 인간타락되지말고...
공산당의 부패된것도 인간성으로 론해야지... 나라가 발전하고 법이 무서우면 부패해질리가 없는데...
문제는 교육이 근원이지... 중국의 교육제도가 근원이지.
교육은 나는 고등학교가 뭐 인재를 내오는것보다 사회와자신에 책임질수 잇는 인간이 되도록 배워주는게 교육의 근원이라고 보는데...
점점 화제가 바까지는것 같은데... 우리 연변에서 선생님들이 많이 아이들한테 이런 공력을 들이면 아마 몇십년후에 우리 후배들이 우리보다 더 낳을게요.
그때면 우리가 없던 정체성이 우리 아래세대에 나오고.... 그때면 우리는 경제적지원을 해주는수밖에 없다고 보는데 ㅋㅋ
다만 나는 긍정하고 싶은것은
중국조선족은 비록 지금은 좀 힘든 고비지만 중국56개민족중에서 제일 우수한 민족이면서 자기문자있고 자기 독립적인 교육이 잇고 자기 문화가 아직도 보존되고 제일 동화하기 힘든 민족이라고 보는데 중국에서 국가주석들이 제일 많이 방문한게 어느 민족이요? 현재 중국국가주석 호금도 연변을 얼마나 많이 방문했다고.... 호금도현상은 국가주석까지 동원하면서 우릴 동화시키려는 수단이 아닌가고 보는데..그 만큼 동화하기 힘들다는게짐.ㅋㅋ 좀 유치하게 생각하지만... 물론 북조선이 잇어서 그렇지만.....
글고 우리는 아직도 우리중국조선족상징인 축구팀도 건전하게 있는데....
매개 조선족 당원이 자기고향을 아끼고 매개 교원들이 자기 학생들에게 정체성과 인간됨됨을 알려주면 우리세대들의 사회가 삐둘어져도 아래 후배들의 사회가 삐뚤어지겠소?
특히 흑룡강이나 료녕조선족들은 연변 조선족을 그렇게 미워하고 이를 갈아도 연변 조선족들은 그누가 흑룡강이나 료녕조선족들을 배타하는인간 없다고 봅니다. 이말은 정말 마음에 들어가는 말인데요.
우리가 남조선 사람한테 편견이 있는것처럼 우리연변조선족한테도 기타 중국조선족들도 편견이 있겠지요. 아마 우리가 잘못한게 많아서 그렇다고 보는데....
문화도시님. 우리는 중국에 유일한 소수민족종합대학을 가진 민족이에요.
그만큼 사유능력과다시 부흥할수 있는 토대가 있다는 말이에요.
로실하게 말해서 우리 조선족 연변대학은 군사방면 내놓고 어느 사회영역면에나 다 언급되고 있는 학부들이 잖어요.비록 지금 학풍이 좀 삐뚤어졋다뿐이지...건데 전 중국대부분 대학이 다 그렇다고 보는데...
민족의 부흥의 근원은 그 민족의 교육에 달렸다고 보는데 나는 전국 56개 민족가운데서 교육면에서 우리가 제일 발달된 만큼 제일 동화하기 바쁜 민족이 아닌가고 보는데...
다만 그만큼 교육이 발달된만큼 사람들의 사유가 발전하니 경제적으로 출로를 찾지 무슨 정체성이거나 민족성을 차요하게 보는게 근본원인이라고 보는데.... 중국의 상해사람처럼....
중국에서도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현상도 잇잖아요. 특히 중국전 대지에서 상해사람을 좀 미워하는것처럼 돈에만 정신팔고 나라 정치에 정신 안판다고 욕하고 있잖아요 중국 BBS같은데 들어가면....
경제적불평형이 있으면 그만큼 사유상에서 오해가 많이 생긴다고 보는데....생활의 목적이 다르니깐.문제는 한족들은 큰 문제에 부딛히면 단합될수 있는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글고 일당정책을 논했는데 로실히 중국처럼 소수민족에 대해 잘 대해주는 나라는 없다고 보는데... 다만 현재 부패해져서 그 부패성이 자지주경제에 영향을 끼쳐서 우리가 다 나가서 돈벌러 다니는 랑인처지가 된것이 아니나요? 그럴수록 우리 조선족당원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자기고향건설을 지켜야 할것이 아닌가요? 같은 부패해진 대부분 한족중국공산당관리처럼 얼빤하게 인간타락되지말고...
공산당의 부패된것도 인간성으로 론해야지... 나라가 발전하고 법이 무서우면 부패해질리가 없는데...
문제는 교육이 근원이지... 중국의 교육제도가 근원이지.
교육은 나는 고등학교가 뭐 인재를 내오는것보다 사회와자신에 책임질수 잇는 인간이 되도록 배워주는게 교육의 근원이라고 보는데...
점점 화제가 바까지는것 같은데... 우리 연변에서 선생님들이 많이 아이들한테 이런 공력을 들이면 아마 몇십년후에 우리 후배들이 우리보다 더 낳을게요.
그때면 우리가 없던 정체성이 우리 아래세대에 나오고.... 그때면 우리는 경제적지원을 해주는수밖에 없다고 보는데 ㅋㅋ
다만 나는 긍정하고 싶은것은
중국조선족은 비록 지금은 좀 힘든 고비지만 중국56개민족중에서 제일 우수한 민족이면서 자기문자있고 자기 독립적인 교육이 잇고 자기 문화가 아직도 보존되고 제일 동화하기 힘든 민족이라고 보는데 중국에서 국가주석들이 제일 많이 방문한게 어느 민족이요? 현재 중국국가주석 호금도 연변을 얼마나 많이 방문했다고.... 호금도현상은 국가주석까지 동원하면서 우릴 동화시키려는 수단이 아닌가고 보는데..그 만큼 동화하기 힘들다는게짐.ㅋㅋ 좀 유치하게 생각하지만... 물론 북조선이 잇어서 그렇지만.....
글고 우리는 아직도 우리중국조선족상징인 축구팀도 건전하게 있는데....
매개 조선족 당원이 자기고향을 아끼고 매개 교원들이 자기 학생들에게 정체성과 인간됨됨을 알려주면 우리세대들의 사회가 삐둘어져도 아래 후배들의 사회가 삐뚤어지겠소?
역시 프라이드님하고 저의 의향이 왜서 이리 같이 맞아떨어지는지 몰겠어요.
ㅎㅎㅎㅎㅎrengsheng=촌늠 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같이 공동한 목표를 위해 노력합시
다.제가 쓴 글에 많은 조선족분들 토론에 참여해준것만으로도 우리의 미래가 보이더군
요...어떻게 해서라도 우리세대에서부터 흑룡강이나 료녕 조선족들 또한 남북한 동포들 우
리를 보는시선 고치게 만듭시다.물론 서로 같이 많은 교류와 공동한 목표를 위하여 가
며....
ㅎㅎㅎㅎㅎrengsheng=촌늠 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같이 공동한 목표를 위해 노력합시
다.제가 쓴 글에 많은 조선족분들 토론에 참여해준것만으로도 우리의 미래가 보이더군
요...어떻게 해서라도 우리세대에서부터 흑룡강이나 료녕 조선족들 또한 남북한 동포들 우
리를 보는시선 고치게 만듭시다.물론 서로 같이 많은 교류와 공동한 목표를 위하여 가
며....
이런 문제는 너무 어려워서 난 노코멘트!

그만하면 좋을거같은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