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서워...
요즘 알바면접보려구 어쩌다 시골을 벗어나 도시를 향했어요...
첨 간곳 에비나...약속된 시간 다가왔는데 역앞에 응당 마중나와야 할 차를 찾지 못했어요..
역앞에서 도움을 청하려고 그 많은 사람들 불렀건만...뭐가 무서운지 그 아줌마,아재들 자꾸만 사람피하
고 ㅠㅠ...그렇다고 아무나 붙잡고 물을수없고....곁에서 물감드리고 건달모양을 한애들 힐끔힐끔 날 곁눈
질하고...어휴..속떨려..대체 저사람들은 뭘하는 사람이냐?
오늘은 시부야로 향했어요...참,,큰 도시니깐 다르긴 달라...머리가 왜리왜리해나는게 어디가 어딘지 내
좀 알아야....
일본와서 공장에 박혀 일하다니 일어회화가 늘어못난건 둘째치고 편벽한곳에 있다니 찾아온 이 곳이 어찌
도 번화한지...정말 시골사람 도시구경한듯 어저쩡...
건데 내 얼굴에 뭐가 씌여져있나?왜 역앞에는 자꾸 건달모양의 애들이 죽 빈들빈들 서있고...
나처럼 이렇게 첨 어저쩡한 사람은 목표물인지...힐끔힐끔 눈치보며 다가오는지..어휴..소름끼쳐...그속에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고...그 진한 화장...그 요염한 얼굴...어머...말나누기전부터 겁부터 나네...
면접보고 돌아오는데 이런 한심하기라구사...역에서 세메터 사이두고...그 신기한 애들 보게되고...아까부터
저애들은 뭘하는 애냐?좀 신기해서 먼곳으로부터 오며 유심히보니깐....이걸 어쩌나...남자둘이 향해다가오
더니..사람 잡아먹으려하네...그런 이상한 애들 뭐라구 지벌거리는건 내 알아도...시퍼런 대낮에 이렇게 사
람 붙잡고 애먹이려고는 전혀 예상밖이였는데....단 일초라도 늦었더라면...불씨에 두 남자애 내 걸음 좌우
로 가로막으려는걸...발자국 멈추려는 자세와 동시에 걸음아,날 살려..화살처럽 쭉 앞으로 뺐지..뒤도 돌아
보지 않은채..어휴..끔직해..진짜..
래일부터는 꼭 경과해야하는 곳인데...진짜루 사람무서워요...시부야,신쥬꾸...그 큰 정거장에는 왜 이상하
게 보이는 사람 그리도 많은지...
요즘 알바면접보려구 어쩌다 시골을 벗어나 도시를 향했어요...
첨 간곳 에비나...약속된 시간 다가왔는데 역앞에 응당 마중나와야 할 차를 찾지 못했어요..
역앞에서 도움을 청하려고 그 많은 사람들 불렀건만...뭐가 무서운지 그 아줌마,아재들 자꾸만 사람피하
고 ㅠㅠ...그렇다고 아무나 붙잡고 물을수없고....곁에서 물감드리고 건달모양을 한애들 힐끔힐끔 날 곁눈
질하고...어휴..속떨려..대체 저사람들은 뭘하는 사람이냐?
오늘은 시부야로 향했어요...참,,큰 도시니깐 다르긴 달라...머리가 왜리왜리해나는게 어디가 어딘지 내
좀 알아야....
일본와서 공장에 박혀 일하다니 일어회화가 늘어못난건 둘째치고 편벽한곳에 있다니 찾아온 이 곳이 어찌
도 번화한지...정말 시골사람 도시구경한듯 어저쩡...
건데 내 얼굴에 뭐가 씌여져있나?왜 역앞에는 자꾸 건달모양의 애들이 죽 빈들빈들 서있고...
나처럼 이렇게 첨 어저쩡한 사람은 목표물인지...힐끔힐끔 눈치보며 다가오는지..어휴..소름끼쳐...그속에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고...그 진한 화장...그 요염한 얼굴...어머...말나누기전부터 겁부터 나네...
면접보고 돌아오는데 이런 한심하기라구사...역에서 세메터 사이두고...그 신기한 애들 보게되고...아까부터
저애들은 뭘하는 애냐?좀 신기해서 먼곳으로부터 오며 유심히보니깐....이걸 어쩌나...남자둘이 향해다가오
더니..사람 잡아먹으려하네...그런 이상한 애들 뭐라구 지벌거리는건 내 알아도...시퍼런 대낮에 이렇게 사
람 붙잡고 애먹이려고는 전혀 예상밖이였는데....단 일초라도 늦었더라면...불씨에 두 남자애 내 걸음 좌우
로 가로막으려는걸...발자국 멈추려는 자세와 동시에 걸음아,날 살려..화살처럽 쭉 앞으로 뺐지..뒤도 돌아
보지 않은채..어휴..끔직해..진짜..
래일부터는 꼭 경과해야하는 곳인데...진짜루 사람무서워요...시부야,신쥬꾸...그 큰 정거장에는 왜 이상하
게 보이는 사람 그리도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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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말씀 고맙슴다..이젠 나두 그 공간의 한분자로 용납하기로 결심했어요..
도시가 화려한만큼 내가 몰랐던것이 하나하나 드러나겠건만..혹시 감당이 되지 못하는것을 보게될지도 모르겠는데...진짜 일본생활체험해보죠..민간에 내려가 일본사람하구 융합되면서 이게 바로 일본사람이구나..이해하면서요...
도시가 화려한만큼 내가 몰랐던것이 하나하나 드러나겠건만..혹시 감당이 되지 못하는것을 보게될지도 모르겠는데...진짜 일본생활체험해보죠..민간에 내려가 일본사람하구 융합되면서 이게 바로 일본사람이구나..이해하면서요...
무리무리 다메다메마 부르무 데는데 ㅋㅋ
그렇슴까?어머..오늘 점장이 일을 마지막종차전까지 시켜준다고...
일찾아 영 좋았는데 또 다른 근심이 생겼어요...
일찾아 영 좋았는데 또 다른 근심이 생겼어요...
시부야역의 그 이상한 남자들이란 혹시 전문적으로 풍속업계에 녀성들을 소개하기위해
말을 거는 남자들이 아닌지?
풍속업계에 녀성들을 소개해주고는 소개비를 받는 직업니다.
원체 남자들 할일이 많은데 하필이면 녀성들 등을 쳐먹는 일을 하고있는 늠들이라
본질적으로 쓰잘데기 없는 녀석들이지만 대부분은 그래도 신사적이여서 그리 무서워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시부야는 아주 늦은 밤이 아니면 그리 무서워할 필요는 없을겁니다.
다만 일본 전국에 ,
새벽의 시부야에서 돌아다니는 녀자들은 좀 그러한 여자들이라는 인식이 널려져있기에
전차시간도 다 지난 새벽에 시부야부근에서 어슬렁거리는건 좀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봅니다....
말을 거는 남자들이 아닌지?
풍속업계에 녀성들을 소개해주고는 소개비를 받는 직업니다.
원체 남자들 할일이 많은데 하필이면 녀성들 등을 쳐먹는 일을 하고있는 늠들이라
본질적으로 쓰잘데기 없는 녀석들이지만 대부분은 그래도 신사적이여서 그리 무서워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시부야는 아주 늦은 밤이 아니면 그리 무서워할 필요는 없을겁니다.
다만 일본 전국에 ,
새벽의 시부야에서 돌아다니는 녀자들은 좀 그러한 여자들이라는 인식이 널려져있기에
전차시간도 다 지난 새벽에 시부야부근에서 어슬렁거리는건 좀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봅니다....
옷을 소박하게 입고다니고 님 이름그대로 퍼래퍼래서 다니면
시시한 남자들도 지꺼리지 않을겁니다.
대개 남자들이 녀자들을 건드릴땐 좀 야해보이는 여자들만 건드립니다.ㅎㅎ
시시한 남자들도 지꺼리지 않을겁니다.
대개 남자들이 녀자들을 건드릴땐 좀 야해보이는 여자들만 건드립니다.ㅎㅎ
진달래님,말씀 고마워요..요즘 알바 면접에 미역국먹구...오늘은 좀 단장하느라 신경썼어요..친구가 좀 맵짜게 입구 들가라고..그래서 면접통과되고 즉시 래일부터 일보게 되는데 흥을 깨는 사람있어서...그런가봄다..좀 뭔가 알게되였어요..
파란いちご님/ 예쁘게 생겼는 모양이죠. 그런데 가서 두리번두리번 하면 그런 사람들이 더 들어붙죠. 그런데 가서는 바쁜것처럼 눈팔지말고 빠른 걸음하면 괜찮을거예요. 그럼 화이팅!
시골에서 왔다고 생각을 버리죠 .그러지 않으면 자신의 장애가 되여요
누구는 일본에 와서도 툴라지 박에 마지지 못한 사람도 있는데
누구는 일본에 와서도 툴라지 박에 마지지 못한 사람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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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신쥬끄..이젠 나도 이곳에서 살아가는 한사람이다..라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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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틀이 지나며는 습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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