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은 돌이랍니다.
자그마한 자갈이랍니다.
주변에는 나와 비슷한 크고 작은 돌들이 수두룩하답니다.
누구도 관심해주어본적 없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잡초랍니다.
키도 작고 그냥 들판에서 자라난 존재랍니다.
비와도 바람불어도 그냥 피할곳 없이 맞 받습니다.
누구도 관심주어본적 없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물이랍니다.
바다물과 틀리게 맑지도 못한 물이랍니다.
언제가는 큰 바다를 만날려고 정처없이 흐른답니다.
누구도 사랑해주지 않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개미랍니다.
똥구레미를 굴리는 신세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 한평생 쉼없이 먹이를 찾는답니다.
누구도 주의하지 않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쓰레기랍니다.
더러운 냄새만 쿨쿨 픙기는 곳에서만 있답니다.
언젠가는 리사이쿠르 되여서 재태생하기를 바란답니다.
누구도 눈쌀찡그리며 멀리하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거미랍니다.
그물 늘여놓고 먹이를 기다리는 나쁜 놈이랍니다.
자식을 위하여 기꺼이 자식의 먹이가 되여줍니다.
누구의 존경도 인정도 받지 못하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술이랍니다.
이유없이 나를 찾아주는 사람은 거의 없답니다.
좋을땐 좋다고 따르고 싫을땐 풍기는 냄새마저 질색한답니다.
자신마저 자신이 싫어나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동그라미랍 니다.
나의 밖에는 더 큰 동그라미가 수두룩 있습니다.
나의 안에는 더 작은 동그라미가 가득히 있습니다.
자신의 크기마저 모르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하찮음이랍니다.
하찮다고 다 하찮게 여겨준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하찮지 않기를 바랍답니다.
누구도 관심주어본적 없는 하찮은 존재랍 니다.
--나의 하찮음--
누군가가 나하고 이런 말 한적 있었다 .
보이지도 않은 하찮음이라도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
아무리 하찮은 것일지언정 그것을 하찮게만 여겨서는 안된다고.
하찮은것이나 하찮지 않는것이나 다 똑 같다고 .
하찮다고 간주하면 하찮아보이고
하찮지 않다고 간주하면 결코 하찮은것이 아니라고.
그 하찮함이 있어어야 겸손함도 알게되고
그 하찮함이 있어어야 진보도 있게되고
그 하찮함이 있어어야 하찮아지지 않아질수 있다.
나의 하찮음을 마음의 거울을 들고 비추어 보았다.
어느 정도로 하찮았던가.
너무도 하찮았다.
자신은 하찮지않다고 생각한 자신이 거울에 비추기 조차 부끄러웠다.
하찮음을 느껴서야 비로소 마음의 평온이 오는것같다.
하찮음을 느껴서야 자신의 하찮음이 한 눈에 안겨온다.
나의 하찮음
이런 하찮음이 나는 좋다.
나는 하찮음을 배척하지 않는다.
이런 하찮음을 몸에 푹 배겨두고 하찮다는 존재를 맘껏 향수하겠다.
감미로운 향수를 끝마치고 언젠가 다시 그 하찮음을 다시 거울에 비추어 보겠다.
더 큰 하찮음을 기대하면서... ...
--나의 하찮음--
by siansakura
자그마한 자갈이랍니다.
주변에는 나와 비슷한 크고 작은 돌들이 수두룩하답니다.
누구도 관심해주어본적 없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잡초랍니다.
키도 작고 그냥 들판에서 자라난 존재랍니다.
비와도 바람불어도 그냥 피할곳 없이 맞 받습니다.
누구도 관심주어본적 없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물이랍니다.
바다물과 틀리게 맑지도 못한 물이랍니다.
언제가는 큰 바다를 만날려고 정처없이 흐른답니다.
누구도 사랑해주지 않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개미랍니다.
똥구레미를 굴리는 신세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 한평생 쉼없이 먹이를 찾는답니다.
누구도 주의하지 않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쓰레기랍니다.
더러운 냄새만 쿨쿨 픙기는 곳에서만 있답니다.
언젠가는 리사이쿠르 되여서 재태생하기를 바란답니다.
누구도 눈쌀찡그리며 멀리하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거미랍니다.
그물 늘여놓고 먹이를 기다리는 나쁜 놈이랍니다.
자식을 위하여 기꺼이 자식의 먹이가 되여줍니다.
누구의 존경도 인정도 받지 못하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술이랍니다.
이유없이 나를 찾아주는 사람은 거의 없답니다.
좋을땐 좋다고 따르고 싫을땐 풍기는 냄새마저 질색한답니다.
자신마저 자신이 싫어나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동그라미랍 니다.
나의 밖에는 더 큰 동그라미가 수두룩 있습니다.
나의 안에는 더 작은 동그라미가 가득히 있습니다.
자신의 크기마저 모르는 하찮은 존재랍니다.
나의 이름은 하찮음이랍니다.
하찮다고 다 하찮게 여겨준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하찮지 않기를 바랍답니다.
누구도 관심주어본적 없는 하찮은 존재랍 니다.
--나의 하찮음--
누군가가 나하고 이런 말 한적 있었다 .
보이지도 않은 하찮음이라도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
아무리 하찮은 것일지언정 그것을 하찮게만 여겨서는 안된다고.
하찮은것이나 하찮지 않는것이나 다 똑 같다고 .
하찮다고 간주하면 하찮아보이고
하찮지 않다고 간주하면 결코 하찮은것이 아니라고.
그 하찮함이 있어어야 겸손함도 알게되고
그 하찮함이 있어어야 진보도 있게되고
그 하찮함이 있어어야 하찮아지지 않아질수 있다.
나의 하찮음을 마음의 거울을 들고 비추어 보았다.
어느 정도로 하찮았던가.
너무도 하찮았다.
자신은 하찮지않다고 생각한 자신이 거울에 비추기 조차 부끄러웠다.
하찮음을 느껴서야 비로소 마음의 평온이 오는것같다.
하찮음을 느껴서야 자신의 하찮음이 한 눈에 안겨온다.
나의 하찮음
이런 하찮음이 나는 좋다.
나는 하찮음을 배척하지 않는다.
이런 하찮음을 몸에 푹 배겨두고 하찮다는 존재를 맘껏 향수하겠다.
감미로운 향수를 끝마치고 언젠가 다시 그 하찮음을 다시 거울에 비추어 보겠다.
더 큰 하찮음을 기대하면서... ...
--나의 하찮음--
by siansak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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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뭇있는 글이 였지만
바쇼 마치간데르요,,,,,,,,,,,,ㅋㅋ
좋은글 가지,,,,,,,,,,,,,,,
바쇼 마치간데르요,,,,,,,,,,,,ㅋㅋ
좋은글 가지,,,,,,,,,,,,,,,

수고수고..
누구나 하찮은 존재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