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갈곳이 없어서 헤매지 말고 한번 이런 코스대로 발길을 돌려보세요.
그러면 온 하루도 쪼개쓸 지경으로 다녀야 할텐데요.
출발점: 동경
목적지:요쿄하마 야마시다 코우엔(山下公園)
동경에서 케힌도우호쿠센 (京浜道北線)전타를 타고 사쿠라기쵸우(桜木町)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먼저 사쿠라기쵸우 유엔찌 ( 桜木町遊園地)에서 자신의 취미에 맞차서 놀다가 바로 옆에있는 쇼핑센터에 들어가서 옷도 사고 영화도 보고 식사도 맛있게 할수 있다.
물론 온 하루를 쇼핑센테 안에서만 헤맬수 없다.
일단 쇼핑센터에서 나와 (발이 힘들 경우 배코스를 권한다. 배를 타고 직접 야마시다코우엔에 갈수 있는것이다.)
요코하마쪽으로 약 십오분 정도 걸으면 아까련가소우꼬 (赤レンガ倉庫)라는 빨간 유럽풍격의 두채의 집을 볼수 있다.
(길을 모르시는 분들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걷는 쪽으로 발을 옮겨 디디면 될것이다.아니면 길을 물어바도 될것이다.)
아까련가소우꼬는 젊은애들한테는 상당히 알맞춤한 관광포트이다.
잠간 발길을 다시 돌려서 바다경치를 구경하면서 도보로 15분가량 걸으면 목적지인 야마시다 코우엔(山下公園)에 도착한다.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관광포트다.중국에서 온 여행객들도 뺴놓지 않는 공원이다.
(홍콩영화배우인 성룡(ジャッキ-・チェン)도 이 공원을 배경에 담은적 있는 공원이다.)
공원의 앞쪽은 바다를 향하고 있다. 뒤는 넓은 파란 잔디풀세계이다.
뚜~하는 기선의 경적소리가 벅차게 들려오고 넓은 바다의 그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나무그늘 밑의 긴 벤치에 앉아서 대자연이 은사한 경치를 향수하느라면 사는게 얼마난 좋은지 모른다.
경치를 맘껏 향수하고 공원을 지나 도보로 3분가령 걸으면 横浜 츄우까가이(中華街)이다.
여기에 오면 정말 중국에 있는듯한 느낌밖에 없다.
사람많고 흥성흥성하는 그 기분이 얼마 좋은지 모른다.
잠깐 여기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먹을수 있겠지만 한 가게를 추천하고 싶어진다.
바로 刀切面집인데 그 집의 刀切面이 진짜 맛이 죽여준다.
전에는 일본사람들이 줄을 쫙~ 서서 자기 순서 될때까지 기다리는 모습이 그렇게 우습더니 이젠 나도 그런
우스운 모습이 되였다.ㅎㅎ
이 가게의 맛을 볼려면 언제나 빨라서 한 20분정도 늦으면 그 이상이다.
기다리는 이유가 휴~그 한그릇이다.
(요쿄하마 츄우가까이에 가면 츄우가요리만 드세요ㅎㅎ)
이 만큼 코스를 돌고나면 환하던 날도 어두워진다.
야마시다 코우엔(山下公園)에 가서는 배(船)타는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밤경치로 손꼽힐 관광포트라면 오다이바(お台場)일것이다.
이곳에서 배(船)를 타고 오다이바(お台場)에 가서 아름다운 밤경치를 카메라에 담구어서 추억속에 저장하는것도 일종 쾌락이다.
배를 타는 기분 또한 모노레루(モノレール) 타는것보다 일종 색다른 쾌락을 느낄것이다.
이제 오라지 않으면 크리스마스명절이다.
아직 한달넘어 남았는데 생각해보시고 한번 이 코스대로 발길 돌려보세요.
추억에 남는 랑만적인 크리스마스로 될것이다.
그러면 온 하루도 쪼개쓸 지경으로 다녀야 할텐데요.
출발점: 동경
목적지:요쿄하마 야마시다 코우엔(山下公園)
동경에서 케힌도우호쿠센 (京浜道北線)전타를 타고 사쿠라기쵸우(桜木町)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먼저 사쿠라기쵸우 유엔찌 ( 桜木町遊園地)에서 자신의 취미에 맞차서 놀다가 바로 옆에있는 쇼핑센터에 들어가서 옷도 사고 영화도 보고 식사도 맛있게 할수 있다.
물론 온 하루를 쇼핑센테 안에서만 헤맬수 없다.
일단 쇼핑센터에서 나와 (발이 힘들 경우 배코스를 권한다. 배를 타고 직접 야마시다코우엔에 갈수 있는것이다.)
요코하마쪽으로 약 십오분 정도 걸으면 아까련가소우꼬 (赤レンガ倉庫)라는 빨간 유럽풍격의 두채의 집을 볼수 있다.
(길을 모르시는 분들은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걷는 쪽으로 발을 옮겨 디디면 될것이다.아니면 길을 물어바도 될것이다.)
아까련가소우꼬는 젊은애들한테는 상당히 알맞춤한 관광포트이다.
잠간 발길을 다시 돌려서 바다경치를 구경하면서 도보로 15분가량 걸으면 목적지인 야마시다 코우엔(山下公園)에 도착한다.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관광포트다.중국에서 온 여행객들도 뺴놓지 않는 공원이다.
(홍콩영화배우인 성룡(ジャッキ-・チェン)도 이 공원을 배경에 담은적 있는 공원이다.)
공원의 앞쪽은 바다를 향하고 있다. 뒤는 넓은 파란 잔디풀세계이다.
뚜~하는 기선의 경적소리가 벅차게 들려오고 넓은 바다의 그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나무그늘 밑의 긴 벤치에 앉아서 대자연이 은사한 경치를 향수하느라면 사는게 얼마난 좋은지 모른다.
경치를 맘껏 향수하고 공원을 지나 도보로 3분가령 걸으면 横浜 츄우까가이(中華街)이다.
여기에 오면 정말 중국에 있는듯한 느낌밖에 없다.
사람많고 흥성흥성하는 그 기분이 얼마 좋은지 모른다.
잠깐 여기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먹을수 있겠지만 한 가게를 추천하고 싶어진다.
바로 刀切面집인데 그 집의 刀切面이 진짜 맛이 죽여준다.
전에는 일본사람들이 줄을 쫙~ 서서 자기 순서 될때까지 기다리는 모습이 그렇게 우습더니 이젠 나도 그런
우스운 모습이 되였다.ㅎㅎ
이 가게의 맛을 볼려면 언제나 빨라서 한 20분정도 늦으면 그 이상이다.
기다리는 이유가 휴~그 한그릇이다.
(요쿄하마 츄우가까이에 가면 츄우가요리만 드세요ㅎㅎ)
이 만큼 코스를 돌고나면 환하던 날도 어두워진다.
야마시다 코우엔(山下公園)에 가서는 배(船)타는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밤경치로 손꼽힐 관광포트라면 오다이바(お台場)일것이다.
이곳에서 배(船)를 타고 오다이바(お台場)에 가서 아름다운 밤경치를 카메라에 담구어서 추억속에 저장하는것도 일종 쾌락이다.
배를 타는 기분 또한 모노레루(モノレール) 타는것보다 일종 색다른 쾌락을 느낄것이다.
이제 오라지 않으면 크리스마스명절이다.
아직 한달넘어 남았는데 생각해보시고 한번 이 코스대로 발길 돌려보세요.
추억에 남는 랑만적인 크리스마스로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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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家から歩いて20分の距離なのになかなか行けへんや
아 친구가 갔다와서
야마시다공원이 좋다는 말 들었어여
언젠가 한번 꼭 가보구 싶어여
야마시다공원이 좋다는 말 들었어여
언젠가 한번 꼭 가보구 싶어여
中華街에서.... 맛있는 肉マン.....파는곳....두 알구 싶은데요....
어디가나 혼자서는 멋없어유..
배를 타도 중요한건 마루노... 이배를 타야함.
다른 배는 그닥 좋지 않음.
요꼬하마는 아름다운곳
글고 야마시따고우엔 아래에 요고하마 부두터미널이 있는데 내가 오스스메하는 장소
다른 배는 그닥 좋지 않음.
요꼬하마는 아름다운곳
글고 야마시따고우엔 아래에 요고하마 부두터미널이 있는데 내가 오스스메하는 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