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 일인데 1월 6일 일이예요 알바가 끝나 집으로 돌아가려고
자전거의 열쇠를 열려고 했는데 간밤에 눈이 많이 오고 추운날씨탓인
지 열쇠는 도저히 열리지 않았어요 . 애탄 나머지 30분 시간이 지나도
열쇠는 열리지 않았어 방법없어 자전거를 어께에 메고 집으로 갈려고 해
서요 . 한 10분동안인지 걸러가닌 힘들어서 발걸음을 멈처섰서요 . 지금
멈추있는부근에 열쇠방이 있는가고 두르번거리면 머리를 놀려봐는데
설아침이라 회사들은 문을 닫고 추은나머지 길거리에는 인간의 그림자
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른방법이 없는가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근처에는 경찰처 가 있는것이 생각나 자전거를 들고 신쥬꾸경찰처로 향해
방향을 돌렸어요 왜냐하면 경찰처는 24시간 영업이라 할가 아니면 주둔 한다고
할가 무거운 자전거를 들고 경찰처 앞까지 오니 문앞에 한 변복을 입은
경찰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경찰 아저씨하고 자전거 기름이 없나고 하자
그아저씨는 자동차에 쓰는 윤활유를 가지고 와서 나에게 빌려 주었어요
윤활유 면 나를 도울수 있다고 생각되여 자물쇠 구멍에 윤활유를 뿌렸는
데도 도저히 열리지 않고 손도 얼러가지고 그 경찰 아저씨를 보고 도와달
라고 하니 그 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경찰처의 집안까지 들고 들어가
도와주는것이였어요 .안에는 그래도 밖같보다도 따뜻한 감각을 주었어요
손도 좀 녹이고 해서 다시 열쇠구멍에 윤활유를 쳤는데도 열리지 않았어요 .
참 원영문인지 열쇠는 돌아가는 데 자물쇠는 열리지 않아 마음만 급해났어
요. 그러자 그아저씨하고 한번 열어보라고 하자 그아저씨도 실험해보아도
같은 결과였어요 .자물쇠를 여는순간 오가고 하는 변복 경찰들은 다 물어
보았어요 . 인사도 하고 회화도 주고가면서 말이죠 .참 왼일인지 시계를
보니 2시간이란 시간이 흘러가서 결단을 내린결과 그아저씨를 보고
자물쇠를 맛으자고 하니 그럼 무엇이 필요한가 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런 직경이 1센치 정도되는 철막대기도 끈일수 있는 큰 뻰찌가 없는가고
물었더니 그아저씨는 전화를 치더니 한 5분후에 노배처럼 생긴 백골
경찰이 오더니 자물쇠를 맛으려고 하더니 나의 신분하고 자전거등록증
명을 확인하던군요 .그런 데 아쉬운것은 그날 아무것도 가지고 안간탓에
좀 애를 먹었어요 . 머 전화로 확인하는것도 30분 걸려참 미치겠더군요
그 노배 뒤뒤같은 경찰 이 영어 자모도 읽을줄모르는지 영어자모 발음이
다틀려가지고 참 ㅉㅉㅉ 공부나 잘했는지 궁금하던군요
그뒤 전화벨이 울려 확인이 되자 .나절로 자전거 열쇠를 맛아가지고
그자리를 떠나려고 하는데 아까 문밖에 있던 그아저씨가 빨리 가서
새 자전거 열쇠를 사라고 하더군요 .그렇지않으면 자전거를 잃어버리기
쉽다면서 말이져 .ㅎㅎ 밖같에 나오니 기분도 상쾌하고 공기도 시원하던군
요 . ㅎㅎㅎ 마치 무슨 걱정을 턴것처럼
돌아오는 길에 코노래를 부르면 흥얼 거리며 집까지 말이죠 ㅎㅎㅎ
자전거의 열쇠를 열려고 했는데 간밤에 눈이 많이 오고 추운날씨탓인
지 열쇠는 도저히 열리지 않았어요 . 애탄 나머지 30분 시간이 지나도
열쇠는 열리지 않았어 방법없어 자전거를 어께에 메고 집으로 갈려고 해
서요 . 한 10분동안인지 걸러가닌 힘들어서 발걸음을 멈처섰서요 . 지금
멈추있는부근에 열쇠방이 있는가고 두르번거리면 머리를 놀려봐는데
설아침이라 회사들은 문을 닫고 추은나머지 길거리에는 인간의 그림자
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른방법이 없는가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근처에는 경찰처 가 있는것이 생각나 자전거를 들고 신쥬꾸경찰처로 향해
방향을 돌렸어요 왜냐하면 경찰처는 24시간 영업이라 할가 아니면 주둔 한다고
할가 무거운 자전거를 들고 경찰처 앞까지 오니 문앞에 한 변복을 입은
경찰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경찰 아저씨하고 자전거 기름이 없나고 하자
그아저씨는 자동차에 쓰는 윤활유를 가지고 와서 나에게 빌려 주었어요
윤활유 면 나를 도울수 있다고 생각되여 자물쇠 구멍에 윤활유를 뿌렸는
데도 도저히 열리지 않고 손도 얼러가지고 그 경찰 아저씨를 보고 도와달
라고 하니 그 아저씨는 자전거를 끌고 경찰처의 집안까지 들고 들어가
도와주는것이였어요 .안에는 그래도 밖같보다도 따뜻한 감각을 주었어요
손도 좀 녹이고 해서 다시 열쇠구멍에 윤활유를 쳤는데도 열리지 않았어요 .
참 원영문인지 열쇠는 돌아가는 데 자물쇠는 열리지 않아 마음만 급해났어
요. 그러자 그아저씨하고 한번 열어보라고 하자 그아저씨도 실험해보아도
같은 결과였어요 .자물쇠를 여는순간 오가고 하는 변복 경찰들은 다 물어
보았어요 . 인사도 하고 회화도 주고가면서 말이죠 .참 왼일인지 시계를
보니 2시간이란 시간이 흘러가서 결단을 내린결과 그아저씨를 보고
자물쇠를 맛으자고 하니 그럼 무엇이 필요한가 고 묻더군요 .그래서
그런 직경이 1센치 정도되는 철막대기도 끈일수 있는 큰 뻰찌가 없는가고
물었더니 그아저씨는 전화를 치더니 한 5분후에 노배처럼 생긴 백골
경찰이 오더니 자물쇠를 맛으려고 하더니 나의 신분하고 자전거등록증
명을 확인하던군요 .그런 데 아쉬운것은 그날 아무것도 가지고 안간탓에
좀 애를 먹었어요 . 머 전화로 확인하는것도 30분 걸려참 미치겠더군요
그 노배 뒤뒤같은 경찰 이 영어 자모도 읽을줄모르는지 영어자모 발음이
다틀려가지고 참 ㅉㅉㅉ 공부나 잘했는지 궁금하던군요
그뒤 전화벨이 울려 확인이 되자 .나절로 자전거 열쇠를 맛아가지고
그자리를 떠나려고 하는데 아까 문밖에 있던 그아저씨가 빨리 가서
새 자전거 열쇠를 사라고 하더군요 .그렇지않으면 자전거를 잃어버리기
쉽다면서 말이져 .ㅎㅎ 밖같에 나오니 기분도 상쾌하고 공기도 시원하던군
요 . ㅎㅎㅎ 마치 무슨 걱정을 턴것처럼
돌아오는 길에 코노래를 부르면 흥얼 거리며 집까지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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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진작에 혼자 마삿으면 될걸 가지고..ㅋㅋ 수고하셧어요..
자전거 열쇠가 그런 사슬 이여서 좀 힘들어여 ㅎㅎ
영 잼있게 봤슴다 ㅋ
근데 저 문장중에서 <노배뒤뒤>라는 말이 영 귀에 익은 말임다 ㅋㅋ
나뚜 이전에 저런말 쓴적이 있는거 같은데 ㅋㅋ 혹시 한동네 분인감???
근데 저 문장중에서 <노배뒤뒤>라는 말이 영 귀에 익은 말임다 ㅋㅋ
나뚜 이전에 저런말 쓴적이 있는거 같은데 ㅋㅋ 혹시 한동네 분인감???
재밋는 이야기...잘듣구가요...^^ㅎㅎㅎ
수고 많앗어요.......건데 노배가 머예요???
노배처럼 생긴 백골경찰??? 노배가 먼지 몰라서 이미지가 안떠네요....
날아라 곰아..님 .....좀 알여줍소....
노배처럼 생긴 백골경찰??? 노배가 먼지 몰라서 이미지가 안떠네요....
날아라 곰아..님 .....좀 알여줍소....
노배란 지방 사투리 인데요 그뜻은 무우 일본어로는 다이곤 중국말로는 뤄버 인데요 ㅎㅎ
눈내리는 추운밤에 고생많았어요,시간은 좀 걸리기는 했지만 그래두 오마와리상의 덕분에 코노래 부르며 집에갈수가 있어서 다행이예요,
차츰차츰 추운겨울이 들어서네요,자전거열쇠관리 잘하세요.....................
같은 고생을 하지않을 려면요...........
차츰차츰 추운겨울이 들어서네요,자전거열쇠관리 잘하세요.....................
같은 고생을 하지않을 려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