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끼호테를 디리 치다

일본체험수기 · #251967

← 일본체험수기

날아라 곰아 · 2005-11-10 17:52:49 · 조회 663
   알바생활은 외국에서 류학하고  계시는분들은 아마 모두들 껵어봤다고 할수잇다
내 가 올해봄에 겪은 일이다 . 낮에는 학교를 가고 밤에는 콤비니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다
어느날 인가 잘 기억은 나지 않은데 그날도 날씨가 싸늘하고  추운 날씨였다
덴쬬하구  둘이서 저녘에  같이 일을 시작하였다 .언제나  저녘이면 복잡한 거리인지라  
일본인의 인간들  콤빈의 문을 드나들었다 .아마 내가 일을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아마도
몇쳔명은  드나든느 문이라서   누가 둘어와도 아무런 감가도 없다
뒤켠에 금방선  세분이레분은  한분의 손님ㅇㅣ 와도 고래고래 땅이 엎어지도록 겐끼나요으니
인사를 한다 그런데 내가 일하는 콤빈이는  모두들 그소리말질러도 죽을지언정 입을 열려고 하지
않는다 .그날따라서 도   마찬가지였다 . 손님이 오면 돈을 받고 거스름 돈을 주고 머 매일 하는일
이라 그 속도는 죽인다고 말할수 있다 . ㅎㅎ 이렇게 말하면 모두들 웃겠네 가기자랑을 한다고
ㅋㅋ 기실 아니죠  유땐 콰짱얼잌ㅋㅋㅋ
   일을 하느라 모두들 정신없이 달라다녔다 , 그전날 뗀쬬가 자면 서리 이듬날의 상품을 핬쮸한것
이 단번에  2일분의 량이 왓다 그래서 뼈빠지도록 날아다니면서 상품을 열자리에 마구집어넣었다
그래도 열자리가 없어서 꽉--꽉 -- 늘러서 집어 넣었다
그래도 손님들은 배가 곱은지라 사가군 하였다 .그날에 온 짐을 다 옇고 나니 날이 가 밝아졌다
한6시 될지경에 경찰차 가  한번에 20대가량 와서  문앞에 다가오더니 턱 하고 서는것이엿다
그러자  그주위에  잠시간에 인산인해로 되고 말았다 .
     앞에있는 돈끼호테가  강탈을 맞은것이 였다  듣는말에 의하면  돈은 얼마되지 않는다는데
사람은 다친것같지않은 상태로 짐작이 갔다 .왜냐하면  구급차는 오지 않은것이엿다
   한참후에는 텔레비 방송국에서 도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설치하더니 뉴스를 찍는지 아니면
현장 을 취재하는지 잘 모르겟어요 그건 내가 전문이 아니니까 그렇게 생각 한것이죠 ㅎㅎ
   한참후에는 변복을 입은 사람들이  필기용 책하고  원주필을 들고 와서 묻는것이 였다
   아나다와 쌋기마데 소도니 핫세이 시다 지겐니 난니가 싯데마스가 라고
   이이에 와디시와 난니모 시리마센하고 대답을 하더니 이름 하고 주소를 적어가던니 5분후에
또  경찰복을 입은 사람 이 와서  같은 질문을 하는것이 였다
   그러자 이번에는 중국인이라고 하더니 미모도 검사까지 하는것이 였다
   왜 날 이 마음 씨 착한 사람에게 그러나고 고래고래 대들었다   .
그러지 않아도 그날  짐이 너무 많이 온 탓에 힘들어 죽엤는데 같은 질문을 하다 니 그기에
미모도 확인 이거머냐  스트레스만 쌓였다 .
   다른사람에게 물어볼것이 있으면  태도나 잘하면 몰라도 경찰이 다 머냐
   그러자 뗀죠가 나서 서 눈길을 바꾸었다 난 다른일을 보러 갔다
   참 미치는 일 이다 참 .그자식들이 누구라구 대단할것이 있냐 고 .
   후에알고 보니 중국인이가 돈끼호테를 들이쳤다고 말을 들었다   그날에 도 그자들이
오는바람에  일이 끝나 집으로 가니 혼자서 맥주 를 꿀꺽꿀꺽 마시고 스트레스 를 풀어야
래일의 생활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저 먼 꿈나라로 가고 말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치이타 · 2005-11-10 18:08:55
나는 니 들이 쳤는가 했다...
꿈이 깨지면 돌아간다 · 2005-11-10 19:17:50
나도 그렇게 생각했씀 ㅁㅎㅎ
하여튼 들이친 자식들이 나쁘네 그런 자식들이 있기에 우리같은 사람들도 잘못 보이지
감정 구두쇠 · 2005-11-10 22:55:38
칠람 호텔 치지말구 은행체야지....ㅎㅎㅎ
록본기 돈끼호텔인가?
그 호텔위에 젯꾜마신땜에 날린데....
공정이 완성됨 함 타봤슴좋겠느데...ㅎㅎ
유나 · 2005-11-11 00:01:45
긴글...잘보고가요...신야일...바쁘시겠네요...^^
유키 · 2005-11-11 01:14:37
나두돈끼호데에서 레지했는데 ,,,,ㅋㅋ
서시장초두부 · 2005-11-11 10:31:00
나두 한때는 돈끼 단골이였었는데…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모순된다도투바이2005-11-14 19:4466812
이 세상에 내것이 아닌게 없다.아령2005-11-14 15:286683
理想な生活susugka2005-11-14 12:106598
힘들땐 어떡하죠. 소리내여 울어라도 보고싶다.행복만들기2005-11-14 05:3967911
아버지bird2005-11-14 01:576606
늦게 알게 된것들...지니2005-11-14 00:296678
요코하마 여행을 가요siansakura2005-11-13 22:426405
헌책없는힘 다해2005-11-13 15:586688
사는게 뭔지 모르는 이 생활 끝내고 싶다 ~~~~~~~cc레몬2005-11-13 13:0699119
아빠의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키2005-11-13 12:1966710
인터넷회사 6번 바꾸다천사의 형님2005-11-13 12:136675
日本の贈り物 히달고2005-11-13 08:2660710
일본유학시험콩깍지2005-11-13 01:106505
자전거를 마스다날아라 곰아2005-11-12 23:436567
일본생활하면서...福덩어리^^2005-11-12 19:596678
俺なりに書いた文、、、^^VB-LOVE2005-11-12 12:5865717
가끔 비참해지는 자신을 보며................rensheng2005-11-12 02:48153626
일본서 가꾸어가는 사랑이야기.미소2005-11-11 23:346557
컴맹이를 아시나요?원2005-11-11 17:586677
일본생활 41일째 가을이 조타!2005-11-11 16:0565520
変態 じじぃ~ マジ! 頭に来る殺してやる、、VB-LOVE2005-11-11 16:0266824
행복의 느낌아그~딱~2005-11-11 14:466674
탁상시계없는힘 다해2005-11-11 13:036518
개고기 집에날아라 곰아2005-11-11 12:016575
시메키리메론프린2005-11-11 03:496682
오늘 하루가 나에게 준 기쁨, 슬픔, 그리고 아쉬움...ゆびわ2005-11-11 03:166511
이번주 일요일에는 국화꽃구경 갑니다도시나물2005-11-10 22:526604
우리 잘해봅시다...파란いちご2005-11-10 20:126683
▶ 돈끼호테를 디리 치다날아라 곰아2005-11-10 17:526636
일본에 온것이 후회되는지날아라 곰아2005-11-10 17:1367612
← 이전275 / 346다음 →